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enne/gestalt 0.75.0 →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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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age/dist/package.json CHANGED
@@ -1,6 +1,6 @@
1
1
  {
2
2
  "name": "@tienne/gestalt",
3
- "version": "0.75.0",
3
+ "version": "0.75.1",
4
4
  "description": "TypeScript AI Development Harness - Gestalt psychology-driven requirement clarification",
5
5
  "repository": {
6
6
  "type": "git",
@@ -75,7 +75,9 @@
75
75
  | leak (자주 나온다는 뜻으로) | 자주 새는 룰 | 자주 걸리는 룰 / 반복해서 틀리는 자리 |
76
76
  | mutant (mutation testing) | 돌연변이, 뮤턴트, 뮤테이션 | `mutant`, `mutation` 원어 그대로 |
77
77
  | kill (a mutant) | 죽임 | 제거한다 / 지운다 |
78
- | branch (of code) | 갈래 | 분기 |
78
+ | survive (a mutant) | 살아남는다 | 테스트가 못 잡는다 |
79
+ | branch (of code) | 갈래 | 분기 / `default` 쪽 / else 쪽 |
80
+ | coverage gap | 커버리지 구멍 | 테스트가 안 닿는 자리 |
79
81
 
80
82
  "의미론적 검색"처럼 형용사로 굳은 자리(`의미론적`)는 대상이 아니다. 명사로 홀로 서서 시스템의 동작 규칙을 가리킬 때만 걸린다.
81
83
 
@@ -89,6 +91,8 @@
89
91
 
90
92
  **한 동사에 여러 뜻을 몰지 않는다.** `close`는 한국어에서 자리마다 다른 동사로 갈린다 — 코멘트나 발표는 끝내고 이슈나 스레드는 종료하고 연결은 끊는다. 이걸 "닫다" 하나로 몰면 그 자리마다 조금씩 어긋난다. 코드 안의 `close()` 호출 그 자체를 가리킬 때만 "닫는다"를 둔다. 산문으로 동작을 설명하는 자리는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적는다 — "저장소 연결을 끊는다"처럼. 글이나 말을 "닫는다"고 쓰지 않는다. "맺는다"는 원래 한국어 연어라 그대로 쓸 수 있다. 다만 발표나 코멘트를 두고는 "끝낸다"가 더 흔하다. 자리마다 맞는 동사를 고른다. **상태를 가리키는 "닫힌 PR"은 대상이 아니다** — `CLOSED` 상태값을 옮긴 말이라 동사 교정과 결이 다르다.
91
93
 
94
+ **도구나 방법론이 정한 용어는 한국어로 옮기지 않는다.** mutation testing의 `mutant`, `kill`, `survive`처럼 그 방법론 안에서 뜻이 박힌 말은 사전 뜻으로 옮기는 순간 딴 분야 말이 된다 — `mutant`를 사전대로 옮기면 생물 얘기가 된다. 읽는 사람이 원래 용어를 찾아볼 길도 없어진다. 원어를 그대로 쓰거나 그 자리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풀어 쓴다("`default` 분기를 일부러 바꿔봤더니 테스트가 안 잡습니다"). **가르는 기준은 그 말을 검색했을 때 원래 개념이 나오느냐다** — "널 포인터", "데드락"처럼 한국어로도 그 개념이 검색되는 정착 번역어는 대상이 아니다.
95
+
92
96
  **"새다"는 누출일 때만 쓴다.** 금지어가 산출물에 흘러나가는 자리에는 맞다. 검사를 빠져나가는 자리("어디까지 새는지")나 자주 나온다는 뜻("자주 새는 룰")에는 안 맞는다. 앞은 "놓친다", "빠져나간다"이고 뒤는 "자주 걸린다", "반복해서 틀린다"다.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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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98
  ## C. 구조적 AI 패턴
package/package.json CHANGED
@@ -1,6 +1,6 @@
1
1
  {
2
2
  "name": "@tienne/gest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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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sion":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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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4
  "description": "TypeScript AI Development Harness - Gestalt psychology-driven requirement clarification",
5
5
  "repository": {
6
6
  "type": "git",
@@ -1,6 +1,6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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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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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gestalt",
3
- "version": "0.75.0",
3
+ "version": "0.75.1",
4
4
  "description": "Gestalt psychology-driven AI development harness. Transforms scattered requirements into structured, validated specifications through interactive interviews.",
5
5
  "author": {
6
6
  "name": "tienne"
package/plugin/.mcp.json CHANGED
@@ -2,7 +2,7 @@
2
2
  "mcpServers": {
3
3
  "gestalt": {
4
4
  "command": "npx",
5
- "args": ["-y", "@tienne/gestalt@0.75.0", "serve"],
5
+ "args": ["-y", "@tienne/gestalt@0.75.1", "serve"],
6
6
  "startup_timeout_sec": 180,
7
7
  "tool_timeout_sec": 900
8
8
  }
package/plugin/mcp.json CHANGED
@@ -2,7 +2,7 @@
2
2
  "mcpServers": {
3
3
  "gestalt": {
4
4
  "command": "npx",
5
- "args": ["-y", "@tienne/gestalt@0.75.0", "se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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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gs": ["-y", "@tienne/gestalt@0.75.1", "serve"],
6
6
  "startup_timeout_sec": 180,
7
7
  "tool_timeout_sec": 90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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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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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ak (자주 나온다는 뜻으로) | 자주 새는 룰 | 자주 걸리는 룰 / 반복해서 틀리는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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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utant (mutation testing) | 돌연변이, 뮤턴트, 뮤테이션 | `mutant`, `mutation` 원어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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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ll (a mutant) | 죽임 | 제거한다 / 지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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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anch (of code) | 갈래 | 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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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rvive (a mutant) | 살아남는다 | 테스트가 못 잡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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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anch (of code) | 갈래 | 분기 / `default` 쪽 / else 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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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verage gap | 커버리지 구멍 | 테스트가 안 닿는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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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미론적 검색"처럼 형용사로 굳은 자리(`의미론적`)는 대상이 아니다. 명사로 홀로 서서 시스템의 동작 규칙을 가리킬 때만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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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동사에 여러 뜻을 몰지 않는다.** `close`는 한국어에서 자리마다 다른 동사로 갈린다 — 코멘트나 발표는 끝내고 이슈나 스레드는 종료하고 연결은 끊는다. 이걸 "닫다" 하나로 몰면 그 자리마다 조금씩 어긋난다. 코드 안의 `close()` 호출 그 자체를 가리킬 때만 "닫는다"를 둔다. 산문으로 동작을 설명하는 자리는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적는다 — "저장소 연결을 끊는다"처럼. 글이나 말을 "닫는다"고 쓰지 않는다. "맺는다"는 원래 한국어 연어라 그대로 쓸 수 있다. 다만 발표나 코멘트를 두고는 "끝낸다"가 더 흔하다. 자리마다 맞는 동사를 고른다. **상태를 가리키는 "닫힌 PR"은 대상이 아니다** — `CLOSED` 상태값을 옮긴 말이라 동사 교정과 결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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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구나 방법론이 정한 용어는 한국어로 옮기지 않는다.** mutation testing의 `mutant`, `kill`, `survive`처럼 그 방법론 안에서 뜻이 박힌 말은 사전 뜻으로 옮기는 순간 딴 분야 말이 된다 — `mutant`를 사전대로 옮기면 생물 얘기가 된다. 읽는 사람이 원래 용어를 찾아볼 길도 없어진다. 원어를 그대로 쓰거나 그 자리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풀어 쓴다("`default` 분기를 일부러 바꿔봤더니 테스트가 안 잡습니다"). **가르는 기준은 그 말을 검색했을 때 원래 개념이 나오느냐다** — "널 포인터", "데드락"처럼 한국어로도 그 개념이 검색되는 정착 번역어는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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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다"는 누출일 때만 쓴다.** 금지어가 산출물에 흘러나가는 자리에는 맞다. 검사를 빠져나가는 자리("어디까지 새는지")나 자주 나온다는 뜻("자주 새는 룰")에는 안 맞는다. 앞은 "놓친다", "빠져나간다"이고 뒤는 "자주 걸린다", "반복해서 틀린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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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 구조적 AI 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