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lint 0.0.17 → 0.0.18
This diff represents the content of publicly available package versions that have been released to one of the supported registries. The information contained in this diff is provided for informational purposes only and reflects changes between package versions as they appear in their respective public registries.
- package/README.md +12 -10
- package/data/calqueFrame.json +60 -0
- package/data/cliches.json +10 -0
- package/data/collocationStops.txt +28 -0
- package/data/easyWords.json +0 -234
- package/data/exemplars.json +23 -2
- package/data/koreanProse.txt +64 -0
- package/data/patterns.json +2 -2
- package/data/phraseRepeat.json +11 -0
- package/data/ruleCategories.json +2 -0
- package/data/ruleDocs.json +18 -16
- package/data/ruleMechanisms.json +2 -0
- package/data/screenNarration.json +7 -7
- package/data/screenSentence.json +56 -8
- package/data/screenTone.json +4 -4
- package/data/screenWord.json +48 -88
- package/data/spacing.json +1 -1
- package/data/usageCounts.report.json +1676 -0
- package/data/version.json +1 -1
- package/package.json +1 -1
- package/src/analysis/index.js +1 -1
- package/src/analysis/tokenize.js +30 -15
- package/src/cli/help.js +3 -2
- package/src/cli/main.js +227 -88
- package/src/cli/walk.js +1 -1
- package/src/cli/welcome.js +1 -1
- package/src/config/settings.js +17 -0
- package/src/data/profiles.js +2 -2
- package/src/data/prose.js +27 -0
- package/src/document/sourceText.js +104 -6
- package/src/fingerprint/build.js +13 -4
- package/src/fingerprint/dictionaries.js +31 -4
- package/src/fingerprint/markers.js +22 -0
- package/src/index.js +3 -1
- package/src/report/compactReport.js +7 -3
- package/src/report/jsonReport.js +2 -2
- package/src/report/sheet.js +0 -0
- package/src/report/textReport.js +27 -8
- package/src/report/writingSpec.js +3 -3
- package/src/rules/registry.js +5 -1
- package/src/rules/screen/screenWord.js +2 -1
- package/src/rules/sentence/calqueFrame.js +11 -0
- package/src/rules/sentence/cliche.js +7 -3
- package/src/rules/sentence/hardWord.js +6 -3
- package/src/rules/sentence/japaneseLoan.js +7 -3
- package/src/rules/sentence/nounPile.js +10 -4
- package/src/rules/sentence/phraseRepeat.js +53 -0
- package/src/rules/sentence/redundantPair.js +7 -3
- package/src/rules/sentence/translationese.js +7 -3
- package/src/rules/shared/dictionaryRule.js +37 -6
- package/src/text.js +1 -1
- package/src/usage/counts.js +54 -0
- package/src/usage/index.js +8 -0
- package/src/usage/sentences.js +681 -0
package/data/ruleDocs.json
CHANGED
|
@@ -1,12 +1,13 @@
|
|
|
1
1
|
{
|
|
2
2
|
"blockUnread": "코드 블록 바로 뒤에 붙인 출력을 읽어 주는 설명글이 없는 자리.\n\n왜: 출력을 붙였으면 그 출력을 읽어 준다. 숫자와 기호를 그대로 두면 독자는 어느 부분이 무엇인지 모른 채\n 다음으로 넘어가고, 방금 실행한 것이 맞게 된 것인지도 확인하지 못한다.\n어디서: cinch 의 전역 blog-writing 스킬, 설명을 풀어 쓰기. 출력을 붙였으면 그 출력을 읽어 준다. 어느\n 부분이 무엇인지 짚는다. 실측 사례는 블로그 004 의 출력 블록으로, 평가자가 서른 줄 가운데 다른 것이\n 한 줄뿐인데 아무도 그것을 짚어 주지 않는다고 집었다.\n고치기: 출력 바로 아래에 그 출력을 읽는 문장을 한 줄 붙인다. 어느 숫자가 무엇인지, 무엇을 확인하면\n 되는지 말한다.\n안 잡는 것: 언어를 밝힌 코드 블록 (실행할 것이지 읽을 것이 아니다). 앞이 코드 블록이 아닌 text 펜스는\n 출력이 아니라 그림이다. 실측: eddmpython 의 운영 문서가 폴더 나무를 text 펜스로 그렸고 그것을\n 출력으로 보아 오탐이 났다. 출력 바로 뒤에 산문 문단이 오는 자리. 근사라 notice 로만 낸다.",
|
|
3
3
|
"bridgeRepeat": "절을 닫는 문장이 이음 표지 (이번에는, 이제, 다음으로) 로 시작하는 절이 bridgeRepeatMin 개 이상인 글.\n\n왜: 절 끝에서 다음 절을 예고하는 문장은 한 번이면 이음이고 절마다 되풀이되면 틀이다. 독자는 절이 남긴 결과가\n 아니라 `이번에는` 이라는 신호음을 읽게 되고, 절 사이에 실제 순서가 있는지 없는지가 그 소리에 가려진다.\n어디서: 실측. eddmpython-course 의 강의 여섯 편에서 `앞에서 A 를 확인했습니다. 이번에는 B 를 확인합니다` 가\n 53번 나왔고 03 은 14절 가운데 12절이 이 틀로 닫혔다. 기준 말뭉치 390편에서 문장 첫머리 `이번에는` 은\n 1건이다. 글쓰기 스킬의 강의 교안 쓰기, `앞에서 ... 이번에는 ...` 을 반복해서 없는 순서를 만들지 않는다.\n 표지 목록은 data/bridgeOpeners.txt, 임계는 config.bridgeRepeatMin.\n고치기: 절이 방금 만든 결과를 이름으로 부르고 그것이 아직 못 하는 일을 한 문장으로 적는다. 그 못 하는 일이\n 다음 절의 제목이 된다. 병렬 사례라면 억지로 잇지 말고 같은 기준 아래의 사례라고 밝힌다.\n안 잡는 것: 이음 표지로 닫히는 절이 임계 아래인 글. 문장 중간의 이번에는. 절의 마지막 산문 문단이 아닌 자리.\n 도입 절. 절 끝이 코드나 표라도 그 앞 산문 문단의 마지막 문장을 본다.",
|
|
4
|
-
"
|
|
4
|
+
"calqueFrame": "낱말은 한국어인데 한국 사람이 그 뜻으로 쓰지 않는 동사와 앞말의 짝. `글에 잇지 못했어요`, `그 팀에 닿는 줄`.\n\n왜: 영어의 link, reach, render 를 한국어 동사 하나로 옮기면 낱말마다 사전에 있는데 문장은 한국 사람이 쓰지 않는\n 말이 된다. 독자는 낱말을 다 알아도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시 묻는다. 실측: AI 세션이 쓴 `캐스팅 장갑과 가는\n 합사는 아직 원투 글에 잇지 못했어요.` 를 읽은 운영자가 `글에 잇지 못했다 에서 잇지 말이 이상하단생각안하나`\n 라고 되물었다 (돈값, 2026-10-29). `맡겼습니다` 에는 `누구한테맡기나??` 라고 물었다 (2026-10-23).\n어디서: 돈값 회사 기록에서 운영자가 지적한 조어 48건과 운영자가 받아들인 문장 53건 (2026-11-01). 사전은\n data/calqueFrame.toml 이고 항목마다 동사와 그 앞말 (잇다 와 글에, 닿다 와 팀에) 을 정규식으로 적는다. 같은\n 문장의 다른 자리 (받는 이, 장소, 관용구) 가 있으면 정상인 항목은 unless 로 그 문장을 넘긴다. 실측: 지적 48건\n 가운데 11건을 잡고, 받아들인 53건과 돈값 공개 글 7,123문장에서는 하나도 잡지 않는다. 기준 말뭉치 1,600편\n 225,350문장에서는 6건이 났다 (서사의 맡기다 4건, 옛 글의 -어 봄 2건).\n고치기: 그 일에 한국 사람이 쓰는 말로 바꾼다. 글에 잇다 는 글에 연결하다, 그 팀에 닿는 줄 은 그 팀에 해당하는\n 규칙, 숫자가 그려지기 전 은 숫자가 화면에 뜨기 전, 맡겼습니다 는 누구에게 무엇을 맡겼는지 쓴다. 기본 사전은\n notice 라 문맥을 보고 정한다. 프로젝트가 설정의 dictionary.calqueFrame 으로 더한 짝은 error 다.\n안 잡는 것: 처음 쓴 조어 전부. 말뭉치에 있는지로는 처음 쓴 조어와 자연스러운 한국어가 갈리지 않았다\n (start.product 의 잡지 않는 것). 줄과 대를 잇는 것 (원줄 아래에 카드채비를 잇고, 끼워 잇는 낚싯대), 몸이나\n 물건이 닿는 것 (바닥에 닿은 봉돌), 받는 이나 장소가 같은 문장에 있는 맡기다 (네이버에 맡겼습니다). 앞 문장에만\n 받는 이가 있는 맡기다는 잡는다. 백틱과 따옴표 안의 인용. 설정의 protectedTerms 와 겹치는 자리.",
|
|
5
|
+
"cliche": "핵심은, 결국 중요한 것은, 단순히 A 를 넘어, 살펴보겠습니다 같은 상투어.\n\n왜: 문장이 하는 일 없이 매끈하기만 한 표현이다. 독자는 그 자리에서 정보를 받지 못하고 광고를 읽는\n 기분이 든다. 살펴보겠습니다 뒤에 실제 행동이 없으면 문장째 지운다.\n어디서: 글쓰기 스킬의 AI 표현 제거 단계. AI 문체 신호 조사 (Wikipedia Signs of AI writing, gist 패턴4).\n 사전은 data/cliches.toml 이고 설정의 dictionary.cliches 로 더한다.\n고치기: 그 표현이 맡은 일이 있으면 그 일을 직접 쓴다. 핵심은 X 다 는 X 다 로, 살펴보겠습니다 는\n 살펴본 결과로.\n안 잡는 것: 사전에 없는 표현. 사전이 없어도 목적어가 흐린 문장은 나쁘지만 그것은 사람 평가자 몫이다.\n 그 종류의 글이 다 쓰는 항목 (report 프리셋, 사업보고서 문서의 usageShare 이상) 은 짚지 않는다 (usage.conventional).",
|
|
5
6
|
"confusable": "학생으로써, 정답을 맞추다, 나와 틀리다, 감기가 낳다 처럼 뜻이 다른 말을 바꿔 쓴 자리.\n\n왜: 로서/로써, 맞히다/맞추다, 다르다/틀리다, 낫다/낳다 는 소리가 같거나 비슷해 뜻이 바뀐 줄 모르고 쓴다.\n 독자는 뜻으로 읽다가 걸린다.\n어디서: 국립국어원 한글 맞춤법 제57항 (구별하여 적는 말), 온라인가나다 298340, 표준국어대사전 뜻풀이.\n 앞뒤 낱말로 뜻이 확정되는 자리만 사전에 뒀다 (data/confusable.toml).\n고치기: 항목마다 바른 말을 fix 로 낸다. 활용이 바뀌는 것 (틀려→달라, 낳은→나은) 은 활용까지 바꾼다.\n안 잡는 것: 앞뒤 낱말로 확정되지 않는 자리. 이로써, 그것과 다르다 처럼 이미 맞는 것. 백틱과 따옴표 안의 인용.",
|
|
6
7
|
"connectorRepeat": "같은 접속부사로 시작하는 문장이 한 문단 안에 연달아 오는 자리.\n\n왜: 그리고, 그래서 를 연달아 붙이면 문장 사이의 관계가 전부 같은 것으로 읽히고 리듬이 죽는다.\n어디서: 글쓰기 스킬의 사실과 목소리 (같은 접속사를 연달아 쓰지 않는다). 이태준 문장강화, 유시민\n 글쓰기 특강. 접속부사 목록은 data/connectors.txt. 셈은 반복 기제 (rules/shared/repeat.py) 의 runsOf 다.\n고치기: 앞 문장에서 만든 파일이나 값의 이름을 다시 불러 잇는다. 접속사는 그렇게 이어지지 않을 때만.\n안 잡는 것: 문단이 바뀌면 다시 센다. 다른 접속사가 이어지는 것은 잡지 않는다.",
|
|
7
8
|
"countMismatch": "같은 단위로 서로 다른 수를 약속하는 글. 여섯 가지를 소개한다고 열고 다섯 가지라고 닫는 것.\n\n왜: 독자는 어느 쪽을 믿어야 할지 모른다. 약속과 이행이 어긋난 글은 나머지도 의심받는다.\n어디서: 실측. 블로그 004 가 도입에서 여섯 방식을 약속하고 결말에서 다섯 가지라고 적었고 사람 평가자가\n 네 라운드 내내 집었다. 이런 검사를 하는 선행 도구가 없다 (조사 결과). 단위 목록은 data/countUnits.txt.\n고치기: 수를 맞추거나, 서로 다른 것을 세는 문장이면 무엇을 세는지 이름을 붙인다.\n안 잡는 것: 단위가 다른 수 (여섯 가지 와 다섯 열). 같은 수의 반복. 본문 절 안의 수 (둘째 절의 두 가지 와\n 넷째 절의 네 가지 는 다른 목록이다. 실측: 002. 같은 절 안의 두 수도 백과와 수필에서 11/20 이 오탐이었다).\n 도입의 약속과 마지막 절의 결산만 견주고, 절이 없는 글은 전체가 config.countMismatchSpan 줄 안일 때만 견준다.\n `3단계` 처럼 숫자가 붙은 단계는 서수라 세지 않는다.",
|
|
8
|
-
"danglingDeixis": "지시어가 있는데 바로 앞 문장과 화제어가 하나도 겹치지 않는 자리.\n\n왜: 이것 이 가리킬 것이 앞 문장에 없다. 독자는 되돌아가도 못 찾는다. 지시어 가운데 가장 나쁜 꼴이다.\n어디서:
|
|
9
|
-
"dash": "em 대시 (U+2014) 와 en 대시 (U+2013). 코드 블록까지 글 전체를 본다.\n\n왜: AI 가 매끄럽게 고친다면서 새로 넣는 대표적인 부호다. 한국어 문장 부호가 아니라 독자가 멈춘다.\n GPT-4.1 이 인간 대비 3.28배 쓴다는 조사가 있다.\n어디서: 글쓰기 스킬의 사실과 목소리. Wikipedia Signs of AI writing 4.6. Freeburg 조사.\n고치기: 부연은 마침표로 끊거나 괄호로, 범위는 물결표로 쓴다. 2020~2024.\n안 잡는 것: 하이픈 (-) 과 물결표. 코드 안의 대시도 잡고, 설정 (ignoreFences) 이
|
|
9
|
+
"danglingDeixis": "지시어가 있는데 바로 앞 문장과 화제어가 하나도 겹치지 않는 자리.\n\n왜: 이것 이 가리킬 것이 앞 문장에 없다. 독자는 되돌아가도 못 찾는다. 지시어 가운데 가장 나쁜 꼴이다.\n어디서: 분석표 계층이 처음 가능하게 한 규칙이다. 독자가 손에 든 화제어 (독자 상태 fingerprint/readerState.py 의\n recent) 와의 자카드 중첩이 0 이면 짚는다. 블로그 004 실측에서 사람 평가자가 네 라운드 내내 지시어를 집었다.\n고치기: 가리키는 대상의 이름을 쓴다. 앞 문장에 그 이름이 없다면 앞 문장에 먼저 세운다.\n안 잡는 것: 앞 문장과 화제어가 겹치는 지시어는 deixis 가 짚는다. 글의 첫 문장은 앞이 없으므로 여기서\n 잡는다. 앞 문장이 물음이나 감탄이면 그 문장이 선행어라 낱말이 안 겹쳐도 잡지 않는다 (isPrompt).",
|
|
10
|
+
"dash": "em 대시 (U+2014) 와 en 대시 (U+2013). 코드 블록까지 글 전체를 본다.\n\n왜: AI 가 매끄럽게 고친다면서 새로 넣는 대표적인 부호다. 한국어 문장 부호가 아니라 독자가 멈춘다.\n GPT-4.1 이 인간 대비 3.28배 쓴다는 조사가 있다.\n어디서: 글쓰기 스킬의 사실과 목소리. Wikipedia Signs of AI writing 4.6. Freeburg 조사.\n고치기: 부연은 마침표로 끊거나 괄호로, 범위는 물결표로 쓴다. 2020~2024.\n안 잡는 것: 하이픈 (-) 과 물결표. 코드 안의 대시도 잡고, 설정 (ignoreFences) 이 분석표에서 뺀 펜스 안도 잡는다.\n 렌더러가 지우는 펜스라도 파일에 있는 글자다. 코드가 대시를 정말 필요로 하면 그 파일에서 이 규칙을 끈다.",
|
|
10
11
|
"deixis": "이것, 해당 값, 위의 코드, 이러한 같은 지시어. 앞 문장에 가리킬 것이 있는 경우.\n\n왜: 독자가 스크롤을 되돌려 무엇을 가리키는지 찾아야 한다. 되돌리는 자리는 전부 이탈 지점이다.\n어디서: 글쓰기 스킬의 설명을 풀어 쓰기. 목록은 data/deixis.txt. 독자가 손에 든 화제어는 독자 상태\n (fingerprint/readerState.py) 의 recent 다.\n고치기: 가리키는 파일, 값, 코드의 이름을 쓴다. 이것으로 파일이 만들어집니다 는 save 로 link.png 가\n 만들어집니다 로.\n안 잡는 것: 앞 문장과 화제어가 하나도 겹치지 않는 지시어. 그것은 danglingDeixis 가 따로 짚는다.\n 앞서 말한 X 처럼 이름을 다시 부르는 회수 표지.",
|
|
11
12
|
"doubleNegative":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지 않을 수 없다 같은 이중 부정.\n\n왜: 부정을 두 번 겹쳐 긍정을 만들면 독자가 한 번 더 뒤집어 읽는다. 일본어 직역에서 온 꼴이다.\n어디서: urimal.org 김민지 2020 번역 투, 나무위키 이중 부정.\n고치기: 긍정으로 쓴다.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 는 노력해야 한다, 잊지 않을 수 없다 는 잊는다.\n 하다 동사는 기계가 fix 로 낸다.\n안 잡는 것: 뜻을 일부러 약하게 하는 이중 부정 (나쁘지 않다). 그것은 다른 구문이다.",
|
|
12
13
|
"doublePassive": "되어지다, 보여지다, 잊혀지다 처럼 피동에 어지다 를 또 붙인 이중 피동.\n\n왜: 피동이 두 번 겹치면 누가 하는지 한 번 더 흐려진다. 독자는 주어를 찾아 되돌아간다.\n어디서: 국립국어원 어문 규범. im-not-ai A-8 (오경순 2010, 김은일 2015, 서보현 2018). 피동 어간 사전은\n data/passiveStems.txt.\n고치기: 하나만 남긴다. 되어진다 는 된다, 보여진다 는 보인다, 잊혀진 은 잊힌. 활용 후보가 하나이고\n 바뀌는 조각이 인용 밖에 한 번만 있을 때는 검토를 마친 확정 치환으로 고친다.\n안 잡는 것: 만들어진다 같은 단순 피동. 어간이 피동사가 아니면 지적하지 않는다. 따옴표와 인라인 코드\n 안은 글쓴이의 사용이 아니라 인용이므로 지적하지 않는다.",
|
|
@@ -14,13 +15,13 @@
|
|
|
14
15
|
"duplicateBlock": "앞선 코드나 출력 블록과 거의 같은 블록.\n\n왜: 서른 줄 가운데 한 줄만 다른 블록을 두 번 읽으면 독자는 다른 한 줄을 찾느라 표를 훑는다. 다른 줄만 보이거나\n 앞 블록을 가리키는 것이 낫다.\n어디서: 실측. 블로그 004 에서 두 엔진의 출력 서른 줄 가운데 다른 것은 한 줄이었고 사람 평가자가 집었다.\n 임계는 config.duplicateBlockRatio, 최소 줄 수는 넷.\n고치기: 다른 줄만 남기고 나머지는 앞 블록을 가리킨다. 정말 둘 다 필요하면 무엇이 다른지 산문에서 먼저 말한다.\n안 잡는 것: 넉 줄 미만 블록. 종류가 다른 블록 (코드와 출력). 임계 아래. notice 로만 낸다.",
|
|
15
16
|
"emojiBullet": "이모지로 시작하는 목록 항목.\n\n왜: 불릿마다 이모지를 달면 장식이 정보를 가리고 AI 가 쓴 홍보 글처럼 읽힌다.\n어디서: Wikipedia Signs of AI writing 4.7 (Emoji as formatting), Bloomberg 2026-01 (LinkedIn AI 게시물).\n고치기: 이모지를 지우고 항목의 첫 낱말이 내용을 말하게 한다.\n안 잡는 것: 본문 문장 안의 이모지. 목록 항목의 첫 자리만 본다.",
|
|
16
17
|
"endingRepeat": "같은 종결어미가 endingRun 개 이어지는데 그 사이에 인과도 질문도 독자를 부르는 말도 없는 자리.\n\n왜: 습니다 가 네 번 이어지고 그 사이에 이유를 잇는 말도 독자에게 거는 말도 없으면 리듬이 멈추고 사실이\n 나란히 놓이기만 한다. 서너 문장에 한 번은 앞뒤 인과를 잇는 문장이 있어야 읽힌다.\n어디서: AI 문체 신호 조사 (im-not-ai E-2 동일 종결어미 4문장 이상, gist 패턴35), 경희대 글쓰기 교육의\n 것이다 반복. cinch 의 전역 blog-writing 스킬, 설명을 풀어 쓰기의 짧은 문장만 늘어놓지 않는다. 임계는\n config.endingRun.\n고치기: 하나를 질문으로 바꾸거나, 두 문장을 인과로 잇거나, 독자가 할 행동을 동사로 끝낸다.\n안 잡는 것: 인과 표지 (그래서, 때문에) 나 독자 호출이 든 문장. 그 문장이 연속을 끊는다. 어미가 같아도\n 이유로 이어져 있으면 리듬이 산 것이다. 실측: 이 조건을 넣기 전 발행본 다섯 편에서 56건이 나왔고\n 그중 대부분이 합니다체 자체를 센 것이었다. 명령형과 의문형의 연속. 종결어미를 못 정한 문장 (없음).\n 글쓰기 규칙의 위반이 아니라 리듬 신호라 notice 로 낸다.",
|
|
17
|
-
"enoughOnce": "여기까지면 충분합니다 로 끊는 문장이 한 글에 두 번 이상 나오는 것.\n\n왜: 기본 사용법이 끝나는 지점을 한 번 끊어 주면 독자는 여기서 멈춰도 된다는 것을 안다. 그 문장이\n 절마다 나오면 계속 끝나는 척하다 이어지는 꼴이 되고, 어디가 진짜 끝인지 알 수 없어 신호가 죽는다.\n어디서: cinch 의 전역 blog-writing 스킬, 절은 앞 절이 못 한 일에서 시작한다. `여기까지면 만들어 쓰는 데\n 충분합니다. 아래부터는 ~할 때 봅니다.` 글 전체에 한 번만 쓴다. 절마다 넣으면 계속 끝나는 척하다\n 이어지는 꼴이 된다. 표지 목록은 data/enoughMarkers.txt.\n고치기: 기본 사용법이 진짜로 끝나는 자리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는 지운다. 지운 자리는 앞 절이 만든 것을\n 이름으로 부르고 다음 행동을 붙이는 문장으로 잇는다.\n안 잡는 것: 한 번만 쓴 글. 인용 안의 같은 문장은
|
|
18
|
-
"euiChain": "한 문장에 관형격 조사 의 가 셋 이상이거나, 의 로 끝나는 어절 둘이 붙어 있다 (회사의 팀의 결정).\n\n왜: 명사를 의 로 쌓으면 무엇이 무엇의 목적어인지 표시되지 않아 독자가 조사를 머릿속에서 끼워 넣는다.\n어디서: 글쓰기 스킬의 설명을 풀어 쓰기 (의 가 이어지면 문장으로 편다). 쿠버네티스 한국어 현지화 가이드\n (일본어 の 직역).\n고치기: 동사로 편다. 회사의 팀의 결정 은 회사에서 팀이 정한 것.\n안 잡는 것: 낱말 안의 의 (의미, 의사) 와 의 로 끝나는 낱말 (정의, 회의. 목록은 data/euiNouns.txt). 떨어져 있는\n 의 둘 (글쓰기 규칙의
|
|
19
|
-
"factListParagraph": "짧은 평서문 셋 이상이 잇는 말 없이 이어지는 문단.\n\n왜: 쉬운 낱말을 골라도 사실만 나란히 놓으면 읽히지 않는다. 독자는 낱말이 아니라 문장 사이의 이유를\n 못 따라가서 멈춘다. 병합 셀은 첫 칸에만 값이 있습니다. 나머지 칸은 빈값입니다. 정렬하면 순서가\n 깨집니다 는 세 문장의 관계를 독자가 세워야 한다.\n어디서: 글쓰기 스킬의 설명을 풀어 쓰기.
|
|
18
|
+
"enoughOnce": "여기까지면 충분합니다 로 끊는 문장이 한 글에 두 번 이상 나오는 것.\n\n왜: 기본 사용법이 끝나는 지점을 한 번 끊어 주면 독자는 여기서 멈춰도 된다는 것을 안다. 그 문장이\n 절마다 나오면 계속 끝나는 척하다 이어지는 꼴이 되고, 어디가 진짜 끝인지 알 수 없어 신호가 죽는다.\n어디서: cinch 의 전역 blog-writing 스킬, 절은 앞 절이 못 한 일에서 시작한다. `여기까지면 만들어 쓰는 데\n 충분합니다. 아래부터는 ~할 때 봅니다.` 글 전체에 한 번만 쓴다. 절마다 넣으면 계속 끝나는 척하다\n 이어지는 꼴이 된다. 표지 목록은 data/enoughMarkers.txt.\n고치기: 기본 사용법이 진짜로 끝나는 자리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는 지운다. 지운 자리는 앞 절이 만든 것을\n 이름으로 부르고 다음 행동을 붙이는 문장으로 잇는다.\n안 잡는 것: 한 번만 쓴 글. 인용 안의 같은 문장은 분석표가 이미 인용으로 걸러 둔다.",
|
|
19
|
+
"euiChain": "한 문장에 관형격 조사 의 가 셋 이상이거나, 의 로 끝나는 어절 둘이 붙어 있다 (회사의 팀의 결정).\n\n왜: 명사를 의 로 쌓으면 무엇이 무엇의 목적어인지 표시되지 않아 독자가 조사를 머릿속에서 끼워 넣는다.\n어디서: 글쓰기 스킬의 설명을 풀어 쓰기 (의 가 이어지면 문장으로 편다). 쿠버네티스 한국어 현지화 가이드\n (일본어 の 직역).\n고치기: 동사로 편다. 회사의 팀의 결정 은 회사에서 팀이 정한 것.\n안 잡는 것: 낱말 안의 의 (의미, 의사) 와 의 로 끝나는 낱말 (정의, 회의. 목록은 data/euiNouns.txt). 떨어져 있는\n 의 둘 (글쓰기 규칙의 기준은 사용자 저장소의 스킬이다) 은 자연스러운 한국어라 잡지 않는다. 실측: 문서에서\n 둘 기준이 오탐 4건을 냈다. 의 가 붙은 자리의 정의는 analysis/tokenize.py 의 genitiveSpans 다.",
|
|
20
|
+
"factListParagraph": "짧은 평서문 셋 이상이 잇는 말 없이 이어지는 문단.\n\n왜: 쉬운 낱말을 골라도 사실만 나란히 놓으면 읽히지 않는다. 독자는 낱말이 아니라 문장 사이의 이유를\n 못 따라가서 멈춘다. 병합 셀은 첫 칸에만 값이 있습니다. 나머지 칸은 빈값입니다. 정렬하면 순서가\n 깨집니다 는 세 문장의 관계를 독자가 세워야 한다.\n어디서: 글쓰기 스킬의 설명을 풀어 쓰기. 분석표 계층이 처음 가능하게 한 규칙이다. 인과 표지 목록은\n data/causalMarkers.txt, 문두 접속사는 data/connectors.txt. 최소 문장 수는 config.factListMinSentences,\n 평균 어절 상한은 config.factListMaxMeanLength.\n고치기: 문장 사이에 그래서, 때문에, 그러면 을 넣어 잇는다. 풀어 쓰면 원고는 길어지는 것이 정상이다.\n안 잡는 것: 두 문장 이하 문단. 인과 표지, 하지만, 그런데 같은 문두 접속사, 질문, 독자 호출이 하나라도\n 든 문단. 평균 어절이 상한을 넘는 문단 (긴 문장은 조건과 이유를 안에 품고 있다). 실측: 004 에서\n 표지만 보면 문단의 40% 가 잡혔고 읽어 보니 대부분 긴 설명문이었다. 짧고 끊기는 꼴만 남겼다. 그래도\n 나열이 아닐 수 있어 notice 로만 낸다.",
|
|
20
21
|
"fieldEcho": "frontmatter 가 약속한 것을 도입이나 마지막 절이 하나도 부르지 않는 글.\n\n왜: frontmatter 에 독자의 질문과 독자가 얻을 것을 적어 두고 본문이 다른 말을 하면, 검색해 들어온 독자는\n 미리보기에서 본 약속과 다른 글을 읽는다. 도입은 그 질문에 답하기 시작해야 하고 마지막 절은 얻을\n 것을 손에 남겨야 한다.\n어디서: cinch 의 전역 blog-writing 스킬, 도입은 결핍부터와 결말. 실측 사례는 eddmpython 블로그의\n frontmatter 로, readerQuestion 과 readerTakeaway 를 적어 두고 어떤 검사기도 본문과 맞춰 보지 않았다.\n 볼 필드는 config.introFields 와 config.endingFields 가 정한다. 둘 다 비어 있으면 이 규칙은 돌지 않는다.\n고치기: 도입 첫 문단에서 그 질문의 말을 그대로 쓰고, 마지막 절에서 얻을 것을 그 이름으로 다시 부른다.\n 본문이 맞고 frontmatter 가 낡았으면 frontmatter 를 고친다.\n안 잡는 것: 설정에 필드를 적지 않은 글. frontmatter 에 그 필드가 없거나 빈 글. 화제어가 없는 값. 글의\n 끝은 마지막 절 하나가 아니라 결말과 그 뒤 목록을 아우른다. 마지막 두 절을 함께 본다. 실측: 004 와\n 005 의 마지막 절이 `더 해 볼 것` 이라 결말이 한 칸 앞에 있었고 그것이 오탐이었다. 화제어 중첩은\n 근사라 notice 로만 낸다.",
|
|
21
22
|
"fillerOpener": "다음으로, 이어서, 마지막에는 으로만 잇는 문장.\n\n왜: 앞에서 무엇을 만들었는지 부르지 않고 순서 표지만 붙이면 독자는 무엇을 이어받는지 모른 채 다음\n 행동을 읽는다.\n어디서: 글쓰기 스킬의 쉬운 말로 바로 쓰기.\n고치기: 앞 절에서 만든 파일이나 확인한 값을 이름으로 다시 부르고 다음 행동을 붙인다. link.png 는\n 33픽셀입니다. 명함에 넣기에는 너무 작습니다.\n안 잡는 것: 문장 중간의 이어서. 목록 항목.",
|
|
22
23
|
"firstResultDistance": "첫 코드나 표나 그림이 나오기 전의 산문 문단이 firstResultMaxParagraphs 를 넘는 글.\n\n왜: 따라 하러 온 독자는 실행할 것이 나올 때까지 배경을 읽는다. 문단 넷이 넘으면 이탈한다.\n어디서: 실측. 블로그 004 의 셋째 문단까지 숫자가 하나도 없어 사람 평가자가 집었다. 글쓰기 스킬의 도입은\n 결핍부터 (첫 코드 블록이 도입 안에 온다). 임계는 config.firstResultMaxParagraphs.\n고치기: 첫 실행할 것을 앞으로 당기거나 그 앞의 문단을 뒤로 보낸다.\n안 잡는 것: 코드도 표도 그림도 없는 글 (참고 문서). introLong 이 도입만 보는 것과 달리 절 경계를 넘어 센다.\n notice 로만 낸다.",
|
|
23
|
-
"hardWord": "금일, 익월,
|
|
24
|
+
"hardWord": "금일, 익월, 금회처럼 행정 한자어를 더 익숙한 말로 바꿀 수 있는지 살펴볼 자리.\n\n왜: 평소에 쓰지 않는 말은 독자가 머릿속에서 한 번 번역한다. 같은 뜻이면 더 자주 쓰는 말로 바로 쓴다.\n 글쓰기 스킬의 쉬운 말로 바로 쓰기 다.\n어디서: 국립국어원 다듬은 말 (korean.go.kr 개선 > 다듬은 말) 과 표준국어대사전의 동의어 정보. 사전은\n data/easyWords.toml 이고 항목마다 출처가 있다. 자료에 대체어가 있어도 분야 용어와 외래어는\n 문맥에 따라 뜻이 갈려 기본 사전에서 뺐다. 사용자는 설정의 dictionary.easyWords 로 더한다.\n고치기: 제안이 독자에게 더 익숙하고 원문의 뜻도 지킬 때만 고른다. 통용 기술 용어는 남기고 필요한\n 뜻을 문장으로 설명한다. 낱말을 직역해 새 이름을 만들지 않는다. hanlint fix 는 적용하지 않는다.\n안 잡는 것: 사전에 없는 말. 고유명사와 제품 이름. 백틱과 따옴표 안의 인용. 제안이라 notice 로만 낸다.\n 그 종류의 글이 다 쓰는 말: 해당 프리셋 문서의 usageShare 이상에 나온 사전 항목은 짚지 않는다\n (usage.conventional).",
|
|
24
25
|
"headingSentence": "본문 문장을 그대로 복사한 절 제목.\n\n왜: 절 제목은 간단명료하게 쓴다. 합니다, 하세요 로 끝나는 제목은 목차에서 대상이 안 보이고 본문과\n 같은 문장이 두 번 읽힌다.\n어디서: 운영자 규칙 (섹션 타이틀은 간단명료하게). 글쓰기 스킬의 절 제목 규칙.\n고치기: 대상이나 질문을 짧게 쓴다. 파일을 엽니다 는 파일 열기, 왜 파일이 열리지 않을까.\n안 잡는 것: 물음표로 끝나는 질문 제목. 명사로 끝나는 제목. config.headingSentenceMaxLevel 보다 깊은 제목.\n 절 제목 아래에 문장형 부제를 두는 형식 (강의 교안의 H3 부제는 계약상 행동과 결과를 말하는 문장이다) 은\n 그 값을 2 로 두어 H2 까지만 본다. 실측: eddmpython-course 여섯 편에서 부제 62개가 전부 걸렸다.",
|
|
25
26
|
"headingSkip": "제목 수준을 건너뛴 자리. H2 다음에 H4 가 오거나 글이 H3 으로 시작하는 것.\n\n왜: 목차가 계층을 잃는다. 화면 낭독기와 목차 생성기가 건너뛴 수준에서 길을 잃고, 독자는 어느 절\n 아래인지 모른다.\n어디서: markdownlint 계열의 헤딩 레벨 검사. Wikipedia Signs of AI writing 4.10 (헤더 남용).\n고치기: 한 수준씩 내려간다. frontmatter 의 title 이 H1 이므로 본문은 H2 부터 시작한다.\n안 잡는 것: 올라가는 것 (H4 다음 H2). 절이 끝나고 새 절이 시작하는 정상 흐름이다.",
|
|
26
27
|
"headingUniform": "H2 셋 이상 가운데 headingUniformRatio 넘게 같은 글자로 끝나는 목차.\n\n왜: 목차 전체가 기 로 끝나면 순서가 있는 과정이 아니라 같은 항목의 나열로 읽힌다.\n어디서: 실측. 블로그 004 의 H2 여덟 개 중 일곱 개가 기 로 끝났고 목차가 한 박자로만 읽혔다. 글쓰기\n 스킬의 절 제목 규칙 (예시의 어미를 규칙으로 삼지 않는다). 임계는 config.headingUniformRatio. 셈은 반복\n 기제 (rules/shared/repeat.py) 의 shareOf 다.\n고치기: 형태를 섞는다. 오류 원인 찾기, 왜 파일이 열리지 않을까, pandas 가 멈추는 자리. 제목을 바꾸기\n 전에 그 제목을 참조하는 자리가 있는지 본다. 실측: eddmpython 은 media.json 이 절 제목으로 이미지를\n 묶고 있어 제목만 고치자 게이트가 깨졌다.\n안 잡는 것: H2 가 둘 이하인 글. H3 이하. **한글 음절로 끝나지 않는 제목.** 어미는 한글이다. 버전과\n 날짜 (`[0.0.2] - 2026-08-27` 같은 CHANGELOG 절), 한자 독음 괄호로 닫은 수필 제목\n (`約婚[약혼]까지의 來歷[내력]` 은 `]` 로 끝난다), 라틴 약어로 닫은 제목 (`소스 IP`) 이 여기 든다.\n 실측: 셋 다 기준 말뭉치에서 오탐이었다 (2026-08-31).\n왜 notice 인가: 정탐과 오탐의 목차 표면이 같다. `구현하기 / 사용하기 / 같이 보기` (정탐) 와\n `생성하기 / 적용하기 / 검증하기 / 정리하기` (쿠버네티스 태스크 문서의 관례) 를 표층이 못 가른다.\n 그 목차가 순서 있는 과정인지 관례인지는 사람이 본다. 표본 20건 가운데 정탐이 하나였다.",
|
|
@@ -29,7 +30,7 @@
|
|
|
29
30
|
"installImport": "설치 줄에 없는 패키지를 import 하는 코드. 그리고 코드 한 줄이 조용히 요구하는 숨은 의존성.\n\n왜: 독자는 글이 시킨 설치 줄만 실행한다. 목록에 없는 패키지는 ModuleNotFoundError 로 끝나고 extra 가 빠진\n 백엔드는 실행 중에 멈춘다.\n어디서: 실측. 블로그 004 가 ibis-framework[duckdb] 만 설치하고 sqlite 엔진에 붙었고 사람 평가자가 집었다.\n 모듈과 패키지 이름의 대응은 data/pythonPackages.txt, 표준 라이브러리는 data/pythonStdlib.txt, 숨은\n 의존성은 data/hiddenDeps.txt.\n고치기: 설치 줄에 그 패키지 (필요하면 extra 까지) 를 더한다.\n안 잡는 것: 설치 줄이 하나도 없는 글 (판단할 수 없다). 표준 라이브러리. 글이 만드는 .py 파일. 상대 import.\n 숨은 의존성은 notice 로 낸다.",
|
|
30
31
|
"introImage": "도입에 그림이 introMaxImages 보다 많은 글.\n\n왜: 도입은 독자를 첫 결과로 데려가는 구간이다. 그림이 쌓이면 스크롤이 길어지고, 실행할 수 있는 것이\n 첫 화면 밖으로 밀려난다. 도입에서 밀린 독자는 본문을 안 읽는다.\n어디서: cinch 의 전역 blog-writing 스킬, 도입은 결핍부터. 도입은 문단 넷과 이미지 한 장을 넘지 않는다.\n introLong 이 문단만 세므로 그림은 이 규칙이 센다. 임계는 config.introMaxImages.\n고치기: 넘치는 그림을 그것이 설명하는 본문 절로 내린다. 대표 그림 한 장만 도입에 둔다.\n안 잡는 것: H2 가 없는 글 (전체가 도입이라 셀 수 없다). 본문 절의 그림 수는 세지 않는다.",
|
|
31
32
|
"introLong": "첫 H2 앞의 산문 문단이 introMaxParagraphs 를 넘는 도입.\n\n왜: 도입은 문단 넷과 이미지 한 장을 넘지 않는다. 첫 코드 블록이나 실행할 수 있는 것이 그 안에 와야\n 한다. 결핍 문단이 길어지면 그것 자체가 미룬 배경 설명이 된다.\n어디서: 글쓰기 스킬의 도입은 결핍부터. 임계는 config.introMaxParagraphs.\n고치기: 넘치는 문단을 첫 절로 내리거나 지운다. 정의 문단이면 지운다. 검색해 들어온 독자는 그것이\n 무엇인지 이미 안다.\n안 잡는 것: H2 가 없는 글 (전체가 도입이라 셀 수 없다). **본문 절이 하나뿐인 글과 도입이 문단의\n 절반을 넘는 글.** 둘 다 절 구조가 없는 글이지 도입이 긴 글이 아니다. 실측: 위키뉴스 단신은 본문이\n 문단 나열이고 끝에 `## 출처` 하나가 붙어 H2 가 하나 있다는 이유로 기사 전체가 도입으로 세어졌다.\n 제목 구조가 없는 수필은 도입 문단이 78개였다. 표본 20건의 오탐 11건이 전부 이 꼴이었다 (2026-08-31).",
|
|
32
|
-
"japaneseLoan": "구좌, 익일, 잔고, 고참, 망년회 같은 일본어투 낱말.\n\n왜: 순화어가 이미 자리 잡아 일본어투가 낡고 딱딱하게 읽힌다.\n어디서: 국립국어원 일본어 투 용어 순화 자료집 2005, 꼭 가려 써야 할 일본어 투 용어 50개 2019.\n 사전은 data/japaneseLoan.toml.\n고치기: 순화어로 바꾼다. 구좌 는 계좌, 익일 은 다음날.\n안 잡는 것: 앞뒤에 한글이 붙은 자리. 익일 은 잡지만 익일이라는 은 다른 낱말일 수 있어 두지 않고\n 경계를 본다. 굳어진 한자어 (견적 등) 는 사전에 넣지
|
|
33
|
+
"japaneseLoan": "구좌, 익일, 잔고, 고참, 망년회 같은 일본어투 낱말.\n\n왜: 순화어가 이미 자리 잡아 일본어투가 낡고 딱딱하게 읽힌다.\n어디서: 국립국어원 일본어 투 용어 순화 자료집 2005, 꼭 가려 써야 할 일본어 투 용어 50개 2019.\n 사전은 data/japaneseLoan.toml.\n고치기: 순화어로 바꾼다. 구좌 는 계좌, 익일 은 다음날.\n안 잡는 것: 앞뒤에 한글이 붙은 자리. 익일 은 잡지만 익일이라는 은 다른 낱말일 수 있어 두지 않고\n 경계를 본다. 굳어진 한자어 (견적 등) 는 사전에 넣지 않았다.\n 그 종류의 글이 다 쓰는 항목 (report 프리셋, 사업보고서 문서의 usageShare 이상) 은 짚지 않는다 (usage.conventional).",
|
|
33
34
|
"keywordHeading": "제목이 약속한 대표 검색어의 말이 절 제목 어디에도 없는 글.\n\n왜: 검색해 들어온 독자는 본문을 읽기 전에 목차를 훑는다. 제목에서 본 말이 목차에 한 번도 없으면 이\n 글이 자기 질문을 다루는지 확신하지 못한 채 뒤로 간다. 제목은 한 번 약속하고 목차는 그 약속이\n 어디에서 지켜지는지 보이는 자리다.\n어디서: 실측. eddmpython 003 을 평가자 다섯 역할이 네 라운드 읽었고 2라운드의 검색 독자가 집었다.\n `절 제목만 위에서 아래로 훑으면 목차 전체에 파이썬 이라는 말이 한 번도 안 나온다. 나는 브라우저\n 안에서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파이썬 코드를 찾아 들어온 사람이다.` 필드 이름은 config.keywordField.\n고치기: 그 말이 실제로 하는 일을 맡은 절의 제목에 넣는다. 003 이면 `파이썬으로 QR코드 파일 만들기`.\n 억지로 모든 제목에 넣지 않는다. 한 번이면 된다.\n안 잡는 것: keywordField 를 설정하지 않은 글. 검색어가 제목에도 첫 문단에도 없는 글 (그것은\n keywordMissing 이 먼저 짚는다). H2 가 셋 미만인 글. 한 글자 낱말. 뜻이 같은 다른 말로 목차를 쓴\n 자리는 갈라내지 못하므로 notice 로만 낸다 (실측: 001 의 `시작` 은 목차에 없지만 `프로젝트 폴더\n 열기` 가 그 일을 한다).\n왜 제목만 보지 않나: 제목에만 있는지 보면 **제목엔 없고 첫 문단에만 있는 검색어**가 두 규칙 사이로\n 빠진다. keywordMissing 은 제목과 첫 문단을 함께 보므로 통과시키고, 여기서는 제목에 없다고\n 건너뛴다. keywordMissing 과 같은 자리 (제목 + 첫 문단) 를 본다 (2026-08-31).",
|
|
34
35
|
"keywordMissing": "대표 검색어가 제목에도 첫 문단에도 없는 글.\n\n왜: 검색해서 들어온 독자는 자기가 검색창에 친 이름을 첫 화면에서 찾는다. 그 이름이 안 보이면 본문을\n 읽기 전에 뒤로 간다.\n어디서: 글쓰기 스킬의 검색 독자 역할 (독자가 검색창에 친 이름과 이 글이 쓰는 이름이 다르면 첫 문단에서\n 처리한다). 필드 이름은 config.keywordField.\n고치기: 제목이나 첫 문단에 그 이름을 그대로 쓴다. 이름이 다르면 첫 문단에서 그 차이를 한 문장으로.\n안 잡는 것: keywordField 를 설정하지 않은 글. 그 필드가 비어 있는 글.",
|
|
35
36
|
"loneSubheading": "H2 아래 소제목이 하나뿐이고 그 제목이 절 제목의 말을 되풀이하는 자리.\n\n왜: 소제목은 절 안을 나누려고 둔다. 하나뿐이면 나눈 것이 없고, 그 하나가 절 제목과 같은 말이면\n 독자는 같은 제목을 두 번 읽는다. 목차만 길어지고 얻는 것이 없다.\n어디서: cinch 의 전역 blog-writing 스킬, 블로그 글의 뼈대 마지막 문장. 한 절 아래에 소제목이 하나뿐이고\n 같은 뜻을 되풀이하면 소제목을 지운다.\n고치기: 소제목을 지우고 본문을 절 제목 아래로 올린다. 정말 둘로 나뉘면 소제목을 하나 더 만든다.\n안 잡는 것: 소제목이 둘 이상인 절. H4 이하. 절 제목에 없는 말이 소제목에 하나라도 있으면 새 이야기를 여는\n 것이므로 하나여도 제 몫을 한다. 실측: 002 의 `AI에게 원문과 이 페이지 주소 보내기` 아래 `AI에게 보낼\n 요청 예시` 는 `AI` 하나만 겹치고 `요청` 과 `예시` 를 새로 꺼내므로 오탐이었다. 화제어는 근사라\n notice 로만 낸다.",
|
|
@@ -37,20 +38,21 @@
|
|
|
37
38
|
"moreLater": "마지막 절의 목록 항목이 moreLaterMaxChars 를 넘어 본문만큼 설명하는 것.\n\n왜: 글 끝의 목록은 본문에서 뺀 것의 갈 곳이다.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한 줄과 링크나 코드 한 줄이면 된다.\n 항목이 본문 문단만큼 길어지면 미룬 것이 아니라 옮겨 적은 것이고, 결말로 닫힌 글이 다시 열린다.\n어디서: cinch 의 전역 blog-writing 스킬, 무엇을 빼는가. 목록 항목이 본문만큼 설명하면 미룬 것이 아니라\n 옮겨 적은 것이다. 임계는 config.moreLaterMaxChars 이고 실측으로 정했다 (다섯 편의 마지막 절 항목\n 24개가 17~196자, 149자부터가 문장 셋 이상).\n고치기: 항목을 한 줄로 줄이고 자세한 것은 링크나 코드 한 줄로 넘긴다. 정말 본문에 있어야 하면 본문 절로 올린다.\n안 잡는 것: 마지막 절이 아닌 곳의 목록 (본문 목록은 설명의 일부다). 목록이 없는 마지막 절. 한 글에 한 번만\n 낸다. 길이는 근사라 notice 로만 낸다.",
|
|
38
39
|
"negationRedefine": "단순한 X 가 아닙니다 뒤에 Y 입니다 로 다시 정의하는 두 문장 공식.\n\n왜: 부정하고 재정의하는 대구는 AI 가 즐겨 쓰는 수사다. 독자는 X 가 아니라는 말에서 정보를 얻지 못하고\n Y 만 읽으면 된다.\n어디서: AI 문체 신호 조사 (gist 패턴7 부정 후 재정의, im-not-ai C-8 대칭 대구).\n고치기: 앞 문장을 지우고 Y 를 바로 쓴다. 필요하면 Y 가 무엇을 하는지 한 문장을 더한다.\n안 잡는 것: 뒤 문장이 정의문이 아닌 경우. 단순한 도구가 아닙니다. 그래서 설치가 어렵습니다 는 잡지\n 않는다.",
|
|
39
40
|
"noQuestion": "절이 둘 이상인데 물음표가 한 번도 없는 글.\n\n왜: 물음표 부재는 관찰이지 결함의 확정이 아니다. 질문 없이 설명하는 글도 정당하므로 기본 notice다.\n 질문을 요구하는 사용자의 enforceStyle 정책에서만 error로 낸다.\n어디서: 글쓰기 스킬의 사실과 목소리.\n고치기: 설명만으로 충분하면 유지한다. 질문이 필요한 자리에서만 독자의 의문을 묻고 다음 문장으로 답한다.\n 물음표를 넣기 위해 이미 명확한 문장을 바꾸지 않는다.\n안 잡는 것: 절이 하나뿐인 짧은 참고 문서. 제목의 물음표도 센다. 물음은 없는데 독자 호출은 있는 글도 잡는다\n (질문 사용 여부를 사람이 판단한다). 독자 호출만 세던 readerAbsent 는 이 규칙의 부분집합이라 2026-08-29 본보기\n 게이트에서 드러나 여기로 접었다.",
|
|
40
|
-
"nounPile": "명사가 조사 없이 nounPileMin 개 이상 이어진
|
|
41
|
+
"nounPile": "명사가 조사 없이 nounPileMin 개 이상 이어진 자리. 그 종류의 글에서 관용인 연쇄는 짚지 않는다.\n\n왜: 가상환경 생성 후 패키지 설치 확인 은 무엇이 무엇의 목적어인지 표시되어 있지 않다. 독자가 조사를\n 끼워 넣어야 읽힐 수 있다. 표층 근사라 기본 notice이며 enforceStyle로 선택한 정책에서만 error다.\n어디서: 글쓰기 스킬의 설명을 풀어 쓰기 (명사를 쌓지 말고 동사로 되돌린다). im-not-ai A-13, F-4.\n 임계는 config.nounPileMin. 파이썬 데이터프레임 라이브러리 가 넷이라 다섯부터 짚는다 (PRD 부록 A).\n고치기: 기술 용어는 그대로 두고 명사 사이의 관계를 조사와 동사로 밝힌다. 가상환경을 만든 뒤\n 패키지가 설치됐는지 확인한다.\n안 잡는 것: 쉼표로 나열한 고유명사 (pandas, Polars, DuckDB). 쉼표가 연속을 끊는다. 임계 아래의 복합어.\n 용례가 있는 연쇄: 문장의 긴 연쇄가 전부 그 종류의 빈도표 (data/usageCounts.<종류>.json) 에 usageMin 편\n 이상의 문서로 있으면 관용이다. 정관상 배당절차 개선방안 이행 가부 는 사업보고서의 낱말이지 쌓은 것이 아니다.\n 종류는 프리셋이 정한다 (config.USAGE_OF, report 만). 실측: 사업보고서 961편 747,583문장에서 접기 전\n 1,000문장당 6.2건, 접은 뒤 4.8건이다 (22.6% 감소). 접힌 것은 양식의 항목 이름 (정관상 배당절차 개선방안 이행\n 가부, 661편) 과 관용 용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17편) 이고 남은 것은 한 회사의 사업 이름 같은\n 고유한 쌓기다 (2026-09-19, scripts/measure/reports.py).",
|
|
41
42
|
"numberOrphan": "A 에서 B 로 라고 견주는데 A 가 글 앞에 한 번도 나온 적 없는 자리.\n\n왜: 독자는 앞에서 본 값을 기준으로 변화를 읽는다. 기준값이 그 자리에서 처음 나오면 무엇에서 무엇으로\n 움직인 것인지 알 수 없고, 앞으로 되돌아가 찾다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멈춘다.\n어디서: 실측. 블로그 004 의 `이 5백만 줄 표를 넘길 때 파이썬이 잡은 메모리 최대치는 453MB 에서 700MB 로\n 올라갔습니다` 를 평가자가 집었다. 453MB 가 앞의 어떤 실행에도 없었다. cinch 의 전역 blog-writing 스킬,\n 새로 나온 값과 옵션은 무엇인지 왜 그 값인지 독자가 지금 무엇을 하면 되는지를 그 자리에서 준다.\n 독자가 앞에서 본 수는 독자 상태 (fingerprint/readerState.py) 의 numerals 다.\n고치기: 기준값이 어디서 나온 것인지 한 문장으로 밝히거나, 그 값을 만든 실행을 앞에 둔다.\n안 잡는 것: 한 자리 수 (세는 말이지 재는 값이 아니다). 앞선 문장, 코드 블록, 출력, 표, 목록, 제목에 이미\n 나온 값. 같은 문장 안에서 앞서 나온 값. 값 바로 앞이 그 값의 출처를 밝히는 자리 (`1년 전 26.14% 에서\n 18.53% 로` 는 어디서 온 값인지 이미 말했다. 실측 오탐이었고 data/baselineAnchors.txt 로 걸렀다).\n 표층으로 세는 근사라 notice 로만 낸다.",
|
|
42
43
|
"outsideProfile": "같은 종류의 글에서 백 문장에 하나도 안 되는 값 (문장 길이, 쉼표, 처음 나온 화제어, 헤지) 을 가진 문장.\n\n왜: 독자는 그 종류의 글에서 늘 보던 만큼을 기대한다. 편집된 글 수천 문장 가운데 1% 도 안 되는 길이나 새 화제어\n 수는 그 독자가 그 종류에서 겪지 않던 부담이다.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자리가 어디인지를 말한다.\n어디서: 실측. 기준 말뭉치 390편에서 30어절을 넘는 문장이 안내서 0.16%, 기술 문서 0.87%, 뉴스 6.7%, 1930년대 수필\n 8.3% 였다. 임계 하나가 종류마다 열 배씩 다르게 잡는다 (2026-08-29). 종류별 norms 를 백분위로 보이는 것은\n Coh-Metrix 가 영어에서 한 방식이고 한국어에는 없었다. 프로파일은 data/profiles.json (scripts/derive/profiles.py\n 가 corpus/catalogue.toml 의 말뭉치에서 만든다). 백분위 임계는 config.profilePercentile. 처음 나온 화제어는 독자\n 상태 (fingerprint/readerState.py) 의 known 으로 센다.\n고치기: 문장을 나누거나 쉼표 절을 문장으로 세운다. 처음 나온 화제어가 많으면 앞 문장에서 하나씩 먼저 세운다.\n 헤지는 수치나 조건으로 바꾼다.\n안 잡는 것: 프리셋에 프로파일이 없는 종류. 99% 값이 0 인 지표 (거의 안 나오는 것은 하나만 있어도 꼬리라 짚을 것이\n 없다). 상위 1% 는 정의상 백 문장에 하나라 notice 로만 낸다. `--profile` 이\n 가리키는 사용자 프로파일이 있으면 종류 대신 그것과 견준다.",
|
|
43
44
|
"paraFragment": "한두 문장짜리 산문 문단이 fragmentRun 개 이상 연달아 오는 자리.\n\n왜: 설명글에 줄바꿈을 마구 넣으면 이유로 이어야 할 문장 사이가 전부 끊긴다. 독자는 조각 사이의\n 관계를 다시 세워야 한다.\n어디서: 운영자 규칙 (설명글은 줄바꿈을 막 쳐넣지 않는다). 글쓰기 스킬의 설명을 풀어 쓰기. 임계는\n config.fragmentRun. 셈은 반복 기제 (rules/shared/repeat.py) 의 runsOf 다.\n고치기: 화제가 같으면 한 문단으로 묶는다. 줄바꿈은 화제가 바뀌는 자리에만 둔다.\n안 잡는 것: 사이에 코드 블록이나 표가 끼면 줄을 다시 센다. 코드 앞뒤에 한 문장씩 놓는 것은 조각남이\n 아니라 설명이다. 목록은 세지 않는다.",
|
|
45
|
+
"phraseRepeat": "한 글이 같은 문형 수법에 기대는 자리. 낱낱이 아니라 글 안의 비율로 짚는다.\n\n왜: `X가 아니라 Y다` 는 한 번은 멀쩡한 한국어다. 되풀이될 때 버릇이 되고 글이 같은 소리로 읽힌다.\n 그래서 낱낱으로 짚으면 정당한 용법을 때린다.\n어디서: 실측. 사람 글 4,021편 (위키백과 본문 1,642, 지침 931, 토론 1,304, 사업보고서 144) 과 기계 글\n 360편의 문서별 분포를 재서 사람 99분위 위를 임계로 잡았다. 사람 99분위가 3.4% (2회 이상 기준) 이고\n 임계 8% 에서 사람 0.17%, 기계 20% 가 걸린다. 사전과 임계는 data/phraseRepeat.toml, 잰 것은\n tests/_attempts/aiTells/ 다. 꼴 자체는 두 말뭉치를 대조해 캤다 (천문장당 사람 7.05 대 기계 65.55).\n `~하는 편이 낫다` 는 후보였다가 2회 조건에서 기계 1% 만 걸려 뺐다.\n고치기: 되풀이된 자리 가운데 힘이 덜한 것을 곧은 문장으로 바꾼다. 한 편에 한 번은 남겨도 된다.\n **걸린 자리를 전부 센다.** 지적은 하나지만 이유에 줄 번호를 모두 적는다. 하나만 인용하면 고치는 쪽이\n 나머지를 정규식으로 다시 찾아야 한다. 한 줄에 여러 문장이 있으면 그 줄은 한 번만 적는다.\n안 잡는 것: 산문 문장이 MIN_SENTENCES 개 아래인 글. 종결어미가 없는 줄 (제목, 항목명, 표의 칸). 임계 아래의\n 되풀이. **MIN_HITS 번 미만**. 한 번 쓴 글은 비율이 임계를 넘어도 조용하다. 표층 근사라 notice 다.",
|
|
44
46
|
"platformApi": "한 운영체제에서만 도는 API 나 경로를 쓴 코드.\n\n왜: 다른 운영체제 독자는 답까지 다 구해 놓고 그 줄에서 AttributeError 로 멈춘다. 글쓴이 컴퓨터에서는 돌아서\n 글쓴이는 모른다.\n어디서: 실측. 블로그 004 의 peak_wset 이 윈도우에서만 나와 사람 평가자가 집었다. 목록은 data/platformApis.txt.\n고치기: 그 줄이 어느 운영체제 전용인지 적고 대안을 준다. 또는 이식 가능한 API 로 바꾼다.\n안 잡는 것: 목록에 없는 API. 산문 안의 언급. notice 로만 낸다.",
|
|
45
47
|
"promiseRecall": "뒤에서 다루겠습니다 라고 미뤄 놓고 앞에서 미룬 것을 부르는 표지가 글 어디에도 없는 것.\n\n왜: 뒤에서 다루겠습니다 를 써 놓고 끝까지 안 나오면 정보 배분이 아니라 누락이다. 회수할 때는 미뤘다는\n 사실을 밝히고 앞에서 쓴 이름을 다시 부른다.\n어디서: 글쓰기 스킬의 무엇을 빼는가 (미룬 것은 같은 글 안에서 회수한다). 이런 검사를 하는 선행 도구가\n 없다 (조사 결과). 표지 목록은 data/promiseMarkers.txt 와 recallMarkers.txt. 약속과 회수는 독자 상태\n (fingerprint/readerState.py) 가 문장 순서로 쌓고, 글을 다 읽은 독자 (final) 에게 묻는다.\n고치기: 뒤 절에서 앞에서 미룬 X 로 부르며 다룬다. 회수하지 못할 것은 애초에 미루지 말고 지운다.\n안 잡는 것: 회수 표지가 하나라도 있는 글. 어느 약속을 어느 회수가 갚았는지는 대조하지 않는다.\n 표지 근사라 notice 로만 낸다.",
|
|
46
|
-
"redundantPair": "역전 앞, 그때 당시, 매 시간마다 같은 겹말.\n\n왜: 뜻이 같은 두 말을 겹쳐 쓴 것이라 한 쪽이 군더더기다.\n어디서: 국립국어원 새국어생활 2005 한규희 겹말은 가능한 한 줄이자, 법조신문 넘쳐나는 겹말들.\n 사전은 data/redundantPair.toml.\n고치기: 하나만 남긴다. 역전 앞 은 역 앞, 그때 당시 는 그때.\n안 잡는 것: 뜻을 강조하려고 일부러 겹친 말. 사전에 없는
|
|
47
|
-
"screenNarration": "화면이 자기를 해설하는 말. 빈 자리의 예고, 이 화면은, 잠시 뒤 다시, 할 수 있습니다.\n\n왜: 빈 상태에 \"오면 여기에 표시됩니다\" 를 두면 사용자는 없는 것을 읽는다. \"이 화면은 비밀번호로 엽니다\" 는 제목이\n 이미 한 말이다. \"잠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 는 실패를 감싸는 위로이고 다시 시도는
|
|
48
|
-
"screenSentence": "낱말 자리에 놓인 문장. 진행, 실패, 요구, 완료를 종결어미로 쓴 화면의 글.\n\n왜: 화면의 글은 데이터의 이름과 사용자 동작의 낱말이다. 빈 상태는 `<대상> 없음`, 진행은 `<동작> 중`, 실패는\n `<대상> <동작> 실패`, 요구는 `<대상> 필요`, 끝난 일은 상태 한 낱말 (승인됨) 이다. 문장은 제목이 이미 말한 것을\n 되풀이하거나 화면을 해설하고, 사용자는 낱말을 읽고 문장은 건너뛴다.\n어디서:
|
|
49
|
-
"screenTone": "접객 말투. 언제든, 안심, 살펴보세요, 하시면, 보여드립니다.\n\n왜: 화면은 손님을 맞는 점원이 아니다. 안심시키는 말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은 정보가 없고, 초대하는 말\n (준비된 회사부터 살펴보세요) 은
|
|
50
|
-
"screenWord": "화면의 낱말. 개발 어휘 (메타데이터, 컴포넌트, 트랜잭션) 와 프로젝트가 한 이름으로 정한 낱말의 다른 이름.\n\n왜: 화면의 글은 데이터의 이름과 사용자 동작의 낱말이다.
|
|
48
|
+
"redundantPair": "역전 앞, 그때 당시, 매 시간마다 같은 겹말.\n\n왜: 뜻이 같은 두 말을 겹쳐 쓴 것이라 한 쪽이 군더더기다.\n어디서: 국립국어원 새국어생활 2005 한규희 겹말은 가능한 한 줄이자, 법조신문 넘쳐나는 겹말들.\n 사전은 data/redundantPair.toml.\n고치기: 하나만 남긴다. 역전 앞 은 역 앞, 그때 당시 는 그때.\n안 잡는 것: 뜻을 강조하려고 일부러 겹친 말. 사전에 없는 겹말.\n 그 종류의 글이 다 쓰는 항목 (report 프리셋, 사업보고서 문서의 usageShare 이상) 은 짚지 않는다 (usage.conventional).",
|
|
49
|
+
"screenNarration": "화면이 자기를 해설하는 말. 빈 자리의 예고, 이 화면은, 잠시 뒤 다시, 할 수 있습니다.\n\n왜: 빈 상태에 \"오면 여기에 표시됩니다\" 를 두면 사용자는 없는 것을 읽는다. \"이 화면은 비밀번호로 엽니다\" 는 제목이\n 이미 한 말이다. \"잠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 는 실패를 감싸는 위로이고 다시 시도는 버튼이다. \"볼 수 있습니다\" 는\n 버튼과 입력란이 이미 보이는 능력을 글로 되풀이한다. 넷 다 정보가 아니라 해설이다.\n어디서: 화면 낱말 규약 (운영 중인 세무 앱의 화면에서 실측, 2026-09-17, 운영자 지시).\n실측: 운영 화면 \"계약 신청이 도착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n \"내려받기 페이지에서 요청이 오면 여기에 표시됩니다\", \"이 화면은 비밀번호로 엽니다. 비밀번호는 이 탭에서만 기억합니다\",\n 수집 화면 \"진행 상태를 갱신하지 못했습니다. 저장된 자료는 유지되며 잠시 뒤 다시 확인합니다\".\n 사전은 data/screenNarration.toml 이고 설정의 dictionary.screenNarration 으로 더한다.\n고치기: 빈 상태는 `<대상> 없음` (요청 없음, 계약 없음). 자기 설명과 능력 서술은 지운다. 재시도 서술은\n `<대상> <동작> 실패` 로 줄이고 다시 시도 버튼을 둔다. 문장이 허용된 글에서도 같은 말은 사족이라\n enforceStyle 로 켜서 잰다.\n안 잡는 것: 사전에 없는 해설. \"이 컴퓨터\", \"이 회사\" 처럼 화면이 아닌 것을 가리키는 지시어. 프리셋 screen 밖에서는\n enforceStyle 에 넣어야 돈다.",
|
|
50
|
+
"screenSentence": "낱말 자리에 놓인 문장. 진행, 실패, 요구, 완료를 종결어미로 쓴 화면의 글.\n\n왜: 화면의 글은 데이터의 이름과 사용자 동작의 낱말이다. 빈 상태는 `<대상> 없음`, 진행은 `<동작> 중`, 실패는\n `<대상> <동작> 실패`, 요구는 `<대상> 필요`, 끝난 일은 상태 한 낱말 (승인됨) 이다. 문장은 제목이 이미 말한 것을\n 되풀이하거나 화면을 해설하고, 사용자는 낱말을 읽고 문장은 건너뛴다.\n어디서: 화면 낱말 규약 (운영 중인 세무 앱의 화면에서 실측, 2026-09-17, 운영자 지시).\n실측: 운영 화면 \"요청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설치 페이지\n \"상태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온보딩 \"대시보드를 열고 있습니다\", 진단 \"자료 갱신을 위한 로그인이 필요합니다\".\n 사전은 data/screenSentence.toml 이고 설정의 dictionary.screenSentence 로 더한다.\n고치기: 종결어미를 떼고 낱말로 만든다. 요청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는 요청 실패, 대시보드를 열고 있습니다 는\n 대시보드 여는 중,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는 로그인 필요, 변경을 완료했습니다 는 변경됨. 문장이 정말 필요한 글\n (장표, 고지, 실패 원인) 은 문장이 허용된 글 모듈로 옮기고 chat 프리셋으로 잰다.\n안 잡는 것: 종결어미가 없는 글. 프리셋 screen 에서만 켜진다. 산문 프리셋은 문장이 정상이라 끈다. 문장 하나에\n 무늬가 여럿이면 가장 앞의 것 하나만 짚는다.",
|
|
51
|
+
"screenTone": "접객 말투. 언제든, 안심, 살펴보세요, 하시면, 보여드립니다.\n\n왜: 화면은 손님을 맞는 점원이 아니다. 안심시키는 말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은 정보가 없고, 초대하는 말\n (준비된 회사부터 살펴보세요) 은 버튼이 할 일을 글로 대신하며, 높이는 말 (로그인하시면 보여드립니다) 은 낱말이어야\n 할 자리를 문장으로 늘린다. 사용자는 그 말을 읽지 않고 건너뛰거나, 읽고 나서 화면을 못 믿는다.\n어디서: 화면 낱말 규약 (운영 중인 세무 앱의 화면에서 실측, 2026-09-17, 운영자 지시).\n실측: 온보딩 \"설정에서 언제든 지울 수 있습니다\",\n \"위하고에 로그인하시면 담당 수임처를 찾아 보여드립니다\", \"이렇게 부르겠습니다\", 수집 화면 \"준비된 회사부터 바로\n 살펴보세요\". 사전은 data/screenTone.toml 이고 설정의 dictionary.screenTone 으로 더한다.\n고치기: 지운다. 그 자리에 정보가 있었으면 낱말로 남긴다 (적지 않으셔도 됩니다 는 선택, 이렇게 부르겠습니다 는\n 호칭 미리보기). 문장이 허용된 글에서도 같은 말은 사족이라 enforceStyle 로 켜서 잰다.\n안 잡는 것: 사전에 없는 말투. 보고서와 장표의 권고 (받으십시오) 는 초대가 아니라 조치라 사전에 없다. 프리셋 screen\n 밖에서는 enforceStyle 에 넣어야 돈다.",
|
|
52
|
+
"screenWord": "화면의 낱말. 개발 어휘 (메타데이터, 컴포넌트, 트랜잭션) 와 프로젝트가 한 이름으로 정한 낱말의 다른 이름.\n\n왜: 화면의 글은 데이터의 이름과 사용자 동작의 낱말이다. 용어에 설명이 필요한지는 독자와 문맥에 달려 있다.\n 프로젝트가 같은 대상을 두 이름으로 부르면 사용자는 둘이 다른 것인지 묻는다. 프로젝트에서 한 이름으로\n 정한 규약은 사전으로 확인하고, 일반 기술 용어의 뜻은 이름을 바꾸지 않고 설명한다.\n어디서: 화면 낱말 규약 (운영 중인 세무 앱의 화면에서 실측, 2026-09-17, 운영자 지시).\n실측: 화면 글 4,177개의 검토에서 용어 불일치 224건과\n 개발 어휘 77건이 났고 산문 규칙은 하나도 짚지 못했다. 설명이 필요한지 검토할 기본 용어는\n data/screenWord.toml 이고 프로젝트가 정한 낱말은 설정의 dictionary.screenWord 로 더한다. 같은 자리에 기본 항목과\n 설정 항목이 함께 걸리면 설정 항목이 이긴다.\n고치기: 기본 사전은 notice로 용어 설명이 필요한지 검토만 요청하며 치환을 제안하지 않는다. 기술 용어를\n 설명하는 화면에서는 이름을 유지하고 정의와 예시를 붙인다. 프로젝트가 직접 정한 dictionary.screenWord의\n 용어 규약만 error와 fix를 낸다. 2026-10-02 강의장 검토에서 쿼리 → 조회와 원자적 → 한 번에처럼\n 뜻이 달라지는 기본 치환이 재현됐다. 낯선 용어라는 이유로 다른 명사를 만들지 않는다.\n안 잡는 것: 사전에 없는 말. 다른 낱말의 일부 (온라인의 라인, 파이프라인). 백틱과 따옴표 안의 인용. 프리셋\n screen 밖에서는 enforceStyle 에 넣어야 돈다.",
|
|
51
53
|
"sectionNoProse": "설명글 없이 코드, 표, 이미지만 있는 절.\n\n왜: 절은 제목, 시각 자료, 설명글, 그리고 설명을 보조하는 예시로 짠다. 코드와 표만 쌓인 절은 독자가\n 무엇을 보는지 모른다.\n어디서: 운영자 규칙 (섹션은 타이틀, 서브타이틀, 시각, 설명글, 예시). 글쓰기 스킬의 절의 짜임.\n고치기: 코드가 하는 일을 한 문장으로 먼저 말하고 그다음에 이름을 하나씩 푼다.\n안 잡는 것: 목록만 있는 절 (더 해 볼 것). 설명이 목록 안에 있다. 빈 절.",
|
|
52
|
-
"spacing": "할수 있다, 것같다, 떠난지 3년, 한번도, 두번, 수 밖에, 뿐만아니라 처럼 자주 틀리는 띄어쓰기.\n\n왜: 의존 명사와 단위 명사는 띄고 조사는 붙인다는 규칙이 가장 자주 무너지는 자리다. 틀리면 독자가\n 낱말 경계를 다시 세운다.\n어디서: 국립국어원 한글 맞춤법 제5장 띄어쓰기 (제41항 조사, 제42항 의존 명사, 제43항 단위 명사).\n 항목마다 근거가 붙어 있다 (data/spacing.toml). 관형형 ㄹ 뒤의 의존 명사는 받침 부류 {ㄹ} 로 잡는다.\n고치기: 항목마다 띄거나 붙인 꼴을 fix 로 낸다. hanlint fix 가 적용한다.\n안 잡는 것: 뿐, 만큼, 대로 (체언 뒤 조사와 관형형 뒤 의존 명사를 표층으로 가르지 못한다). 못하다/못 하다,\n 안되다/안 되다 (뜻이 갈린다). 실수, 술수 처럼 ㄹ 받침 명사 뒤의 수. 백틱과 따옴표 안의 인용.",
|
|
54
|
+
"spacing": "할수 있다, 것같다, 떠난지 3년, 한번도, 두번, 수 밖에, 뿐만아니라 처럼 자주 틀리는 띄어쓰기.\n\n왜: 의존 명사와 단위 명사는 띄고 조사는 붙인다는 규칙이 가장 자주 무너지는 자리다. 틀리면 독자가\n 낱말 경계를 다시 세운다.\n어디서: 국립국어원 한글 맞춤법 제5장 띄어쓰기 (제41항 조사, 제42항 의존 명사, 제43항 단위 명사).\n 항목마다 근거가 붙어 있다 (data/spacing.toml). 관형형 ㄹ 뒤의 의존 명사는 받침 부류 {ㄹ} 로 잡는다.\n고치기: 항목마다 띄거나 붙인 꼴을 fix 로 낸다. hanlint fix 가 적용한다.\n안 잡는 것: 뿐, 만큼, 대로 (체언 뒤 조사와 관형형 뒤 의존 명사를 표층으로 가르지 못한다). 못하다/못 하다,\n 안되다/안 되다 (뜻이 갈린다). 실수, 술수 처럼 ㄹ 받침 명사 뒤의 수. 물때, 밀물때, 썰물때 처럼 한 낱말인\n 때 (`물 때` 와 표층이 같아 그 자리는 둘 다 짚지 않는다). 백틱과 따옴표 안의 인용. 설정의 protectedTerms 와\n 겹치는 자리.",
|
|
53
55
|
"spelling": "됬, 돼고, 않 해, 왠일, 몇일, 금새, 오랫만, 어떻해, 할께, 바램 처럼 자주 틀리는 표기.\n\n왜: 틀린 표기는 독자가 먼저 알아채고 그 순간 글보다 글쓴이를 본다. 사람 작가가 가장 자주 지적받는\n 자리이고 전부 결정적으로 잡힌다.\n어디서: 국립국어원 한글 맞춤법 (제27항 붙임 2 며칠, 제35항 붙임 2 되어→돼, 제53항 -ㄹ게, 제56항 -든지),\n 온라인가나다 답변, 표준국어대사전 표제어. 항목마다 근거가 붙어 있다 (data/spelling.toml).\n고치기: 항목마다 고친 표기를 fix 로 낸다. hanlint fix 가 적용한다.\n안 잡는 것: 뜻에 따라 둘 다 맞는 자리 (데/대, 이따가/있다가, 못하다/못 하다, 한번/한 번, 안되다/안 되다).\n 백틱과 따옴표 안의 인용. 사전에 없는 표기.",
|
|
54
56
|
"tableOddCell": "한 열이 전부 같은 단위로 잰 값인데 한 칸만 다른 것을 담은 표.\n\n왜: 독자는 표의 한 열을 같은 잣대로 훑는다. 그 가운데 한 칸만 다른 것을 재고 있으면 훑던 눈이 그 자리에서\n 멈추고, 그 칸이 다른 뜻이라는 것을 본문에서 다시 찾아야 한다.\n어디서: 실측. 블로그 004 의 여섯 라이브러리 비교표에서 시간 열 아홉 칸 중 여덟 칸이 초인데 한 칸이\n `직접 부르지 않음` 이었고, 메모리 열도 여덟 칸이 MB 인데 한 칸이 `넘길 때 453MB 에서 700MB` 였다.\n 평가자가 표를 훑다가 열의 뜻이 바뀌는 자리에서 멈춘다고 집었다. 임계는 config.tableOddCellMinRows.\n고치기: 그 칸을 같은 잣대로 다시 재거나, 그 줄을 표에서 빼서 본문 문장으로 옮긴다. 표에 남겨야 하면 열을\n 나눠 다른 잣대라는 것을 열 제목으로 보인다.\n안 잡는 것: 줄이 tableOddCellMinRows 보다 적은 표. 첫 열 (이름 열이라 재는 값이 아니다). 빈 칸과 `-`.\n 딴 칸이 둘 이상인 열 (그 열은 원래 자유 서술이다). 근사라 notice 로만 낸다.",
|
|
55
|
-
"translationese": "~에 있어서, ~에 의해, ~을 통해, ~로부터, ~에도 불구하고 같은 번역투.\n\n왜: 영어와 일본어 구문을 그대로 옮긴 꼴이라 한국어로 읽을 때 한 박자 늦다. 독자가 머릿속에서\n 다시 번역한다.\n어디서: 국립국어원 새국어생활 1990 과 2012, urimal.org 김민지 2020, egowriting 번역투 고치기,\n kubernetes.io 한국어 현지화 가이드. 사전은 data/translationese.toml.\n고치기: 항목마다 고친 예가 있다. 에 있어서 는 에서, 로부터 는 에게, 음에도 불구하고 는 지만.\n 기계가 바꿀 수 있는 것은 fix 로 준다.\n안 잡는 것: 사전에 없는 번역투. 무생물 주어 타동사 구문처럼 구문 분석이 필요한 것은 잡지 않는다."
|
|
57
|
+
"translationese": "~에 있어서, ~에 의해, ~을 통해, ~로부터, ~에도 불구하고 같은 번역투.\n\n왜: 영어와 일본어 구문을 그대로 옮긴 꼴이라 한국어로 읽을 때 한 박자 늦다. 독자가 머릿속에서\n 다시 번역한다.\n어디서: 국립국어원 새국어생활 1990 과 2012, urimal.org 김민지 2020, egowriting 번역투 고치기,\n kubernetes.io 한국어 현지화 가이드. 사전은 data/translationese.toml.\n고치기: 항목마다 고친 예가 있다. 에 있어서 는 에서, 로부터 는 에게, 음에도 불구하고 는 지만.\n 기계가 바꿀 수 있는 것은 fix 로 준다.\n안 잡는 것: 사전에 없는 번역투. 무생물 주어 타동사 구문처럼 구문 분석이 필요한 것은 잡지 않는다. 그 종류의\n 글이 다 쓰는 항목: report 프리셋에서 사업보고서 문서의 usageShare (0.9) 이상에 나온 항목 (`에 대한`, `을 통해`,\n `로부터`, `에 관한`, `로 인해`, `을 위해`, `에 대해`, `에 의해`) 은 그 종류의 말이라 짚지 않는다. 실측: 200편\n 171,276문장에서 translationese 지적 289.8건/1,000문장 가운데 이 여덟이 254건이었다 (2026-09-19,\n scripts/measure/reports.py). 판정은 rules/shared/dictionaryRule.py 와 usage.conventional."
|
|
56
58
|
}
|
package/data/ruleMechanisms.json
CHANGED
|
@@ -1,6 +1,7 @@
|
|
|
1
1
|
{
|
|
2
2
|
"blockUnread": "threshold",
|
|
3
3
|
"bridgeRepeat": "repeat",
|
|
4
|
+
"calqueFrame": "dictionary",
|
|
4
5
|
"cliche": "dictionary",
|
|
5
6
|
"confusable": "dictionary",
|
|
6
7
|
"connectorRepeat": "repeat",
|
|
@@ -41,6 +42,7 @@
|
|
|
41
42
|
"numberOrphan": "reader",
|
|
42
43
|
"outsideProfile": "threshold",
|
|
43
44
|
"paraFragment": "repeat",
|
|
45
|
+
"phraseRepeat": "repeat",
|
|
44
46
|
"platformApi": "dictionary",
|
|
45
47
|
"promiseRecall": "reader",
|
|
46
48
|
"redundantPair": "dictionary",
|
|
@@ -3,27 +3,27 @@
|
|
|
3
3
|
{
|
|
4
4
|
"pattern": "(?:오면|되면|도착하면|쌓이면|끝나면|생기면|들어오면)[^.]*여기(?:에|서)",
|
|
5
5
|
"why": "는 빈 자리를 예고하는 말이다. 빈 상태는 `<대상> 없음` 한 낱말로 쓴다 (요청 없음, 계약 없음)",
|
|
6
|
-
"source": "
|
|
6
|
+
"source": "화면 낱말 규약"
|
|
7
7
|
},
|
|
8
8
|
{
|
|
9
9
|
"pattern": "여기(?:에|서)[^.]*(?:표시|보입|보인|열립|열린|쌓입|쌓인|나타|나옵|나온)",
|
|
10
10
|
"why": "는 빈 자리를 예고하는 말이다. 빈 상태는 `<대상> 없음` 한 낱말로 쓴다 (요청 없음, 계약 없음)",
|
|
11
|
-
"source": "
|
|
11
|
+
"source": "화면 낱말 규약"
|
|
12
12
|
},
|
|
13
13
|
{
|
|
14
14
|
"pattern": "(?<![가-힣])(?:이|현재) (?:화면|탭|창|페이지|목록|카드|표|칸)(?:은|는|이|가|에서|에|을|를|만|으로)",
|
|
15
15
|
"why": "는 화면이 자기를 설명하는 말이다. 제목과 데이터가 무엇인지 말하므로 지운다",
|
|
16
|
-
"source": "
|
|
16
|
+
"source": "화면 낱말 규약"
|
|
17
17
|
},
|
|
18
18
|
{
|
|
19
19
|
"pattern": "(?:잠시 뒤|잠시 후|나중에 다시|잠시만 기다)",
|
|
20
|
-
"why": "는 재시도를 서술하는 말이다. 실패는 `<대상> <동작> 실패` 로 쓰고 다시 시도는
|
|
21
|
-
"source": "
|
|
20
|
+
"why": "는 재시도를 서술하는 말이다. 실패는 `<대상> <동작> 실패` 로 쓰고 다시 시도는 버튼이다",
|
|
21
|
+
"source": "화면 낱말 규약"
|
|
22
22
|
},
|
|
23
23
|
{
|
|
24
24
|
"pattern": "(?:할|볼|쓸|열|받을|고를|바꿀|지울|더할|뺄|열람할|확인할|계산할|이어갈|사용할) 수 (?:있습니다|없습니다|있다|없다|있어요|없어요)",
|
|
25
|
-
"why": "는 할 수 있는 일을 서술하는 말이다. 할 수 있는 것은
|
|
26
|
-
"source": "
|
|
25
|
+
"why": "는 할 수 있는 일을 서술하는 말이다. 할 수 있는 것은 버튼과 입력란이 보이고 할 수 없는 것은 `<동작> 불가` 로 쓴다",
|
|
26
|
+
"source": "화면 낱말 규약"
|
|
27
27
|
}
|
|
28
28
|
]
|
|
29
29
|
}
|
package/data/screenSentence.json
CHANGED
|
@@ -2,33 +2,81 @@
|
|
|
2
2
|
"entry": [
|
|
3
3
|
{
|
|
4
4
|
"pattern": "(?:하고|보고|가고|오고|열고|만들고|찾고|기다리고|계산하고|확인하고|연결하고|정리하고|읽고|쓰고) (?:있습니다|있다|있어요)",
|
|
5
|
+
"to": [
|
|
6
|
+
[
|
|
7
|
+
"^(.*?)(?:을|를|이|가)? ?([가-힣]*?)열고 (?:있습니다|있다|있어요)\\.?$",
|
|
8
|
+
"$1 $2여는 중"
|
|
9
|
+
],
|
|
10
|
+
[
|
|
11
|
+
"^(.*?)(?:을|를|이|가)? ?([가-힣]*?)만들고 (?:있습니다|있다|있어요)\\.?$",
|
|
12
|
+
"$1 $2만드는 중"
|
|
13
|
+
],
|
|
14
|
+
[
|
|
15
|
+
"^(.*?)(?:을|를|이|가)? ?([가-힣]*?(?:하|보|가|오|찾|기다리|계산하|확인하|연결하|정리하|읽|쓰))고 (?:있습니다|있다|있어요)\\.?$",
|
|
16
|
+
"$1 $2는 중"
|
|
17
|
+
]
|
|
18
|
+
],
|
|
5
19
|
"why": "는 진행을 문장으로 쓴 것이다. `<동작> 중` 한 낱말로 쓴다 (대시보드 여는 중, 시작 준비 확인 중)",
|
|
6
|
-
"source": "
|
|
20
|
+
"source": "화면 낱말 규약"
|
|
7
21
|
},
|
|
8
22
|
{
|
|
9
23
|
"pattern": "(?:하지|되지|찾지|열지|만들지|가지|오지|읽지|쓰지|받지) (?:못했습니다|않았습니다|못합니다|못했다|않았다|못한다|못했어요|않았어요|못해요)",
|
|
10
|
-
"
|
|
11
|
-
|
|
24
|
+
"to": [
|
|
25
|
+
[
|
|
26
|
+
"^(.*?)(?:을|를|이|가)? ?([가-힣]+?)(?:하지|되지) (?:못했습니다|않았습니다|못합니다|못했다|않았다|못한다|못했어요|않았어요|못해요)\\.?$",
|
|
27
|
+
"$1 $2 실패"
|
|
28
|
+
],
|
|
29
|
+
[
|
|
30
|
+
"^(.*?)(?:을|를|이|가)? ?([가-힣]*?(?:찾|열|만들|가|오|읽|쓰|받|불러오|내려받))지 (?:못했습니다|않았습니다|못합니다|못했다|않았다|못한다|못했어요|않았어요|못해요)\\.?$",
|
|
31
|
+
"$1 $2기 실패"
|
|
32
|
+
]
|
|
33
|
+
],
|
|
34
|
+
"why": "는 실패를 문장으로 쓴 것이다. `<대상> <동작> 실패` 로 쓴다 (요청 실패, 데이터 불러오기 실패)",
|
|
35
|
+
"source": "화면 낱말 규약"
|
|
12
36
|
},
|
|
13
37
|
{
|
|
14
38
|
"pattern": "(?:필요합니다|필요하다|필요해요|해야 합니다|해야 한다|해야 해요|하셔야 합니다)",
|
|
39
|
+
"to": [
|
|
40
|
+
[
|
|
41
|
+
"^(.*?)(?:이|가)? ?(?:필요합니다|필요하다|필요해요)\\.?$",
|
|
42
|
+
"$1 필요"
|
|
43
|
+
],
|
|
44
|
+
[
|
|
45
|
+
"^(.*?)(?:을|를|이|가)? ?([가-힣]+?)(?:해야 합니다|해야 한다|해야 해요|하셔야 합니다)\\.?$",
|
|
46
|
+
"$1 $2 필요"
|
|
47
|
+
]
|
|
48
|
+
],
|
|
15
49
|
"why": "는 요구를 문장으로 쓴 것이다. `<대상> 필요` 로 쓴다 (로그인 필요, 사전 승인 IP 필요)",
|
|
16
|
-
"source": "
|
|
50
|
+
"source": "화면 낱말 규약"
|
|
17
51
|
},
|
|
18
52
|
{
|
|
19
53
|
"pattern": "(?:입력해 주세요|입력하세요|입력하십시오|선택해 주세요|선택하세요|체크해 주세요|눌러 주세요|누르세요)",
|
|
20
|
-
"why": "는
|
|
21
|
-
"source": "
|
|
54
|
+
"why": "는 입력란의 라벨이 할 말이다. 라벨이 무엇을 넣는지 말하고 빠진 값은 `<대상> 필요` 로 쓴다",
|
|
55
|
+
"source": "화면 낱말 규약"
|
|
22
56
|
},
|
|
23
57
|
{
|
|
24
58
|
"pattern": "(?:했습니다|됐습니다|되었습니다|끝났습니다|했다|됐다|되었다|끝났다|했어요|됐어요|되었어요|끝났어요)",
|
|
59
|
+
"to": [
|
|
60
|
+
[
|
|
61
|
+
"^(.*?)(?:을|를|이|가)? ?([가-힣]+?)(?:했습니다|했다|했어요)\\.?$",
|
|
62
|
+
"$1 $2됨"
|
|
63
|
+
],
|
|
64
|
+
[
|
|
65
|
+
"^(.*?)(?:이|가)? ?([가-힣]+?)(?:됐습니다|되었습니다|됐다|되었다|됐어요|되었어요)\\.?$",
|
|
66
|
+
"$1 $2됨"
|
|
67
|
+
],
|
|
68
|
+
[
|
|
69
|
+
"^(.*?)(?:이|가)? ?끝났(?:습니다|다|어요)\\.?$",
|
|
70
|
+
"$1 완료"
|
|
71
|
+
]
|
|
72
|
+
],
|
|
25
73
|
"why": "는 끝난 일을 문장으로 쓴 것이다. 상태 한 낱말로 쓴다 (승인됨, 변경됨, 완료)",
|
|
26
|
-
"source": "
|
|
74
|
+
"source": "화면 낱말 규약"
|
|
27
75
|
},
|
|
28
76
|
{
|
|
29
77
|
"pattern": "(?:습니다|입니다|합니다|됩니다|세요|십시오|해요|돼요|예요|이에요|있어요|없어요)|(?:한다|된다|있다|없다|이다|아니다|았다|었다|였다|겠다|하다|되다|같다|다르다|않다|는다|온다|간다|본다|낸다|준다|든다)(?=\\s*[.!]?\\s*$)|[가-힣]다\\.|까\\?",
|
|
30
78
|
"why": "는 종결어미다. 낱말 자리에 문장을 두지 않는다. 문장이 정말 필요한 글 (장표, 고지, 실패 원인) 은 문장이 허용된 글 모듈로 옮기고 chat 프리셋으로 잰다",
|
|
31
|
-
"source": "
|
|
79
|
+
"source": "화면 낱말 규약"
|
|
32
80
|
}
|
|
33
81
|
]
|
|
34
82
|
}
|
package/data/screenTone.json
CHANGED
|
@@ -3,17 +3,17 @@
|
|
|
3
3
|
{
|
|
4
4
|
"pattern": "(?:언제든|안심하|안심해|안심시|걱정 없이|걱정하지|편하게|간편하게|자유롭게|바로 살펴|그대로 두셔도)",
|
|
5
5
|
"why": "는 안심시키는 말이다. 정보가 아니므로 지운다",
|
|
6
|
-
"source": "
|
|
6
|
+
"source": "화면 낱말 규약"
|
|
7
7
|
},
|
|
8
8
|
{
|
|
9
9
|
"pattern": "(?:살펴보세요|살펴보십시오|살펴봐요|해 보세요|해 보십시오|해 봐요|확인해 보세요|시작해 보세요|이어가세요)",
|
|
10
|
-
"why": "는 사용자를 초대하는 말이다. 다음 동작은
|
|
11
|
-
"source": "
|
|
10
|
+
"why": "는 사용자를 초대하는 말이다. 다음 동작은 버튼이다",
|
|
11
|
+
"source": "화면 낱말 규약"
|
|
12
12
|
},
|
|
13
13
|
{
|
|
14
14
|
"pattern": "(?:하시면|하셔도|하실|하신|해 주시면|주시고|드립니다|드리겠습니다|드린다|드려요|보여드립니다|보여 드립니다|부르겠습니다|부르겠다|부를게요)",
|
|
15
15
|
"why": "는 접객 말투다. 화면의 글은 낱말이므로 지운다",
|
|
16
|
-
"source": "
|
|
16
|
+
"source": "화면 낱말 규약"
|
|
17
17
|
}
|
|
18
18
|
]
|
|
19
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