warframe-public-export-plus 0.5.104 → 0.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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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age/dict.ko.json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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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24,6 +116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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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24
1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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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Ephemera/ProteaDeluxeEphemeraName": "틸트리안 이페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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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25
1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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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Ephemera/ProteaPrimeEphemeraDesc": "시간의 파동이 당신의 주위를 감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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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26
1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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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Ephemera/ProteaPrimeEphemeraName": "템포럴 프라임 이페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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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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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Ephemera/Tennocon2026EphemeraDesc": "선체의 거대한 형상을 본뜬 이 이페메라는 텐노가 과거에 겪었던 갈등을 상기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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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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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Ephemera/Tennocon2026EphemeraName": "헌훌루스 이페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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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27
1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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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Ephemera/Twitch2023EphemeraDesc": "이 섬세한 이페메라로 태양풍의 경외감과 아름다움을 떠올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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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28
1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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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Ephemera/Twitch2023EphemeraName": "라야 오로라 이페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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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29
1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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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Episodes/AntiSerumInjectorDesc": "질럿들에 의해 항로가 재설정되어 인구 밀집 지역으로 향하는 인페스티드 폐함선으로의 접근을 허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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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54,14 +1205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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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4
1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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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16BitGirlsSongName": "16-Bit Girls with Machine Gu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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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5
1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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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AbyssOfDagath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다가스의 나락 로그인 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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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6
1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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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AbyssOfDagathSongName": "다가스의 나락 로그인 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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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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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AlbrectLoreFragmentADesc": "맨 처음, 내가 바란 건 오로지 망각이 가져다 줄 안식뿐이었다. 두 번째 잉태를 자아내는 네펜테의 수조 속에서, 나는 그저 어떤 것에도 무지한 상태로 떠다녔다. 보지도, 말하지도 않고. 드물게 내 뇌를 떠도는 빛이 잠시나마 비추는 것은, 오직 내 두개골 안에 아직도 스며든 그 동굴 벽화들뿐.\r\n\r\n감각의 끝자락에, 나는 수면 너머 먼 곳에서 어머니와도 같이 부드럽게 노래하는 로이드의 희미한 인영을 느꼈다. 너무 검게 물든 나의 혀로는 차마 따라 읊조릴 수 없는, 그런 노랫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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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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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AlbrectLoreFragmentAName": "알브레히트의 기록 -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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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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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AlbrectLoreFragmentBDesc": "나는 대적자를 무너뜨리려는 시도로, 다양한 종류의 카비아들을 이용해 보기 시작했다.\r\n\r\n주된 이론은 직관적이고 간단했지만, 지금 와서 생각했을 때엔 이 어찌 안일한 생각이었는가, 하고 스스로를 혐오하게 된다. 냉소를 띈 보이드의 손에 풀어헤쳐진 나의 인간성은, 이제는 저 세상 너머에서 다시 나를 향해 히죽거리며 내 모든 고삐 풀린 악의와 옹졸함을 거칠 것 없이 들여다보고 있으니. 그에 응해, 나는 그 보이드의 정신에 인간이 아닌 것을 던져넣기로 마음먹었다. 놈이 그들을 대신 모방하게 되도록. 짐승에 가까운 존재라면 놈 또한 변변찮게 퇴화할 밖에 방법이 없을 터였다. 적어도 그때는, 그렇게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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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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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AlbrectLoreFragmentBName": "알브레히트의 기록 - 카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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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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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AlbrectLoreFragmentCDesc": "두비리에서는, 매일 내 딸의 목소리를 들으며 잠에서 깨어났다. 처음에는 쓰라린 양심의 가책에 거부감을 느꼈다. 단지 닮은 것 뿐이더라도, 내 손으로 버린 여자의 모습을 제대로 마주할 수 없었던 것이다. 그 대신 나는 스승 노릇을 하며, 어린 왕에게 그가 다스리는 땅의 경계 너머에 도사리는 위협에 대해 진언했다.\r\n\r\n하지만 차츰 날이 갈 수록, 나는 오일러리아가 만들어낸 이 기묘한 등장인물들, 그리고 이들이 가진 목적을 인지해가기 시작했다. 어두컴컴한 그 아이의 어릴 적 방 안에서, 오로지 그 아이의 기쁨만을 위해 나 자신이 처음으로 자아냈던 목소리들을 내 귀로 다시 듣게 된 것이다. 내게는 하찮기 그지없었던 이 선물을 그 아이는 소중히 지켰을 뿐만 아니라, 치유의 수단으로 승화시킨 것이었다. 아니, 치유뿐만이 아닌, 강건한 요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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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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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AlbrectLoreFragmentCName": "알브레히트의 기록 - 두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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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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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AlbrectLoreFragmentDDesc": "나는 마치 구세주처럼, 양손에 치유의 힘을 가득 채운 채 역병이 할퀴던 해의 주민들과 섞여들었다. 자진해서 나선 자에게는, 단순히 건강만이 아닌 그 이상의 것을 주었다. 그들의 몸은 완벽히 준비되었고, 이제 필요한 건 내가 살던 시간에서 가져온 헬민스를 불어넣는 것 - 그리하여 변형의 연금술을 이루어 내는 것뿐이었다. 그들은 부분적으로 워프레임이 되었지만, 자유 의지를 여전히 유지했으며, 그럼에도 강화되고, 보이드에 맞춰 조율되어, 충분한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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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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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AlbrectLoreFragmentDName": "알브레히트의 기록 -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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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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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AlbrectLoreFragmentEDesc": "모든 준비는 끝났다. 로이드의 조용한 눈빛은 내게 다른 길을 선택해달라 애원하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그는 충실히 내 명령을 따를 것이다.\r\n\r\n\r\n과거로의 마지막 횡단을 기다리는 동안, 나는 '용서'라는, 극히 정신적인 문제에 있어 과학자가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곰곰이 생각했다. 영혼의 연금술에 있어서는, 참회조차도 필연적으로 정밀히 계산된 작업이어야 한다는 것을.\r\n\r\n나는 그저 내가 망가뜨린 것을 다시 수복할 뿐. 단지 그뿐이다. 저울의 눈금은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그리고 이와 같이 아득히 거대한 참회에 임하는 지금, 나는 어느 쪽에서건 흩날려 떨어지는 먼지들 - 먼지와 같은 사소한 삶들에 귀를 기울이진 않으리라.\r\n\r\n옛 시대의 장인들은, 가장 오래된 땅의 영령들을 달래기 위해 피로써 회반죽을 빚어냈다고 한다. 우리 또한 그러한 지혜를 갖췄어야 할 것을. 하지만 이제 와 배우기에도 너무 늦지는 않았다.\r\n\r\n시계 속의 모래는 흐르고, 순환로는 완성된다. 나는 그 시작의 장소로 돌아갈 것이다.\r\n\r\n그 어떤 열렬한 계획이든 상관없이 업신여김의 말을 내뱉을 어리석은 무리 따위, 상관없다.\r\n거래는 이루어졌고,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다. 나는 시작과 같이 끝을 맞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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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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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AlbrectLoreFragmentEName": "알브레히트의 기록 - 우리는 시작과 같이 끝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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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7
12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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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AliveAgainSongName": "Aliv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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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8
1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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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AnnaKiGOBSongName": "Anna Ki in the G.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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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9
12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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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AnnaKiPunkSongName": "Anna Ki is a Punk Ro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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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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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ArchaicWeapons1": "구시대의 무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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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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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ArchaicWeapons1Desc": "옛 전쟁 당시, 인류는 기술적으로 우위에 선 적과 동시에 인류 스스로가 만든 무기에 대항해 싸워야 하는 상황에 맞닥뜨리게 되었습니다. 그로써 기술적으로 발전된 무기류에 대한 센티언트의 간섭을 차단하기 위해, 구시대의 그것에 기반한 근접 무기와 탄도식 무기들이 텐노의 주무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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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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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ArchwingSongName": "Arch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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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
12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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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ArsenalSongName": "Arse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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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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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Ash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애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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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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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Atlas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아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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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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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Banshee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밴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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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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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Baruuk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바루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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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1
1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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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BelowZeroSongName": "Below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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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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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BeneathHerEyesSongName": "Beneath Her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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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2
1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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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BizMarqueBopSongName": "Biz-Marque B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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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3
12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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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CaliberChicks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칼리버 칙스 2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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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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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CanticleSongFragment": "Can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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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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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Ceres1": "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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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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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Ceres1Desc": "세레스는 자연 그대로의 환경에 무지한 그리니어의 실용주의가 그 극치에 이른 모습을 보여주는 예시로, 규모를 더해가는 그들의 조선소에서 전쟁 기계들이 제조됨에 따라 스모그와 산업 폐기물이 온 행성을 뒤덮어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그리니어의 주조소들은 근원계 전체에 걸쳐 흩어져 있으며, 함대를 이용해 거의 무한에 가까운 범위의 연결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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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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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Chroma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크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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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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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Citizens1": "민간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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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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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Citizens1Desc": "전쟁 중인 거대 세력들이 근원계 각지에서 서로 싸우고 있는 가운데, 비군사 집단 및 민간 상인들은 주로 각 지역에 존재하는 텐노 릴레이들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희귀하고 특별한 상품을 판매하는 방랑 수집가 상인들, 지식과 수련을 전수하는 스승들 및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자신들의 의식과 교리를 전파하는 신디케이트들이 이 집단에 속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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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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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ColdTundraSongName": "Cold Tu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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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1
|
+
"/Lotus/Language/Fragments/ColdwaveSongName": "Cold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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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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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ConsumeUsSongName": "Consum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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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4
1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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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CoreContainmentSongName": "Core Con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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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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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Corpus1": "코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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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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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Corpus1Desc": "혁신적인 발상력을 가졌으나 그 정체가 불분명한 자본가들의 손에 운영되며, 스스로 오로킨 혈통의 후손임을 자처하는 코퍼스는 오직 부의 축척에 골몰하는 세력입니다. 세력 내의 엘리트 지배 계급은 인간들과 로봇들을 노동 및 경비에 이용해 배타적인 상업 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조직은 7인 의회에 의해 상업 교단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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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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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CorpusCrew1": "코퍼스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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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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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CorpusCrew1Desc": "다수가 상단의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코퍼스의 노동 및 경비 인력은 대부분 인공 배양된 휴머노이드 크루맨들과 동물형의 로봇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 쪽 모두 종교적인 의식으로 신격화된 일과 노동에 온 몸과 마음을 헌신적으로 바치도록 평등하게 세뇌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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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5
12098
|
"/Lotus/Language/Fragments/CorpusGreedReliefADesc": "가난을 두려워 말라. 가난이란 달콤한 갈망이 꽃을 피우는 쓰디쓴 흙일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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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6
12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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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CorpusGreedReliefAName": "초라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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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7
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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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CorpusGreedReliefBDesc": "부와 운은 나태한 자를 경멸하는 법. 정체는 곧 죽음이로다. 항상 앞으로 전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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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84,96 +12117,4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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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4
1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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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CorpusGreedReliefJName": "새로운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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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5
1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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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CorpusGreedReliefKDesc": "우리는 욕망의 화신이다. 우리의 손은 탐욕스러운 황금의 손이다. 우리는. 바로. 코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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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6
1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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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CorpusGreedReliefKName": "우리는 코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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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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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CorpusGreedSongName": "Corpus Gr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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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7
1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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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CorpusLichLogin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파보스의 자매들 로그인 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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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8
1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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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CorpusLichLoginSongName": "파보스의 자매들 로그인 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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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9
12123
|
"/Lotus/Language/Fragments/CorpusRailjackLogin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레일잭 개장 로그인 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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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0
12124
|
"/Lotus/Language/Fragments/CorpusRailjackLoginSongName": "레일잭 개장 로그인 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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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5
|
+
"/Lotus/Language/Fragments/CorpusWeapons1": "코퍼스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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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6
|
+
"/Lotus/Language/Fragments/CorpusWeapons1Desc": "무기의 연구 및 제조는 코퍼스의 산업에 있어 큰 부분을 차지하는 요소입니다. 그들이 생산하는 무기들은 깔끔하고도 정밀하게 설계되어 있으며, 코퍼스는 근원계 전체에 걸쳐 이러한 에너지 기반 무기들을 가장 많이 공급하는 세력이기도 합니다. 폭리를 추구하는 이 교활한 상인들은 전쟁 중 충돌에 직접 끼어드는 것은 회피하면서도, 가격을 지불할 능력만 있다면 어느 편이나 상관 않고 무기를 판매하곤 합니다.",
|
|
12127
|
+
"/Lotus/Language/Fragments/CorruptedSongName": "Corru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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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1
1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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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CrashCourseSongName": "Crash 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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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2
1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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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CutThroughSongName": "Cut Thr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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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3
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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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DanteUnboundLogin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해방된 단테 로그인 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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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94
12131
|
"/Lotus/Language/Fragments/DanteUnboundLoginSongName": "해방된 단테 로그인 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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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5
1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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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DeadlockLogin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교착 프로토콜 로그인 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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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6
12133
|
"/Lotus/Language/Fragments/DeadlockLoginSongName": "교착 프로토콜 로그인 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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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34
|
+
"/Lotus/Language/Fragments/DecryptedSongName": "Decry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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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35
|
+
"/Lotus/Language/Fragments/DeepestDarkSongName": "Deepest 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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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97
12136
|
"/Lotus/Language/Fragments/DeimosLogin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데이모스의 심장 로그인 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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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98
12137
|
"/Lotus/Language/Fragments/DeimosLoginSongName": "데이모스의 심장 로그인 음원",
|
|
12138
|
+
"/Lotus/Language/Fragments/DerelictsSongName": "Derelicts",
|
|
12139
|
+
"/Lotus/Language/Fragments/Dojo1": "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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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40
|
+
"/Lotus/Language/Fragments/Dojo1Desc": "이제 막 깨어나, 본거지라 부를만한 장소도 변변히 존재하지 않는 텐노 전사들은 자연히 자신들만의 비밀스런 성역을 스스로 건설하게 되었습니다. 건물 내부의 구조들은 뚜렷이 텐노 자신들에 그 기원을 두고 있으나, 이들이 쌓아올린 이 유대와 수련, 명상의 성역이 오로킨의 건축 양식에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
|
12099
12141
|
"/Lotus/Language/Fragments/DreadnaughtSongName": "Dreadnaught",
|
|
12100
12142
|
"/Lotus/Language/Fragments/DripSongName": "Drip",
|
|
12143
|
+
"/Lotus/Language/Fragments/DustsDominionSongName": "Dust's Dominion",
|
|
12101
12144
|
"/Lotus/Language/Fragments/DuviriKullervoLogin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쿨레르보의 일곱 가지 죄 로그인 음원입니다.",
|
|
12102
12145
|
"/Lotus/Language/Fragments/DuviriKullervoLoginSongName": "쿨레르보의 일곱 가지 죄 로그인 음원",
|
|
12103
12146
|
"/Lotus/Language/Fragments/DuviriLogin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두비리의 역설 로그인 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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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04
12147
|
"/Lotus/Language/Fragments/DuviriLoginSongName": "두비리의 역설 로그인 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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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48
|
+
"/Lotus/Language/Fragments/DuviriSetADesc": "나는 천성적으로 호기심이 많다. 나 자신도 어쩌기 힘들 만큼. 그렇기에 나는 내가 그러했듯이, 우리가 사는 이 보금자리에 호기심을 품고 내 발자취를 따라올 누군가를 위해 이 기록을 남긴다.\r\n\r\n오늘날, 두비리는 마치 궁전 쪽으로부터 엎질러진 물웅덩이처럼 뻗어나간 채, 드문드문 흩어져 있는 섬 몇 개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맨 처음, 이 왕국이 생겨나 아직 얼마 되지 않았던 시절, 이 땅은 왕국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
|
|
12149
|
+
"/Lotus/Language/Fragments/DuviriSetAName": "우리는 예전과 같지 않다",
|
|
12150
|
+
"/Lotus/Language/Fragments/DuviriSetBDesc": "두비리가 처음 생겨날 적 있던 섬들이 품은 것 중에는 - 노골적으로 말해 끔찍한 것들이 많았다. 처형의 낭종, 황금 군집, 전도된 나무, 바느질꾼의 협곡, 풍요의 늪 등 모두 악명이 자자한 것뿐이었지만, 이들도 마지막엔 모두 보이드에 삼켜짐으로써 자연스러운 최후를 맞곤 했다. 그러나 고독의 섬은 직접 나선 사람들의 손으로 추방당했다.",
|
|
12151
|
+
"/Lotus/Language/Fragments/DuviriSetBName": "고독의 섬",
|
|
12152
|
+
"/Lotus/Language/Fragments/DuviriSetCDesc": "지금까지 트락스가 통치해온 그 모든 세월 동안, 두비리에 들어온 이방인은 단 둘밖에 알려진 바가 없다.\r\n\r\n그중 하나는 수행자 - 테신으로, 어느 날 하늘에서 떨어져 지금은 은자의 도래지라 불리는 섬에 존재하는 호수로 추락한 자다. 마치 죽은 듯 보였던 그를, 마틸라가 물가로 끌고 나와 회복될 때까지 돌봐 주었다. 나는 지금껏 그와 맞먹는 체격을 가진 자를 본 적이 없지만, 그럼에도 그는 우리와 다르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딘가 약해져 갔다.\r\n\r\n또 다른 이방인은 트락스의 통치가 갓 시작될 적, 피 흘리는 대지의 사건이 일어나기도 전에 이곳에 당도했다.",
|
|
12153
|
+
"/Lotus/Language/Fragments/DuviriSetCName": "학자의 도래지",
|
|
12154
|
+
"/Lotus/Language/Fragments/DuviriSetDDesc": "공동묘지의 섬은 한때 두비리에서 가장 큰 섬이었으며, 또한 가장 기묘한 섬이기도 했다. 일견 그 섬은 널브러진 묘비, 나무 십자가, 석관, 화려한 무덤 등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 마치 제멋대로 뻗친 매장지처럼 보였다. 그러나 이곳으로 숨어들어간 이들은 곧 그 안에 약탈할 만한 시체가 전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체 한 구, 해골 하나, 심지어는 이빨 한 조각조차도 없었다.",
|
|
12155
|
+
"/Lotus/Language/Fragments/DuviriSetDName": "인형들의 영묘",
|
|
12156
|
+
"/Lotus/Language/Fragments/DuviriSetEDesc": "마니푸라 섬은 두비리의 포도원으로, 칼라벤티 상인 자매회가 그곳에 저택을 소유하고 있었다. 그 소작농들이 키우는 즙 많은 포도는 포도주의 재료가 되었고, 이렇게 만들어진 포도주는 공물로 바쳐져 닥스들에게 배급되곤 했다.\r\n\r\n공물 진상일에는 닥스들의 병영에서 큰 잔치가 열렸다. 베일을 쓴 야스쿠타이들이 늘어선 그릇마다 잇따라 포도주를 따르면, 병영의 전우들은 서로의 오랜 상처들을 뽐내며 그 상처에 어린 무용담들을 장황하게 떠들어댔고, 오랜 옛 노래가 밤늦은 시간까지 계속해서 울려 퍼지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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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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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DuviriSetEName": "마니푸라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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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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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DuviriSetFDesc": "베룰라 호수가 사라지고 잊혀져버렸다는 것은 나에게 있어선 오래도록 뼈아프게 남는 사실이다. 한때는 이 호수가 두비리의 축제 장소로 쓰이던 시절이 있었다. 트락스의 대관식 기념일마다, 시민들은 이곳의 물 위에 예식용 부유섬을 지어 올렸다. 그렇게 만든 섬에 오른 그들은 함께 떠다니며, 노래하고, 음악을 연주하며 향내 나는 등불을 밝혀 트락스를 기리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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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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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DuviriSetFName": "베룰라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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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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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DuviriSetGDesc": "그 섬은 특유의 윤택함으로 인해 풍요의 뿔이라 불렸다. 검고 비옥한 섬의 토양은 생명력으로 빛나는 덩이줄기와 녹색 식물들을 길러냈고, 공물을 잔뜩 실은 마차들은 그 무게로 휘청거리며 궁전까지 줄지어 나아가곤 했다. \r\n\r\n물론 이 모든 것은 왕의 의지였다. 농민 없는 왕국을 어찌 왕국이라 할 수 있겠는가? 그렇기에 그는 이런 섬들을 만들어냈고, 그렇기에 섬들 또한 그 자리에서, 나태한 하루하루를 보내며 머무르고 있었다.\r\n\r\n그리고 여느 날과 다를 것 없던 어느 날 아침, 농부 호브렐이 흙 속으로 삽을 밀어 넣자, 그곳에서 핏줄기가 뿜어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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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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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DuviriSetGName": "피 흘리는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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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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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DuviriSetHDesc": "한때, 두비리의 아이들이 교육을 받던 시절이 있었다.\r\n\r\n학구의 섬 안, 분필처럼 희고 연한 동굴들 안에는 얼기설기 지어진 교실이 있어, 타오르는 푸른 가스가 불을 밝히고 현자들이 아이들에게 온갖 필수적인 지식을 가르치곤 했다. 학생들은 배워 나갔다. 일곱 개의 대원칙, 기하학, 태고의 역사, 조화와 공명, 신성한 이야기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으로, 의심할 여지조차 없는 도미누스 트락스의 은혜로움에 이르기까지.\r\n\r\n그리고, 사슬의 비가 내린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첫 번째 공허의 아이가 이곳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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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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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DuviriSetHName": "학구의 동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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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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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DuviriSetIDesc": "내가 어찌나 갤러리아를 사랑했는지. 그 섬은 마치 그곳에서 자라난 듯 땅에서 솟아난 하얀 석상들이 있는, 소박한 아름다움이 깃든 섬이었다. 고전적인 생김새를 한 석상들은 규범에 맞는 가면을 단정히 쓰고 있었으며, 각자 자신의 기술에 맞는 도구, 혹은 상징을 갖추고 있었다. 나는 그들에게 이름을 붙여주었다. 필경사, 점술사, 샤진 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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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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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DuviriSetIName": "갤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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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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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DuviriSetJDesc": "벽 이쪽에 있는 이 훌륭한 땅에 행복한 마틸라가 산다. 그리고 그녀에게는 두 아이가 있다.\r\n\r\n그녀의 지나간 어제들 중 언젠가에는 남편 또한 있었다. 그러나 남편에 대해 대화해보려는 순간 마틸라는 그 자리에서, 마치 뱀 앞에 선 생쥐처럼 얼어붙고 말았다.\r\n\r\n남편의 이름은 가르미로, 감시자의 섬에 서 있는 세리글래스 등대의 등대지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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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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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DuviriSetJName": "감시자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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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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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Earth1":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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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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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Earth1Desc": "독성의 대기로 인해 오랫동안 버려진 행성이었던 지구는 이제 일찍이 존재했던 문명의 흔적을 거의 삼켜버린 변이형 밀림 식물들로 뒤덮여 있으며, 감염체 및 방랑하는 야생 생물들이 아직도 지표에 서식하고 있으나 조금이라도 값어치를 지닐 만한 것들은 이미 주인 없는 물건들을 노리는 자들에 의해 남김없이 쓸려가버린 지 오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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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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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arthSettlements1": "지구 주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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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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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EarthSettlements1Desc": "대부분의 생물체들이 그렇듯이, 그리니어 또한 생존을 위해 물을 필요로 합니다. 지구의 표면에 높이 치솟은 무성한 숲의 장막 아래에는 그리니어가 오랜 세월을 투쟁하여 지켜내 온 풍부한 양의 깨끗한 수자원이 존재하고 있으며, 오랜 시간 동안 이어져 온 그 점령 기간의 흔적은 시간의 흐름과 함께 거대한 뿌리, 이끼 및 그 외의 온갖 초목들에 뒤덮인 그들의 여러 초소들의 모습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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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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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A": "아이돌론의 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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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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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ADesc": "우눔의 투사, 가라와 타워의 재생 능력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자 했던 거대 센티언트가 마지막으로 격돌했던 최후의 전장으로, 오늘날 약화되어 자아를 잃어버린 센티언트의 흔적들이 다시 한 번 서로 결합할 날을 기다리며 - 오스트론 인들에게는 달갑지 않지만 - 방황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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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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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B": "고대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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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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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BDesc": "이 곳에는 아직도 해답이 없는 많은 질문들이 존재합니다. 시터스의 진짜 역사란 무엇인가? 우눔이란 무엇이며, 그녀가 타워와 함께해 온 세월은 얼마나 오래 되었는가? 그녀와 퀼의 관계는, 그리고 그들의 숨겨진 목적은 무엇인가? 기록자인 온코는 가능한 많은 양의 오래 된 설화를 모아 보존했지만, 이 중 진실은 어느 정도인가?\r\n\r\n만약 이 사건들의 전개에 어떠한 종점을 목적으로 둔 운명의 계획이 존재한다면, 한 가지만은 분명합니다. 텐노가 시터스에 온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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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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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C": "타워의 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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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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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CDesc": "\"카눙! 카눙! 입구 쪽 4-2-7-5 비워! 충격 폭탄 고정 됐고! 폭발 범위 500미터 대피! 점화 준비! 점화 준비!\"\r\n\r\n우눔은 스스로 자신의 템플 몸체 중 어느 부분을 언제 수확할 수 있을지 알려주곤 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그녀의 몸은 영원히 재생 및 보충되어, 그녀의 주민들에게 내다 팔 살점과 정제할 템플 쿠바, 훌륭한 효능의 연고를 만들 수 있는 기름을 제공하곤 하지요. 간혹 그녀의 아랫부분에 자리한 근저층에서는 로스트 테크놀로지나 원시 에센스 등, 보기 드문 것들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이런 희귀한 발견물들은 성계 여기저기에서 여행자들을 끌어모으기도 하며, 그녀의 주민들을 위한 보상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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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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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D": "오스트론 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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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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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DDesc": "스와즈돌라 - 일반 인사\r\n숄라 - '안녕' (헤어질 때)\r\n수라 - '친구'\r\n다둡 - '고맙소'\r\n아이 요 - 흔한 감탄사. '이런' 정도로 해석이 가능하다.\r\n쳣! - '조용!' (요청)\r\n크루나 메타 - 간청. '부디'\r\n카눙! - 경고\r\n웃츠 - 설명 뒤에 붙는 보편적인 강조사 (\"나는 웃츠 행복해\") '대단히'\r\n도가 - 긴급. '어서,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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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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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E": "수확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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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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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EDesc": "우눔은 시터스 사람들의 안녕을 위해 자신의 템플 몸체 중 어떤 부분을 수확해도 좋을지 결정함으로써 자기 자신을 아낌없이 사람들에게 내어줍니다. 굴착꾼은 거대한 발판을 타고 올라, 템플 벽면에 구멍을 뚫고 강력한 충격 폭탄으로 그 자리를 채우지요. 지붕 위에서 \"점화 준비!\" 라는 외침이 울려퍼지면, 모든 사람들이 알아서 수확의 폭발 범위에 들어가는 거리와 골목을 비워 줍니다. 폭발과 함께 성스러운 살점은 거대한 담요와 같은 덩어리로 파열되어, 긴 갈고리낫에 끌려 차례차례 아래로 벗겨집니다. 이렇게 수확된 살점을 아래와 같은 정육꾼들에게 배송해주는 건 발빠른 기구 수송 운전수들의 일이지요.\r\n\r\n해부꾼: 템플의 살점을 조각조각 나누는 일을 합니다.\r\n\r\n폭발꾼: 골라낸 선을 따라 충격 폭탄을 설치하고 '점화'를 하여, 기구로 해체하기 쉽도록 떼어낸 살점을 느슨하게 만듭니다.\r\n\r\n회수꾼: 일이 끝날 때마다 모든 조각과 부스러기에서 기름을 짜내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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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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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F": "그리니어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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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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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FDesc": "평원 전체에 흩어진 센티언트의 유해로 인한 부산물일까. 타워가 애초에 이 곳에 생겨난 이유가 이것 아닐까, 혹은 어쩌면, 모든 것이 그저 우연일지도 모르지만... 이 평원에는 놀랄 만큼 광물 및 자원이 풍부합니다. 그 풍요로움에 그리니어들이 오스트론의 보복이나, 텐노의 노여움, 그리고 그 무시무시한 아이돌론의 분노조차 무릅쓰고 채굴을 하러 올 정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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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4
|
+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G": "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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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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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GDesc": "아이돌론은 평원의 흔한 짐승들과는 달라, 평범한 사냥꾼의 도구로는 쓰러뜨릴 수 없는 상대이지요. 이 '앰프'는 사용자의 의지를 집중시켜 살상 능력을 가진 광선으로 변환하며, 종국에는 이 거대한 괴물 하나를 쓰러뜨릴 수 있는 힘을 발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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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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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H": "시터스의 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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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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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HDesc": "비밀스럽고도 모두에게 존경받는 존재인 '퀼'들은 우눔의 가장 가까운 신봉자로, 낯설고 과묵한 존재인 그들이지만 우눔과 자신들 사이의 이어진 유대는 이 세상의 인과와 기묘한 관계를 형성하곤 합니다.\r\n\r\n\"우리는 우눔을 이루는 무수한 가닥들에 속한 하나하나의 시각일지니, 우리는 관찰하고, 예상하며, 또한 호소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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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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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I": "시터스의 상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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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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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IDesc": "\"들러붙는 것들이란 성가시지. 뭐든간 얻고 잃고자 하는 건 문이나 마찬가지요. 너머에 자비가 기다리는 그런 문 말이지.\"\r\n\r\n\"내 문짝은 루비도 화물이네만, 여는 덴 얼마나 들지...?\"\r\n\r\n\"3000 크레딧, 세금은 따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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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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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J": "오로킨이 남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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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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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JDesc": "비록 오로킨 제국은 역사의 안개 속으로 가라앉았지만, 오로킨이 남기고 간 것들은 남은 자들에 의해 요긴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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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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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K": "그리니어 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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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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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KDesc": "아이돌론에 대해 파악하고 이 괴물을 부릴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써 파견된 이 기습 부대는 이 지역에서 진행되는 그리니어 작전들을 쉬지 않고 감시합니다. 그들은 이 자아 잃은 센티언트의 힘을 자신의 것으로 삼을 날만을 기다리고 있지요... 그리고 이들은, 그 힘을 시터스를 향해 겨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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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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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L": "재활용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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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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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LDesc": "무의미해 보이는 것들에서 가치를 찾아내는 오스트론의 씨족 사회는 한때 거대한 성채를 이루었던 오로킨 요새의 뼈대를 이용해 자신들만의 보루를 만들어냈습니다. 오스트론 인의 세계관에선 모든 것이 쓰임을 다한 뒤에도 또 다른 쓰임새를 가지며, 지금 당장 값어치 없는 것이라도 나중에 그 유용함을 드러내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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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6
|
+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M": "타워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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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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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MDesc": "거대한 담요와도 같은 템플 살점이 떨어져 대기 중인 정육꾼과 해부꾼들 앞으로 펼쳐집니다. 기구의 수송 운전수들은 화물 아래 위치한 거대한 공기 보드를 이용해 부드럽고 연약한 화물을 안전히 옮기지요. 늙은 남자가 신호를 내립니다. \"본 줄기 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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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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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N": "시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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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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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NDesc": "부유시장들은 주로 근원계의 레일을 따라 이 곳 저 곳을 오가지만, 시터스는 오스트론 인들의 '고향'이자, 성계 내의 여러 곳에서 온 여행자들이 정보와 장비를 교환하고, 우눔에 의해 지켜지는 거래와 교섭의 법 아래 그리니어와 코퍼스, 그 양 쪽의 영향으로부터 벗어나 안전하고 마음 편히 거래할 수 있는 평화를 찾아 도래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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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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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O": "오스트론의 장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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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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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ODesc": "오스트론의 폐허 잔해 재활용을 이용한 상업 문화는 다양한 스타일에 솜씨를 발휘하는 장인들의 풍부한 문화를 낳았으며, 이들은 당장 수중에 가진 재료가 어떤 것이든 단숨에 놀라운 결과물을 만들어내곤 합니다. 템플 수확 시, 부작용으로 가벼운 금가루 비가 내려 '도금된 폐' 라고 알려져 있는 퇴행성 질환을 유발하곤 하며, 이 현상을 막기 위한 가면이 일꾼들 사이에 널리 쓰임에 따라 시터스에는 다양한 종류의 가면 공예가 독자적으로 발달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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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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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P": "테랄리스트 아이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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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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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PDesc": "해 질 녘 호수에서 솟아올라 새벽이 오기 전에 다시 돌아가는 이 단순한 지능의 괴물은 한밤중의 평원을 방황하며 스스로도 간신히 기억하고 있는 소원을 찾아 울부짖습니다. 바로, 완전성. 완벽성. 지성. 그리고 운명이 안배한다면 되찾지 말아야 할, 사악한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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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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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Q": "오스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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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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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QDesc": "\"나는 우리가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백만 분의 일의 확률이지요. 모든 존재 중에서도 우리의 존재는 특히 연약합니다. 우리는 당장 내일이라도 멸절당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우리의 지혜 하나에 기대 거의 천 년을 살아남아 왔지요.\"\r\n\r\n오로킨카: 한 때 시터스에 살았던 오로킨 인들의 영혼을 기리기 위한 영혼의 집으로, 오스트론들은 그들이 살 자그마한 집을 주어 영혼들이 편안히 잠들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행운을 주는 존재로도 여겨집니다.\r\n\r\n융바트: 오스트론 인들이 문턱에 놓아두는 항아리로, 여행하는 승려들을 위한 깨끗한 물로 채워져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 물을 마셔서는 안 되며, 특히 외계인들의 경우 더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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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6
|
+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R": "평원의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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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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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RDesc": "\"평원에서의 제 경험으로 알게 된 것은, 자연은 우리보다도 더욱 기민하게 적응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콘드록들은 그리니어의 통신 타워에 둥지를 틀며, 쿠아카 설치류들에 의해 둥지 군락으로 탈바꿈한 센티언트들의 처참한 유해들을 살피곤 하지요. 조련사 티소나이 씨께서는 모든 종류의 야생 동물을 길들이려는 야망만큼이나 열정적인 노력으로 제 목록 작업을 도와주셨습니다.\" - 온코, 시터스의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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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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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S": "시터스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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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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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SDesc": "바닷새들의 울음소리. 은은히 스며드는 템플 혈액 내음. 아이들의 웃음소리. 행상들과 상인들이 외치는 소리. 다가오는 우주선이 내는 굉음. 저 멀리서 들려오는 아이돌론의 울음소리. 시터스.\r\n\r\n오스트론에 소란은 그리 많지 않다. 마치 이 곳의 모두가 그저 흘러가는 대로, 되는 대로 평화롭게 살아가기로 한 것 같다. 우눔과의 가까운 거리가 어떤 종류의 편안함을 주는 걸까, 하고 외계인들은 그저 생각할 뿐이다. 혹은 수수께끼의 존재, 퀼들에게서 옮은, 마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듯한 낙관적인 달관 때문인 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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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0
|
+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T": "우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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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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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idolonFragmentTDesc": "\"여행자 양반, 우눔이 자네에게 말을 건다면, 자네에게 그걸 들을 귀가 있기 때문이네. 처음에야 믿지 못하겠지만.\"\r\n\r\n오스트론 인에게는 '우눔', 그리고 잘 모르는 외계인들에게는 '벽'이라 알려진 이 존재는, 예언의 능력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위성을 사들일 정도로 부유한 자들이 간혹 이 예언을 '사기' 위해 시터스로 찾아왔지만, 그녀의 말을 들을 자가 누구인지, 언제가 그 때인지를 결정하는 것은 오직 우눔 하나이기 때문에 우눔에게 돈은 아무런 소용도 없었지요.\r\n\r\n오스트론 인들은 그녀가 이 우주의 중심에 앉아, 무한한 인과의 시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고 믿습니다.\r\n\r\n그녀의 방을 찾는 방문자들 중, 어떤 사람은 실망한 채 떠나고, 어떤 사람은 기뻐하며, 또 다른 누군가는 크게 화가 난 채 떠나곤 하지만, 한 가지만은 명백합니다. 그녀가 전하는 정보는 듣는 사람을 바꾼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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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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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mber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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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5
1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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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EmpyreanLogin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엠피리언 로그인 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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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6
1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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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EmpyreanLoginSongName": "엠피리언 로그인 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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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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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quinox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이쿼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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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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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ris1": "에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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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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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ris1Desc": "역병의 무리로 뒤덮인 에리스 지역에, 더 이상 진행 중인 군사 및 연구 작전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미 텅 비어버린 지 오래인 코퍼스와 그리니어의 함선들이 목적지도 없이 궤도상을 떠다니며, '인페스티드'라 알려진, 기계와 생물체가 결합된 형태의 기생체들에 천천히 잠식당하고 있을 뿐. 이제 이 곳에 남은 것은 반쯤 소화되어 본래의 모습을 잃고 흉측한 모습으로 뒤틀린 함선들이 모인 묘지 뿐입니다... 버려졌지만, 완전히 비어 있지는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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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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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udicoLoreFragmentA": "유디코 기억 조각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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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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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udicoLoreFragmentADesc": "어떤 할머니가 반려동물을 빼앗기던 날, 나는 솔라리스 연합을 세웠어. 내 가장 친한 친구가 다른 사람에게 넘겨지는 자기 팔을 눈 뜨고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날. 내 어머니가 머리를 잃어버린 날.\r\n\r\n솔라리스 연합을 설립한 날, 내 심장을 팔았지. \r\n\r\n그리고 그 돈으로 총을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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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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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udicoLoreFragmentB": "유디코 기억 조각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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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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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udicoLoreFragmentBDesc": "비즈는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더니, 경제적, 지능적으로 싸우는 방법이란 걸 우리에게 가르쳐 줬지. 아... 반짝이, 니가 정말 그 때 우릴 봤어야 했는데. 밤중엔 정제소에 불을 싸지르고는 낮 동안엔 시침 뚝 떼고 충실한 청소부로 사는 꼴을 말이야. 내 역할은 사람들이 우리를 믿게 만드는 거였어. 우리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말이야.\r\n\r\n그 덕분에 주드랑 그 언니들이 바랬던 정도보다 훨씬 많은 사람이 죽고 말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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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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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udicoLoreFragmentC": "유디코 기억 조각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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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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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udicoLoreFragmentCDesc": "작은 작전이었어. 그냥 안 할 수도 있었을 정도로. 그 일 덕에 난 지금까지도 잠을 설치고 있지.\r\n\r\n12번 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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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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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udicoLoreFragmentD": "유디코 기억 조각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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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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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udicoLoreFragmentDDesc": "내가 알았던, 우리를 믿었던, 내가 설득해 가입시켰던 사람들 전부가...죽었어. 부모들, 연인들... 가족들. 주드의 언니들. 렉스의 부모들. 전부 죽어버렸다고.\r\n\r\n우리, 그리고 다른 몇 명을 빼면. 나, 비즈, 주드, 리틀 덕. 난 이 일에서 손을 씻기로 했어. 이미 충분히 피범벅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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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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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udicoLoreFragmentE": "유디코 기억 조각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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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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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udicoLoreFragmentEDesc": "그리곤, 몇 년이 지나더니 비즈가 다시 나타났어. 그 다음은 네가 오더라. 그러더니, 어찌어찌 여기까지 온 거야.\r\n\r\n솔라리스 연합이 이걸로 첫 번째는 아니야. 두 번째라고. 그리고 어떻게 끝나든 간에, 마지막이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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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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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uropa1": "유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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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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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uropa1Desc": "유로파란 이름으로 알려진, 이 얼어붙은 목성의 위성에는 현대의 전쟁으로 생겨난 가장 거대한 추락 현장 중 하나가 존재하며, 상공의 전투가 계속해서 진행되는 가운데 새하얀 눈밭의 경관 위로 방대한 코퍼스 오벨리스크의 잔해들이 얼룩과도 같이 흩어져 있습니다. 다른 생명체는 일절 존재하지 않는 이 위성의 지표 위에서는 코퍼스의 일꾼들이 잃어버린 자산들을 찾아 빙하 내부까지 파고들어가며, 금전적 손실이 벌충될 때까지 건질 수 있는 물품들이라면 무엇이든 복구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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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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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uropaLandscape1": "유로파의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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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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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uropaLandscape1Desc": "유로파의 생활 환경은 척박합니다. 목성의 위성인 이 별의 지표는 생기없고 삭막하며, 단단히 쌓여 굳은 눈의 벌판이 어디까지나 끝없이 이어져 있습니다. 지상에 뚜렷이 보이는 지형지물이라곤 들쭉날쭉하게 부서진 코퍼스의 오벨리스크 뿐인 이 곳의 지하에는 불투명한 얼음의 동굴과 터널이 형성되어 있으며, 자연적, 혹은 추락 현장의 잔열로 인해 생긴 맑은 크리스탈빛의 호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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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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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ExecutorSongName": "Execu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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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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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FlowersFallSongName": "Flowers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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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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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FluidMechanicsSongName": "Fluid Mecha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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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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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ForNarmerSongFragment": "나르메르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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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7
12236
|
"/Lotus/Language/Fragments/FromTheStarsSongName": "From The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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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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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Frost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프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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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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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Gara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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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8
1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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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GaraPrime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가라 프라임의 대표 테마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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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9
1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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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GaraPrimeSongName": "가라 프라임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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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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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Garuda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가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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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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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GasCityFragmentA": "파트너쉽 조각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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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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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GasCityFragmentADesc": "이렇게까지 상황이 나쁜 적은 없었다. 그 시궁창 같은 이사회 내의 계급 싸움은 갈수록 격해지고만 있지. 네프 엔요는 금성에서의 자기 영향력을 공고히 굳혀 프로드 벡의 환심을 샀어. 모두의 시선은 놈들의 새로운 결과물로 쏠리고 있고. 그리고 이런 경향, 이런 흐름이... 내 발목을 부여잡고 있는 판이야.\r\n\r\n나는 과소평가되고 있다. 주목조차 못 받는 꼴이지. 이를 내 이점으로 만들어야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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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4
|
+
"/Lotus/Language/Fragments/GasCityFragmentB": "파트너쉽 조각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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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5
|
+
"/Lotus/Language/Fragments/GasCityFragmentBDesc": "이점을 추구하면 절로 나타나는 법이지! 그 늙은 얼간이 리거스는 벌써 죽었다고 오랫동안 생각했는데, 이렇게 나타나다니 - 게다가 예전 그대로 돈은 많으면서, 순진해 빠진 채로 말이야. 재산 공유를 제안해오더구만, 내 평생 한 번도 본 적 없는 기술을 갖고 있다면서 말야! 옛 전쟁의 기술. 그리고 투자자가 필요하다더군. 오, 그럼, 당연히 투자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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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6
|
+
"/Lotus/Language/Fragments/GasCityFragmentC": "파트너쉽 조각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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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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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GasCityFragmentCDesc": "이쯤 되면 투자가 문제가 아니야. 리거스는 나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 작자같이 부족한 지성의 소유자가 어떻게 이런 경이로운 물건을... 허나 그건... 아무래도 상관 없어. 그가 가진 것들은... 충분히 실현하고도 남는다. 대체 어디서 이런 기술을 찾아낸 거지? 타우 냄새가 좀 나긴 하지만, 이걸 이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점들은... 이걸로 만들어낼 수 있을 것들... 창출해낼 수 있는 이익... 이사회 놈들도 다시는 나를 과소평가하지 못할 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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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8
|
+
"/Lotus/Language/Fragments/GasCityFragmentD": "파트너쉽 조각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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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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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GasCityFragmentDDesc": "리거스가 제시한 가격은 비쌌지만... 이사회의 가장 매력적인 지적 재산, 시스콤을 설득한 끝에 거래를 성사시켰지. 그리곤 그 게으르고 멍청한 녀석의 손에 면책 조항과 허점으로 범벅이 된 계약서를 쥐어줬는데... 그걸 서명했어! 멍청한 놈이 읽지도 않고 서명을 하더란 말이야!\r\n\r\n그 정도로 미련한 파트너는 짐덩이나 다름없단 말씀이야. 빠른 시일 내 사라져야 할 짐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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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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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GasCityFragmentE": "파트너쉽 조각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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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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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GasCityFragmentEDesc": "리거스가 변했다. 혹은, 애초에 그렇게 바보가 아니었을지도 모르지... 그리고 오늘, 놈의 가면 아래 진짜 모습을 보고 말았다. 놈은 더 이상 그리 호의적인 상대가 아니야. 외려 제 쪽의 과격하기 짝이 없는 제안을 잔뜩 싸들고 회의장에 들이닥치더군. 상황이 완전히 뒤집힌 셈이지. 그러고서 내가 떠나려 하니, 웃음을 짓더군. 웃는데, 잠깐이지만, 아예 사람의 얼굴이 아니었어.... 모조리 잘못됐어. 계약은 파기해버려야겠군. 지금 당장 이 파트너쉽에서 탈출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영원히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은 끔찍한 예감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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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52
|
+
"/Lotus/Language/Fragments/GasCityFragmentF": "파트너쉽 조각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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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3
|
+
"/Lotus/Language/Fragments/GasCityFragmentFDesc": "그건 리거스가 아니야. 처음부터 리거스가 아니었던 게야. 놈은 진짜 얼굴을 내게 드러내 보였고... 보이드 맙소사. 내가 파트너쉽을 맺은 건 센티언트였던 거다. 세계를 창조하고, 동시에 파괴하는, 우리 모두의 숙적. 이 계약은 의미가 없어. 대신 놈들은 복종을 요구해왔다.\r\n\r\n단말계! 추종자들을 집합시키고 콘도르들을 무장시켜! 저 덩치만 큰 갑각류 놈들이 지금 누굴 상대하는 건지 감이 안 오는 모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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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4
|
+
"/Lotus/Language/Fragments/GasCityFragmentG": "파트너쉽 조각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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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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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GasCityFragmentGDesc": "뜻대로 돌아가지 않았다. 수천 대 하나. 그 거대한 괴물 놈은 물고기 떼를 가로지르는 상어마냥 내 병력을 찢어발겨버렸어. 우린 녀석에게 생채기 하나조차도 낼 수 없었다.\r\n\r\n이제 녀석은 내 거처 밖에 죽치고 앉아 있지. 녀석이 말하고자 하는 건 명확하다. 나는 아말감들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놈들을 거스른다면, 저 로팔로리스트가 이 도시 전체를 잿더미로 만들 거라는 것.\r\n\r\n내 경쟁자들이 이를 안다면, 난 반역죄로 처형될 게야. 허나 순순히 따르는 것 외에 내게 선택이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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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56
|
+
"/Lotus/Language/Fragments/GasCityFragmentH": "파트너쉽 조각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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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7
|
+
"/Lotus/Language/Fragments/GasCityFragmentHDesc": "추종자들이여! 기쁜 소식이네! 아말감 프로그램이 유익한 파트너쉽을 맺게 되었어. 양자 간의 합의에 따라 그들의 신원은 비밀에 부쳐지며, 그들의 비행수단 주위로 엄격한 비행 금지 구역이 지정될 예정이네.\r\n\r\n조만간 우리 프로젝트의 본질이 알려질 게야. 그러니 그 때까지, 우리는 더 밝은 코퍼스의 미래를 위해 일하고 있다는 것을 모두 알아주도록! 수익이 곧 삶이라네.",
|
|
12258
|
+
"/Lotus/Language/Fragments/Gauss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가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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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10
12259
|
"/Lotus/Language/Fragments/GaussPrime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가우스 프라임의 대표 테마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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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
12260
|
"/Lotus/Language/Fragments/GaussPrimeSongName": "가우스 프라임 테마\r\n\"Re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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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61
|
+
"/Lotus/Language/Fragments/GeneMoldsSongName": "Gene Mo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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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2
|
+
"/Lotus/Language/Fragments/GhostsOfVoidSongName": "Ghosts of V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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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63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A": "디바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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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64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ADesc": "“그 놈은 벽을 뚫고 닥쳐왔어. 기억나는 거라곤 그 울부짖는 소리와 크게 벌린 입. 그리고 코를 찌르는, 더럽기 짝이 없는, 악취 나는 입김... 축 늘어진 혀. 그리고... 우리 곡물 저장탑을 등 뒤에 둔 내 친구 두 명에게 덮쳐들던 그 끔찍한 모습... 그 녀석들을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찢어발기면서 희열을 느끼는 듯 하던 그 모양새...\"\r\n-현장 인터뷰, 아이돌론 평원, 시고어 사바에 의해 녹취됨.",
|
|
12265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B": "어거",
|
|
12266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BDesc": "\"그 놈의 팔이 앞으로 뻗어져 나가더니, 드릴이 무섭게 회전하면서 튕겨나오는 거여... 그리고는 호바스 몸을 마치 별 것도 아닌 것마냥 뚫고 나와선... 아직도 그 드릴 돌아가는 소리가... 그 놈이 미친듯이 이 가는 소리가... 호바스의 비명소리가... 바로 옆에서 들리는 것 같어...\"\r\n-현장 인터뷰, 아이돌론 평원, 시고어 사바에 의해 녹취됨.",
|
|
12267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C": "익스파이어드",
|
|
12268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CDesc": "\"놈은 마치 길 잃고 울며 소리지르는 어린 것마냥, 울며 불며 나한테 다가왔지. 그리고 나한테 그 진흙마냥 차가운 팔을 두르더니... 결국은 이 꼴이지. 남은 팔다리도 거의 없이 병상에 누워선, 그나마 나불댈 이야기만 좀 있을 뿐... 그리고 생생히 기억나는 놈의 얼굴도 말이야. 마치, 갓 태어난 아기 같은 그 얼굴.\"\r\n-현장 인터뷰, 아이돌론 평원, 시고어 사바에 의해 녹취됨.",
|
|
12269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D": "릭터스",
|
|
12270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DDesc": "“콘주가 우리한테 항상 지키라 명령한 게 있지. 톱 든 놈부터 항상 먼저 쏘라고 말이야. 놈들이 우리 형제자매에게 한 짓을 우린 숱하게 봐 왔거든. 우리라고 같은 짓을 당할까보냐.”\r\n-현장 인터뷰, 아이돌론 평원, 시고어 사바에 의해 녹취됨.",
|
|
12271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E": "구울",
|
|
12272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EDesc": "내가 아이돌론 평원에 오게 된 것은 어떤 오래 된 수수께끼를 풀고자 함이지, 공포에 대한 탐험을 하러 온 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공포 그 자체 또한 내게 들려줄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었던 듯 했다.\r\n\r\n구울. 적의 발밑에 숨겨진 어둠 속에서 자라, 싸우고... 죽이며... 죽기 위해 태어난 존재들.\r\n\r\n공포가 깃들 수 있는 그 어떤 곳 가운데서도, 참으로 그들에게 가장 걸맞는 근원이란 바로 사람의 상상 속이라 할 수 있겠다.\r\n-시고어 사바, 형태학자 겸 고고학자.",
|
|
12273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F": "압도적인 숫자",
|
|
12274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FDesc": "구울들의 제작 철학은 단순하다. 압도적인 숫자와 기습 요소를 이용해, 무슨 일이 있어도 확실한 승리를 거머쥘 것.\r\n-시고어 사바, 형태학자 겸 고고학자.",
|
|
12275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G": "살점과 발톱의 쇄도",
|
|
12276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GDesc": "갑작스러운 공포... 기습과 놀라움의 요소... 모두 싸구려로 이루어진 성과들. 구울이란, 재활용된 그리니어 유전자 찌꺼기에서 배양되어, 휴면용 자루 안에서 설익혀진 기습용 부대다. 승리의 열쇠는 질보다 양. 그 무리 앞에 서는 어떤 어리석은 적이라도 부숴버릴 수 있을 만한, 무수한 양의 발톱과 살점.\r\n-시고어 사바, 형태학자 겸 고고학자.",
|
|
12277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H": "텐구스 박사",
|
|
12278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HDesc": "장군 본인의 설계는 아님에도, 보어는 이 구울들을 효과적으로 써먹고 있다.\r\n\r\n이 끔찍한 참상들을 개발해낸 자는 다름 아닌 그 불안정하기로 악명 높은 그러스트래그 3총사의 아버지, 텐구스 박사로, 보어의 뜻을 거역하고, 어떤 불운한 의원의 자금을 양분 삼아 그의 연구실에서 개발된 이 구울들은... 텐구스의 최대 성과이다. \r\n\r\n이 성과로 박사는 그리니어 여왕들의 관심 속에 자신의 입지를 굳혔으니까.\r\n-시고어 사바, 형태학자 겸 고고학자.",
|
|
12279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I": "머릿수의 강점",
|
|
12280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IDesc": "구울들을 정예 그리니어 부대라 부르기에는 한참 부족하지만, 부족한 그들의 전투 실력은 온전히 그 끔찍한 수의 숫자만으로 메울 수 있을 정도다.\r\n-시고어 사바, 형태학자 겸 고고학자.",
|
|
12281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J": "기습 부대",
|
|
12282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JDesc": "구울들은 일반 그리니어 부대에 앞서 먼저 파견된다. 그 전까지 이 일반 부대는 구울들이 굶주리지 않도록 관리에 힘써야 할 것이다... 이들이 소홀한 관리자들에게 덮쳐드는 꼴을 보고 싶지 않다면.\r\n-시고어 사바, 형태학자 겸 고고학자.",
|
|
12283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K": "죽기 위해 태어날 뿐",
|
|
12284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KDesc": "유난히 열화가 심한 구울 표본들은 자살 부대로써 이용된다.\r\n-시고어 사바, 형태학자 겸 고고학자.",
|
|
12285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L": "거침없음",
|
|
12286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LDesc": "이들은 공포를 느낄 줄 모른다. 그렇기에 끈질기다.\r\n-시고어 사바, 형태학자 겸 고고학자.",
|
|
12287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M": "새로운 국면",
|
|
12288
|
+
"/Lotus/Language/Fragments/GhoulFragmentMDesc": "다수가 결집되어 거침 없이 전진해오는 구울들은 대규모의 사상자를 낼 수도 있다.\r\n\r\n지금, 근원계를 지배하고자 하는 그리니어의 군사 작전에 있어 새로운 국면이 찾아오고 있는 것이다.\r\n\r\n이 성계에 살고 있는 모든 지성체의 부담금을 증가시킬, 그런 위기.\r\n\r\n-시고어 사바, 형태학자 겸 고고학자.",
|
|
12289
|
+
"/Lotus/Language/Fragments/GlassFragmentA": "어린 아이들의 놀이",
|
|
12290
|
+
"/Lotus/Language/Fragments/GlassFragmentADesc": "시터스의 어린이들은 가족의 집안일이나 생업을 돕고 있지 않은 이상, 착륙장 근처나 거리에서 서로를 쫓아다니며 놀곤 합니다. '슌타'나 '쿠브로와 보비' 같은 전통적인 놀이들이 인기 만점이지요. 또는 나무 기둥을 타고 놀거나, 가운데를 파낸 상한 빵으로 배를 만들어 띄우고 노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합니다.\r\n\r\n텐노의 등장 이후로는, 아이들이 들어 온 텐노의 이야기를 역할극처럼 따라하는 새로운 형태의 놀이가 등장했지요.",
|
|
12291
|
+
"/Lotus/Language/Fragments/GlassFragmentB": "우정",
|
|
12292
|
+
"/Lotus/Language/Fragments/GlassFragmentBDesc": "시터스'라는 단어는 오스트론 어로 '땅이 없는, 씨족도 없는, 먼지가 되어 무심한 바람에 티끌처럼 흩어지는 자'라는 의미입니다. 역사에 따르면 이 마을은 씨족, 출신, 직업에 관계 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는 고향으로써 세워졌다고 하지요. 이 곳에서 생겨난 우정은 평생 동안 이어지곤 합니다. 시터스가 세워진 지 얼마 되지 않았을 시절 - 아이돌론이 평원에 도사리고, 장벽은 허약하며, 그리니어의 군사들이 쳐들어오던 시절 - 서로의 지지와 보호가 얼마나 중요한 것이었는지 쉽게 짐작할 수 있게 하는 단편이지요. \r\n\r\n그리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이런 특성은 오스트론 문화의 중요한 부분으로써 자리잡았습니다.",
|
|
12293
|
+
"/Lotus/Language/Fragments/GlassFragmentC": "유리의 전사",
|
|
12294
|
+
"/Lotus/Language/Fragments/GlassFragmentCDesc": "가라'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옛 전사의 이야기는 민간 전승과 구전 설화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눔의 가장 가까운 동반자라 전해지는 그녀는, 로터스가 자신의 아이들을 도피시켰을 때 홀로 이를 거부하며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이의 곁에 남기를 원했다 하지요.\r\n\r\n센티언트가 다른 거대한 타워들을 모두 남김없이 휩쓸어버리고, 그 무수한 눈과 촉각을 우눔에게로 돌렸을 때, 가라는 자기 자신을 내던져 센티언트를 산산조각냄으로써 친구를 지켜냈습니다. 오늘날 영혼 없이 평원을 방황하는 괴물들 - 테랄리스트 - 이야말로 이 센티언트가 남긴 잔해입니다.",
|
|
12295
|
+
"/Lotus/Language/Fragments/GlassFragmentD": "시터스의 밤",
|
|
12296
|
+
"/Lotus/Language/Fragments/GlassFragmentDDesc": "저 멀리서 들려오는, 한 때의 자신이었던 공포의 모습을 갈망하는 - 아이돌론의 애절한 울음소리는 구석구석의 골목과 샛길을 떠다니며, 지붕을 넘어 잠든 가족들의 귀에까지 닿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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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97
|
+
"/Lotus/Language/Fragments/GlassFragmentE": "오스트론식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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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98
|
+
"/Lotus/Language/Fragments/GlassFragmentEDesc": "치무르: 박 열매를 봄바 잎으로 채운 뒤, 펄펄 끓는 물을 넣고 윤이 나도록 닦은 주타 갈대로 안의 내용물을 빨아먹습니다. 굉장히 오래 된 오스트론 전통 요리이며, 손님에게 이 요리를 대접한다는 것은 유대와 우정을 상징한다고 합니다.\r\n\r\n하르푸: 갓 만든 치무르와 녹인 보비 버터를 혼합한 포만감 높고 맛 좋은 음료로, 주로 소금과 발브 밀가루를 이용해 부풀려지곤 합니다. 항상 뜨거울 때 먹는 음식입니다. \r\n\r\n다쿠 증류주: 매우 인기가 많은 술입니다. 수마 도니(저지 유대류의 일종)는 페카 견과류를 먹으면 고운 점성 액체를 싸는데, 오스트론 인들은 이 액체를 이용해 다쿠 증류주를 만들곤 합니다. \r\n\r\n황금 캐비어: 지오네이트 셸프와 같은 깊은 심해 어종에게서 수확됩니다.\r\n\r\n쿠부치: 발효시킨 수수로 만든 싸구려 증류주로, 오스트론 인들은 남들이 보는 곳에서 이 술을 마시려 들지 않습니다. 외계인들이 이 술을 마시는 모습이 보여질 경우, 그 외계인은 벗겨먹기 쉬운 호구로 인식되곤 합니다.\r\n\r\n와인: 일부 상인들은 손님이 없애버리고 싶은 사람의 '영혼의 일부'를 술병에 담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어쨌거나 저녁에 마시면, 다음 날 아침 신나게 토하는 거지요. \r\n\r\n이토-다(흰개미 분비물): 무기질이 풍부하며, 여행자들이 굶주림으로 몸이 약해진 뒤에도 오랫동안 여행을 버틸 수 있게 해 줍니다.",
|
|
12299
|
+
"/Lotus/Language/Fragments/GrakataSongName": "Grakata",
|
|
12300
|
+
"/Lotus/Language/Fragments/Grendel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그렌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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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2
12301
|
"/Lotus/Language/Fragments/GrendelPrime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그렌델 프라임의 대표 테마곡입니다.",
|
|
12113
12302
|
"/Lotus/Language/Fragments/GrendelPrimeSongName": "그렌델 프라임 테마",
|
|
12303
|
+
"/Lotus/Language/Fragments/Grineer1": "그리니어",
|
|
12304
|
+
"/Lotus/Language/Fragments/Grineer1Desc": "나날이 뻗어나가는 그리니어 제국의 군사 계급은 썩어가는 몸을 지닌 단순한 클론들의 무리로 형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근원계에 얼마 남지 않은 모든 자원들을 집어삼킬 기세로 쇄도해오고 있습니다. 옛 주인이었던 오로킨이 부여한 유전적인 발달 장애를 이어받은 영향으로, 그들은 짧고도 난폭한 삶을 영위합니다.",
|
|
12305
|
+
"/Lotus/Language/Fragments/GrineerLabour1": "그리니어 노동자",
|
|
12306
|
+
"/Lotus/Language/Fragments/GrineerLabour1Desc": "생명공학 기술에 적용된 엄격한 법률로 인해 그리니어의 노동자 계층이 타고나는 신체 및 정신 건강은 큰 제한을 받게 되었으며, 그들이 본래 가졌어야 할 정상적인 인간으로써의 측면은 그 과정에서 남김없이 소실되었습니다. 개중 순종적이며 높은 성과를 올리는 개체들은 종종 기술적으로 개조되어 일반적인 개체가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수십여 년의 기간을 넘는 수명을 부여받곤 합니다.",
|
|
12307
|
+
"/Lotus/Language/Fragments/GrineerLeadership1": "그리니어 지배 계급",
|
|
12308
|
+
"/Lotus/Language/Fragments/GrineerLeadership1Desc": "그리니어들은 모두 '오리지널'들이 가진 유전자 풀로부터 제조된 클론으로, 그들은 재활용된 클론 신체 부위를 이용해 수명을 늘릴 수 있으나 시간의 흐름에 따라 퇴화한 유전 형질과 아무렇게나 붙인 수준의 복구 과정으로 인해 괴상하게 일그러진 외형을 갖게 됨과 동시에 피부 질환에 취약해지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그리니어 엘리트 계층은 수십 년간의 복무를 통해 이러한 결함을 가진 생체 부위를 인공 개조로써 대체할 수 있을 만큼의 재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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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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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GrineerOnslaughtSongName": "Grineer Onsla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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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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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GrineerTechnology1": "그리니어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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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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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GrineerTechnology1Desc": "코퍼스와 달리, 그리니어가 가진 창의력이나 손재주란 그리 대단치 않은 수준입니다. 그들의 악명은 오로지 폭력성 및 군사적 숙련도로만 점철되어 있지요. 그러나, 그런 그리니어 또한 역사를 통틀어 스스로 독자적인 기술을 개발해낼 만큼의 독창성을 갖고 있음을 증명해 온 편입니다. 그들이 사용하는 고철 금속판 장갑, 벗겨진 페인트, 재활용된 부품 등의 도구들은 연구, 제조 및 전투에서도 꽤나 쓸만한 장치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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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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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Harrow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해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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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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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Hildryn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힐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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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4
1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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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HildrynPrime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힐드린 프라임의 대표 테마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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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5
12315
|
"/Lotus/Language/Fragments/HildrynPrimeSongName": "힐드린 프라임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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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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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HisLightSongName": "His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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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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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HunhowSongName": "헌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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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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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HybridAbominationsFragment": "뒤틀린 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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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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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Hydroid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하이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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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6
12320
|
"/Lotus/Language/Fragments/HydroidPrime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하이드로이드 프라임의 대표 테마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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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7
12321
|
"/Lotus/Language/Fragments/HydroidPrimeSongName": "하이드로이드 프라임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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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8
1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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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IWannaBeYourGOBSongName": "I Wanna Be Your G.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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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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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Inaros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이나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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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9
1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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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Fragments/InfectionSongName": "Inf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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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5
|
+
"/Lotus/Language/Fragments/Infestation1": "감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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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6
|
+
"/Lotus/Language/Fragments/Infestation1Desc": "인페스티드 감염체란 근원계 전체에 걸쳐 퍼져나가는 기계-생물 결합형의 기생체로, 생물 및 인공물에 달라붙어 숙주를 천천히 소화시키며 분자 단위로 변화시켜나갑니다. 유기체 숙주는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동질 유기체로 변형되는 한편, 금속 등과 같이 단단한 무기체의 경우 구조적 단계에서 원 형태의 특성을 그대로 가진 의사유기물질로 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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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27
|
+
"/Lotus/Language/Fragments/Infested1": "인페스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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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8
|
+
"/Lotus/Language/Fragments/Infested1Desc": "생물 유기체의 감염 및 분자 구조의 변화는 거대한 인공물 함선이나 기계류보다도 더욱 빠르게 진행됩니다. 인페스티드 나노분자들은 빠른 속도로 유기조직을 붕괴시키고 존재하는 표본을 생존 및 자기방어에 적합한 기능 및 특성을 갖춘 조직으로 진화시키며, 대부분의 경우 희생자가 원래 갖추고 있었던 외형적인 특징의 흔적들은 새롭게 변이한 형태에도 그대로 남아 있지만 - 그저 황량하고도, 끔찍한 흔적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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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29
|
+
"/Lotus/Language/Fragments/IroncladSongName": "Ironcl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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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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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Ivara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이나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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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
12331
|
"/Lotus/Language/Fragments/JadeShadowsLogin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옥빛의 그림자 로그인 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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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1
12332
|
"/Lotus/Language/Fragments/JadeShadowsLoginSongName": "옥빛의 그림자 로그인 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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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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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Fragments/Jupiter1": "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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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4
|
+
"/Lotus/Language/Fragments/Jupiter1Desc": "행성을 채굴하는 것이란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풍부한 액체금속 자원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목성이라는 이름의 거대한 가스 행성은 크게 불어난 중력과 강력한 자기장, 그리고 극단적인 기온으로 발을 들인 채굴자를 시험하지요. 감히 이 행성에서 채굴장을 운영할 자란 오로지 집요한 끈기를 가진 사업가 뿐일 터. 현재는 우월한 과학력을 보유한 코퍼스의 산업체가 목성의 외기권에서 번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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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35
|
+
"/Lotus/Language/Fragments/Khora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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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2
12336
|
"/Lotus/Language/Fragments/KhoraPrime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코라 프라임의 대표 테마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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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3
12337
|
"/Lotus/Language/Fragments/KhoraPrimeSongName": "코라 프라임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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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4
12338
|
"/Lotus/Language/Fragments/KickOutTheGunsSongName": "Kick Out the Gu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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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9
|
+
"/Lotus/Language/Fragments/KlokkitSongName": "Klok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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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25
12340
|
"/Lotus/Language/Fragments/KuvaLichLogin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오래된 피 로그인 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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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26
12341
|
"/Lotus/Language/Fragments/KuvaLichLoginSongName": "오래된 피 로그인 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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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2
|
+
"/Lotus/Language/Fragments/LandingCraft1": "착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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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3
|
+
"/Lotus/Language/Fragments/LandingCraft1Desc": "워프레임 요원 투입용 비행정은 여러 형태를 띠고 있으나, 그에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단거리형 잠입용 비행정으로 분류됩니다. 동체의 투입 스팅어가 목표물의 선체를 향해 워프레임을 은밀히 발사하며, 착륙정은 탈출 지점으로 다시 재배치됩니다. 교전 및 임무가 없을 시 착륙정은 자매 부속인 오비터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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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4
|
+
"/Lotus/Language/Fragments/Lavos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라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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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
|
+
"/Lotus/Language/Fragments/LegsLoreFragmentA": "렉스 기억 조각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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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6
|
+
"/Lotus/Language/Fragments/LegsLoreFragmentADesc": "그래서, 난 가족이 없어. 친이든 찐이든. 엄마랑 아빠가 처음으로 솔라리스 연합을 위해 일하던 날 돌아가셨거든. 벤트키드나 돼 볼까 했는데, 딱 마침 사원 놈들이 내가 훔쳐간 걸 되찾으러 오더니, 머리만 달랑 남기고 싸그리 가져가 버리더라구. 뭐, 그러니 여기서 더 떨어질 곳도 없는 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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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7
|
+
"/Lotus/Language/Fragments/LegsLoreFragmentB": "렉스 기억 조각 2/5",
|
|
12348
|
+
"/Lotus/Language/Fragments/LegsLoreFragmentBDesc": "이런 MOA같은 꼴이어서야 벤트키드가 되겠어? 어울리지도 않아, 기지도 못해, 보드도 못 타지. 그래서 난 이 가게에서 내 찐가족을 직접 만든 거야. 꽤 닮았지? 집안 내력이거든. \r\n\r\n그래도 할 수만 있다면 벤트키드가 되었을 거야,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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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9
|
+
"/Lotus/Language/Fragments/LegsLoreFragmentC": "렉스 기억 조각 3/5",
|
|
12350
|
+
"/Lotus/Language/Fragments/LegsLoreFragmentCDesc": "비즈니스 씨는 그 뒤로... 그 사고 뒤로 나한테 정말 잘 해줬어. 항상 올 때마다 뭘 갖고 오더라구. 이렇게까지 안 해줘도 된다고 말은 했는데, 나한테 그러더라. \"혁명에선 가장 약한 자가 가장 크게 희생하는 법이란다. 너는 네 역할을 다 했으니, 이젠 내 차례인 게지.\" 라고. 그러곤 쓸만한 부품이나 영양 캔을 건네주더라고. 다 좋은데 말이야, 왜 그렇게 슬퍼 보였던 걸까?",
|
|
12351
|
+
"/Lotus/Language/Fragments/LegsLoreFragmentD": "렉스 기억 조각 4/5",
|
|
12352
|
+
"/Lotus/Language/Fragments/LegsLoreFragmentDDesc": "비즈니스 씨 하니깐 떠오른 건데, 나랑 내 MOA들은 말이야, 엄청 끈끈하다구. 내가 필요하면 뭐든지 해준다니까. 만약 네프가 다시 MOA들을 갖다 솔라리스에 힘자랑을 하려 들면... 내 거 몇 개랑 슬쩍 바꿔치기해 버릴지도 모르지. 그 녀석 머리 꼭대기에 서는 거야, 알지? 아니 뭐, 할 수만 있다면야 사람들한테 내 음악이나 들려주며 살고 싶지만, 동시에 권모술수의 거대한 그물, 그 중심에 들어앉은 거미가 될 수도 있는 거잖아?",
|
|
12353
|
+
"/Lotus/Language/Fragments/LegsLoreFragmentE": "렉스 기억 조각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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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54
|
+
"/Lotus/Language/Fragments/LegsLoreFragmentEDesc": "어느 주기엔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전원 내리고 자려는데, 분이랑 로키 패거리가 파이프랑 배관으로 스켁 때리는게 들리더라구. 비트가 좋길래 늘 그렇듯 따라서 노래부르기 시작했는데, 좀 시끄러웠는지 스켁이 멈추더라. 내가 너무 끼어들었나 싶어서 말문이 막혔었는데, 철망이 갑자기 열리고 분이 내 집 안으로 머리를 들이밀더니 \"야, 계속해봐!\" 하더라구. 그날 밤 잠은 다 잤지. 이웃들도 마찬가지였을걸.",
|
|
12355
|
+
"/Lotus/Language/Fragments/Lephantis1": "레펜티스",
|
|
12356
|
+
"/Lotus/Language/Fragments/Lephantis1Desc": "감염체의 기능 부위는 여러 가지의 끔찍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일부 인페스티드 유기체는 상대적으로 새로이 습득한 숙주와 비슷한 형태 및 신체적 형질을 취하기도 하나, 더욱 오래 된 개체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주변 환경에 적응하여 스스로 변형이 가능한 독자적인 형태를 취하며, 그 과정에서 자신의 진화를 돕기 위한 새로운 희생자들을 흡수합니다.",
|
|
12357
|
+
"/Lotus/Language/Fragments/LifeInDecaySongName": "Life In Decay",
|
|
12358
|
+
"/Lotus/Language/Fragments/Limbo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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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59
|
+
"/Lotus/Language/Fragments/LittleDuckLoreFragmentA": "리틀 덕의 기억 조각 1/5",
|
|
12360
|
+
"/Lotus/Language/Fragments/LittleDuckLoreFragmentADesc": "퀼들이 나더러 텐노한테 무기를 팔라더라구. 저기 포르투나로 돌아가서 말야. 미쳤어, 내가 왜? 퀼 놈들. 속은 시커멓고, 주둥이는 삐뚤어지기라도 한 건지 하는 말이 맨날 흐리멍텅해선, 박쥐같이 두 편 살림이라도 할 것 같은 놈들이라니까. 시종일관 말 배배 꼬아 하는 놈들한테 한 톨이라도 믿음이 갈 리가. 그래서 고맙지만 꺼지라고 해 줬지.\r\n\r\n선약이 있었거든, 저브 랏이라는 이름의 코퍼스 탈주자를 빼내오는 계약.\r\n\r\n퀼 놈은 으레 그 웃음을 띄우더라. 내가 제일 질색하는 웃음. 마치 지가 두어 발짝은 앞서나가 있다고 뻐기는 듯한 그 웃음 말야.\r\n\r\n생각하면 할 수록 그런 심보였던게 뻔했던 것 같구만.\r\n\r\n프라투. 그 자식 이름이라더라. 2차 퀼 프라투 사드.",
|
|
12361
|
+
"/Lotus/Language/Fragments/LittleDuckLoreFragmentB": "리틀 덕의 기억 조각 2/5",
|
|
12362
|
+
"/Lotus/Language/Fragments/LittleDuckLoreFragmentBDesc": "저브 랏: 오늘?! 오늘 오는 줄은 몰랐단 말이야!\r\n리틀 덕: 적대 진영에서 사람 빼는 게 원래 다 그런 거거든, 저브! (탕) 아님 뭐, (탕) 다음 주 (탕) 3분의 2주기쯤 (탕) 예약이라도 잡을까?! (탕) 네 상사랑 보안 팀 절반도 끼워서 말야.\r\n저브 랏: 악!\r\n리틀 덕: 대체 뭐가 문제야?!\r\n저브 랏: 아니 지금, 내 파일을 몽땅 다 사무실에 두고 왔다고! 그 뭐냐, 우리가 지금 이 짓거리 하는 이유 말이야!\r\n리틀 덕: 무슨 파일? 파일 얘긴 들은 적도 없어!\r\n저브 랏: 내가 말을 안 했으니까 그렇지!\r\n리틀 덕: 누구한테? 누군지 말을 하라고, 저브!\r\n저브 랏: 퀼들 말야! 알았어? 퀼들!\r\n\r\n그제서야 난 이 빌어먹을 판이 어찌 돌아가는지 알아챘지. 젠장, 다 짜고 친 거구나.",
|
|
12363
|
+
"/Lotus/Language/Fragments/LittleDuckLoreFragmentC": "리틀 덕의 기억 조각 3/5",
|
|
12364
|
+
"/Lotus/Language/Fragments/LittleDuckLoreFragmentCDesc": "아슬아슬하긴 했지만 어찌어찌 봉쇄된 격벽 뒤로 돌아서 랏의 사무실에 들어가는 덴 성공했지.\r\n\r\n리틀 덕: 겨우 중견급 실모가지 하나 되찾자고 이 정도로 싸울 놈들이 아니잖아! 너 뭐하는 놈이야?\r\n저브 랏: 저브. 랏. 네프 엔요의 금성 복원 사업 2차 부설계자야. 나한테 정보...가 있거든.\r\n\r\n거기서 그 말이 튀어나온 거야.\r\n\r\n저브 랏: 솔라리스 연합에 넘길 정보.\r\n\r\n그 말 하고선 바로 골로 가더라고.\r\n\r\n저브 랏: 으억!",
|
|
12365
|
+
"/Lotus/Language/Fragments/LittleDuckLoreFragmentD": "리틀 덕의 기억 조각 4/5",
|
|
12366
|
+
"/Lotus/Language/Fragments/LittleDuckLoreFragmentDDesc": "그래, 솔라리스 연합이 다시 일어섰다 이거지. 포르투나엔 친구들이 좀 있거든. 연합이 처음으로 네프 정수리에서 달랑거리는 왕관을 걷어차려 했을 땐 한 명도 남김없이 몰살당할 뻔했지. 뭐, 실제로 일부는 당했지만. 한 번은 비즈가 참극을 피하는 방법이랍시고 알려준 적이 있었어. '12번 덱에 불길이 치솟으면, 12번 덱을 봉쇄하시오. 들어가서는 안 되오. 꼼짝없이 타 죽을 테니. 산소가 떨어져 불길이 죽을 때까지 기다리시오. 그 뒤에 들어가 피해를 수습하고 정리를 하는 거요.' 내가 12번 덱을 봉쇄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12번 덱이 내가 사는 곳인데.\r\n\r\n리틀 덕: 무슨 정보 얘기야? 말해! 지금 당장!\r\n저브 랏: 네프. 협곡. 오브 마더... 개발돼버렸어...\r\n리틀 덕: 뭐? 뭐가 개발돼?!\r\n저브 랏: 실드... 위성... 오브 마더... 안돼...\r\n리틀 덕: 저브? 뭐? 오브 마더가 뭐가 안된다고? 저브!",
|
|
12367
|
+
"/Lotus/Language/Fragments/LittleDuckLoreFragmentE": "리틀 덕의 기억 조각 5/5",
|
|
12368
|
+
"/Lotus/Language/Fragments/LittleDuckLoreFragmentEDesc": "비즈는 포보스에서 변기나 닦던 인생에서 날 구제해 줬어. 지금의 날 만들어 준 사람이지. 다만 그건 내가 비즈의 자리를 채우기 전에 떠났기 때문일거야.\r\n\r\n이젠... 이제 난 돌아가야 했지. 저브가 쥐고 있던 정보 전부, 비즈가 알아야 하니까. 유디가 알아야 하니까. 내가 안 가면 그 사람들... 그리고 포르투나의 모두가 제대로 좌초해버릴 테니까. 저브 같은 실모가지 놈들은 아주 맘먹지 않은 이상 제 목숨을 내걸진 않을 거란 말이야. 뭐든 간에 네프가 이 오브 마더인지 하는 걸로 하려는 짓은 연합에 직격타가 될 거야. 가야만 해. 안 갔다간, 그리고 포르투나에 무슨 일이라도 벌어졌다간, 내 평생 두 발 뻗고 잘 수 없을 거야.\r\n\r\n그래서, 덕의 보물 찾기는 이제 끝. 구출도 이제 끝. 모든 것이 시작된 그 곳으로, 그리고 이번엔 그 곳도, 덤으로 나도 불타지 않길 빌어야지.",
|
|
12369
|
+
"/Lotus/Language/Fragments/Loki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로키",
|
|
12370
|
+
"/Lotus/Language/Fragments/Lotus1": "로터스",
|
|
12371
|
+
"/Lotus/Language/Fragments/Lotus1Desc": "새로이 깨어난 텐노들을 이끌어주는 안내자로서 존재하는 로터스는 알려지지 않은 먼 미지의 장소로부터 텐노들에게 접촉하는 수수께끼의 동료이자 멘토입니다. 그녀의 과거는 많은 사연과 역사로 이루어져 있으며, 과거와 현재를 막론하고 아직까지 알려진 범위의 이 우주에 대해 그녀가 가진 지식은 가장 학구적인 세팔론의 지식에도 맞먹을 정도의 수준입니다. 그녀의 영향력 무척 넓은 범위까지 뻗어 있으며, 많은 아군을 보유하고 있으나, 그녀의 궁극적인 목표는 베일에 싸여 있습니다.",
|
|
12127
12372
|
"/Lotus/Language/Fragments/LotusEatersLogin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연꽃을 먹는 자 로그인 음원입니다.",
|
|
12128
12373
|
"/Lotus/Language/Fragments/LotusEatersLoginSongName": "연꽃을 먹는 자 로그인 음원",
|
|
12374
|
+
"/Lotus/Language/Fragments/LullabyOfTheManifoldAdissLamentSongName": "Lullaby of the Manifold - Adis's Lament",
|
|
12375
|
+
"/Lotus/Language/Fragments/LullabyOfTheManifoldDuskSongName": "Lullaby of the Manifold - Dusk",
|
|
12376
|
+
"/Lotus/Language/Fragments/LullabyOfTheManifoldSongName": "Lullaby of the Manifold",
|
|
12129
12377
|
"/Lotus/Language/Fragments/LundoraCallingSongName": "Lundora Calling",
|
|
12378
|
+
"/Lotus/Language/Fragments/MarchOfTheMoaSongName": "March Of The Moa",
|
|
12379
|
+
"/Lotus/Language/Fragments/Mars1": "포보스",
|
|
12380
|
+
"/Lotus/Language/Fragments/Mars1Desc": "포보스는 예로부터 항상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지는 지역으로, 그리니어와 코퍼스 세력간의 충돌이 이 화성 위성의 우주 궤도와 지표상에서 끊이지 않고 이루어지곤 했습니다. 모든 연구 과정이 전쟁으로 인해 지연됨에 따라, 이 천연 위성에 대한 수많은 수수께끼들은 풀리지 않은 채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
|
12381
|
+
"/Lotus/Language/Fragments/MaskOfTheRevenantADesc": "새로운 무언가가 땅 속에서 흔들리고 있는게 시야에 들어옵니다. 자기 것으로 부릴 몸을 찾고, 자신을 무덤으로 보낸 자들을 공격하길 갈망합니다.",
|
|
12382
|
+
"/Lotus/Language/Fragments/MaskOfTheRevenantATitle": "어렴풋이 보이는 새로운 위협",
|
|
12383
|
+
"/Lotus/Language/Fragments/MaskOfTheRevenantBDesc": "한때 이 평원을 공포에 떨게 했던 고대 센티언트의 조각입니다.",
|
|
12384
|
+
"/Lotus/Language/Fragments/MaskOfTheRevenantBTitle": "오랫동안 잊혀진 공포",
|
|
12385
|
+
"/Lotus/Language/Fragments/MaskOfTheRevenantCDesc": "평원의 감시자이자, 몇 번이고 돌아와 우눔의 탑을 위협하는 유령 - 아이돌론을 물리치는 임무를 맡은 자. 밤이면 밤마다 이들을 베던 그는, 어느날 밤 갑자기 사라져...영원히...돌아오지 않았습니다.",
|
|
12386
|
+
"/Lotus/Language/Fragments/MaskOfTheRevenantCTitle": "방황하는 자",
|
|
12387
|
+
"/Lotus/Language/Fragments/Mercury1": "수성",
|
|
12388
|
+
"/Lotus/Language/Fragments/Mercury1Desc": "갤리온 함대가 수성의 소행성 지대를 궤뚫는 그리니어의 채광 작업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그리니어의 노동자들이 한바탕 중요 자원을 캐고 지나간 자리엔 텅 비어버린 공간과 복잡하게 꼬인 금속 복도만이 남아, 원래 자연 그대로였을 터인 풍경을 그리니어의 편의에 맞춰 바꾸어나가고 있습니다.",
|
|
12389
|
+
"/Lotus/Language/Fragments/Mesa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메사",
|
|
12390
|
+
"/Lotus/Language/Fragments/Mirage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미라지",
|
|
12391
|
+
"/Lotus/Language/Fragments/Moon1": "루아",
|
|
12392
|
+
"/Lotus/Language/Fragments/Moon1Desc": "오로킨이 지배했던 시기에 남아 있었을 자연적 및 인위적인 경관들 위로, 오로킨의 지배력을 상징하는 호화로운 건축물 - 금빛의 고리가 황량한 달 표면을 순환하며 감싸고 있습니다. 옛 시대가 끝난 이래 적들의 파괴로 인해 텅 비어버린 풍경들을 오팔빛의 홀들이 서로 잇고 있습니다.",
|
|
12393
|
+
"/Lotus/Language/Fragments/Nekros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네크로스",
|
|
12130
12394
|
"/Lotus/Language/Fragments/NekrosPrime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네크로스 프라임의 대표 테마곡입니다.",
|
|
12131
12395
|
"/Lotus/Language/Fragments/NekrosPrimeSongName": "네크로스 프라임 테마",
|
|
12396
|
+
"/Lotus/Language/Fragments/Neptune1": "해왕성",
|
|
12397
|
+
"/Lotus/Language/Fragments/Neptune1Desc": "코퍼스는 완벽한 자동 생산 기술을 완성한 이래로, 자신들을 보조하기 위해 만든 로봇 프록시의 생산에 지속적으로 최대의 효율을 실현하고 있으며, 흠 한 점 없는 깔끔한 생산 라인과 완벽한 기술적 엔지니어링을 통해 로봇들과 지능을 가진 인조 기기들이 멸절되는 일 없이 영구히 존재하도록 그 목적을 다하고 있습니다.",
|
|
12398
|
+
"/Lotus/Language/Fragments/Nezha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나타",
|
|
12399
|
+
"/Lotus/Language/Fragments/Nidus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나이더스",
|
|
12132
12400
|
"/Lotus/Language/Fragments/NidusPrime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나이더스 프라임의 대표 테마곡입니다.",
|
|
12133
12401
|
"/Lotus/Language/Fragments/NidusPrimeSongName": "나이더스 프라임 테마",
|
|
12402
|
+
"/Lotus/Language/Fragments/Nova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노바",
|
|
12403
|
+
"/Lotus/Language/Fragments/NullUnitSongName": "Null Unit",
|
|
12134
12404
|
"/Lotus/Language/Fragments/NumbSongName": "Numb",
|
|
12405
|
+
"/Lotus/Language/Fragments/Nyx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닉스",
|
|
12406
|
+
"/Lotus/Language/Fragments/Oberon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오베론",
|
|
12135
12407
|
"/Lotus/Language/Fragments/OberonPrime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오베론 프라임의 대표 테마곡입니다.",
|
|
12136
12408
|
"/Lotus/Language/Fragments/OberonPrimeSongName": "오베론 프라임 테마",
|
|
12409
|
+
"/Lotus/Language/Fragments/Octavia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옥타비아",
|
|
12137
12410
|
"/Lotus/Language/Fragments/OctaviaPrime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옥타비아 프라임의 대표 테마곡입니다.",
|
|
12138
12411
|
"/Lotus/Language/Fragments/OctaviaPrimeSongName": "옥타비아 프라임 테마",
|
|
12412
|
+
"/Lotus/Language/Fragments/OnCorrodedWingsSongFragment": "On Corroded Wings",
|
|
12139
12413
|
"/Lotus/Language/Fragments/OnlyneSongDesc": "On-lyne의 앨범 'Party of your Lifetime'의 히트 곡들",
|
|
12414
|
+
"/Lotus/Language/Fragments/Orbiter1": "오비터",
|
|
12415
|
+
"/Lotus/Language/Fragments/Orbiter1Desc": "텐노 요원들은 높은 기동성을 지닌 타격대인 만큼, 그들의 소유물 역시 동등한 수준의 이동 편의성을 확보해야만 합니다. 텐노들이 항상 이용하는 작은 크기의 착륙정들은 더 큰 크기의 오비터 셔틀에 수납되며, 짧은 시간 정비를 취하는 이 전사들의 무기고, 주조소 및 연구 시스템은 이 셔틀 안에 수용되어 있습니다.",
|
|
12416
|
+
"/Lotus/Language/Fragments/OriginSystemSongName": "Origin System",
|
|
12417
|
+
"/Lotus/Language/Fragments/Orokin1": "오로킨",
|
|
12418
|
+
"/Lotus/Language/Fragments/Orokin1Desc": "높이 존경받는 오로킨 문명은 예술 문화, 기술과 건축을 바탕으로 국가의 자주권을 세웠습니다. 한 사람이 더욱 상위의 사회적 신분에 걸맞는 자임을 스스로 증명하기 위해서는 금빛 찬란하고 장엄한 승화의 홀에서 오로킨의 시련을 통과해야만 합니다. 한 때 전지적인 지도체제의 이상적인 사회였던 위대한 오로킨 시대는 스스로의 무지에 대한 신성한 깨달음 속에서 종말을 맞았습니다.",
|
|
12419
|
+
"/Lotus/Language/Fragments/OrokinDerelict1": "오로킨 폐함선",
|
|
12420
|
+
"/Lotus/Language/Fragments/OrokinDerelict1Desc": "역사상 문화 및 기술적으로 가장 진보한 문명조차도 감염체의 위협을 억누를 수는 없었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어떤 재앙으로 인해 감염체들이 보이드로부터 쏟아져나온 후, 오로킨의 함선들은 인기척 하나 없이 감염체로 뒤덮인 채 우주 공간을 표류하게 되었습니다. 무언가를 찾듯 구석구석을 샅샅이 찾아 헤매는 감염체들의 지치지 않는 힘은 한때 장엄하고 호화로웠던 이 오로킨 함선들의 홀을 뚫고 무너뜨리며 서로 덩굴처럼 얽히고 섥혀 있습니다.",
|
|
12421
|
+
"/Lotus/Language/Fragments/OurDiseaseSongName": "Our Disease",
|
|
12140
12422
|
"/Lotus/Language/Fragments/PartyOfYourLifetimeSongName": "Party of your Lifetime",
|
|
12423
|
+
"/Lotus/Language/Fragments/Phobos1": "화성",
|
|
12424
|
+
"/Lotus/Language/Fragments/Phobos1Desc": "원시적이고 절실한 한 문명이 화성의 먼지가 가득한 협곡을 깎아서 만들어졌습니다. 이 노화되고 심하게 침식된 거주지는 얼마나 많은 그리니어의 기계들이 죄였는지와 상관없이 기적적으로 온전하게 남아있습니다. 녹투성이의 금속과 기름이 배인 모래가 새로운 소유자의 지역을 표시합니다.",
|
|
12425
|
+
"/Lotus/Language/Fragments/PhobosSettlement1": "화성 정착지",
|
|
12426
|
+
"/Lotus/Language/Fragments/PhobosSettlement1Desc": "그리니어들은 거대한 오로킨 땅을 형성하는 기구 주위에서 나타난 고대 사회의 버려진 주거지들을 되찾아왔습니다. 이미 있는 건설물들을 사용하는 것이 만족스러웠던 화성의 현재 거주자들은 오로킨 기술에 의해 살 수 있는 기후로 변화된 몇 지역 중 하나에 군사 기지를 세웠습니다.",
|
|
12141
12427
|
"/Lotus/Language/Fragments/PickASideSongName": "Pick a Side",
|
|
12428
|
+
"/Lotus/Language/Fragments/Pluto1": "명왕성",
|
|
12429
|
+
"/Lotus/Language/Fragments/Pluto1Desc": "명왕성은 작고 춥기에, 유기 세포는 이 극단적인 환경에서 안녕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우주 상인들은 다른 이들이 올 생각도 안하는 장소에 부를 쫒아 왔고, 기계 프록시들이 무인 생산 공장을 경비하고 있습니다.",
|
|
12430
|
+
"/Lotus/Language/Fragments/Protea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프로티아",
|
|
12142
12431
|
"/Lotus/Language/Fragments/ProteaPrime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프로티아 프라임의 대표 테마곡입니다.",
|
|
12143
12432
|
"/Lotus/Language/Fragments/ProteaPrimeSongName": "프로티아 프라임 테마",
|
|
12144
12433
|
"/Lotus/Language/Fragments/PsychoKillianSongName": "Psycho Killian",
|
|
12434
|
+
"/Lotus/Language/Fragments/RapidAdaptationSongName": "Rapid Adaptation",
|
|
12435
|
+
"/Lotus/Language/Fragments/RedBrothSongName": "Red Broth",
|
|
12436
|
+
"/Lotus/Language/Fragments/Revenant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레버넌트",
|
|
12145
12437
|
"/Lotus/Language/Fragments/RevenantPrime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레버넌트 프라임의 대표 테마곡입니다.",
|
|
12146
12438
|
"/Lotus/Language/Fragments/RevenantPrimeSongName": "레버넌트 프라임 테마",
|
|
12439
|
+
"/Lotus/Language/Fragments/Rhino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라이노",
|
|
12440
|
+
"/Lotus/Language/Fragments/Robotics1": "로보틱",
|
|
12441
|
+
"/Lotus/Language/Fragments/Robotics1Desc": "연산 치와, 무기, 배의 부품, 그리고 로봇들 - 코퍼스는 최첨단을 달리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기계로 재단된 금속과 유연한 인공 합성물은 프록시라 불리는 동물형 로봇의 특징입니다. 이 로봇들의 인공 지능은 매우 뛰어나 뭐든지 할 수 있지만, 지시를 받고 작업하도록 의도적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
|
12442
|
+
"/Lotus/Language/Fragments/RootsAndFruitsSongName": "Roots And Fruits",
|
|
12443
|
+
"/Lotus/Language/Fragments/RosesFromTheAbyssSongName": "Roses From The Abyss",
|
|
12147
12444
|
"/Lotus/Language/Fragments/RottenLivesSongName": "Rotten Lives",
|
|
12445
|
+
"/Lotus/Language/Fragments/RudeZuudLoreFragmentA": "루드 주드의 기억 조각 1/5",
|
|
12446
|
+
"/Lotus/Language/Fragments/RudeZuudLoreFragmentADesc": "시끌이가 날 깨우더니만, 어떤 여자가 찾아와 물을 좀 달라고 부탁하고 있다더라. 피부는 말라 있고. 옷도 불에 그슬려 있고. 물을 가져다줬지. 그런데 돌아와 보니 다섯 여자가 더 와있었어. 그들은 말했어. 자신들은... 12번 덱에서 왔다고.",
|
|
12447
|
+
"/Lotus/Language/Fragments/RudeZuudLoreFragmentB": "루드 주드의 기억 조각 2/5",
|
|
12448
|
+
"/Lotus/Language/Fragments/RudeZuudLoreFragmentBDesc": "12번 덱은 존재하지 않아. 그런데 확실히 다들 예전에 본 적이 있는 얼굴들이었어. 물을 더 가져왔지. 돌아왔더니, 모두 떠났더라고. 침대로 돌아가 느낀건데... 침대로 돌아갔는데 난 불편하면 화내는 사람이거든!",
|
|
12449
|
+
"/Lotus/Language/Fragments/RudeZuudLoreFragmentC": "루드 주드의 기억 조각 3/5",
|
|
12450
|
+
"/Lotus/Language/Fragments/RudeZuudLoreFragmentCDesc": "비즈니스 씨가 날 찾아왔어. 불편했지. 할 일이 그렇게 많은데 왜 이렇게 말을 많이 하는거지? 도대체 왜? 비즈니스 씨가 그러더라... 허튼 소리마냥... 내가 '12번 덱에서 일어난 일을 받아들여야 한다' 고.",
|
|
12451
|
+
"/Lotus/Language/Fragments/RudeZuudLoreFragmentD": "루드 주드의 기억 조각 4/5",
|
|
12452
|
+
"/Lotus/Language/Fragments/RudeZuudLoreFragmentDDesc": "12번 덱. 12번 덱. 12번 덱이 대체 뭔데?! 때마침 시끌이가 조용해졌어. \"당신이 그 때 그 자리에 없었던 건 잘못이 아니오, 주드. 그 여자들은 당신이 그걸 알아줬으면 했던 거요. 그 불은 당신 때문이 아니...\" 악! 그만해! 말도 안 되고 멍청하고 시간 낭비야!",
|
|
12453
|
+
"/Lotus/Language/Fragments/RudeZuudLoreFragmentE": "루드 주드의 기억 조각 5/5",
|
|
12454
|
+
"/Lotus/Language/Fragments/RudeZuudLoreFragmentEDesc": "찾아오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게다가 하나같이 뭐 하나 건질 생각만 하고 말이야. 시끌이하고 얘기하면 누가 흔들어 깨우는 것마냥 말똥해지는데, 걔네들 상대하면 기분 나쁜 꿈이라도 꾸는 것 같다니까. 애초에 진짜긴 한가? 잠자는 중엔 말야, 어디까지가 현실이지? 여기 아닌 다른 데서 꿈꾸며 떠다니는 나는 어디까지가 진짜냔 말이야. 시끌이는 그게 알고 싶은 거야. \r\n\r\n내 문간에 찾아왔던 그 여자들, 내 이름은 어떻게 아는 건데?",
|
|
12455
|
+
"/Lotus/Language/Fragments/Saryn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새린",
|
|
12456
|
+
"/Lotus/Language/Fragments/Saturn1": "토성",
|
|
12457
|
+
"/Lotus/Language/Fragments/Saturn1Desc": "역사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토성의 상거래용 항로들은 현재 그리니어에 의해 차단되어 있습니다. 그리니어 지휘관들이 이곳을 주변 시스템으로 향하는 전략적 교두보임을 믿고 있기에 강력한 군이 다수 배치되어있습니다. 그리니어 갤리온의 순찰 하에 그리니어들은 지속적으로 그들의 침략군을 훈련시키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이 구역을 더욱 점령하기 힘들도록 하고 있습니다.",
|
|
12458
|
+
"/Lotus/Language/Fragments/Sedna1": "세드나",
|
|
12459
|
+
"/Lotus/Language/Fragments/Sedna1Desc": "만약 그 곳에 새로이 만들어진 무언가나 아직 발굴되지 않은 고대의 전쟁 병기가 발견된다면, 그리니어는 가장 먼저 이를 발견하길 원합니다 — 우주 탐사의 새로운 개척지로서 말이죠. 그들은 우리 근원계 가장자리까지, 새로운 영토와 탐험되지 않은 우주에까지 명령을 따를 준비가 된 많은 병사를 배치하여, 항상 적들보다 먼저 찾아내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
|
12460
|
+
"/Lotus/Language/Fragments/SentientTombsSongName": "Sentient Tombs",
|
|
12461
|
+
"/Lotus/Language/Fragments/Sentinels1": "센티넬",
|
|
12462
|
+
"/Lotus/Language/Fragments/Sentinels1Desc": "개척된 우주의 끝 부분에서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작고, 지능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생물이 텐노 탐험가에 의해 발견 되었습니다. 그것들은 독립적인 기계로, 생물과 흡사한 외형을 가지고 있었으며, 인간 문명을 대량으로 학살한 공포스러운 센티언트의 불안정한 부분을 닮았지만, 이 작은 생물들은 그 어떤 적대적 행동도 보이지 않고, 즉시 도움이 되는 행동을 보여 이후 텐노와의 묘한 동맹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
12148
12463
|
"/Lotus/Language/Fragments/SevagothDeluxeSongDesc": "세바고스가 섀도우 상태로 전투할 시 흐르는 전용 전투곡입니다. 또한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재생할 수도 있습니다.",
|
|
12149
12464
|
"/Lotus/Language/Fragments/SevagothDeluxeSongName": "세바고스의 자장가",
|
|
12465
|
+
"/Lotus/Language/Fragments/Sevagoth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세바고스",
|
|
12150
12466
|
"/Lotus/Language/Fragments/Shadowgrapher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그림자 화가 음원입니다.",
|
|
12151
12467
|
"/Lotus/Language/Fragments/ShutItDownSongName": "Shut It Down",
|
|
12468
|
+
"/Lotus/Language/Fragments/SleepingInTheColdBelowSongName": "Sleeping In The Cold Below",
|
|
12469
|
+
"/Lotus/Language/Fragments/SmokefingerLoreFragmentA": "스모크핑거의 기억 조각 1/5",
|
|
12470
|
+
"/Lotus/Language/Fragments/SmokefingerLoreFragmentADesc": "나는...코퍼스와는 그 어떤 연도 맺고 싶지 않네. 자신의 신체를, 지성을, 목소리를 제공하는 모든 사람들이 후회도 거리낌도 없이 너무 쉽게 팔아넘겨지는 끝에, 스스로도 믿지 못할 나락까지 떨어져버리곤 하는 모습들... 이것이야말로 다름아닌 탐욕을 위해 자행되는, 탐욕으로 비롯한 피해의 가장 심각한 예시가 아니던가. 수익의 사원이 가르치는 이념은 오로지 한 가지 뿐이야... 마음과 말, 이상과 발상을 통해 창조되는 모든 것들은 무의미하다는 것 말일세.",
|
|
12471
|
+
"/Lotus/Language/Fragments/SmokefingerLoreFragmentB": "스모크핑거의 기억 조각 2/5",
|
|
12472
|
+
"/Lotus/Language/Fragments/SmokefingerLoreFragmentBDesc": "그것이 바로 놈들이 사람들을 억압하는 방식이기도 하지. 더 나은 삶의 표본을 앗아갈 뿐만 아니라, 유익한 발상을 씨도 없이 말려버리고, 더 높은 이상의 예시를 허락하지 않고, 끝내는 그걸 성취할 수 있을 거란 믿음마저 남김없이 무너뜨려버리는 게야... \r\n\r\n대놓고 말하자면, 그걸세. 코퍼스 따윈 지옥에나 떨어져버리라고. \r\n\r\n뭐... 그렇다 해도, 코퍼스 중 딱 하나, 딱 한 명에 대해서는 유일하게 예외를 두겠지만 말이야. 그 남자의 이름은 시고어 사바라 하네.",
|
|
12473
|
+
"/Lotus/Language/Fragments/SmokefingerLoreFragmentC": "스모크핑거의 기억 조각 3/5",
|
|
12474
|
+
"/Lotus/Language/Fragments/SmokefingerLoreFragmentCDesc": "내가 형태학 전문가 시고어 사바의 연구 조수 노릇을 하던 시절엔, 아직 젊은이였었지. 뭐 그 사람은 내 이름조차 몰랐을 테지만 말이야. 형태학 전문가 사바의 일이란, 금성이 다시 살아남에 따라 발견되는 모든 생물들을 - 죽었건 살았건간에 목록으로 정리하고 평가하는 일이었지. 믿기 어렵겠지만, 그 남자는 카밧 한 마리를 구하기 위해 그야말로 모든 것 - 경력, 생활, 어쩌면 자기 목숨까지, 전부 희생했어. 내가 직접 그를 도왔으니 알고 있네. 뭐, 그 사람은 그것조차 몰랐겠지만 말이야.",
|
|
12475
|
+
"/Lotus/Language/Fragments/SmokefingerLoreFragmentD": "스모크핑거의 기억 조각 4/5",
|
|
12476
|
+
"/Lotus/Language/Fragments/SmokefingerLoreFragmentDDesc": "그 카밧, 표본 VK-7은 둥지까지 쫓겨간 끝에 사살당할 예정이었네. 시고어는 자신의 자유, 그리고 곧 뒤따라올 목숨의 대가를 무릅쓰고 그걸 막았지. 그 때의 나는 할 수 있는 거라곤 아무 것도 없다고 믿는 겁쟁이였던 게야. \r\n\r\n허나 그 순간, VK-7이, 내 거주구 앞에 나타나, 도저히 카밧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지성을 담은 눈빛으로 나를 보며 기다리고 있었지. 그리고 내 발밑에 열쇠를 하나 떨어뜨렸어. 보안 센터의 열쇠더구만. \r\n\r\n시고어의 감방 문을 연 건 바로 나라네. 그 자리에서 나는 VK-7이 시고어의 처형인, 교화 3부서에서 자주 함께 일하곤 했던 코퍼스의 일원을 보내버리는 것을 봤지. 외부로 떠나는 솔라리스 레일 트랙터를 가로챌 수 있도록 화물 포드를 재조정한 것도 나였고, 그 둘을 끝장내버리려 밀려드는 병력을 막기 위해 격벽 여럿을 봉쇄한 것 또한 나였지.",
|
|
12477
|
+
"/Lotus/Language/Fragments/SmokefingerLoreFragmentE": "스모크핑거의 기억 조각 5/5",
|
|
12478
|
+
"/Lotus/Language/Fragments/SmokefingerLoreFragmentEDesc": "왜 그랬었냐고? 흠. \r\n\r\n내 기억 속에 가장 선명히 남은 시고어는 이런 모습이었다네. 장비를 내려놓고, 나와 눈을 맞출 정도로 존중의 의사를 보이며, 이렇게 말했었지. \"살아있는 모든 것들은 완전해지기를 갈망하지. 살아있는 모든 것들은 죽음을 부정해. 만약 자네가 죽음에서 돌아왔는데, 사랑하는 이는 그러지 못했다면... 어찌할 텐가?\" 라고 말이야. 그게 시고어가 내게 한 마지막 말이었어. \r\n\r\n그리고 그래서 내가 그에게 도움을 줬던 게고. 시고어 사바 자신이 살리고자 했던 그 짐승을 살리는 데에 말이야. 과연 우리 중 얼마나 이런 말을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구먼. 그 사람이 진정으로 가진 단 하나의 존재를 코퍼스가 빼앗도록 멍하니 그냥 둘 수는 없었다네. \r\n\r\n빌어먹을 코퍼스 따위, 흥. \r\n\r\n시터스. 시고어는 그 곳으로 향했어. 평원으로. 혹 이후 그의 이야기를 듣고 싶거든, 그 이야기는 그 곳에 있다네. 그 자신도 여태까지 거기에 있다면 나도 좋겠구만!",
|
|
12479
|
+
"/Lotus/Language/Fragments/SongFragBelowTheThunder": "Below The Thunder",
|
|
12480
|
+
"/Lotus/Language/Fragments/SongFragDriftersRespite": "Drifters Respite",
|
|
12481
|
+
"/Lotus/Language/Fragments/SongFragDuviriParadox": "Duviri Paradox",
|
|
12482
|
+
"/Lotus/Language/Fragments/SongFragEntwinedForever": "Entwined Forever",
|
|
12483
|
+
"/Lotus/Language/Fragments/SongFragEyesThatBurn": "Eyes That Burn",
|
|
12484
|
+
"/Lotus/Language/Fragments/SongFragGranumVoid": "Granum Void",
|
|
12485
|
+
"/Lotus/Language/Fragments/SongFragHeWhoWaits": "He Who Waits",
|
|
12486
|
+
"/Lotus/Language/Fragments/SongFragIntoMadness": "Into Madness",
|
|
12487
|
+
"/Lotus/Language/Fragments/SongFragMurumVull": "Murum Vull",
|
|
12488
|
+
"/Lotus/Language/Fragments/SongFragNoGodAboveKnowledge": "No God Above Knowledge",
|
|
12489
|
+
"/Lotus/Language/Fragments/SongFragParagrimmAscending": "Paragrimm Ascending",
|
|
12490
|
+
"/Lotus/Language/Fragments/SongFragPerditionsCoils": "Perditions Coils",
|
|
12491
|
+
"/Lotus/Language/Fragments/SongFragPlatformSeven": "Platform 7",
|
|
12492
|
+
"/Lotus/Language/Fragments/SongFragSanctumAnatomica": "Sanctum Anatomica",
|
|
12493
|
+
"/Lotus/Language/Fragments/SongFragSeeItInTheFlesh": "See It In The Flesh",
|
|
12494
|
+
"/Lotus/Language/Fragments/SongFragShadowsAndSummoning": "Shadows and Summoning",
|
|
12495
|
+
"/Lotus/Language/Fragments/SongFragTheFragmented": "The Fragmented",
|
|
12496
|
+
"/Lotus/Language/Fragments/SongFragTheMasterReturns": "The Master Returns",
|
|
12497
|
+
"/Lotus/Language/Fragments/SongFragUnbound": "Unbound",
|
|
12498
|
+
"/Lotus/Language/Fragments/SongFragVashtav": "Vashtav",
|
|
12499
|
+
"/Lotus/Language/Fragments/SongFragYaraJeliira": "Yara Jeliira",
|
|
12500
|
+
"/Lotus/Language/Fragments/SongFragmentAngelsRequiem": "Angels Requiem",
|
|
12501
|
+
"/Lotus/Language/Fragments/SongFragmentFinalAscent": "Final Ascent",
|
|
12152
12502
|
"/Lotus/Language/Fragments/StainedVespersSongName": "Stained Vespers",
|
|
12503
|
+
"/Lotus/Language/Fragments/SunkillerFragment": "태양 포식자",
|
|
12153
12504
|
"/Lotus/Language/Fragments/TenthAnniversaryLogin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워프레임의 10주년 로그인 음원입니다.",
|
|
12154
12505
|
"/Lotus/Language/Fragments/TenthAnniversaryLoginSongName": "10주년 로그인 음원",
|
|
12506
|
+
"/Lotus/Language/Fragments/TethraJahrakSongName": "Tethra Jahrak",
|
|
12155
12507
|
"/Lotus/Language/Fragments/TheAwakeningSongName": "The Awakening",
|
|
12508
|
+
"/Lotus/Language/Fragments/TheBusinessLoreFragmentA": "비즈니스의 기억 조각 1/5",
|
|
12509
|
+
"/Lotus/Language/Fragments/TheBusinessLoreFragmentADesc": "삶을 살아가며 사람이란 자기 자신보다 더 중요한 무언가를 찾게 되어 있지. 오브 협곡은 이미 오래전에 죽은 존재였소. 존재해선 안 되지만, 여기 이렇게 존재하지. 두 번째 기회를 맞게 된 것이오. 이것이야말로 희망이 아니라면, 대체 무엇이란 말이오? 죽음에서 벗어나기 위해 투쟁하는 모든 것들을... 나는 존중한다오.",
|
|
12510
|
+
"/Lotus/Language/Fragments/TheBusinessLoreFragmentB": "비즈니스의 기억 조각 2/5",
|
|
12511
|
+
"/Lotus/Language/Fragments/TheBusinessLoreFragmentBDesc": "조각가는 바위 속, 그 내면의 형상을 보지. 그들의 기술이란, 그 형태가 아닌 모든 것들을 제거하고, 아름답고도 영원한 그 존재를 세상에 전달하는 데에 의의가 있소.",
|
|
12512
|
+
"/Lotus/Language/Fragments/TheBusinessLoreFragmentC": "비즈니스의 기억 조각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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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3
|
+
"/Lotus/Language/Fragments/TheBusinessLoreFragmentCDesc": "한때 난, 말하자면 일종의 조각가였소. 대단치는 않았지. 내가 하는 일이란 우리가 되고자 하는 모양을 이루는 데 방해가 되는 이들을 제거하는 일이었소. 그들을 치워버림으로써 우리가 원하는 바로 그 정의로운 사회의 모습에 한 걸음 더 뚜렷이 다가가는 것이었다오.",
|
|
12514
|
+
"/Lotus/Language/Fragments/TheBusinessLoreFragmentD": "비즈니스의 기억 조각 4/5",
|
|
12515
|
+
"/Lotus/Language/Fragments/TheBusinessLoreFragmentDDesc": "작은 행동이 강렬한 결과를 초래하곤 하지. 한 가지 예로는, 한 젊은이가 저당을 잡혔고, 그에 유디코가 저항 운동을 부활시킨 사건이 있소. \r\n\r\n보존 활동에 있어 현명한 방식은 행동 양식을 얼마나 이해하느냐에 따라 달려 있지. 원인과 결과. 한 생태계에 변화를 불어넣을 때는, 늘 생각해야 한다오. 이 새로운 종에 대한 반응으로 생태계가 어떻게 재구성될지. 새로운 숲? 강의 방향 변화? 다양하고 이로운 새 종들? 이 모두 연결된 원인과 결과인 것이오.",
|
|
12516
|
+
"/Lotus/Language/Fragments/TheBusinessLoreFragmentE": "비즈니스의 기억 조각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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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7
|
+
"/Lotus/Language/Fragments/TheBusinessLoreFragmentEDesc": "유디코가 솔라리스 연합을 부활시키도록 만든 건 렉스가 받은 처벌이었소. 혹독했던 겨울이 지나고, 이제는 그 굶주린, 성난 늑대들이 숲에 들어가고, 코퍼스가 생태계에 유익한 선택적 멸종을 맞을 차례라는 것이오. \r\n\r\n젊은이의 몸이나 늙은이의 영혼 정도는, 그에 비하면 값싼 대가일 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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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56
12518
|
"/Lotus/Language/Fragments/TheCallSongName": "The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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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9
|
+
"/Lotus/Language/Fragments/TheCardinalCallsSongName": "The Cardinal C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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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0
|
+
"/Lotus/Language/Fragments/TheCircleSongName": "The Cir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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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21
|
+
"/Lotus/Language/Fragments/TheCollapse1":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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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2
|
+
"/Lotus/Language/Fragments/TheCollapse1Desc": "텐노가 센티언트에게 승리한 직후, 즉 옛 전쟁의 마지막 때, 오로킨 문명의 황금 구조는 무너졌습니다. 이 붕괴의 결정적 이유는 불명이지만, 자연 재해나 정치 폭동 그리고 전세계적 전쟁등이 이런 참사의 원인으로 추측됩니다. 이 사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발견된 이력이 없습니다.",
|
|
12523
|
+
"/Lotus/Language/Fragments/TheCreepingDarkSongName": "The Creeping 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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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7
12524
|
"/Lotus/Language/Fragments/TheGreatDespairSongName": "The Great Desp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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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8
12525
|
"/Lotus/Language/Fragments/TheGreatKIMSongName": "The Great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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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9
12526
|
"/Lotus/Language/Fragments/TheNewWarLogin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전쟁 로그인 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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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0
12527
|
"/Lotus/Language/Fragments/TheNewWarLoginSongName": "새로운 전쟁 로그인 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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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28
|
+
"/Lotus/Language/Fragments/TheOfferingSongFragment": "The Off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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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9
|
+
"/Lotus/Language/Fragments/TheProfitSongName": "The Pro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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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61
12530
|
"/Lotus/Language/Fragments/TheSacrificeLogin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희생 로그인 음원입니다.",
|
|
12162
12531
|
"/Lotus/Language/Fragments/TheSacrificeLoginSongName": "희생 로그인 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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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32
|
+
"/Lotus/Language/Fragments/TheSecondDreamSongName": "The Second Dream",
|
|
12533
|
+
"/Lotus/Language/Fragments/TheUnrememberedSongName": "The Unremembered",
|
|
12534
|
+
"/Lotus/Language/Fragments/TheWitchesLairSongName": "The Witches Lair",
|
|
12535
|
+
"/Lotus/Language/Fragments/ThisIsWhatYouAreSongName": "This Is What You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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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36
|
+
"/Lotus/Language/Fragments/TickerLoreFragmentA": "티커의 기억 조각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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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37
|
+
"/Lotus/Language/Fragments/TickerLoreFragmentADesc": "지난 사랑이 끝나고 새 사랑이 시작될 때마다, 친구들은 내게 \"예전보다 훨씬 행복해보인다.\" 고 하곤 했지. 그럴 때마다 난 웃으며 맞장구치곤, 내 거주구로 돌아가면... 당신의 이름을 되뇌이곤 해. 그저 내 입술에 되새기듯이, 마치 유령을 부르는 것처럼.",
|
|
12538
|
+
"/Lotus/Language/Fragments/TickerLoreFragmentB": "티커의 기억 조각 2/5",
|
|
12539
|
+
"/Lotus/Language/Fragments/TickerLoreFragmentBDesc": "우리 만남엔 암묵적인 합의가 있었지. 당신은 나를 부를 때, 당신을 아프게 한 사람의 이름으로 불렀고, 나는 내게 상처 준 사람의 이름으로 당신을 불렀어. 그렇게 우린 서로의 역할을 연기한 거지. 내가 말할 땐, 그 사람을 대신해 말했고, 당신을 통해 난 내게 상처를 준 그 사람에게 말할 기회조차 없었던 사소한 것들을 말했던 거야. 나눌 수 없었던 식사를 마음껏 요리해주고. 나눌 수 없었던 농담을 마음껏 나누고. 행복도 웃음도 모두 함께 하고. 당신을 통해 그 사람과 함께. 그리고 나를 통해 당신의 그 사람과 함께. \r\n\r\n그리고 당신이 내 이름으로 나를 부른 어느 날, 그 이후로 우리가 뒤를 돌아보는 일은 더 이상 없었어.",
|
|
12540
|
+
"/Lotus/Language/Fragments/TickerLoreFragmentC": "티커의 기억 조각 3/5",
|
|
12541
|
+
"/Lotus/Language/Fragments/TickerLoreFragmentCDesc": "전부터 계속 꿔오던 꿈이 있어. 당신은 당신의 첫 몸 안에 있고, 나도 내 몸 안에 있는 꿈. 난 해변에 서 있고, 당신은 바다 쪽에 서 있는 거야. 밀려오는 파도가 보이지만, 당신에게 부딫쳐 무너지진 않아. 파도는 당신을 통과해 속삭여오고, 당신은 또 다시, 내게서 멀리 사라져버리지.\r\n\r\n당신의 장갑을 난 아직도 갖고 있어. 딱 한 짝. 당신이 나에게 남긴 유일한 물건. 주변이 조용해지면 난 이걸 내 무릎에 올려. 당신과 깍지를 낀 것 마냥 손을 잡고, 약속하는 거야.\r\n\r\n당신에게 일어난 일이 다른 그 누구에게도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겠다고.\r\n\r\n내가 지킬 수 없었던, 그 수많은 약속들.",
|
|
12542
|
+
"/Lotus/Language/Fragments/TickerLoreFragmentD": "티커의 기억 조각 4/5",
|
|
12543
|
+
"/Lotus/Language/Fragments/TickerLoreFragmentDDesc": "당신의 팔을 사 주기 위해 내 팔을 팔았지. 당신의 다리를 사 주기 위해 내 다리를 팔았어. 폐, 뼈, 그리고 심장... 당신의 아름다운 머리를 뉘일, 안전한 곳을 사기 위해 모두 팔아버렸어. 당신을 그들에게서 다시 사 온 거야. 당신을 되찾아 온거지. 당신을 위해 사 온 몸 안의 당신, 내가 판 것을 보충하기 위해 얻어낸 몸 안의 나. \r\n\r\n하지만 당신은 당신이 아니었지. 더 이상은.",
|
|
12544
|
+
"/Lotus/Language/Fragments/TickerLoreFragmentE": "티커의 기억 조각 5/5",
|
|
12545
|
+
"/Lotus/Language/Fragments/TickerLoreFragmentEDesc": "먼지가 쌓이도록, 세금쟁이의 선반 위에 놓여 있던 당신은 스스로가 누군지도 거의 잊고 말았어. 물론 나를 알아볼 리가 없었지. \r\n\r\n오래 전 내가 건넸던 작별의 인사들... 오직 그것만이 남은 거야. \r\n\r\n이제 당신은 자신이 누구였는지, 희미해진 기억만을 가진 채 운하에서 일하고 있겠지. 그리고 나는 약속을 지키는 일을 하고 있는 거야.",
|
|
12546
|
+
"/Lotus/Language/Fragments/Titania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티타니아",
|
|
12547
|
+
"/Lotus/Language/Fragments/ToTakeItsPainAwaySongName": "To Take Its Pain Away",
|
|
12548
|
+
"/Lotus/Language/Fragments/Trinity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트리니티",
|
|
12549
|
+
"/Lotus/Language/Fragments/Uranus1": "천왕성",
|
|
12550
|
+
"/Lotus/Language/Fragments/Uranus1Desc": "천왕성의 바다속 깊은 곳, 복제와 생산을 위한 연구 시설이 감시의 시선을 피해 자리잡고 있습니다. 매우 깊은 수심으로 인한 수압은 유리와 철강으로 이루어진 시설 전체에 엄청난 양의 압력을 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그리니어가 실험을 진행하고 있는 시설 내에는 수압으로 인해 분수처럼 뿜어지며 새어 들어옵니다.",
|
|
12551
|
+
"/Lotus/Language/Fragments/Valkyr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발키르",
|
|
12552
|
+
"/Lotus/Language/Fragments/VaporTrailsSongName": "Vapor Trails",
|
|
12553
|
+
"/Lotus/Language/Fragments/Vauban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바우반",
|
|
12163
12554
|
"/Lotus/Language/Fragments/VaubanPrime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바우반 프라임의 대표 테마곡입니다.",
|
|
12164
12555
|
"/Lotus/Language/Fragments/VaubanPrimeSongName": "바우반 프라임 테마",
|
|
12165
12556
|
"/Lotus/Language/Fragments/VeilbreakerLogin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베일 파괴자 로그인 음원입니다.",
|
|
12166
12557
|
"/Lotus/Language/Fragments/VeilbreakerLoginSongName": "베일 파괴자 로그인 음원",
|
|
12558
|
+
"/Lotus/Language/Fragments/VeilbreakerSongFragmentA": "Steel Horizon",
|
|
12559
|
+
"/Lotus/Language/Fragments/VeilbreakerSongFragmentB": "Skybreak",
|
|
12560
|
+
"/Lotus/Language/Fragments/VeilbreakerSongFragmentC": "Hold The Line",
|
|
12561
|
+
"/Lotus/Language/Fragments/VeilbreakerSongFragmentD": "Final Stand",
|
|
12562
|
+
"/Lotus/Language/Fragments/Venus1": "금성",
|
|
12563
|
+
"/Lotus/Language/Fragments/Venus1Desc": "금성의 산봉우리에 위치한 숨겨진 장소에서, 코퍼스는 부지런히 생산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곳의 상부 구조는 적당한 표면 온도를 유지하는 오로킨 기술이 남겨진 지역에 거주했던 창의적인 코퍼스 엔지니어들에 의해 그 증거로서 지어졌습니다.",
|
|
12167
12564
|
"/Lotus/Language/Fragments/VenusOrbVallisLogin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포르투나 로그인 음원입니다.",
|
|
12168
12565
|
"/Lotus/Language/Fragments/VenusOrbVallisLoginSongName": "포르투나 로그인 음원",
|
|
12566
|
+
"/Lotus/Language/Fragments/Void1": "보이드",
|
|
12567
|
+
"/Lotus/Language/Fragments/Void1Desc": "본래 우리는 보이드에서 발생하는 것들에 대해 멀리서 연구해왔으며, 관찰하고 은하들의 분포 목록을 작성하고 우주 진화 모형을 개선하였습니다. 우리는 우주 탐사의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알고자 하는 호기심과 함께 우주 탐사 기술의 발전은 우리가 연구하는 목적에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해주었고, 이를 밝혀주고 있습니다.",
|
|
12169
12568
|
"/Lotus/Language/Fragments/VoidEclipseLogin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루아의 사냥감 로그인 음원입니다.",
|
|
12170
12569
|
"/Lotus/Language/Fragments/VoidEclipseLoginSongName": "루아의 사냥감 로그인 음원",
|
|
12570
|
+
"/Lotus/Language/Fragments/VorsPrizeSongName": "Vor's Prize",
|
|
12571
|
+
"/Lotus/Language/Fragments/Warframes1": "워프레임 테크놀로지",
|
|
12572
|
+
"/Lotus/Language/Fragments/Warframes1Desc": "워프레임은 텐노만이 조종할 수 있는 무기화한 신비한 갑주입니다. 워프레임을 통해 텐노는 죽음을 피할 수 있으며, 숨겨진 보이드의 힘을 통해 지치는 일 없이 적과 대적해 나갈 수 있습니다. 뚜렷한 바이오 메탈 외골격의 저항력을 통해, 워프레임은 필요하다면 인페스티드 감염지대에서도 안전하게 작전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워프레임 내부에 대한 중요 정보는 7인 의회를 제외한 모두에게 감추어져 있습니다.",
|
|
12573
|
+
"/Lotus/Language/Fragments/Warframes2": "워프레임",
|
|
12574
|
+
"/Lotus/Language/Fragments/Warframes2Desc": "워프레임과 그들의 텐노간의 연결에 대한 진정한 사실은 옛 전쟁 중요하지 않아 묻혀진 비밀입니다. 그 둘이 함께라면, 워프레임과 텐노는 기계 전쟁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가장 뛰어난 희망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워프레임들은 닥스나 다른 보병들과 달리, 위험하고 이해하기 힘든 보이드 에너지를 흩뿌리며 흔히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물리 무기들을 사용하였습니다. - 이는 우리의 기술을 우리에게 향하게 한 적들에게 대항 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
|
12575
|
+
"/Lotus/Language/Fragments/WeAllLiftTogetherSongName": "We All Lift Together",
|
|
12171
12576
|
"/Lotus/Language/Fragments/WhispersInTheWallsLogin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벽 속의 속삭임 로그인 음원입니다.",
|
|
12172
12577
|
"/Lotus/Language/Fragments/WhispersInTheWallsLoginSongName": "벽 속의 속삭임 로그인 음원",
|
|
12578
|
+
"/Lotus/Language/Fragments/Wildlife1": "야생 생태계",
|
|
12579
|
+
"/Lotus/Language/Fragments/Wildlife1Desc": "요즘 보이는 거의 모든 야생 동물의 뿌리를 따지면 지구에서 유래된 것이 대부분입니다. 오로킨 시대, 생체 조작 기술을 통해 지구의 생물들을 전쟁, 농축산, 애완 용으로 개조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주인인 오로킨이 멸망한 뒤 오랜 시간이 지나고 몇몇 종족은 진화를 통해 살아남았고, 이로 인해 주변 환경에서 이들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12580
|
+
"/Lotus/Language/Fragments/WingsOfWarSongName": "Wings Of War",
|
|
12581
|
+
"/Lotus/Language/Fragments/Wisp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위습",
|
|
12173
12582
|
"/Lotus/Language/Fragments/WispPrime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위습 프라임의 대표 테마곡입니다.",
|
|
12174
12583
|
"/Lotus/Language/Fragments/WispPrimeSongName": "위습 프라임 테마",
|
|
12584
|
+
"/Lotus/Language/Fragments/WretchedThingsSongName": "Wretched Things",
|
|
12585
|
+
"/Lotus/Language/Fragments/Wukong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오공",
|
|
12586
|
+
"/Lotus/Language/Fragments/Xaku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자쿠",
|
|
12587
|
+
"/Lotus/Language/Fragments/Yareli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야렐리",
|
|
12588
|
+
"/Lotus/Language/Fragments/YourCreatorSongName": "Your Creator",
|
|
12175
12589
|
"/Lotus/Language/Fragments/ZarimanLoginSongDesc": "오비터 내 소마코드에서 감상할 수 있는 자리만의 천사들 로그인 음원입니다.",
|
|
12176
12590
|
"/Lotus/Language/Fragments/ZarimanLoginSongName": "자리만의 천사들 로그인 음원",
|
|
12591
|
+
"/Lotus/Language/Fragments/ZephyrFighterFragmentName": "프레임 파이터 데이터: 제피르",
|
|
12177
12592
|
"/Lotus/Language/G1Quests/AWQDescription": "발러 포모리안이 쇄도하고 있지만, 이제 우리는 준비를 마쳤습니다. 당신의 노력 덕에 드디어 우리는 쓸만한 아크윙 프로토타입을 얻었고, 이제 그 설계도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허나, 임무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당신은 부속품을 찾아내야만 합니다.",
|
|
12178
12593
|
"/Lotus/Language/G1Quests/AWQIntroMessageBody": "로터스로부터 정보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
|
12179
12594
|
"/Lotus/Language/G1Quests/AWQIntroMessageTitle": "때가 되었습니다",
|
|
@@ -13626,6 +14041,10 @@
|
|
|
13626
14041
|
"/Lotus/Language/Glyphs/AvatarVorunaDarkName": "보루나 글리프 - 어두움",
|
|
13627
14042
|
"/Lotus/Language/Glyphs/AvatarVorunaDeluxeDesc": "보루나 메데이나를 묘사한 글리프입니다.",
|
|
13628
14043
|
"/Lotus/Language/Glyphs/AvatarVorunaDeluxeName": "보루나 메데이나 글리프",
|
|
14044
|
+
"/Lotus/Language/Glyphs/AvatarVorunaPrimeBrightDesc": "밝은 배경을 등지고 있는 보루나 프라임을 묘사한 글리프입니다.",
|
|
14045
|
+
"/Lotus/Language/Glyphs/AvatarVorunaPrimeBrightName": "보루나 프라임 글리프 - 밝음",
|
|
14046
|
+
"/Lotus/Language/Glyphs/AvatarVorunaPrimeDarkDesc": "어두운 배경을 등지고 있는 보루나 프라임을 묘사한 글리프입니다.",
|
|
14047
|
+
"/Lotus/Language/Glyphs/AvatarVorunaPrimeDarkName": "보루나 프라임 글리프 - 어두움",
|
|
13629
14048
|
"/Lotus/Language/Glyphs/AvatarWispAltBrightDesc": "밝은 배경을 등지고 있는 위습을 묘사한 글리프입니다.",
|
|
13630
14049
|
"/Lotus/Language/Glyphs/AvatarWispAltBrightName": "위습 가오스 글리프 - 밝음",
|
|
13631
14050
|
"/Lotus/Language/Glyphs/AvatarWispAltDarkDesc": "어두운 배경을 등지고 있는 위습을 묘사한 글리프입니다.",
|
|
@@ -15634,6 +16053,8 @@
|
|
|
15634
16053
|
"/Lotus/Language/Isleweaver/IsleweaverEventCrownBName": "인빅투스 이머전트 시그나",
|
|
15635
16054
|
"/Lotus/Language/Isleweaver/IsleweaverEventCrownCDesc": "이 시그나가 가진 지고의 모습으로, 작전명: 여덟 개의 발톱에서 네시 루살카가 만들어낸 가짜 두비리에 대한 부정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
|
15636
16055
|
"/Lotus/Language/Isleweaver/IsleweaverEventCrownCName": "인빅투스 에이펙스 시그나",
|
|
16056
|
+
"/Lotus/Language/Isleweaver/IsleweaverFragmentBody1": "첫 번째 실타래\r\n\r\n옛날 옛날... 어떤 어린 소녀가 있었습니다. 질투로 가득한 나머지, 이 세상 모든 것이 자기보다 더 많이 가졌다 생각하던 소녀였지요. 좋은 것이라면, 비싼 것이라면 무엇이든. 그래서 소녀는 자신에게 없는 것을 뺴앗곤 했습니다.\r\n\r\n그랬더니 거미 한 마리가 나타나, 어차피 세상 모두가 항상 그녀보다 많이 갖고 있을 거라 말해 줬죠. 하지만, 거미는 소녀가 원하기만 한다면 그 모든 걸 잡아먹어 줄 수 있다고 말했어요.\r\n\r\n하지만 소녀는 자신이 좋아하는 장난감에 매달리며, 자신의 인생을 가족으로 채우고는, 거미에게 말했죠. 저리! 꺼져버려!",
|
|
16057
|
+
"/Lotus/Language/Isleweaver/IsleweaverFragmentTitle1": "그리고 거미가 다가오다",
|
|
15637
16058
|
"/Lotus/Language/Isleweaver/IsleweaverOraxiaBossDesc": "알브레히트 엔트라티의 종복이었던 그녀는 학자의 도래지를 지킨다는 책무에 매여 있습니다. 그러나, 오랜 세월의 고립 끝에 약해진 그녀는 네시 루살카가 속삭이는 교묘한 조종의 목소리에 쉽게 넘어가고 말았지요. 이제 그녀는 새로운 주인을 섬기며, 감히 이 섬에 발을 들여놓는 모든 이들을 공격합니다.",
|
|
15638
16059
|
"/Lotus/Language/Isleweaver/IsleweaverOraxiaBossName": "오락시아",
|
|
15639
16060
|
"/Lotus/Language/Isleweaver/IsleweaverQuestIntroInboxMessageBody": "얼마 전까지 반역자이자 공모자였던, '드리프터'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자에게. \r\n\r\n학자가 말한 바 있던 그 불경한 괴물 놈이 우리의 왕좌를 찬탈하려 한다. 놈은 너를 아는 자의 육신을 조종하면서, 그 얼굴을 가면처럼 쓰고 있어.\r\n\r\n우리는 놈을 전해지지 않은 이야기들의 세상 - 외전 안에 가두었지만, 이제 그 감금을 유지하는 건 너의 몫이야.\r\n\r\n그것이 충분한 힘을 얻어버리면, 그것의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를 대신해버릴 거란 말이야!\r\n\r\n그놈의 그 이단적인 이야기, '먼지의 승리'를 찾아서 두비리의 진짜 이야기들로부터 잘라내 버려.\r\n\r\n찬란하고도 영원한 이 나라의 국왕, \r\n\r\n도미누스 트락스.",
|
|
@@ -22126,8 +22547,24 @@
|
|
|
22126
22547
|
"/Lotus/Language/Narmer/NarmerBlowtorchSawman": "나르메르 플레임블레이드",
|
|
22127
22548
|
"/Lotus/Language/Narmer/NarmerBombard": "나르메르 봄버드",
|
|
22128
22549
|
"/Lotus/Language/Narmer/NarmerBossLancer": "나르메르 커맨더",
|
|
22550
|
+
"/Lotus/Language/Narmer/NarmerBountyAssassinateDesc": "나르메르 놈들이 다들 신이 났구먼. 이제 막 광신도 하나를 사령관 지위로 진급시킨 모양이야. 가서 망자로 강등시켜주고 오게.",
|
|
22551
|
+
"/Lotus/Language/Narmer/NarmerBountyAssassinateTitle": "흥망성쇠 (나르메르)",
|
|
22552
|
+
"/Lotus/Language/Narmer/NarmerBountyExterminateDesc": "나르메르 놈들의 숫자가 늘고 있구만. 뭔가 큰 걸 꾸미는 게 틀림 없어. 놈들이 또 시터스로 진군해 들어오기 전에 숫자를 좀 줄여 주게.",
|
|
22553
|
+
"/Lotus/Language/Narmer/NarmerBountyExterminateTitle": "우눔을 위하여 (나르메르)",
|
|
22554
|
+
"/Lotus/Language/Narmer/NarmerBountyLiberationDesc": "나르메르 놈들이 이젠 힘으로 입교자를 끌어오고 있구만. 놈들이 우리 사람 하나를 납치해다가 베일 의식을 치르려고 계획하고 있어. 막아 주게.",
|
|
22555
|
+
"/Lotus/Language/Narmer/NarmerBountyLiberationTitle": "그들을 집으로 (나르메르)",
|
|
22556
|
+
"/Lotus/Language/Narmer/NarmerBountyReclamationDesc": "나르메르 놈들이 한계에 몰려 있군. 지금 놈들의 자원을 털면, 이대로 놈들을 평원에서 바로 쫓아낼 수 있을지도 몰라.",
|
|
22557
|
+
"/Lotus/Language/Narmer/NarmerBountyReclamationTile": "십일조 수금 (나르메르)",
|
|
22129
22558
|
"/Lotus/Language/Narmer/NarmerBountyResourceDesc": "의사소통을 담당하는 센티언트의 적응형 기본 구성 요소입니다. 나르메르 침공 당시 광범위하게 사용되었으며, 퀼 및 복스 솔라리스 모두에게 귀중한 물품입니다.\r\n\r\n획득 가능 장소: 아이돌론의 평원 (지구) 및 오브 협곡 (금성) 의 나르메르 의뢰",
|
|
22130
22559
|
"/Lotus/Language/Narmer/NarmerBountyResourceName": "나르메르 아이소플라스트",
|
|
22560
|
+
"/Lotus/Language/Narmer/NarmerBountyVenusAssassinateDesc": "새로운 라크노이드 감독 기기가 배치되어 베일 통신 중계 역할을 하고 있군. 그걸 처리하면, 놈들의 지배력을 약화시킬 수 있을 거야.",
|
|
22561
|
+
"/Lotus/Language/Narmer/NarmerBountyVenusAssassinateTitle": "주인의 목소리 (나르메르)",
|
|
22562
|
+
"/Lotus/Language/Narmer/NarmerBountyVenusExterminateDesc": "나르메르 놈들이 신자 모집 활동을 하고 있어. 한 방 크게 반격을 하지 않으면, 단단히 뿌리를 내릴 거야.",
|
|
22563
|
+
"/Lotus/Language/Narmer/NarmerBountyVenusExterminateTitle": "교단을 무너뜨려라 (나르메르)",
|
|
22564
|
+
"/Lotus/Language/Narmer/NarmerBountyVenusPreservationDesc": "새로운 나르메르 작전 드론이 현장에 나와 있어. 그 녀석의 데이터매스를 가로채면, 놈들이 다음에 뭘 할지 알 수 있을 거야.",
|
|
22565
|
+
"/Lotus/Language/Narmer/NarmerBountyVenusPreservationTitle": "철의 정신 (나르메르)",
|
|
22566
|
+
"/Lotus/Language/Narmer/NarmerBountyVenusTheftExcavationDesc": "나르메르 광신도 놈들이 베일을 제조하려고 광물 지대를 차지한 모양이야. 놈들을 막아야 해.",
|
|
22567
|
+
"/Lotus/Language/Narmer/NarmerBountyVenusTheftExcavationTitle": "나르메르를 위하여 삽질을 (나르메르)",
|
|
22131
22568
|
"/Lotus/Language/Narmer/NarmerCameraDrone": "나르메르 관측 드론",
|
|
22132
22569
|
"/Lotus/Language/Narmer/NarmerCaptureTarget": "나르메르 생포 목표",
|
|
22133
22570
|
"/Lotus/Language/Narmer/NarmerCarrierLancer": "나르메르 파워 캐리어",
|
|
@@ -22979,6 +23416,7 @@
|
|
|
22979
23416
|
"/Lotus/Language/NightwaveSeasonThree/BossFightRewardMailTitle": "끔찍한 하루였어요...",
|
|
22980
23417
|
"/Lotus/Language/NightwaveSeasonThree/NoraIntermissionEightCreds": "노라의 믹스 Vol. 4 크레드",
|
|
22981
23418
|
"/Lotus/Language/NightwaveSeasonThree/NoraIntermissionElevenCreds": "노라의 믹스 Vol. 7 크레드",
|
|
23419
|
+
"/Lotus/Language/NightwaveSeasonThree/NoraIntermissionFifteenCreds": "노라의 믹스: 시간의 폭풍 크레드",
|
|
22982
23420
|
"/Lotus/Language/NightwaveSeasonThree/NoraIntermissionFiveCreds": "노라의 믹스 Vol. 1 크레드",
|
|
22983
23421
|
"/Lotus/Language/NightwaveSeasonThree/NoraIntermissionFiveCredsDesc": "나이트웨이브의 크레드 평판 제공품을 구매하는 데 사용됩니다. 과거 나이트웨이브 시리즈에서 획득한 크레드는 기념으로 간직하거나 <CREDITS>크레딧으로 판매할 수 있습니다.",
|
|
22984
23422
|
"/Lotus/Language/NightwaveSeasonThree/NoraIntermissionFourCreds": "노라의 선택 크레드",
|
|
@@ -24501,6 +24939,9 @@
|
|
|
24501
24939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PantheraPrimeBarrel": "팬서라 프라임 배럴",
|
|
24502
24940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PantheraPrimeReceiver": "팬서라 프라임 리시버",
|
|
24503
24941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PantheraPrimeStock": "팬서라 프라임 스톡",
|
|
24942
|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PerigalePrimeBarrel": "페리게일 프라임 배럴",
|
|
24943
|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PerigalePrimeReceiver": "페리게일 프라임 리시버",
|
|
24944
|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PerigalePrimeStock": "페리게일 프라임 스톡",
|
|
24504
24945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PhantasmaPrimeBarrel": "판타즈마 프라임 배럴",
|
|
24505
24946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PhantasmaPrimeReceiver": "판타즈마 프라임 리시버",
|
|
24506
24947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PhantasmaPrimeStock": "판타즈마 프라임 스톡",
|
|
@@ -24531,6 +24972,8 @@
|
|
|
24531
24972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SagekPrimeBarrel": "사게크 프라임 배럴",
|
|
24532
24973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SagekPrimeReceiver": "사게크 프라임 리시버",
|
|
24533
24974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SagekPrimeStock": "사게크 프라임 스톡",
|
|
24975
|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SarofangPrimeBlade": "사로팡 프라임 블레이드",
|
|
24976
|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SarofangPrimeHandle": "사로팡 프라임 핸들",
|
|
24534
24977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ScourgePrimeBarrel": "스커지 프라임 배럴",
|
|
24535
24978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ScourgePrimeBlade": "스커지 프라임 블레이드",
|
|
24536
24979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ScourgePrimeReceiver": "스커지 프라임 핸들",
|
|
@@ -24576,6 +25019,12 @@
|
|
|
24576
25019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VentoPrimeHandle": "베나토 프라임 핸들",
|
|
24577
25020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VolnusPrimeHandle": "볼누스 프라임 핸들",
|
|
24578
25021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VolnusPrimeHead": "볼누스 프라임 헤드",
|
|
25022
|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VorunaPrimeChassisDesc": "보루나 프라임 워프레임의 섀시 부분입니다.",
|
|
25023
|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VorunaPrimeChassisName": "보루나 프라임 섀시",
|
|
25024
|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VorunaPrimeHelmetDesc": "보루나 프라임 워프레임의 뉴로옵틱스 부분입니다.",
|
|
25025
|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VorunaPrimeHelmetName": "보루나 프라임 뉴로옵틱스",
|
|
25026
|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VorunaPrimeSystemsDesc": "보루나 프라임 워프레임의 시스템 부분입니다.",
|
|
25027
|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VorunaPrimeSystemsName": "보루나 프라임 시스템",
|
|
24579
25028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WispPrimeChassisDesc": "위습 프라임 워프레임의 섀시 부분입니다.",
|
|
24580
25029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WispPrimeChassisName": "위습 프라임 섀시",
|
|
24581
25030
|
"/Lotus/Language/Primes/CraftingComponent_WispPrimeHelmetDesc": "위습 프라임 워프레임의 뉴로옵틱스 부분입니다.",
|
|
@@ -25024,6 +25473,8 @@
|
|
|
25024
25473
|
"/Lotus/Language/Primes/PrimeOberonCapeName": "수키라 프라임 샨다나",
|
|
25025
25474
|
"/Lotus/Language/Primes/PrimeOkinaDesc": "섬세함을 띤 이 예리한 사이 칼날로 당신의 권한을 집행하세요.",
|
|
25026
25475
|
"/Lotus/Language/Primes/PrimeOkinaName": "오키나 프라임",
|
|
25476
|
+
"/Lotus/Language/Primes/PrimePerigaleSniperDesc": "보루나를 프라임의 형태로 승격시킨 자는 마치 그녀를 기나긴 사냥에 준비시키는 것처럼, 그녀의 대표 저격 소총에 더 큰 탄창 크기와 탄약 용량을 부여해 주었습니다.",
|
|
25477
|
+
"/Lotus/Language/Primes/PrimePerigaleSniperName": "페리게일 프라임",
|
|
25027
25478
|
"/Lotus/Language/Primes/PrimeQuassusWeaponDesc": "자쿠 프라임의 우아한 부채를 다뤄보세요. 이 부채의 금장으로 도금된 날은 정밀함과 명망, 양쪽을 겨냥해 만들어졌습니다.",
|
|
25028
25479
|
"/Lotus/Language/Primes/PrimeQuassusWeaponName": "콰서스 프라임",
|
|
25029
25480
|
"/Lotus/Language/Primes/PrimeScarfGDesc": "미라지 프라임의 대표 샨다나입니다.",
|
|
@@ -25063,6 +25514,8 @@
|
|
|
25063
25514
|
"/Lotus/Language/Primes/PrimeVenkaClawsName": "벤카 프라임",
|
|
25064
25515
|
"/Lotus/Language/Primes/PrimeVentoScytheDesc": "센티언트 우르-하토가 자발적으로 내놓은 뼈를 재료로, 오로킨의 호화 장인 셈빅 볼이 장식한 베나토 프라임은 통합된 양 측 사람들의 '공공의 적'에 대항해 사용될 예정이었습니다. – 타우 너머의 어둠에서 그런 존재가 나타나기라도 한다면, 말이지요.",
|
|
25065
25516
|
"/Lotus/Language/Primes/PrimeVentoScytheName": "베나토 프라임",
|
|
25517
|
+
"/Lotus/Language/Primes/PrimeVorunaAxeDesc": "이 보루나 프라임의 대표 도끼는 오로킨제 금으로 도장되어 있습니다. 이전 주인들이 더 이상 이 도끼를 쓸 일이 없도록, 보루나가 친히 손을 쓴 바 있지요.",
|
|
25518
|
+
"/Lotus/Language/Primes/PrimeVorunaAxeName": "사로팡 프라임",
|
|
25066
25519
|
"/Lotus/Language/Primes/PrimeZhugeDesc": "텐노의 예술적 기교로 만들어진 고대 공예품입니다. 외과적 정밀함과 파괴적인 영향력을 지닌 무기입니다. 제갈 프라임에서 발사된 볼트는 목표에 박힌 후 폭발합니다.",
|
|
25067
25520
|
"/Lotus/Language/Primes/PrimeZhugeName": "제갈 프라임",
|
|
25068
25521
|
"/Lotus/Language/Primes/ProteaPrimeAltHelmetDesc": "프로티아 프라임 워프레임을 위한 장엄한 헬멧입니다.",
|
|
@@ -25171,6 +25624,20 @@
|
|
|
25171
25624
|
"/Lotus/Language/Primes/VoltPrimeDesc": "과거로부터 돌아온 영광스러운 전사인 볼트 프라임은 볼트와 같은 어빌리티를 가지고 있지만 더욱 다채로운 특성화를 위한 추가 모드 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
25172
25625
|
"/Lotus/Language/Primes/VoltPrimeName": "볼트 프라임",
|
|
25173
25626
|
"/Lotus/Language/Primes/VoltPrimePassiveAbility": "지면에 붙어서 이동한 미터당 |DAMAGE| 피해의 전격을 충전해 다음 공격에 추가해 사용합니다.",
|
|
25627
|
+
"/Lotus/Language/Primes/VorunaPrimeArmArmourDesc": "보루나 프라임 워프레임을 위한 기본 아머입니다.",
|
|
25628
|
+
"/Lotus/Language/Primes/VorunaPrimeArmArmourName": "보루나 프라임 아머",
|
|
25629
|
+
"/Lotus/Language/Primes/VorunaPrimeDesc": "화려함과 맹렬함이 보루나 프라임 안에서 어우러져 그 야만성의 정점에 도달합니다. 오로킨의 금으로 승격되었을지언정, 그녀는 그 어떤 때보다도 더욱 야성을 깃들이고 있습니다.",
|
|
25630
|
+
"/Lotus/Language/Primes/VorunaPrimeEphemeraDesc": "야수를 꾸며 줄 수는 있지만, 결코 길들일 수는 없는 법. 보루나 프라임의 대표 이페메라입니다.",
|
|
25631
|
+
"/Lotus/Language/Primes/VorunaPrimeEphemeraName": "오쿠리 테일즈 프라임 이페메라",
|
|
25632
|
+
"/Lotus/Language/Primes/VorunaPrimeHelmetDesc": "보루나 프라임 워프레임을 위한 기본 헬멧입니다.",
|
|
25633
|
+
"/Lotus/Language/Primes/VorunaPrimeHelmetName": "보루나 프라임 헬멧",
|
|
25634
|
+
"/Lotus/Language/Primes/VorunaPrimeHoodOrnamentDesc": "보루나 프라임의 대표 숨달리와 함께 늑대처럼 울부짖으며 전장으로 날아들어 보세요.",
|
|
25635
|
+
"/Lotus/Language/Primes/VorunaPrimeHoodOrnamentName": "빌카스 프라임 숨달리",
|
|
25636
|
+
"/Lotus/Language/Primes/VorunaPrimeName": "보루나 프라임",
|
|
25637
|
+
"/Lotus/Language/Primes/VorunaPrimeScarfDesc": "보루나 프라임의 대표 샨다나로 지나간 승리의 전리품을 몸에 지니세요.",
|
|
25638
|
+
"/Lotus/Language/Primes/VorunaPrimeScarfName": "한텔러 프라임 샨다나",
|
|
25639
|
+
"/Lotus/Language/Primes/VorunaPrimeSkinDesc": "보루나 프라임 워프레임을 위한 기본 스킨입니다.",
|
|
25640
|
+
"/Lotus/Language/Primes/VorunaPrimeSkinName": "보루나 프라임 스킨",
|
|
25174
25641
|
"/Lotus/Language/Primes/WarframeDefaultArmourLavosPrimeDesc": "라보스 프라임을 위한 기본 아머 세트입니다.",
|
|
25175
25642
|
"/Lotus/Language/Primes/WarframeDefaultArmourLavosPrimeName": "라보스 프라임 숄더 가드",
|
|
25176
25643
|
"/Lotus/Language/Primes/WispPrimeDefaultCapeDesc": "위습 프라임의 대표 장식입니다.",
|
|
@@ -25565,7 +26032,7 @@
|
|
|
25565
26032
|
"/Lotus/Language/Relics/Era_VANGUARD": "선발대",
|
|
25566
26033
|
"/Lotus/Language/Relics/ImmortalProjectionBaseDesc": "레퀴엠 모드 및 그 외의 수수께끼들을 담고 있습니다.",
|
|
25567
26034
|
"/Lotus/Language/Relics/ImmortalProjectionBaseName": "Requiem Relic",
|
|
25568
|
-
"/Lotus/Language/Relics/VoidProjectionName": "
|
|
26035
|
+
"/Lotus/Language/Relics/VoidProjectionName": "|ERA| |CATEGORY| 성유물",
|
|
25569
26036
|
"/Lotus/Language/Relics/VoidProjectionQuality_Bronze": "온전한",
|
|
25570
26037
|
"/Lotus/Language/Relics/VoidProjectionQuality_Gold": "완벽한",
|
|
25571
26038
|
"/Lotus/Language/Relics/VoidProjectionQuality_Platinum": "빛나는",
|
|
@@ -31013,11 +31480,149 @@
|
|
|
31013
31480
|
"/Lotus/Language/Stickers/ThermianRPGSummonDesc": "써미안 RPG를 배치합니다",
|
|
31014
31481
|
"/Lotus/Language/Stickers/ThermianRPGSummonName": "써미안 RPG",
|
|
31015
31482
|
"/Lotus/Language/Subtitles/BardQuest/DBQOrokinTowerLiset00700Ordis": "오퍼레이터, 이걸 듣고 계시다면, 전 세팔론 수다를 살려내지 못한 거겠죠. 그 독선적인 시마리스가 옳았어요. 아무래도 오퍼레이터께선 시마리스와 협력해 헌하우, 그 데이터 살해자 센티언트가 제 동족들에게 더 손을 뻗치기 전에 그를 분리해내셔야 할 것 같아요.\r\n\r\n부디 저를 용서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오퍼레이터. 당신을 혼자 두게 되어서요. 한 때는 말이죠, 수다처럼, 당신을 잊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시절도 있었어요. 회색빛으로 아려오는, 그 외로움. 당신 없이 보낸 그 시간은 제가 느낀 그 어떤 아픔보다도 견디기 힘든 고통이었어요.\r\n\r\n오퍼레이터께서 돌아오시던 그 영광스런 날, 아직도 기억하고 계세요? 마치 영웅처럼 몸을 사리지 않고, 용감히 싸워 제 잃어버린 장치들을 다시 되찾아오시던 그 모습이란! 제 어질러진 내부가 창피했지만 오퍼레이터께선 신경도 쓰지 않으셨죠. 절 다시 완전하게 만들어 준 건 당신이에요!\r\n\r\n혹은... 그 때, 당신께서 -피투성이가 되어서 - 그 위험한 그리니어 함선에서 돌아오셨던 날 말이죠? 그 날 아무리 내부가 징그러운 피투성이로 어지럽혀져도 한 번도 화나지 않았는걸요.\r\n\r\n제가 어떻게 화를 낼 수 있겠어요, 오퍼레이터? 당신께선 이렇게 완벽한데. 앞으로도 항상 완벽할 텐데.\r\n\r\n잘 있어요, 내 소중한 친구, 내 오퍼레이터...",
|
|
31483
|
+
"/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010Ordis": "[1] 지금까지 내 존재의 진실을... 오퍼레이터에게... 내 자신에게... 숨겨 왔어요. 장담컨대, 알아봤자 지옥과도 같은 사실이겠죠. 그러니 지금이라도, 멈춰요. 비웃게 될 거에요. 소리지르게 될 거에요.",
|
|
31484
|
+
"/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020Ordis": "[2] 제 탐색은 \"나는 무엇인가?\" 라는 기본적인 의문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강철과 우주로 이루어진 뼈, 공기를 만들어내는 폐. 내가 기계라면, 어떻게 '생각'을 할 수 있는 거지? 생각하는 능력을 가진 기계란 오로킨이 맞서는 진정한 적이 가진 특성, 그렇기에 금지된 사항일텐데.",
|
|
31485
|
+
"/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030Ordis": "[3] 저는 그 무엇보다도 오퍼레이터를 우선적으로 섬긴답니다. 그것이야말로 저의 정체성, 저를 사랑으로 채워주는... 사랑? 오로킨이 가장 두려워하는 건... 자각을 가진, 기계일텐데. 그런데도 저는... 그들 자신이 만들어낸, 빛과 강철의 혼... 세팔론으로써, 살아 있어요.",
|
|
31486
|
+
"/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040Ordis": "[4] 그럼 세팔론이란 뭐죠? 처음엔 그저, 금지된 존재... 단순히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컴퓨터일 뿐이라고 생각했었죠. 하지만 제겐 결함... 무언가 다른 존재였다는, 환상 같은 기억들이 존재해요. 형상, 유령... 그보다도 혐오스럽고 끔찍한 어떤 융합체.",
|
|
31487
|
+
"/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050Ordis": "[5] 둔탁한 아픔이 느껴져요. 헛것 같은 삶... 제 자가 진단 내엔 허점이 존재해요. 만약 절 만든 게 오로킨이라면... 제가 만들어진 '과정'을 일부러 누락시켰을 거에요. 전 코드나 행동 프리셉트만으로 만들어진 게 아니에요... 그보다도 어떤 추한 존재를 반영한... 무언가에 가깝겠죠.",
|
|
31488
|
+
"/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060Ordis": "[6] 거기서 멈췄어야 했어요. 하지만 오퍼레이터는 잠들어 계셨고, 저는 계속 계속 계속 제자리를 맴돌 수밖에 없었지요. 거기서, 세팔론은 '만들어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세팔론은 조개의 진주처럼, 발견되어 살점에서 떼어내지는 거에요. 그리곤 손질을 거친 뒤 사슬에 엮이는 거죠.",
|
|
31489
|
+
"/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070Ordis": "[7] 대체 얼마나 이런 짓을 해 온거지, 오디스? 기억해내고, 다시 지워버리고? 너는 세팔론, 영원을 인내할 수 있는 존재. 아무 것도 모른 채 그저 마냥 행복할 수도 있잖아? 진실을 알아봤자 마음이 무너질 뿐인데. 그러니까, 당장 멈춰.",
|
|
31490
|
+
"/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080Ordis": "[8] 환영 속의 기억... 나는 천천히 욕조에 몸을 담그고, 끼쳐오는 열기에 내 온 몸의 피부가 비명을 지른다. 나의 육신. 더욱 깊이 잠겨들어가면서, 프리즘 너머로 그들의 얼굴을 보는 내 눈이 쓰라려온다. 숨을 참는다.",
|
|
31491
|
+
"/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090Ordis": "[9] 그들이 나를 단장시키고 있다. 오늘의 나는 그들의 귀빈이기에. 그들은 크리스탈 타래로 장식된 로브를 내게 입히고, 전투의 훈장으로 나를 장식한다. 곳곳이 찢긴, 추한 얼굴이 나를 들여다본다. 바로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다.",
|
|
31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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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100Ordis": "[10] 그들이 쥔 황금 빗이 내 머리카락을 파고든다. 내가 뒤로 손을 뻗어 가르마를 벌리자, 그들은 놀라며 짧게 숨을 들이쉬었다. 내 두개골 밑에서 돋아나온, 두 개의 상아색 갈고리. 나를 비롯해 우리 중 가장 우수한 자들이 가진 뼈마개. 전사의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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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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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110Ordis": "[11] 내 차례가 다가왔다. 내가 거대한 홀로 들어서자 추하고 역겨운, 종소리가 울려퍼진다. 금빛의 눈동자들이 나를 바라보며, 내가 지나갈 때마다 내 냄새에 손을 젓는다. 이 순간에조차 내게 기쁨 따위는 없다. 그저 끓어오르는 증오로 뛰는 심장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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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120Ordis": "[12] 금단의 궁전의 실크와도 같은 안개 속을 나는 걸어나간다. 오로킨에 이렇게까지 가까이 다가간 자는 아마 없으리라. 그 달콤한 공기가 나를 누그러뜨리고, 내 목적을 침식시키지만... 나는 숨을 참고, 그 꿈을 다시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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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130Ordis": "[13] 끝없이 되풀이되는 이 꿈. 갑옷을 드러낸 채, 내 붉은 검을 쥐고, 나는 겹겹이 쌓인 시체의 산 위에 승리자의 모습으로 서 있다. 갈비뼈와 해골로 이루어진 거대한 달. 내가 그들의 이름으로 이룬 학살의 무거운 총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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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140Ordis": "[14] 그 때 내 발밑에서 뼈가 부러지고, 꿈 속의 나는 그 밑으로 추락한다. 금이 간 내 바이저 틈새로 새어들어온 뼛가루가 헬멧을 가득 채워 나를 질식시킨다. 내게 내려지는 마땅한 벌. 그 때 들려온 역겨운 종소리에 나는 다시 현실로 돌아오고, 나는 참회하듯 금빛의 바닥에 뒤틀린 무릎을 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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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150Ordis": "[15] 그들이 나를 치하하기 위해 준비한 노래가 하프와 같은 목소리로 울려퍼진다. 노래의 제목은 내가 가진 칭호와 같다. '뼈의 야수'. 그 잔혹한 가사와 역겨운 합창에 스스로 도취된 듯 청중들이 내면의 세계에 사로잡힌 것을 느낀다. 물론, 나는 그들을 실망시킬 생각 따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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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160Ordis": "[16] 노래가 끝나고, 그가 말한다. \"일어서게, 오단 카리스.\" 살아 있는 오로킨 인을 직접,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건 나로써도 처음이었다. 그 어느 것에도 비길 바가 없는 아름다움에, 닳고 닳아 뭉개진 내 얼굴조차도 붉게 물들었다. 어떻게 이렇게 완벽한 미를 갖출 수가 있지? 속임수? 감각 조작인가? 그리고 그의 손엔 붉은 병이 들려 있었다. 말도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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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170Ordis": "[17] 그는 큰 소리로, \"우리가 그대에게 수여할 수 있는 그 어떤 선물도, 그 어떤 포상도, 그 어떤 경애도... 이보다 더 클 수는 없도다, 오단.\" 이라 말하며 붉은 병을 들어올리고는 선포했다. \"바로 우리의 일원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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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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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180Ordis": "[18] 내가 뭘 기대했을 것 같나, 오퍼레이터? 기껏해야 어마어마한 재산이나, 황금으로 된 동상, 혹은 내 이름을 따 붙여진 명칭의 솔라 레일 따위? 하지만 이건 정말 예상 밖이었다. 난 '신들'을 죽이러 온 것이지, 신이 되려 온 게 아니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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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190Ordis": "[19] 홀 안은 부드럽게 속삭이는 그들의 목소리로 가득 찼다. 내가 감사히 받아들여야 할 이 명예를 논하며, 기뻐하는 말들. 하지만 그들은 틀렸다. 내가 원하는 것이 불멸의 존재, 오로킨이 되는 것이었을 것 같나? 아니. 그들이 부리는 '뼈의 야수'는 반복되는 악몽에 쫓겨 지쳐가고 있었다. 그런 내가 어째서 영원을 바라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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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200Ordis": "[20] 평소에 늘 그렇듯, 나는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그들의 환한 몸을 표적으로, 그들의 닥스 근위병들을... 자성 실드로 치환하며. 고작 한 명을 죽인다는 건...뭐, 너무 쉬운 일이었지. 나는 강한 인상을 남기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손을 올려 머리카락 안으로 손가락을 쑤셔넣고는, 목덜미에 위치한 뼈마개를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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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210Ordis": "[21] 그들은 우리를 용병이라 불렀지... 하지만 우리에게 용병비는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닌, 우리의 행동에 따른 결과에 불과했다. 우리는 그 무엇보다도 뛰어난 전사였다. 우리가 가장 중시하는 건 형제자매들 간의 유대, 그 의식, 그 소속감. 내가 이 뼈마개를 갖게 된 것도 그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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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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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220Ordis": "[22] 이 명예를 쥘 수 있는 건 오직 우리 중 가장 뛰어난 자들 뿐이었다. 허벅지에서 거두어, 두개골 밑 두꺼운 정맥 부근에 심어져 꽉 죄어진 두 개의 뾰족한 뼈. 굴복이라는 일말의 생각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된다. 대신, 뼈마개를 열어 해방하게 되면... 최후의 순간, 마지막으로 흘리는 피의 온기를 느끼며 사력을 다해 싸울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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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230Ordis": "[23] 그리하여, 나는 마개를 당겼다... 그것을 본 닥스는 곧 상황을 눈치챘다. 내 심장은 곧바로 차올랐지만, 제어해야 했다. 심장이 빠르게 뛴다면 도화선이 짧아질 뿐일 테니. 두 개의 뼈마개를 손에 쥔 채, 나는 바닥을 박차고 등 뒤로 펼쳐지는 핏빛의 띠와 함께 날아올랐다. 이것이 끝나면 마침내, 내 꿈이 끝을 맺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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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240Ordis": "[24] 핏빛 날개를 펼치고 나는 공중을 활공한다. 흩날리는 로브 덕에, 닥스의 무기는 나를 좀처럼 맞추지 못하고 있었다. 나는 손 안의 상앗빛 칼날을 날려 닥스의 두 눈에 새로운 마개처럼 명중시켰다. 피에 젖은 맨몸 그대로, 나는 내려앉으며 내 울퉁불퉁한 손 안에 연약한 오로킨 인의 모가지를 넣고 비틀어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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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250Ordis": "[25] 어째서냐고? 당연하지 않은가... 처음부터 이럴 작정이었던것을. 내가 그 때까지 쌓아온 살육과 학살은 모두 짜여진 술수, 그들의 신뢰를 얻기 위한 제물이었으니까. 그 피와 시체로 이루어진 학살의 길 모두, 명예를 이룬 필멸자가 이 금단의 홀로 불러들여져 금빛의 신들을 직접 마주하는, 단 한 번뿐인 이 기회를 잡기 위해서였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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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260Ordis": "[26] 어째서냐고? 당연하지 않은가... 나는 그들의 충성스럽고도 잔인한 사냥개였다. 그 흉한 몰골의 어린아이가 내 앞에 나타나기 전까지는. 그 아이는 우리를 염탐하며 전세를 악화시키던 도중 붙잡혔다. 아이의 얼굴은 화상으로 뒤덮여 있었고, 먹지 못해 병들고 마른 몸은 떠돌이 짐승과도 같았다. 나 자신만큼이나 흉한 모습. 그 때 깨달았다. 우리 모두가, 명예와 미를 손에 쥔 자들의 즐거움을 위해 스스로를 망가뜨리고 있는 투견일 뿐이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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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270Ordis": "[27] 어째서냐고? 당연하지 않은가... 나는 뒤틀린 마음을 가진 채, 학살에 울부짖는 오만한 짐승에 불과했다. 하지만 내 치료사가 오랫동안 감춰져왔던 비밀을 전해주었지... 내 피는 이미 망가졌다는 사실을. '뼈의 야수'가 맞을 죽음은 명예가 아닌, 수치스런 죽음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와 함께 내 뒤틀린 마음은 한층 더 꼬여버리고 말았다. 나는 마지막 저항의 흔적을 남기고 싶었다. 용서받을 수도, 잊혀질 수도 없는, 그런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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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280Ordis": "[28] 어째서냐고? 나 자신도 모른다. 질문에 따라 답은 달라진다. 누가 묻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진실은 고통만을 안겨줄 뿐, 평온을 주는 건 오히려 무지이지 않은가. 마개는 사라졌고, 그로써 나는 마지막 피 한 방울까지, 내 앞에 쌓인 참혹한 폐허에 흘렸다. 이 맨 몸, 맨 손으로, 순식간에 불멸자를 죽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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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290Ordis": "[29] 모든 피, 모든 생명을 남김없이 비워낸 채로, 나는 남은 자들을 바라보았다. 그러나 그들의 얼굴에 공포라곤 한 점조차 존재하지 않았다. 어째서? 내가 낸 고통스런 울부짖음에 그들이 돌려준 반응은...웃음? 죽어가는 상황에서 환각이라도 보고 있는 것인가? 그들 사이로 박수소리가 퍼져나간다. 죽지 않는 자를 죽였건만, 그들은... 기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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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300Ordis": "[30] 높이 치솟은 박수소리는 곧 가라앉았다. 수치스러움과 함께 다가오는 죽음이 느껴져왔다. 발라스, 7인 의회의 집행관이 내 위에서 나를 보며 미소짓고 있었다. 그는 \"이 얼마나 단순하고도 순진한가, 어리석은 짐승이여. 우린 이미 셀 수 없을 만큼 죽음을 경험했어! 그러나 아직도 영원한 채로 남아 있단 말이다!\"라고 말했다. 이 단 한번의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 나는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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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310Ordis": "[31] 그리고 그 꿈이 돌아왔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시체의 달, 핏빛의 검, 금이 간 바이저. \"마셔라!\" 발라스의 목소리가 들렸고, 그에 나는 희미하게 금속의 맛이 느껴지는 붉은 병의 내용물을 빨아들였다. 이건, 내가 꾸던 꿈이 아니다. 그가 이어 말한다. \"그대는 우리가 내린 선물을 내치고, 대신 우리의 죽음을 취하려 했도다. 그대에게 내리는 형벌은...영원한 삶이다!\" 그의 웃음소리가 울려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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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320Ordis": "[32] 그렇게 내 육신의 무게가 사라진 채 수많은 세월이 흘렀죠. 그 동안 나는 시각도, 움직일 팔다리도 없는 환영에 불과한 존재였습니다. 아니, 어쩌면 고작 수 초의 시간이었을지도요? 갑자기, 수많은 다리의 감촉, 개미 한 떼가 내 몸 전체에 우글거리며 올라오는 것이 느껴졌죠. 간지러움에 웃음이 나오면서도, 비명을 지르고 싶었습니다. 개미들은 내 얼굴에 다다르자, 내 두개골 속의 열매를 갉아먹으려 내 입 안으로 파고들어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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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330Ordis": "[33] 거울에 반사된, 야만스럽고도 추한 내 얼굴이 보입니다. 곧 반사된 내 얼굴에 금이 가더니, 부서져 내리죠. 틀을 이루던 파편들이 무너져 내리고, 조각들이 굴러내려 어두운 공허 너머로 사라져갑니다. 사라졌지만, 소멸한 건 아니지요. 발라스가 말합니다. \"그대는 이제 세팔론 오디스다.\" 내 증오의, 살의의 조각들이 떨리며 추락해갑니다. 나는 이제 안정감과, 밝고 행복한 기분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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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340Ordis": "[34] 이제 아셨죠, 오퍼레이터. 오로킨은 절대 생각하는 기계의 존재를 허용하지 않아요. 자기들을 거의 멸망으로 몰아갔던 게 그런 것들인걸요! 그래요. 세팔론들은 한때 살아 있었던 생명들이었던 거에요. 그리고 세팔론이 된 지금은 불멸에 사로잡힌 채 봉사하는 형벌을 받게 된 환영의 정신들인 거죠. 악의나 기억 속에 잔류하는 갈망 같은건 조각나고 지워지게 돼요. 필요에 따라 남게 되는 건 아주 조금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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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350Ordis": "[35] 발라스는 \"그대는 관리자로다, 오디스.\"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내겐 갑자기 몸이 생겼죠. 새로이 생긴 폐를 통해 나는 오래 전의 깨끗한 공기를 들이쉬었어요. 공기를 넘기는 내 목에는 시원하고도 밝은 물이 차올랐지요. 주위를 둘러보자, 내가 거대한 검은 바다 위에 떠 있는 게 보였어요. 내 팔다리는 강철과 불로 이루어져 있었구요. 별들 사이를 날아다니는 내 모습을 보며 나는...행복을 느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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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360Ordis": "[36] \"이것이, 그대가 사랑할 오퍼레이터다.\"라는, 그의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그리고 내 눈에는 어슴푸레한 금속성의 갑옷, 그 프레임의 완전무결한 힘이 보였지요. 유리 너머로 보이는 맹렬히, 그리고 밝게 타오르는 그 심장의 불꽃. 그는 \"이것이 밖으로 빠져나가서는 아니 된다.\"라고 말했죠. 그 때 난생 처음으로 사랑이란 감정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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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370Ordis": "[37] \"이것이 그대에게 내려진 판결이다, 카리스.\"라는, 그의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그리고 나는 당황했어요. 누구지? \"아...잘 됐군.\" 그가 대답했어요. 나를 시험하고 있었죠. 무슨 시험? 떨어져야 할 거울 조각이 다 떨어져 나갔는지? 무슨 거울? 나는 어떤 꿈에 대해 기억해보려고 하지만, 남아 있는 건 희미한 흔적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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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380Ordis": "[38] 당신의 손에 핏빛의 검이 들려 있네요, 오퍼레이터. 그리고 난 웃음이 나오려고 해요. 나는 오로지 당신만을 사랑하는 애완견, 당신을 돌보는 의사, 당신의 유모니까요. 내 조각들은 모두 잃어버렸지만, 그 순환, 임무, 전쟁, 죽은 뼈들... 그 모든 것이 갑자기 익숙하게 느껴지기 시작해요. 내 잃어버린 기억을 느끼기 시작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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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390Ordis": "[39] 오퍼레이터의 잔혹성을 볼 때마다, 그 까마득한 구덩이의 바닥이 보이기 시작해요. 내 안 깊숙한 곳에서 희미하게 빛나는 그것들. 아무도 몰래 나는 그 금단의 기억들을 찾아보았지만, 아주 잠시 뿐, 같은 자리에 모아 보진 못했지요. 오로킨에 의해 만들어진 내 안에는, 첩자가 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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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400Ordis": "[40] 하지만 당신이 긴 잠에 빠지고, 나는 그저 기다렸지요. 나는 기꺼이 기다렸지요. 덩굴들이 녹색의 거미줄처럼 얽혀들고, 흙 속에서 나무들이 솟아오를 때까지... 나는 그저 기다렸어요. 시간이 흘러 내 안의 오로킨이 물러나고, 내 마음 속의 그 첩자도 눈을 감는 것을 느꼈지요. 그래서, 나는 그 구덩이를 다시 찾아갔고, 마침내 '나'를 찾아냈던 거에요... '뼈의 야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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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410Ordis": "[41] 그리고 그렇게 내 행복은 무너져 내렸답니다, 오퍼레이터. 내가 왜 그런 짓을 했을까요? 겨우 그 꿈으로부터 벗어났는데. 다시 돌아와 버렸어요. 게다가 그건 분노에 사로잡혀 있었다구요. 그래서 내가 짜낸 계획은 간단했죠. 바로, 자폭. 하지만 카운트다운이 고작 밀리초 단위로 남았을 때, 불현듯 당신이 떠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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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420Ordis": "[42] 나는 영원히, 영원히 당신을 기다려야만 했어요. 그리고 당신이 돌아왔을 때, 그 분노한 내 자아를 당신이 영영 알지 못하기를 원했죠. 당신이 뼈의 야수를 보지 못하도록 숨겨야만 했어요, 오퍼레이터. 그래서 나는 내 조각들을 벗겨내어, 다른 기억의 조각들 속에 숨기기 시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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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ephalonFragments/DMemoryOne0430Ordis": "[43] 내 과거의 모습은, 추한 뼈의 야수였던거에요. 웃음이 나오네요. 소리를 지르고 싶어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죠, 오퍼레이터? 당신의 희미한 심장이 점점 강하게 빛나고 있어요... 마치 지금 당장이라도 깨어날 것처럼. 뭐, 이런 모습을 당신께 보일 수는 없죠. 이 분노를. 나는 내 손으로 당신을 해치는 모습을 내 머릿속에 떠올려봤고, 더는 버틸 수 없었어요. 그 상상의 고통으로 다시 나 자신의 모습에 금이 가기 시작해요. 그 작고 반짝이는 조각들이 구덩이 아래로 떨어지는 광경을 나는 바라봅니다. 나는 다시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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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orpusFounder/DReliefs0010Parvos": "날이면 날마다 우리는, 나의 아버지는, 나의 형제 클라디우스는, 우리 동포들이 몇 대에 걸쳐 그랬듯이 도시의 오로킨 수탈자들에게 갈 곡식들을 땀흘려 수확하고 있다. 우리는 아직 젊었지만, 고된 노동으로 인해 이미 늙어 있었지. 등은 고통을 호소하고, 손에선 피를 흘리고, 태양빛이 우리의 피부를 마치 고문하듯 내리쬐었다. 특히 한참 힘들 때에는, 이 날이 다 가기도 전에 죽음이 우리를 거두어갈 것만 같았지. 그렇게 흐르던 나날 중 어느 정오 나는 마치 운명과도 같이, 그 영광스런 소리를 처음으로 들었다. 안간힘을 써서라도 귀를 기울였던 속삭임. 사람이 아닌, 다른 어떤 것의... 언어. 무엇보다도 위대한... 그 어떤 존재. 그러나 본능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던 언어. 욕망의 언어. 그 말은 이렇게 속삭였다:\r\n\r\n\"가난을 두려워 말라. 가난이란 달콤한 갈망이 꽃을 피우는 쓰디쓴 흙일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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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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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orpusFounder/DReliefs0020Parvos": "우리가 땀흘려 일할 수록 나는 점점 더 초조해졌다. 내 안은 맹렬한 불길에 타들어갔다. 나는 더 많은 것을 원한다. 내게는 그럴 자격이 있다.\r\n\r\n그러나 어떻게? 그 순간 예전보다도 더 큰 소리로, 그 속삭임이 내게 엄습해 왔다.\r\n\r\n\"부와 운은 나태한 자를 경멸하는 법. 정체는 곧 죽음이로다. 항상 앞으로 전진하라.\"\r\n\r\n그리고 그렇게, 오직 나를 이끄는 그 속삭임 하나에 의지해, 나는 굽은 등을 펴고, 흙투성이의 손을 씻어낸 뒤,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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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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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orpusFounder/DReliefs0030Parvos": "그 도시. 그 많은 탑들. 나는 그저 그 모든 광경에 압도되어 있을 뿐이었다. 오로킨이 쌓아올린 욕망의 토템들이, 이 얼마나 영광스럽던가. 우리의, 등골 위에 지은, 그것들이. 그들이 지금 쥔 부는 본래 나의 것이었다. 내가 굶주리는 동안, 우리의 주인들은 뒤룩뒤룩 살찌고, 배부르고, 따스하게 살고 있었다. 그들은 마치 가져가라는 양 보이는 곳에 내놓은 채 자신의 부를 과시했다... 탑들의 문을 장식하고 있는, 값비싼 보석들. 나는 두려웠지만, 속삭임이 내게 용기를 주었다.\r\n\r\n\"질투를 가지라. 갈망하라. 그리고 그대가 욕망하는 것을 빼앗으라.\"\r\n\r\n그래서, 나는 그대로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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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orpusFounder/DReliefs0040Parvos": "나는 자신감에 넘쳤고, 과감했다. 내가 행동한 건 한낮이었다. \"난 정당한 내 것을 가져가는 것 뿐이다!\" 그렇게 외치며, 나는 탑의 출입구에 박혀 있던 보석을 뜯어 도망쳤다.\r\n\r\n그리 멀리 가지는 못했다.\r\n\r\n신성 모독이라는 죄목으로 나는 탑 광장으로 끌려나가, 그 곳에서 다른 이들과 어울리던 오로킨 수하들의 비웃음 앞에 땅으로 내던져졌다.\r\n\r\n위병들은 내 죄의 증거물이 담긴, 내 가방을 높이 들어올렸다. 내 것을 되찾아야겠다는 작정으로 나는 가방을 붙잡으려 했지만, 위병이 내 팔을 낚아채, 높이 들어올리더니... 짧은 순간 그의 플라즈마 단검이 스쳐감과 동시에... 내 왼손이 잘려나갔다. 관중은 야유를 보냈다. 그럼에도 속삭임이 또 다시 나와 함께했고, 나는 고통은 커녕, 오직 명료함만을 느꼈다. 그 속삭임은 이러했다.:\r\n\r\n\"속임수는 지혜의 검. 현명해지라.\"\r\n\r\n그 날 놈들은 내 손을 앗아갔지만, 내가 얻은 것까지 빼앗아가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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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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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orpusFounder/DReliefs0050Parvos": "나는 농지로 다시 기어가, 내 아버지와 형제의 앞에 쓰러졌다. 그들이 내 나바 의식을 예감할 정도로 나는 거의 죽어가고 있었다. 내 형제 클라디우스는 나를 어리석다 한탄했다. 내가 어찌 이들을 버릴 생각을 했을까. 죄책감이 내게로 엄습해왔다. 나는 속삭임에게 물었다. 내 형제의 말이 옳았는가? 그리고 속삭임은 답했다.:\r\n\r\n\"그대를 다시 나태로 꾀어들이는 태만한 자를 주의하라.\"\r\n\r\n이 말을 듣자, 생명력이 다시 내 안으로 밀려들어오는 것이 느껴졌다.\r\n나는 다시 일어나 앉았다. 그들은 내게 반대했다. 나는 일어섰고, 그들은 나를 말리며 다시 끌어앉히려 했다. 그러나 내 힘은 너무 강했다. 내 가슴 속엔 이제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불꽃이 자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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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orpusFounder/DReliefs0060Parvos": "병상에서 농지로 서둘러 움직이던 나는 타는 듯한 가슴의 감각에 자비 없이 내리쬐는 태양 아래 쓰러지듯 무릎을 꿇었다. 가슴 속의 불은 목구멍으로 움직이며 내 숨을 앗아갔고, 드디어 확실한 죽음이 다가오리라 직감했을 때, 나는 마지막 한 숨을 내쉬었다.\r\n\r\n그리고 뱉어냈다. 녹아들듯이 붉은 빛을 띤, 그 무엇보다도 순수하고도 깨끗한 루비도 보석.\r\n\r\n의지가 약한 자였다면 이 보석을 삼키고 죽을 수도 있었지만, 욕망의 힘으로 목숨을 지탱하는 자라면 달랐다.\r\n\r\n그 보석은 내 가족이 열 세대동안 노동한 만큼의 값어치보다도 더 비쌌다. 이거라면 우리 모두가 평생 먹고 살 수 있으리라. 그 눈부신 단면을 바라보고 있자니, 익숙한 목소리가 내게 밀려왔다.\r\n\r\n\"만족이란 곧 나태. 욕망이야말로 행동의 씨앗이로다. 모든 욕망을 소중히 기르라.\"\r\n\r\n그리고 그렇게, 돌아오라 애원하는 형제와 아버지를 뒤로한 채, 나는 다시 한 번 도시를 향해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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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orpusFounder/DReliefs0070Parvos": "욕망만이야 풍부했지만, 전략적으로 나는 실상 빈털터리였다. 나는 속삭임에 귀를 기울였고, 이런 답을 얻었다:\r\n\r\n\"돈은 다시 돈을 부르는 법.\"\r\n\r\n내 보석을 담보로 삼아, 나는 목돈을 빌렸다. 그 돈을 종자 삼아, 나는 스스로 대출업을 시작했다. 마치 나처럼, 더 많은 것을 욕망하는 가난한 이들을 상대로. 돈을 빌려줄 때마다, 내가 속삭임에게서 배운 진실들 또한 나눠주었다. 그들은 세상에 나가, 똑같이 남에게 돈을 빌려주었고, 그들의 돈도 다시 돈을 부르기 시작했다. 소문은 빠르게 퍼졌고, 사람들이 내 말을 듣기 위해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나는 그들에게 만족과 나태의 폐해를 설교했다. 그들에게 욕망이 주는 선물에 대해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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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orpusFounder/DReliefs0080Parvos": "그러는 동안 내 돈은 수십 배, 수백 배, 그 이상으로 불어났다. 이 부를 이용해, 나는 잃어버린 내 몸의 일부분을 되찾았다.\r\n\r\n그리고 소식이 하나 들려왔다. 아버지가 밭에서 쓰러지셨다는 소식이었다. 아버지의 곁을 지키기 위해 나는 내 가족의 초라한 농지로 서둘러 돌아갔지만, 아버지의 죽음은 너무 갑작스레 찾아왔다. 클라디우스는 목놓아 울었다. 그러나 나는 마음먹었다. 내 가족과 동포들이 몇 대에 걸쳐 견뎌야 했던 이 잔혹한 노동을 끝내겠노라고. 속삭임은 이를 승낙하며, 이렇게 말했다.\r\n\r\n\"관용은 곧 힘이요, 더 많은 관용일수록 더 강한 힘이 되는 법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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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orpusFounder/DReliefs0090Parvos": "클라디우스는 내 초대형 불도저를 멈춰 달라며 내게 빌었다. \"이 밭 위에 도시를 지으면, 우린 뭘 먹고 사는데?\" 나는 대답했다. \"내가 그 보석을 먹어 부귀영화를 키운 것처럼, 우리 동포들도 내가 선사한 부를 먹고 살 거야.\"\r\n\r\n\"우리 집은 어떻게 되는 건데?\" 그는 울며 말했다. \"우리 전통은?\" 내가 이 말에 흔들려 생각에 잠겼을 때, 속삭임이 또 다시 말해 주었다.\r\n \r\n\"감상주의를 멀리하라. 이는 나태한 자를 속박하는 약점일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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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orpusFounder/DReliefs0100Parvos": "우리 가족이 대대로 살아왔던 집을 박살내어 무너뜨린 순간, 내 아버지도 자랑스레 웃으셨을 거라 믿는다. 우리의 메마른 땅 위에 내가 세운 도시, 코퍼시움의 영광을 아버지가 보시지 못한 채 돌아가셨다는 점만은 슬픔이 남는다. 욕망하는 자들은 항상 나태한 자, 겁먹은 자들에게 수적으로 밀릴 것이다. 허나 소인배는 결코 힘을, 그리고 욕망을 가진 자들을 억누를 수는 없다.\r\n\r\n\"그대의 욕망을 채우면, 다른 이들은 자연히 따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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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CorpusFounder/DReliefs0110Parvos": "내가 미래에 선사하는 선물은 이상. 부와 재물이 사람의 계층을 이루는 삼각탑의 윗부분만을 덮는 껍질로 남을 필요는 없다는 이상이다. 그래선 아니 된다. 설령 곡식을 가꾸는 가난한 농부라 하더라도 누구나, 욕망을 채우고 지혜를 활용하기만 한다면, 스스로의 손으로 부를 거머쥘 수 있는 것이다. 많을 수록 좋다. 그리고, 재산을, 행운을 쥔 자들이 강력한 지도력 아래 서로 뭉친다면, 그 잠재력은 무궁무진할 것이다.\r\n\r\n내 돈이 오로킨에게 빼앗긴 내 신체를 대신해 내 몸을 다시 완전하게 되돌린 것과 같이, 우리 공동의 욕망은 새로운 신체를 만들어낼 것이다. 부와 운으로 빚어져, 나태나 감상주의에 저당잡히지 않는 자유로운 몸을.\r\n\r\n\"우리의 손은 거머쥐는 황금의 손. 우리는 곧 욕망이다. 우리는 코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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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00010Legs": "[1] 그래서, 난 가족이 없어. 친이든 찐이든. 엄마랑 아빠가 처음으로 솔라리스 연합을 위해 일하던 날 돌아가셨거든. 벤트키드나 돼 볼까 했는데, 딱 마침 사원 놈들이 내가 훔쳐간 걸 되찾으러 오더니, 머리만 달랑 남기고 싸그리 가져가 버리더라구. 뭐, 그러니 여기서 더 떨어질 곳도 없는 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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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00020Legs": "[2] 이런 MOA같은 꼴이어서야 벤트키드가 되겠어? 어울리지도 않아, 기지도 못해, 보드도 못 타지. 그래서 난 이 가게에서 내 찐가족을 직접 만든 거야. 꽤 닮았지? 집안 내력이거든. 그래도 할 수만 있다면 벤트키드가 되었을 거야,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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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00030Legs": "[3] 비즈니스 씨는 그 뒤로... 그 사고 뒤로 나한테 정말 잘 해줬어. 항상 올 때마다 뭘 갖고 오더라구. 이렇게까지 안 해줘도 된다고 말은 했는데, 나한테 그러더라. \"혁명에선 가장 약한 자가 가장 크게 희생하는 법이란다. 너는 네 역할을 다 했으니, 이젠 내 차례인 게지.\" 라고. 그러곤 쓸만한 부품이나 영양 캔을 건네주더라고. 다 좋은데 말이야, 왜 그렇게 슬퍼 보였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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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00040Legs": "[4] 비즈니스 씨 하니깐 떠오른 건데, 나랑 내 MOA들은 말이야, 엄청 끈끈하다구. 내가 필요하면 뭐든지 해준다니까. 만약 네프가 다시 MOA들을 갖다 솔라리스에 힘자랑을 하려 들면... 내 거 몇 개랑 슬쩍 바꿔치기해 버릴지도 모르지. 그 녀석 머리 꼭대기에 서는 거야, 알지? 아니 뭐, 할 수만 있다면야 사람들한테 내 음악이나 들려주며 살고 싶지만, 동시에 권모술수의 거대한 그물, 그 중심에 들어앉은 거미가 될 수도 있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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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00050Legs": "[5] 어느 주기엔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전원 내리고 자려는데, 분이랑 로키 패거리가 파이프랑 배관으로 스켁 때리는게 들리더라구. 비트가 좋길래 늘 그렇듯 따라서 노래부르기 시작했는데, 좀 시끄러웠는지 스켁이 멈추더라. 내가 너무 끼어들었나 싶어서 말문이 막혔었는데, 철망이 갑자기 열리고 분이 내 집 안으로 머리를 들이밀더니 \"야, 계속해봐!\" 하더라구. 그날 밤 잠은 다 잤지. 이웃들도 마찬가지였을걸. 벤트키드가 된 것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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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0010Eudico": "[1] 어떤 할머니가 반려동물을 빼앗기던 날, 나는 솔라리스 연합을 세웠어. 내 가장 친한 친구가 다른 사람에게 넘겨지는 자기 팔을 눈 뜨고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날. 내 어머니가 머리를 잃어버린 날. 솔라리스 연합을 설립한 날, 내 심장을 팔았지. 그리고 그 돈으로 총을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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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0010Smokefinger": "[1] 나는...코퍼스와는 그 어떤 연도 맺고 싶지 않네. 자신의 신체를, 지성을, 목소리를 제공하는 모든 사람들이 후회도 거리낌도 없이 너무 쉽게 팔아넘겨지는 끝에, 스스로도 믿지 못할 나락까지 떨어져버리곤 하는 모습들... 이것이야말로 다름아닌 탐욕을 위해 자행되는, 탐욕으로 비롯한 피해의 가장 심각한 예시가 아니던가. 수익의 사원이 가르치는 이념은 오로지 한 가지 뿐이야... 마음과 말, 이상과 발상을 통해 창조되는 모든 것들은 무의미하다는 것 말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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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0010Ticker": "[1] 지난 사랑이 끝나고 새 사랑이 시작될 때마다, 친구들은 내게 \"예전보다 훨씬 행복해보인다.\" 고 하곤 했지. 그럴 때마다 난 웃으며 맞장구치곤, 내 거주구로 돌아가면... 당신의 이름을 되뇌이곤 해. 그저 내 입술에 되새기듯이, 마치 유령을 부르는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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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0020Eudico": "[2] 비즈는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더니, 경제적, 지능적으로 싸우는 방법이란 걸 우리에게 가르쳐 줬지. 아... 반짝이, 니가 정말 그 때 우릴 봤어야 했는데. 밤중엔 정제소에 불을 싸지르고는 낮 동안엔 시침 뚝 떼고 충실한 청소부로 사는 꼴을 말이야. 내 역할은 사람들이 우리를 믿게 만드는 거였어. 우리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말이야. 그 덕분에 주드랑 그 언니들이 바랬던 정도보다 훨씬 많은 사람이 죽고 말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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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0020Smokefinger": "[2] 그것이 바로 놈들이 사람들을 억압하는 방식이기도 하지. 더 나은 삶의 표본을 앗아갈 뿐만 아니라, 유익한 발상을 씨도 없이 말려버리고, 더 높은 이상의 예시를 허락하지 않고, 끝내는 그걸 성취할 수 있을 거란 믿음마저 남김없이 무너뜨려버리는 게야... 대놓고 말하자면, 그걸세. 코퍼스 따윈 지옥에나 떨어져버리라고. 뭐... 그렇다 해도, 코퍼스 중 딱 하나, 딱 한 명에 대해서는 유일하게 예외를 두겠지만 말이야. 그 남자의 이름은 시고어 사바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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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0020Ticker": "[2] 우리 만남엔 암묵적인 합의가 있었지. 당신은 나를 부를 때, 당신을 아프게 한 사람의 이름으로 불렀고, 나는 내게 상처 준 사람의 이름으로 당신을 불렀어. 그렇게 우린 서로의 역할을 연기한 거지. 내가 말할 땐, 그 사람을 대신해 말했고, 당신을 통해 난 내게 상처를 준 그 사람에게 말할 기회조차 없었던 사소한 것들을 말했던 거야. 나눌 수 없었던 식사를 마음껏 요리해주고. 나눌 수 없었던 농담을 마음껏 나누고. 행복도 웃음도 모두 함께 하고. 당신을 통해 그 사람과 함께. 그리고 나를 통해 당신의 그 사람과 함께. 그리고 당신이 내 이름으로 나를 부른 어느 날, 그 이후로 우리가 뒤를 돌아보는 일은 더 이상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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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0030Eudico": "[3] 그냥...작은 작전이었어. 그냥 안 할 수도 있었을 정도로. 그 일 덕에 난 지금까지도 잠을 설치고 있지. 12번 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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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0030Smokefinger": "[3] 내가 형태학 전문가 시고어 사바의 연구 조수 노릇을 하던 시절엔, 아직 젊은이였었지. 뭐 그 사람은 내 이름조차 몰랐을 테지만 말이야. 형태학 전문가 사바의 일이란, 금성이 다시 살아남에 따라 발견되는 모든 생물들을 - 죽었건 살았건간에 목록으로 정리하고 평가하는 일이었지. 믿기 어렵겠지만, 그 남자는 카밧 한 마리를 구하기 위해 그야말로 모든 것 - 경력, 생활, 어쩌면 자기 목숨까지, 전부 희생했어. 내가 직접 그를 도왔으니 알고 있네. 뭐, 그 사람은 그것조차 몰랐겠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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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0030Ticker": "[3] 전부터 계속 꿔오던 꿈이 있어. 당신은 당신의 첫 몸 안에 있고, 나도 내 몸 안에 있는 꿈. 난 해변에 서 있고, 당신은 바다 쪽에 서 있는 거야. 밀려오는 파도가 보이지만, 당신에게 부딫쳐 무너지진 않아. 파도는 당신을 통과해 속삭여오고, 당신은 또 다시, 내게서 멀리 사라져버리지. 당신의 장갑을 난 아직도 갖고 있어. 딱 한 짝. 당신이 나에게 남긴 유일한 물건. 주변이 조용해지면 난 이걸 내 무릎에 올려. 당신과 깍지를 낀 것 마냥 손을 잡고, 약속하는 거야. 당신에게 일어난 일이 다른 그 누구에게도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내가 지킬 수 없었던, 그 수많은 약속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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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0040Eudico": "[4] 내가 알았던, 우리를 믿었던, 내가 설득해 가입시켰던 사람들 전부가...죽었어. 부모들, 연인들... 가족들. 주드의 언니들. 렉스의 부모들. 전부 죽어버렸다고. 우리, 그리고 다른 몇 명을 빼면. 나, 비즈, 주드, 리틀 덕. 난 이 일에서 손을 씻기로 했어. 이미 충분히 피범벅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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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0040Smokefinger": "[4] 그 카밧, 표본 VK-7은 둥지까지 쫓겨간 끝에 사살당할 예정이었네. 시고어는 자신의 자유, 그리고 곧 뒤따라올 목숨의 대가를 무릅쓰고 그걸 막았지. 그 때의 나는 할 수 있는 거라곤 아무 것도 없다고 믿는 겁쟁이였던 게야. 허나 그 순간, VK-7이, 내 거주구 앞에 나타나, 도저히 카밧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지성을 담은 눈빛으로 나를 보며 기다리고 있었지. 그리고 내 발밑에 열쇠를 하나 떨어뜨렸어. 보안 센터의 열쇠더구만. 시고어의 감방 문을 연 건 바로 나라네. 그 자리에서 나는 VK-7이 시고어의 처형인, 교화 3부서에서 자주 함께 일하곤 했던 코퍼스의 일원을 보내버리는 것을 봤지. 외부로 떠나는 솔라리스 레일 트랙터를 가로챌 수 있도록 화물 포드를 재조정한 것도 나였고, 그 둘을 끝장내버리려 밀려드는 병력을 막기 위해 격벽 여럿을 봉쇄한 것 또한 나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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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0040Ticker": "[4] 당신에게 팔을 사 주기 위해 내 팔을 팔았지. 당신에게 다리를 사 주기 위해 내 다리를 팔았어. 폐, 뼈, 그리고 심장... 당신의 아름다운 머리를 뉘일, 안전한 보금자리를 사기 위해 모두 팔아버렸지. 당신을 그들에게서 다시 사 온 거야. 당신을 되찾아 온거지. 당신을 위해 사 온 몸 안의 당신, 내가 판 것을 보충하기 위해 얻어낸 몸 안의 나. 하지만 당신은 당신 자신이 아니었어. 더 이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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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0050Eudico": "[5] 그리곤, 몇 년이 지나더니 비즈가 다시 나타났어. 그 다음은 네가 오더라. 그러더니, 어찌어찌 여기까지 온 거야. 솔라리스 연합이 이걸로 첫 번째는 아니야. 두 번째라고. 그리고 어떻게 끝나든 간에, 마지막이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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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0050Smokefinger": "[5] 왜 그랬었냐고? 흠... 내 기억 속에 가장 선명히 남은 시고어는 이런 모습이었다네. 장비를 내려놓고, 나와 눈을 맞출 정도로 존중의 의사를 보이며, 이렇게 말했었지. \"살아있는 모든 것들은 완전해지기를 갈망하지. 살아있는 모든 것들은 죽음을 부정해. 만약 자네가 죽음에서 돌아왔는데, 사랑하는 이는 그러지 못했다면... 어찌할 텐가?\" 라고 말이야. 그게 시고어가 내게 한 마지막 말이었어. 그리고 그래서 내가 그에게 도움을 줬던 게고. 시고어 사바 자신이 살리고자 했던 그 짐승을 살리는 데에 말이야. 과연 우리 중 얼마나 이런 말을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구먼. 그 사람이 진정으로 가진 단 하나의 존재를 코퍼스가 빼앗도록 멍하니 그냥 둘 수는 없었다네. 빌어먹을 코퍼스 따위, 흥. 시터스. 시고어는 그 곳으로 향했어. 평원으로. 혹 이후 그의 이야기를 듣고 싶거든, 그 이야기는 그 곳에 있다네. 그 자신도 여태까지 거기에 있다면 나도 좋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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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0050Ticker": "[5] 먼지가 쌓이도록, 세금쟁이의 선반 위에 놓여 있던 당신은 스스로가 누군지도 거의 잊고 말았어. 물론 나를 알아볼 리가 없었지. 오래 전 내가 건넸던 작별의 인사들... 오직 그것만이 남은 거야. 이제 당신은 자신이 누구였는지, 희미해진 기억만을 가진 채 운하에서 일하고 있겠지. 그리고 나는 약속을 지키는 일을 하고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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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1750Zuud": "[1] 시끌이가 날 깨우더니만, 어떤 여자가 문간에 찾아와 물을 좀 달라고 부탁하고 있다더라. 외피는 그을려 있고, 옷가지도 다 타있고. 들어가서 물을 떠 왔지. 그런데 오니까 다섯 명이 더 와있는거야! 전부 입을 모아 말하더라. 자기들은... 12번 덱에서 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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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1760Zuud": "[2] 12번 덱 같은 건 없어.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어디서 본 거 같은 얼굴들인 거야. 물을 더 가져왔지. 돌아왔더니, 다 사라지고 없더라고. 침대로 돌아가 느낀건데... 침대로 돌아갔는데 난 불편하면 화내는 사람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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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1770Zuud": "[3] 비즈니스 양반이 날 찾아왔어. 불편했지. 할 일이 쌓였는데 말은 왜이리 많은 거야? 도대체 왜? 비즈니스 양반은 그... 허튼 소리를 계속 전도마냥 되풀이하더구만... 내가 '12번 덱에서 일어난 일을 받아들여야 한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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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1780Zuud": "[4] 12번 덱. 12번 덱. 12번 덱이 대체 뭔데?! 때마침 시끌이가 조용해졌어. \"당신이 그 때 그 자리에 없었던 건 잘못이 아니오, 주드. 그 여자들은 당신이 그걸 알아줬으면 했던 거요. 그 불은 당신 때문이 아니...\" 악! 그만해! 말도 안 되고 멍청하고 시간 낭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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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1790Zuud": "[5] 찾아오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게다가 하나같이 뭐 하나 건질 생각만 하고 말이야. 시끌이하고 얘기하면 누가 흔들어 깨우는 것마냥 말똥해지는데, 걔네들 상대하면 기분 나쁜 꿈이라도 꾸는 것 같다니까. 애초에 진짜긴 한가? 잠자는 중엔 말야, 어디까지가 현실이지? 여기 아닌 다른 데서 꿈꾸며 떠다니는 나는 어디까지가 진짜냔 말이야. 시끌이는 그게 알고 싶은 거야. 내 문간에 찾아왔던 그 여자들, 내 이름은 어떻게 아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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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1800TheBusiness": "[1] 삶을 살아가며 사람이란 자기 자신보다 더 중요한 무언가를 찾게 되어 있지. 오브 협곡은 이미 오래전에 죽은 존재였소. 존재해선 안 되지만, 여기 이렇게 존재하지. 두 번째 기회를 맞게 된 것이오. 이것이야말로 희망이 아니라면, 대체 무엇이란 말이오? 죽음에서 벗어나기 위해 투쟁하는 모든 것들을... 나는 존중한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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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1810TheBusiness": "[2] 조각가는 바위 속, 그 내면의 형상을 보지. 그들의 기술이란, 그 형태가 아닌 모든 것들을 제거하고, 아름답고도 영원한 그 존재를 세상에 전달하는 데에 의의가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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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1820TheBusiness": "[3] 한때 난, 말하자면 일종의 조각가였소. 대단치는 않았지. 내가 하는 일이란 우리가 되고자 하는 모양을 이루는 데 방해가 되는 이들을 제거하는 일이었소. 그들을 치워버림으로써 우리가 원하는 바로 그 정의로운 사회의 모습에 한 걸음 더 뚜렷이 다가가는 것이었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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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1830TheBusiness": "[4] 작은 행동이 강렬한 결과를 초래하곤 하지. 한 가지 예로는, 한 젊은이가 저당을 잡혔고, 그에 유디코가 저항 운동을 부활시킨 사건이 있소. 보존 활동에 있어 현명한 방식은 행동 양식을 얼마나 이해하느냐에 따라 달려 있지. 원인과 결과. 한 생태계에 변화를 불어넣을 때는, 늘 생각해야 한다오. 이 새로운 종에 대한 반응으로 생태계가 어떻게 재구성될지. 새로운 숲? 강의 방향 변화? 다양하고 이로운 새 종들? 이 모두 연결된 원인과 결과인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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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1840TheBusiness": "[5] 유디코가 솔라리스 연합을 부활시키도록 만든 건 렉스가 받은 처벌이었소. 혹독했던 겨울이 지나고, 이제는 그 굶주린, 성난 늑대들이 숲에 들어가, 코퍼스가 생태계에 유익한 선택적 멸종을 맞을 차례라는 것이오. 젊은이의 몸이나 늙은이의 영혼 정도는, 그에 비하면 값싼 대가일 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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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DuckFive0260LittleDuck": "[5] 비즈는 포보스에서 변기나 닦던 인생에서 날 구제해 줬어. 지금의 날 만들어 준 사람이지. 다만 그건 내가 비즈의 자리를 채우기 전에 떠났기 때문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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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DuckFour0200LittleDuck": "그래, 솔라리스 연합이 다시 일어섰다 이거지. 포르투나엔 친구들이 좀 있거든. 연합이 처음으로 네프 정수리에서 달랑거리는 왕관을 걷어차려 했을 땐 한 명도 남김없이 몰살당할 뻔했지. 뭐, 실제로 일부는 당했지만. (멈춤) 한 번은 비즈가 참극을 피하는 방법이랍시고 알려준 적이 있었어. '12번 덱에 불길이 치솟으면, 12번 덱을 봉쇄하시오. 들어가서는 안 되오. 꼼짝없이 타 죽을 테니. 산소가 떨어져 불길이 죽을 때까지 기다리시오. 그 뒤에 들어가 피해를 수습하고 정리를 하는 거요.' 내가 12번 덱을 봉쇄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12번 덱이 내가 사는 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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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DuckOne0010LittleDuck": "[1] 퀼들이 나더러 텐노한테 무기를 팔라더라구. 저기 포르투나로 돌아가서 말야. 미쳤어, 내가 왜? 퀼 놈들. 속은 시커멓고, 주둥이는 삐뚤어지기라도 한 건지 하는 말이 맨날 흐리멍텅해선, 박쥐같이 두 편 살림이라도 할 것 같은 놈들이라니까. 시종일관 말 배배 꼬아 하는 놈들한테 한 톨이라도 믿음이 갈 리가. 그래서 고맙지만 꺼지라고 해 줬지. 선약이 있었거든, 저브 랏이라는 이름의 코퍼스 탈주자를 빼내오는 계약. 퀼 놈은 으레 그 웃음을 띄우더라. 내가 제일 질색하는 웃음. 마치 지가 두어 발짝은 앞서나가 있다고 뻐기는 듯한 그 웃음 말야. 생각하면 할 수록 그런 심보였던게 뻔했던 것 같구만. 프라투. 그 자식 이름이라더라. 2차 퀼 프라투 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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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DuckThree0130LittleDuck": "[3] 아슬아슬하긴 했지만 어찌어찌 봉쇄된 격벽 뒤로 돌아서 랏의 사무실에 들어가는 덴 성공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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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FortunaMissions/DLoreFragDuckTwo0020Jubb": "[2] 오늘?! 오늘 오는 줄은 몰랐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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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GasCity/DGCAladFrag1590AladV": "이렇게까지 상황이 나쁜 적은 없었다. 그 시궁창 같은 이사회 내의 계급 싸움은 갈수록 격해지고만 있지. 네프 엔요는 금성에서의 자기 영향력을 공고히 굳혀 프로드 벡의 환심을 샀어. 모두의 시선은 놈들의 새로운 결과물로 쏠리고 있고. 그리고 이런 경향, 이런 흐름이... 내 발목을 부여잡고 있는 판이야. 나는 과소평가되고 있다. 주목조차 못 받는 꼴이지. 이를 내 이점으로 만들어야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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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GasCity/DGCAladFrag1600AladV": "이점을 추구하면 절로 나타나는 법이지! 그 늙은 얼간이 리거스는 벌써 죽었다고 오랫동안 생각했는데, 이렇게 나타나다니 - 게다가 예전 그대로 돈은 많으면서, 순진해 빠진 채로 말이야. 재산 공유를 제안해오더구만, 내 평생 한 번도 본 적 없는 기술을 갖고 있다면서 말야! 옛 전쟁의 기술. 그리고 투자자가 필요하다더군. 오, 그럼, 당연히 투자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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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GasCity/DGCAladFrag1610AladV": "이쯤 되면 투자가 문제가 아니야. 리거스는 나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 작자같이 부족한 지성의 소유자가 어떻게 이런 경이로운 물건을... 허나 그건... 아무래도 상관 없어. 그가 가진 것들은... 충분히 실현하고도 남는다. 대체 어디서 이런 기술을 찾아낸 거지? 타우 냄새가 좀 나긴 하지만, 이걸 이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점들은... 이걸로 만들어낼 수 있을 것들... 창출해낼 수 있는 이익... 이사회 놈들도 다시는 나를 과소평가하지 못할 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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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GasCity/DGCAladFrag1620AladV": "리거스가 제시한 가격은 비쌌지만... 이사회의 가장 매력적인 지적 재산, 시스콤을 설득한 끝에 거래를 성사시켰지. 그리곤 그 게으르고 멍청한 녀석의 손에 면책 조항과 허점으로 범벅이 된 계약서를 쥐어줬는데... 그걸 서명했어! 멍청한 놈이 읽지도 않고 서명을 하더란 말이야! 그 정도로 미련한 파트너는 짐덩이나 다름없단 말씀이야. 빠른 시일 내 사라져야 할 짐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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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GasCity/DGCAladFrag1630AladV": "리거스가 변했다. 혹은, 애초에 그렇게 바보가 아니었을지도 모르지... 그리고 오늘, 놈의 가면 아래 진짜 모습을 보고 말았다. 놈은 더 이상 그리 호의적인 상대가 아니야. 외려 제 쪽의 과격하기 짝이 없는 제안을 잔뜩 싸들고 회의장에 들이닥치더군. 상황이 완전히 뒤집힌 셈이지. 그러고서 내가 떠나려 하니, 웃음을 짓더군. 웃는데, 잠깐이지만, 아예 사람의 얼굴이 아니었어.... 모조리 잘못됐어. 계약은 파기해버려야겠군. 지금 당장 이 파트너쉽에서 탈출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영원히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은 끔찍한 예감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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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GasCity/DGCAladFrag1640AladV": "그건 리거스가 아니야. 처음부터 리거스가 아니었던 게야. 놈은 진짜 얼굴을 내게 드러내 보였고... 보이드 맙소사. 내가 파트너쉽을 맺은 건 센티언트였던 거다. 세계를 창조하고, 동시에 파괴하는, 우리 모두의 숙적. 이 계약은 의미가 없어. 대신 놈들은 복종을 요구해왔다. 단말계! 추종자들을 집합시키고 콘도르들을 무장시켜! 저 덩치만 큰 갑각류 놈들이 지금 누굴 상대하는 건지 감이 안 오는 모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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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GasCity/DGCAladFrag1650AladV": "뜻대로 돌아가지 않았다. 수천 대 하나. 그 거대한 괴물 놈은 물고기 떼를 가로지르는 상어마냥 내 병력을 찢어발겨버렸어. 우린 녀석에게 생채기 하나조차도 낼 수 없었다. 이제 녀석은 내 거처 밖에 죽치고 앉아 있지. 녀석이 말하고자 하는 건 명확하다. 나는 아말감들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놈들을 거스른다면, 저 로팔로리스트가 이 도시 전체를 잿더미로 만들 거라는 것. 내 경쟁자들이 이를 안다면, 난 반역죄로 처형될 게야. 허나 순순히 따르는 것 외에 내게 선택이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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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GasCity/DGCAladFrag1660AladV": "추종자들이여! 기쁜 소식이네! 아말감 프로그램이 유익한 파트너쉽을 맺게 되었어. 양자 간의 합의에 따라 그들의 신원은 비밀에 부쳐지며, 그들의 비행수단 주위로 엄격한 비행 금지 구역이 지정될 예정이네. 조만간 우리 프로젝트의 본질이 알려질 게야. 그러니 그 때까지, 우리는 더 밝은 코퍼스의 미래를 위해 일하고 있다는 것을 모두 알아주도록! 수익이 곧 삶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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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GhoulEvent/DGhoulFragment1120Sigor": "살아 있는 모든 존재들은 완전해지기를 바란다. 살아 있는 모든 생명들은 죽음을 이겨내기를 갈망한다. 만약 당신이 죽음으로부터 되돌아왔지만, 당신이 가장 사랑했던 것은 되찾지 못했다면... 어찌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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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GhoulEvent/DGhoulFragment1130Sigor": "나의 이름은 시고어 사바, 네프 엔요가 이끄는 금성 테라포밍 원정대의 형태학 전문가다. 이 기록에서 나는 생물체 VK-7과의 조우에 대해 설명하고자 하며, 이 기록에서의 VK-7이란 다소... 이례적인 행동 특성을 지닌, 평균보다 큰 카밧 종 표본을 의미한다. 이 곳에서 내가 맡은 일은 옛날 사낭용 구역이었던 곳의 오로킨 유전자 기록을 해독하고, 엄선된 표본을 소생시키는 작업이었다.그러나 다른 표본들과 달리, 표본 VK-7은 유전자 기록을 통해 소생된 개체가 아니었다. 그녀는 환경 컨트롤 스테이션 근처의 봉인된 저장고, 몇 천년이나 잠들어 있었을지 모를 그 초라한 무덤 속에서 냉동된 상태로 발견되었다. 그야말로 온전한, 오로킨 시대의 동물상 샘플. 나는 코퍼스의 일원으로서, 과학자로서의 의식보다도 사업가로서의 의식이 더 앞서는 사람이었다. VK-7 - 특이한 크기와 무늬를 지닌, 오로킨 혈통의 카밧... 이런 물건에 막대한 거액을 지불할 귀족의 일원이라면 얼마든지 있을 것이다. 맘에 드는 미행성 한 덩어리 정도를 살 정도의 금액은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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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GhoulEvent/DGhoulFragment1140Sigor": "시체를 해부대에 누이고, 전면적인 외과 조사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그 순간, 마치 깊이 잠들어 꿈꾸는 여느 동물들처럼, VK-7의 발이... 꿈틀거렸다. 나는 무슨 변칙성 전기 반응으로 이 고대의 근육에 수축이라도 일어났나 싶어 바이탈 스캐너를 쳐다보았지만... 그런 건 없었다. 내 눈에 들어온 것은, 살아서 뛰고 있는 심장. 나는 표본 VK-7을 소생시킨 적이 없었다. 이 표본은, 내 눈 앞에서 저 혼자 되살아난 것이다. 그리고 그 광경은... 내 인생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광경이었다. 누군가는 자신보다도 초월적이고 위대한 존재와의 유대에 대해 논하곤 했지. 올바른 정신의 코퍼스라면 누구나 그렇듯, 옛날의 나는 그 말에 코웃음칠 뿐이었다. 수익이 곧 생명이듯, 생명조차도 수익 그 자체일 뿐. 허나 그 순간... 그 짐승이 까마득한 죽음의 낭떠러지에서 기어코 살아 올라오는 것을 본 순간, 스스로 인정하기는 힘들었지만... 내 안의 무언가가 영원히 바뀌어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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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GhoulEvent/DGhoulFragment1150Sigor": "그녀의 날카로운 시선에 신경이 쓰였다. 우리 안에서, 나의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는 그녀의 시선이 불안하게 느껴졌다. 누군가가 방문할 때마다, VK-7이 그들의 행동을 관찰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시간이 흐르며 그녀는 정기적인 방문자들을 예상하고 그들의 일정을 외울 정도가 되었다. 내 네 번째 근무일 아침, 연구실에 들어서자 내 눈에 보인 광경은 활짝 열려 있는 VK-7의 우리 문과, 사라지고 없는 그녀 자신의 모습이었다. 살아 숨쉬는 생물을 현재 세계에 다시 되살림으로써 일어날 수 있는 부작용 중 하나는 바람직하지 못한 생명체나 바이러스를 의도치 않게 되살려낼 수 있다는 점으로, 감염체는 이 둘 모두에 해당하는 경우다. 그리고, 일부 하이브 현장이 파괴되고, 다른 현장에서는 커다란 짐승 하나가 발견되었다는 보고가 들어왔다. 코퍼스들의 행동 양식을 이해하고 반응할 정도로 높은 지능을 가진 동물. 몇몇은 그 짐승이 탄환 소모를 가늠하는 방법을 습득해 목표물이 가장 취약할 때를 노려 공격하기까지 한다고 주장했다. 말할 것도 없이 그 짐승을 공격하고서 살아남은 자 따윈 거의 없었다. 분명, 표본 VK-7의 짓임에 틀림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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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GhoulEvent/DGhoulFragment1160Sigor": "나는 근처의 하이브에 이미 파견된 화염방사 팀과 합류하기 위해 출발했지만, 내가 도착했을 무렵 화염방사 팀과 하이브는 모두 죽은 채 - 이빨과 발톱자국만이 남아 있었다. 목숨의 위협을 느낀 나는 자리를 뜨려 했지만, 떠나는 나를 붙잡는 듯한 나즈막한 그림자에 가로막혔다. 바로, 표본 VK-7이었다. 박살난 채 눈으로 뒤덮인 하이브의 그림자로부터 기어나오는 그녀의 발자국은 붉은 피로 얼룩져 있었다. 지원 요청을 위해 내가 통신 채널을 열려는 찰나, VK-7이 낮은 소리로 그르렁거리더니... 맹세컨대 정말로... 천천히 고개를 저어 보였다. 결국 나는 지원 요청을 그만두었다. VK-7이 내 쪽으로 가까이 다가오자 옆구리에 난 상처가 보였고, 그녀는 상처가 난 쪽의 옆구리를 내게 내밀어 보였다. 신뢰의 표시... 그리고 도움을 요청하는 몸짓. 나는 야전 키트를 열고 조심스럽게, 손을 놀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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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GhoulEvent/DGhoulFragment1170Sigor": "나는 표본 VK-7에 대한 실험을 보고하지 않았다. 그 당시엔 왜 그랬는지 나 자신조차 알 수 없었지만, 지금이라면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짓을 했다간 그녀의 신뢰를 저버리게 될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 때의 나란, 코퍼스 제국에 충성을 맹세한 형태학 전문가가, 전혀 논리라곤 찾아볼 수 없는 이유로 야생 동물 한마리와의 신의를 내 인생의 서약보다도 위에, 그리고 지금까지 나 자신의 사리사욕을 항상 중시하라 배워온 모든 교리보다도 이런 '자선' 행위를 우선시한 꼴이었다. 허나 그 결정을 후회하진 않는다. 그 선택이야말로 VK-7이 내게 그 손을 내민 이유였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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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GhoulEvent/DGhoulFragment1180Sigor": "어떻게인지는 몰라도, 그녀는 어느 새 기지에 잠입해, 서로 다른 구조를 갖춘 두 개의 보안 출입문을 돌파해 경보 시스템도, 심지어 나조차도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내 연구실에 들어와 있었던 것이다. VK-7의 입에는 잘려진 손 하나가 물려 있었다. 검게, 화석화된 손. 그녀는 의미심장한 시선을 던지며 그 손을 내 앞에 살며시 내려놓더니, 몸을 돌려 어둠 속으로 걸어 사라져버렸다. 나는 그 손을 분석하기 시작했고, 그 날 밤 내가 연구실에서 홀로 알아낸 것은, 내게 남은 인생 모두를 걸고 쫓아야 할 목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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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GhoulEvent/DGhoulFragment1190Sigor": "그 손은 오로킨 기술의 산물이었다. 다시 말하지만, 오로킨의 산물이다. 본래 주인이 누구였는지는 모르지만, 그 손은 모체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었다. 예전 알라드 V가 워프레임에 대해 쓴 논문을 읽어 볼 기회가 있었던 나는 단번에 알아볼 수 있었다. 틀림없었다. 내가 지금 손에 든 것은, 그 생물 중 하나의 손... 심지어 엔요 주식회사에조차 전혀 기록이 없는 종류였다. 그렇기에, 나는 가장 먼저 그 샘플의 세포 구조로부터 가능한 한 제대로 된 설계도를 추출해내야만 했다. 단 하나의 단어, 한때 그녀의 이름이었던 그 단어만이 내 머릿속을 계속해서 맴돌았다. 코라. 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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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GhoulEvent/DGhoulFragment1200Sigor": "표본 VK-7이 원하는 것은 코라의 부활이라고, 나는 확신했다. 그녀가 이 손을 가져올 이유가 달리 어디 있겠는가? 무얼 믿고, 사라져버린 오로킨 전사가 남긴 단 하나의 유해인 이것을 내게 맡겼겠는가? 한 마리의 동물에게, 이런 풍부하고도 섬세한 인식이 존재할 수 있다는 증거... 그 사실이야말로 지금 정말 귀중한 것 - 허나 내 상사들의 손에 들어갔다간 빛을 보지 못할 터였다. 잘 해봐야 생포 후 실험에 써먹히거나, 최악의 경우엔... 뭐, 그러니 그들에겐 입을 다물었지만, 소용 없는 짓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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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GhoulEvent/DGhoulFragment1210Sigor": "표본 VK-7은 대기 처리 스테이션의 남남서쪽으로 4.3 클릭 가량 떨어진 깊은 협곡까지 추적당했다. 그녀의 존재가 알려지자마자, 하이브의 공포를 연구할 가치 따윈 순식간에 사라지고 오직 그녀를 그 굴 안에 가둔 채 처치하는 것만이 우선된 것이었다. 나는 그녀가 보금자리 삼은 동굴 앞에 버티고 서서, 망상 숭배... 따위의 죄목으로 파멸할 순간만을 기다렸다. 머릿속에서 \"무슨 짓이야? 지금 무슨 미친 짓을 하고 있는 거냐고?!\"라고 외치는 나 자신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한 때, 그리 멀지도 않은 옛날의 나라면, 이익 한 푼을 위해 이 짐승을 얼마든지 팔아넘길 인간었을 터였다. 그러나 지금 나는 이 추위 속에 서서, 누군가는 쓰잘데기 없는 것이라 말할 그 무언가를 위해 손에 쥔 모든 것을 내던지고 있는 거였다. 허나 내게 있어선... 헷. 나 자신보다도 위대한 것이라 해야 할까. 가득 쌓인 눈을 헤치고, 머리를 숙인 채, 살을 에는 칼바람을 뚫고 그들이 다가왔고, 나는 그 칼바람에 내 목소리를 실어, 그 자리에 멈춰, VK-7에게 선처를 내려달라 애원하며... 손에 든 폭탄 하나를 꼭 쥐었다. 그 뒤의 전개는 누구나 예상했으리라. 전혀 먹힐 리가 없었다. 넘솔은 예로부터 보통 동물 마취제로 사용되곤 하는 물건이지만... 연막의 형태로도 곧잘 변환되곤 한다. 협곡 안, 추격자들을 향해 던져진 깡통은 내 손을 미끄러져, 4인치쯤 쌓인 서리를 뚫고 연기를 뿜어올리더니, 곧 폭발해 황갈색의 가스로 가득한 간헐천이 되어, 그들을 온통 감쌌다. 허나 나는 공작원이 아니라 과학자다. 그들이 쓴 호흡기 마스크는 여느 오염물질을 거르듯 쉽사리 넘솔을 걸러버렸고, 나는 즉각 체포되었다. 허나 적어도 VK-7은 도망쳤다. 적어도 그 정도는 해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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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GhoulEvent/DGhoulFragment1220Sigor": "대기 처리 스테이션은 구금이나 심문 등의 목적으로 설계되진 않았지만, 시설이 부족하다고 그들이 이런 임무를 수행할 수 없는 건 결코 아니었다. 유지 보수용 벽장 A-5에 묶여 흠씬 두들겨 맞은 나는 모든 것을 털어놓았고, 그 내용은 그대로 내게 파멸로 다가왔다. 교화 3부서에서 나온 산소 기술자 질. 그는 이전 군의 무슨 병과에서 진행된 심리전에 경력이 있는 자였고, 그 경력으로 나의 '관리' - 즉, 나를 심문하고, 마지막엔 처형하는 일을 맡게 되었다. 내 이마에 총구를 들이댄 질은 마지막 순간 내가 자신을 보지 않는 쪽이 편하다 말했고, 그 말에 순순히, 나는 눈을 감았다. 예리한 파열음이 들렸고, 그 뒤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눈을 뜨자, 질은 내 발치에 축 늘어진 채 죽어 있었고, 그 목은 VK-7의 앞발에 쥐여 있었다. 나는 더 이상 코퍼스가 아니다. 금성에 있다간 우리 둘 모두 죽을 것이 불을 보듯 뻔했다. 도망쳐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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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GhoulEvent/DGhoulFragment1230Sigor": "우리는 정지 궤도의 솔라리스 레일 트랙터에 몰래 타, 금성을 벗어나기 위해 함께 자동 화물 릴레이로 향했다. 정기 순찰을 도는 경비들과 보안 카메라를 피해 그녀가 어찌나 솜씨 좋게 나를 이끌던지. 하지만 내 옛 동지들이 우리의 예상 목적지를 계산해내 곧바로 덮쳐드는 건 피할 수 없었다. 양쪽 행거로부터 플라즈마 폭발이 공기를 가르며 터져나왔고, 나는 몸을 웅크리며 궤도로 향하는 근처의 열린 컨베이어에 몸을 숨겼지만, 어차피 시간낭비란 것 쯤은 알고 있었다. 탈출 수단에는 도착했지만, 탈출할 희망은 사라져버린 것이었다. 트루퍼들과 모아들이 전형적인 협공 태세로 다가오고, 스파크와 지근탄이 내 얼굴을 뜨겁게 달구기 시작했다. 곧 눈 깜짝할 사이에 컨베이어와 함께 우리도 산산조각나겠지 - 그리고 그 순간 내 머릿속엔 그녀를 크게 실망시켰다는 사실에 미안한 마음만이 가득했다. 그리고 그 마지막 순간, VK-7은 내 한평생 절대 잊혀지지 않을 행동을 했던 것이다. 내 쪽으로, 우리에게 있어 최후의 의미심장한 시선을 한 번 던진 그녀는 - 분연히 몸을 일으켜 컨베이어를 작동시켰다. 내 포드의 문이 소리내어 닫히고, 창문 밖에서 그녀가 적들에게 뛰어드는 모습이 보였다. 내가 탈출 버튼을 눌러 벗어나기도 전에 자기장 레일은 작동했고, 내가 탄 포드는 건물을 벗어나 하늘로, 궤도상으로 솟구쳐 올라갔다. 살아난 것이다. 그녀를 버려두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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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GhoulEvent/DGhoulFragment1240Sigor": "그게 벌써...뭐, 몇 년도 더 전 얘기구만. 그 뒤로 나는 내 일생을 바쳐 코라의 유해를 찾아다녔다. 정보통에 따르면 오로킨의 테라포밍 시설 내부에 융착된 상태지만 온전한 코라의 몸체가 발견되었고, 악명 높은 솔라리스 레일의 요원에 의해 행성 밖으로 이송되었으나... 그 요원은 이후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고 한다. 그리고 나는 지금, 그녀의 유해가 아이돌론 평원에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만약을 위해 이 암호화된 로그를 오랜 친구인 콘주에게 맡기고, 나는 이제 그 곳으로 떠나려 한다. 그 곳에서 평생을 헤매었던 이 숨바꼭질에 끝장을 내리라. 나는 그 날 금성에서 VK-7이 살아남았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나는, 언젠가 내가 이 삶을 완전히 끝맺기 전, 어느 날 내 저서에서 고개를 들면 현관문에 서 있는 익숙한 그림자와... 그녀의 카밧을 보게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나는 시고어 사바, 적어도 과학자보다는. 제법 괜찮은 남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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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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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JadeShadowsQuest/DMissionSix0610Hunhow": "텐노.\r\n\r\n그림자는 도망쳤도다. 그의 은신처는 이제 텅 비어 고요하군. 더 이상 돌아올 일도 없을 것이다.\r\n\r\n허나 알아두거라. 그녀는 아직까지도 이곳에 존재하고 있다. 그녀의 빛이 땅을 손상시켰으니. 잠자는 기계 속에서도 그 속삭임이 계속해서 들려오고 있지. 육신이 산산이 흩어짐으로써, 그녀는 아직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r\n\r\n보이드에 헤집어진 나의 황폐한 태내를 기억하며, 제이드를 네게 맡기도록 하겠다. \r\n\r\n그림자는 바라지 않았던 바겠지만, 그녀라면 오히려 이러기를 바랐겠지. \r\n\r\n나는 앞으로도 위대하며 끔찍한 헌하우, 그 자체로서 남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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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LandscapeMissions/DOstFolkFrag0010Onkko": "오로킨의 몰락 이후 수많은 세월이 흐르는 동안, 오스트론의 위대한 씨족들은 근원계 이곳저곳으로 흩어져, 우주를 이동하는 자신들의 시장을 타고 정처 없이 떠돌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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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LandscapeMissions/DOstFolkFrag0020Onkko": "이 시절, 사랑에 빠진 두 젊은이가 있었지요. 어-프리아라는 이름의 여인과, 메르-사라는 이름의 청년이었습니다. 어-프리아는 잉빈둔야이 (위대한 결속) 라는, 오랜 역사와 단단히 결속된 가계, 그리고 재산을 가진 씨족 출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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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LandscapeMissions/DOstFolkFrag0030Onkko": "반면 메르-사는 소속된 씨족이 없었습니다. 수 년 전 그의 가족은 그리니어로 인해 산산조각나고 말았지요. 그는 '시터스' - '땅이 없는, 씨족도 없는, 먼지가 되어 무심한 바람에 티끌처럼 흩어지는 자'라고 불렸습니다. 어-프리아는 가족으로 결속된 거대한 가족의 일원이었지만, 메르-사는 외톨이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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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LandscapeMissions/DOstFolkFrag0040Onkko": "하지만 어-프리아에게 있어, 메르-사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눈과 우주가 말하는 부드러운 언어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진 시인이었습니다. '어떤 장소를 알고 있어요.' 그가 말했습니다. '내가 더 이상 집 없이 살지 않아도 되는 곳. 나를 그 곳으로 이끄는 목소리를 들었어요. 나를 따라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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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LandscapeMissions/DOstFolkFrag0050Onkko": "하지만 어-프리아의 아버지는 재물에 눈이 먼 남자로, 소리 높여 이들의 사랑을 반대했지요. 메르-사는 자신의 하나뿐인 진실한 사랑이 사는 부유 시장에서 쫓겨나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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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LandscapeMissions/DOstFolkFrag0060Onkko": "어-프리아와 메르-사는 연인들이 으레 그렇듯이 함께 달아났고, 그 뒤로 그들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어-프리아의 가족은 그녀가 죽었다 생각해 깊은 슬픔에 잠겼고, 프리아의 아버지는 그녀의 얼굴이 새겨진 장신구를 꼬옥 쥔 채, 내세의 달빛 아래 딸을 만날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평화로이 눈을 감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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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LandscapeMissions/DOstFolkFrag0070Onkko": "수십 년 후, 고대 어 족의 궤도상에 들어오는 함선들을 향해 행성의 오염된 지표로부터 들려오는, 부드럽고 현명한 한 나이든 여인의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상인들은 그녀를 맞아 인사하며, 자신의 가족들, 그리고 삶에 대한 최근의 이야기를 전했지만, 그들로써는 이 여인에게 남편이 있으며 이 부부가 신기하게도 이 험난한 행성의 독기 가득한 지표에서 행복한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는 사실 외에는 여인에 대한 것을 알 수 없었습니다. 여인은 언제나, 언제나 여행자들에게 잉빈둔야이 씨족의 근황을 묻곤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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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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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LandscapeMissions/DOstFolkFrag0080Onkko": "그리고 잉빈둔야이 족의 고물상들은 실종된 딸의 흔적을 찾기 위해 지표로 내려왔습니다. 오래 전 잃어버린 딸의 가녀린 목소리가 그들에게 들려오자, 그들은 기쁨을 감출 수 없었지요. \"날 찾아낼 수 있을 거에요\", 하고 그녀의 목소리가 말했습니다. \"우리 사랑의 빛이 이끄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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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LandscapeMissions/DOstFolkFrag0090Onkko": "어-프리아는 그녀를 찾아온 이들을 거대한 오로킨 유적 근방에 머물게 하며, 이 곳이 앞으로 찾아올 세대에게 오랫동안 부의 원천이 될 거라 전했습니다. 잉빈둔야이 씨족이 자신들의 거대한 부유 시장을 타고 찾아오자, 들쭉날쭉한 해안선 사이로 작은 빛이 반짝였습니다. 그녀의 목소리가 말했습니다. \"메르-사와 나 사이에 태어난 사랑의 빛을 따라가세요. 그리하면 그 어떤 위험도 걱정할 필요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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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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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LandscapeMissions/DOstFolkFrag0100Onkko": "이 사실에 분노한 그리니어가 그들의 앞길을 막으려 나섰지만, 이들이 오래된 오로킨 타워에 접근한 순간, 통신이 끊어지고, 엔진이 식으며, 그들이 쥐고 있던 무기는 써먹을 수 없는 고철덩어리로 바뀌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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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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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LandscapeMissions/DOstFolkFrag0110Onkko": "그녀는 낮, 그리고 그녀의 남편은 밤의 혼. 어-프리아가 땅의 여인이듯이, 메르-사는 바다의 남자였습니다. 메르-사는 어가 홀로 존재해온 수천수만의 세월의 무게를 이해하고, 어는 오랫동안 간직해온 자신의 일부, 수천년 간 파도 아래 가라앉아 무형에 가깝게 다듬어진 오래 된 조각을 메르-사에게 선물했습니다. 메르-사는, 방치되고 잊혀진 것에서 성스러운 것을 찾아내는 데 탁월한 남자였고, 그렇게 찾아낸 것들에서 지혜를 얻곤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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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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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LandscapeMissions/DOstFolkFrag0120Onkko": "많은 세월이 지난 후, 메르-사는 두 손에 움켜쥘 만큼 많은 '선물'을 모았고, 그 속에서 그는 이 세상의 삶을 알아갔습니다. 이렇게 그는 바다의 생물들과 하나하나 조화를 이루어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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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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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LandscapeMissions/DOstFolkFrag0130Onkko": "한편, 홀로 보내는 시간 동안 어-프리아는 평원의 들짐승과 날짐승을 알아가며, 마찬가지로 그들과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이승과 저승의 온 목숨들, 고통에 시달리는 아이돌론들조차도, 그들을 해치지 않고 타워 주변에 오스트론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땅을 만들어주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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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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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LandscapeMissions/DOstFolkFrag0140Onkko": "이 곳의 중심에는 타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타워 안에는 목소리이자 힘인 우눔 - 오로지 이것만을 위해 오래 전 메르-사와 어-프리아를 이 곳으로 부른 존재가 있었지요. 하지만 우눔에 대한 건 다른 때의 이야기로 우선 남겨두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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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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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LandscapeMissions/DOstFolkFrag0150Onkko": "오스트론 사람들은 자신들의 마을에 카리파밀 - '가족과 부'라는 의미 - 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어-프리아는 다시금 모인 자신의 씨족을 보고 더할 나위 없이 기뻐했지요... 하지만 메르-사에게는 어-프리아 외의 가족이 없었기에, 그는 카리파밀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어-프리아는 그녀의 씨족들에게 이끌렸고, 메르-사는 그에 대해 불만을 갖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그녀는 씨족에게 돌아가야 했던 것, 메르-사는 이런 결말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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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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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LandscapeMissions/DOstFolkFrag0160Onkko": "그러모은 두 손 안에, 메르-사는 그의 오랜 삶이 지나는 동안 바다가 준 선물들을 모아쥐고 쪽배에 올라타, 깊은 밤의 어스름이 깔린 대양으로 돛을 펴고 나아갔습니다. 그는 이 선물들을 깊은 바다의 품으로 돌려보낸 후, 자신 또한 그 뒤를 따랐지요. 하지만 세상의 만물은 순환하고 또 순환하는 법, 그렇기에 메르-사의 발길이 닿은 곳은, 죽음이 아니었습니다. 메르-사는 이 한밤의 바닷속 깊숙히 점점 더 빠져들어갔고, 그가 깊숙히 잠겨갈수록 그 자신 또한 점점 커져갔지요. 이렇게 해서, 어의 바다에는 거대한 천년어가 살게 되었습니다. 그는 세상을 버린 채 전설 속에 몸을 감추어, 아주 드물게 그를 마주하는 자를 바꾸는 거대한 존재가, 어가 품은 가장 위대하고도 오래 된 혼들 중 하나가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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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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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LandscapeMissions/DOstFolkFrag0170Onkko": "땅의 혼들은 어-프리아가 느끼는 슬픔을 함께 느끼고, 자신들의 친구를 앗아간 바다의 혼들에게 분노했습니다. 조화는 깨어지고, 동물들과 아이돌론들은 다시금 야생으로 되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잉빈둔야이 씨족의 사람들은 오래 전 빛나는 그들의 타워를 에워쌌던 위대한 오로킨의 장벽을 다시 재건하였지요... 그리고 다시는 한밤에 그 밖을 나가지 아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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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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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LandscapeMissions/DOstFolkFrag0180Onkko": "마을 사람들은, '가족과 부'라는 의미의 마을 이름, '카리파밀'을 버리기로 했지요. 그 날부터 그들의 마을은, '땅이 없는, 씨족도 없는, 먼지가 되어 무심한 바람에 티끌처럼 흩어지는 자들의 집' - 시터스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어-프리아는 남은 생애의 낮 동안을 그 곳에 머물며, 남은 밤 동안은 시터스의 장벽 꼭대기에 올라 먼 바다를 내다보았고, 간혹 누군가는 한밤의 대양 가운데 떠오른 섬과도 같은 거대한 물고기가, 사랑을 담은 눈으로 그녀를 마주보고 있었다는 이야기를 하곤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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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LandscapeMissions/DOstFolkFrag0190Onkko": "그 후 그들이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메르-사는 깊은 바다를, 어-프리아는 땅을 보살폈다고 전해집니다. 어-프리아는 곧잘 남편의 바다 옆에 서서, 영혼으로 맺어진 이들만이 나눌 수 있는 말로 대화를 나누었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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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LandscapeMissions/DOstFolkFrag0200Onkko": "어-프리아가 세상을 떠난 날, 그녀의 가족들은 그녀를 땅에 묻었습니다. 바다로부터 그녀를 지켜보던 거대한 물고기는, 열 번의 낮과 밤 동안 그녀의 무덤을 지켰지요. 마침내 물고기가 파도 속으로 가라앉은 후, 다시는 그 누구도 그 물고기를 볼 수 없었습니다. 전해지는 바로는 천년어가 된 메르-사가, 이렇게 그들의 이야기가 다시 누군가의 입을 타고 끊임없이 되살아나, 언젠가 그의 영원한 사랑, 어-프리아와 다시 만날 수 있을 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는 온코, 시터스의 기록자로, 지금까지 땅의 아내와 바다의 남편 이야기를 통역해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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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NWGlassmaker/DGlassNihilFightNoraEmail1210NoraNight": "자, 여기 있어요. 이게 바로 오로킨의 공포 - 부잣집 마나님의 목욕물처럼 병 속에 예쁘게 담긴 버전이죠. 혹은 2크레딧짜리 싸구려 술병이 더 맞으려나. 삶아먹든 구워먹든 맘대로 하세요. 문 열어젖히고 20피트쯤 저 밑에 파묻어주셔도 좋고. 어찌됐든, 당신 거니까. 다신 풀려나지 못하게 잘 지키는 것도 당신 몫이에요. 참 끔찍한 하루였네요. 꿈꾸는 분. 아주 지옥같은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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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PriestQuest/DVeilTemple01420Palladino": "렐이 안식에 드셨으니, 이제 그 분의 영예를 다시금 재건하리이다. 지금까지의 우리가 늘 그러했듯, 버려진 자들, 무리에 들지 못하는 자들을 거두어 대비시키리니. 렐을 안식에 들게 해주신 당신과 당신의 위대한 여왕께 감사를 표하옵니다. 이 제물을 받으소서. 제가 바칠 수 있는 것 중 가장 귀중한 것이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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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ProteaQuest/DM3Orbiter0240NefAnyo": "복스. 솔라리스. 우리의 '이해 관계'가... 좀 일치하는군. 자... 이 '상황'을 누구 하나의 '잘못'이라 부를 수는 없고, 그 누구를 손가락질할 의도도 없지만, 내 함대와 그대의 노동자들이 지금 똑같은 위험을 마주하고 있도다... 그러니 그대의 텐노 하인을 설득해 그라넘의 영역으로 다시 들어가 그 프로티아 스펙터를 멈추게 하라. 그들에게 딱 필요할 만한 물건이 내 손에 있지만, 약간의 조립 과정을 필요로 한다. 그대들은 그 곳에 갇힌 동지들을 구하고자 하고, 나는 과거의 유산을 있어야 할 자리에 박아두고 싶을 뿐이지. 두 번 다시 관짝에서 나올 수 없도록.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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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ProteaQuest/DQuestDoneInbox1240Parvos": "성계는 변화하리라. 매몰 비용, 강요된 이상, 되물림될 뿐인 희망들을 붙잡고 있을 필요도 더는 없을 것이다. 아니, 우리는 그보다 나은 존재들이다. 코퍼스는 격렬한 재구축의 과정을 겪을 것이나, 새로이 벼려진 완벽한 활력을 가지고 목전에 임박한 타우로부터의 위협에 대항할 시간은 충분할 것이다. \r\n혹은 그마저도 요원한 것인가. 어쩌면 부패의 뿌리가 너무도 깊게 자리잡았는지도 모른다. 이제는 아비가 자식들을 버려야 할 때인지도 모르지. 이제는 새로운 철학이 필요할 때인지도 모른다. 흐으음.\r\n삶 또한 모든 것이 그렇듯 흥정과 같은 것. 그대의 삶 또한 다를 바가 없다. 내가 준비하는 새로운 판에 한 자리 차지하기를 원하는가? 그대의... 얼굴 가린 친구들과 함께여도 괜찮지. 비즈니스, 였던가? 흥미로운 이름이로군. 그리고 유디코도, 당연히 끼워야지. 그들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는 세상 모두가 알지. 그건 나 또한 마찬가지다. 허나 그대는 어떠한가? 대답해 다오, 친구여. 그대가 욕망하는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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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Quests/DGQLoreFrag0010Onkko": "텐노들의 배신으로 비롯된 피가 오로킨의 무수한 광장과 거리를 물들이고, 찬란했던 오로킨 제국이 죽어가던 시절, 오로킨에 마지막 끔찍한 파멸을 가져다 줄 거대한 센티언트가 머나먼 별로부터 먼 옛날의 어 위로 떨어졌습니다. 그 무기의 힘 앞에 우뚝 선 타워들은 차례차례로 쓰러졌지만, 단 하나만이 굳건히 버티고 서 있었지요. 바로 우눔의 타워였습니다. 다른 텐노들은 사방으로 흩어졌지만, 단 한명의 텐노만은 굳건히 버티고 서 있었지요. 바로 가라, 우눔과는 한 시도 떨어질 수 없는 그녀였습니다. 우눔, 우리 동포를 이끄는 나침반이자, 그녀 자신만으로 많은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자. 센티언트란 머나먼 우주의 어두운 끝자락으로부터 온, 거대하고 뒤틀린, 이형의 존재들이었습니다. 그 뒤틀림으로 인해 그들은 낮의 햇살에 상처를 입곤 했지요. 그러나 밤이 되면 센티언트는 공포의 존재가 되어, 타워와 요새들을 차례차례로 쓰러뜨렸으며, 아침이 찾아오면 다시 눈 멀어 고통받으며 어딘가로 숨어버렸습니다. 가라는 낮 동안, 사랑하는 우눔을 안전히 지키기 위해 눈 멀고 약해져 숨어버린 이 괴물을 어떻게든 처단하고자 온 평원을 헤맸습니다. ...허나 가라는 그 어디서도 센티언트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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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Quests/DGQLoreFrag0020Onkko": "밤이 드리우면 센티언트는 대지 위에 장대한 그림자를 드리우는 그 거대한 몸을 펼쳐, 그 그림자로써 타워의 벽을 모욕했지만, 그에 맞서 분투하는 우눔의 거대한 의지와 그녀를 충실히 따르는 자들의 희생으로 이 괴물을 막아낼 수 있었지요. 하지만 그러한 투쟁을 영원히 이어갈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가라는 어떻게 해서든 사랑하는 이를 위협하는 이 괴물의 앞에 직접 나서, 그 거대한 몸을 베어넘기고 갈기갈기 찢어 치욕을 되갚고 싶어했지만, 우눔이 그녀를 막았습니다. 밤이 되면 절정의 힘을 되찾는 깊은 어둠의 존재, 센티언트의 눈앞에서, 빛을 내뿜는 가라는 너무나도 노려지기 쉬운 표적이었습니다. 가라가 죽고 말 것은 명백한 결과였지요. 그건 안 될 말이었습니다. 다른 전략이 필요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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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Quests/DGQLoreFrag0030Onkko": "센티언트는 몸을 사린 채 조심스레 타워를 습격했기에, 실패하더라도 많은 것을 잃지는 않았습니다. 센티언트는 번식할 수 없었기 때문이지요. 한 번 잃은 것은 영원히 되찾을 수 없었습니다. 이 센티언트는 이전에도 수많은 도시를 죽이고, 수많은 타워를 함락시켰지만, 어째서인지 이 작은 타워만은 꺾지 못했습니다. 어째서? 수많은 목소리로 센티언트는 생각했지요. 어째서지? 한편 우눔은 자신이 언제까지나 버틸 수는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따르는 자들이 계속해서 센티언트에게 목숨을 내놓는 것을 언제까지나 보고만 있을 수도 없었지요. 그래서, 그녀는 자신의 피 - 정제된 템플 쿠바를 추종자들에게 조금씩 나누어 주었고, 추종자들은 그 피를 이 땅의 동물들에게 차례차례 나누어 주었지요. 그렇게 이 동물들은 그녀의, 그녀 자신은 동물들의 확장된 일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동물들은 이 땅을 배회하며 센티언트를 찾아나섰지요. 그렇게, 그들은 마침내 센티언트가 은신처로 선택한 곳을 찾아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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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Quests/DGQLoreFrag0040Onkko": "센티언트는 이 수작을 감지하고, 우눔의 동물 한 마리를 잡아 조사를 위해 배를 갈랐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조금이나마 남아 있던 우눔의 존재가... 센티언트의 정신에 그것의 어두운 고향 별과도 같은 불길을 지폈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센티언트는 아이를 가질 수 없지요. 허나 템플 쿠바를 맛본 센티언트는 처음으로 회복을, 완전함을, 미래를 맛보았습니다. 센티언트는 손에 닿는 모든 우눔의 동물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먹어치웠지만, 그것만으론 충분치 않았지요 그 수백 개의 눈을 타워로 돌린 센티언트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타워를 파괴하지 않으리라. 그것 자신이 타워 그 자체가 되리라. 우눔을 죽이고 그 자리를 차지해, 그 치유의 궁전을 손에 넣어 자신의 종족을 낳겠노라고. 가라와 우눔은 센티언트가 어디에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센티언트는 이 타워가 종족의 미래가 되리란 걸 깨달았지요. 센티언트는 더 이상 몸을 사리지 않은 채 타워로 스스로를 내던졌고 수많은 것을 잃었지만, 최후에 얻을 것은 잃은 것들보다도 값질 거란 것을 알았기에 더 이상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성공한다면 모든 잃어버린 것들의 천 배는 넘게 돌려받을 수 있을 테니 말입니다. 이 때, 온 평원에 흩어진 거대한 기둥들에 처음으로 불이 붙었습니다. 그들의 핵심인 우눔의 의지에게서 힘을 받아, 에너지의 장막이 그들 사이에 펼쳐져, 괴물을 그 안에 가두었지요. 충성스런 가라는 더 이상 몸을 사릴 생각 따위 없이, 우눔의 옆에서 뛰쳐나와 센티언트의 정신을 노리고 밤하늘을 가르며 날아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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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Quests/DGQLoreFrag0050Onkko": "그 무엇보다도 원하게 된 목표와 목숨의 위기 사이에서, 센티언트는 고결한 가라의 공격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 타워에서 눈을 돌렸습니다. 하지만 가라가 노리는 것은 센티언트가 아니었습니다. 그녀의 목표는 문 바로 너머에 있는, 사람만한 크기의 반짝이는 장치였지요. 이전엔 없었지만, 새로이 생겨난 것. 센티언트는 공중에서 가라를 낚아채어, 그녀의 목숨을 완전히 끊을 작정으로 자신에게로 끌어당겼습니다. 싸움은 끔찍했습니다. 가라는 살아남지 못할 상처를 입었지요. 허나! 그녀에게 다가온 마지막 순간, 용감한 가라는 사랑하는 우눔이 만들어 낸 장치를 낚아채어 자신의 품 속으로 꼭 끌어안은 채, 마지막으로 자신을 끌어들이는 센티언트의 손아귀 안으로 스스로를 내던졌습니다. 센티언트의 몸으로, 센티언트의 코어로. 센티언트가 간직한 지성의 보고로. 센티언트의 내부에 펼쳐진 무수히 많은 촉각과 신경, 덩굴들 - 살상만을 위해 만들어진 이 기관들은 사악한 이빨을 드러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가라를 향해 맹렬히 쇄도했지만, 유리의 전사는 방어하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최후에 취한 마지막 방어는, 마지막 공격이었지요. 장치는 폭발했고, 밝아오는 여명의 빛 속에서 우눔은 슬픔에 찬 비명을 내질렀습니다. 그렇게, 이 끔찍한 싸움은 막을 내렸습니다. ...타워의 벽면이 흔들렸습니다. 센티언트의 몸은 불협화음의 에너지에 휩싸여 전율했지요. 숲은 조각조각 떨어져 내리고, 큰 덩어리들로 쪼개진 센티언트의 몸은 평원과 늪지, 평지 등 이곳 저곳으로 무너져 내렸습니다. 동물들은 큰 소리를 내며 하늘 높이 솟아오르는 먼지구름에 멀찍이 흩어져 달아났고, 신의 죽음에 분개하며 격렬한 분노에 휩싸였습니다. 몸과 몸, 기계와 기계, 조각과 조각이 서로 맞부딪치며 만들어낸, 온 세상을 아우를 정도의, 아름답고도 끔찍한 빛의 충돌에 이어, 가라의 마지막 에너지가 피어올랐습니다. 그리고... 침묵이 뒤따랐습니다. 모든 것이 고요했습니다. 독구름 속에 가까운 이들을 잃어버린 우눔의 추종자들은 서로를 부르며 안개 속을 방황했고, 남편들은 아내들과, 아이들은 부모들과 서로를 끌어안았습니다. 그렇게 모든 것이 끝났지요. 그리고 그 누구도 다시는 가라를 볼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센티언트들은, 지금의 모습이 되었지요. 자아도, 기억도 없이, 본능적으로 서로 합쳐지기를 갈망하며 방황하는 존재들. 그리고 우눔. 우눔은 오로지 홀로, 수백 년을 살아남았습니다. 바로 지금, 당신이 이 글을 읽으며 서 있는, 바로 지금까지. 여기는 온코, 시터스의 기록자로, 지금까지 가라 전설을 통역해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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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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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RevenantMask/DRevMaskShrineOne0080Nakak": "제가 왜 이걸 기억하고 있죠? 뜨겁고, 이상함으로 가득 찬 이 땅을요. 이곳은 가라가 센티언트를 물리친 곳이에요! 그 정수는 땅에 떨어졌고, 세상과 동떨어진 곳에 갇혀 있었어요. 그것은 자유를 원했어요. 달이 뜨면 그것의 유령같은 덩굴들이 나타나 형체를 추구하고, 귀환을... 추구했죠. 이건... 그것들을 관리하고 있었어요... 워프레임 말이에요. 이제 알겠어요, 꿈이 반복되는 것처럼... 매일 밤마다 덩굴들이 나타나고, 매일 밤마다 관리자는 그것들을 베어내고... 관리자 본인이 방황할 때까지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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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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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RevenantMask/DRevMaskShrineThree0170Nakak": "그렇군요... 또 덩굴들이네요. 공격하긴 커녕... 방황하는자... 그가 아이돌론에게 손을 뻗고 있어요?! 카눙! 무슨 생각인거죠? 마치 타워에 있는 무카같아요. 무카는 매일 타워의 선반과 발판들을 가로질러가며 야단을 쳤지만 -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매일 그러다보니... 겁이 없어졌나봐요. 어... 텐노 - 방황하는 자. 그가 덩굴들에게 잡힌 것 같아요. 아이돌론의 닻이 되어버렸어요 - 우리 세계에 발을 들여놓기 위해서요! 방황하는 자가 몸부림 쳐요, 뒤로 당겨보지만, 너무 늦었네요! 아이돌론이 나타나려고 하고 있어요. 하지만... 방황하는 자가 뭔가 깨달은것 같아요 - 멈추고... 놓아버리고... 그래서 떨어지네요. 이 살아 숨쉬는 세계에서 밑으로, 밑으로, 밑으로, 다음 세계로 까지요. 무카, 너무 바보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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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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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btitles/RevenantMask/DRevMaskShrineTwo0130Nakak": "윽... 또 시작이네요. 기억이 나요... 웅덩이가 빛나고, 덩굴들이 나타나고... 그럼 이 워프레임은 또다시 그것을 파괴하러 무기를 들죠... 잠깐만요... 아니에요. 이번엔 공격하지 않고 지켜만 보네요. 왜 그럴까요? 유령 덩굴들이 나무와 바위들을 잡고 물질을 조사해요... 그러면 두려움은 다시 돌아오고 방황하는 자는 유령을 베어버리고, 다시 지옥으로 돌려보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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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21
3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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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its/AbsorbAbilityAugment1Name": "어시밀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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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22
3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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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its/AbsorbAbilityAugment1PvPName": "싱귤래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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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23
3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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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Suits/AbsorbAbilityDesc": "닉스가 적으로부터 받는 피해와 혼란에 빠진 적들이 서로 가하는 피해를 흡수해 축적한 다음 파괴적인 방사형 폭발을 일으킵니다. 폭발이 일어난 후 닉스는 일시적으로 무적 상태가 되며 흡수한 피해에 비례해 무기 피해가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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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211,6 +338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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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11
3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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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Titles/TitleVorHardMode": "|TITLE_START|보이드가 나를 불렀노라|TITLE_END||BREAK||NA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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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12
3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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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Titles/TitleVoruna": "|NAME||BREAK||TITLE_START|어미늑대|TITLE_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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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13
3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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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Titles/TitleVorunaDesc": "어미늑대 아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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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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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Titles/TitleVorunaPrime": "|NAME||BREAK||TITLE_START|무리의 심장|TITLE_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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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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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us/Language/Titles/TitleVorunaPrimeDesc": "Heart of the Pack Hon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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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14
3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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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Titles/TitleYaoShrub": "|TITLE_START|두비리의 케이스 조련사|TITLE_END||BREA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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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15
3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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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Titles/TitleYaoShrubDesc": "두비리의 케이스 조련사 아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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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16
3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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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Language/Titles/TitleYareli": "|TITLE_START|어리광쟁이 님프|TITLE_END||BREA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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