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lbase 0.1.1 → 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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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README.md +59 -0
- package/package.json +1 -1
package/README.md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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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3 +45,62 @@ shellbase start --dir ~/projects/my-app --name "내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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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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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미널 내용은 기기별 키로 암호화돼서 전송되고, 모바일에서 접속을 시도할 때마다 데스크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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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승인해야 입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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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ellbase start` 는 컴퓨터가 꺼지거나 재부팅되면 같이 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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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각자의 컴퓨터에서 직접 관리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 ShellBase 서비스가 대신 재시작해주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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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lbase start` 를 실행해둔 터미널을 닫거나, 컴퓨터를 껐다 켜거나, 프로세스가 죽으면 그 세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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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다시 접속하려면 **직접 `shellbase start` 를 다시 실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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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꺼지지 않는 이상 자동으로 살아있게 하고 싶다면(예: 항상 켜져 있는 리눅스 서버), 아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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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의 자동 재시작 기능을 직접 설정하면 됩니다. **실제로 테스트해서 확인한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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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ux (systemd, 실제 검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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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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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dir -p ~/.config/systemd/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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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 > ~/.config/systemd/user/shellbase.service << 'E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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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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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ShellBase desktop ag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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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network-online.tar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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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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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ironment=PATH=/usr/local/bin:/usr/bin:/bin:%h/.nvm/current/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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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cStart=%h/.local/bin/shellbase start --dir %h --auto-appr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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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rt=al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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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rtSe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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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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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tedBy=default.tar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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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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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ctl --user daemon-re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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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ctl --user enable --now shellbase.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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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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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할 점 2가지 (직접 겪은 문제라 적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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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xecStart` 의 `shellbase` 경로는 `which shellbase` 로 직접 확인해서 넣으세요 — systemd 서비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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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터미널의 PATH를 그대로 물려받지 않아서, node/shellbase를 못 찾는 경우가 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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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vironment=PATH=...` 에도 같은 폴더를 넣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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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로그인 세션 없이(원격 SSH 접속도 안 하고) 완전히 백그라운드로 계속 떠있게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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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ginctl enable-linger $(whoami)` 도 한 번 실행해야 해요. 안 하면 로그아웃할 때 같이 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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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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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o-approve` 는 선택이에요 — 뺴면 폰에서 접속할 때마다 이 컴퓨터 쪽 로그(`journalctl --user -u shellbase -f`)에서 승인해야 하는데, 화면을 안 보는 서버 환경이라면 사실상 승인을 못 하게 되니 이런 무인 서버 상황에서는 `--auto-approve` 를 켜두는 걸 권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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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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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nchd` 로 같은 걸 할 수 있어요 (`~/Library/LaunchAgents/` 에 `.plist` 등록, `KeepAliv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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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저희가 macOS에서 직접 검증은 못 했어요 — 해보시고 문제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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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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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스케줄러(Task Scheduler)에서 "로그온 시 시작" + "실패 시 다시 시작" 옵션으로 등록하면 비슷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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됩니다. 아직 저희가 Windows에서 직접 검증은 못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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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cker로 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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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 run --restart=always` 로 "꺼지면 자동 재시작"은 되지만, **컨테이너 안은 이 컴퓨터의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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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분리돼 있어요** — git 설정, 설치된 프로그램, 작업 폴더들을 볼륨(`-v`)으로 일일이 연결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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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밖 진짜 내 파일들이 보여요. 이 컴퓨터 자체를 그대로 폰에서 보고 싶다면 컨테이너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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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systemd/launchd/작업 스케줄러처럼 호스트에 직접 설치하는 쪽을 권장해요. 반대로 "이 컴퓨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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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하게 항상 떠있는 별도 개발 서버"를 원하신다면 Docker도 좋은 선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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