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enne/gestalt 0.57.0 → 0.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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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age/dist/package.json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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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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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tienne/gest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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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TypeScript AI Development Harness - Gestalt psychology-driven requirement clar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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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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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in": "./dist/src/index.js",
@@ -186,6 +186,19 @@ OO님 이거 타겟 브랜치를 변경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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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언가가 그 방향으로 가는 것이다. "맞는 방향 같아요", "그렇게 결론 냈어요"처럼 사람이나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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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을 주어로 되돌린다 (ai-tell D-5 의인화 추상 주어의 사촌).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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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상명사에 측량 동사를 붙이지 말 것.** "근거를 재봤는데", "의견을 달아봤는데"처럼 재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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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다처럼 물리적으로 계측하는 동사를 근거, 의견, 판단 같은 추상명사에 붙이면 붕 뜬다. 실제로
191
+ 저울에 올린 게 아니라 검토하거나 확인한 것이다. "근거를 확인해봤는데", "의견을 검토해봤는데"처럼
192
+ 사람이 하는 행위 동사로 되돌린다 (ai-tell F-7 물리 동사 도피의 사촌). 정규식 탐지기는 "재다"의
193
+ 멀쩡한 물리적 용법("온도를 재봤는데")까지 걸릴까 봐 이 패턴을 일부러 빼뒀다 — 목적어가
194
+ 추상명사인지 보고 사람이 판단한다.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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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얽힌 것에는 풀다, 막힌 것에는 해소하다.** "오해를 풀다", "갈등을 풀다"처럼 얽혀 있는
197
+ 대상에는 풀다가 맞는다. 그런데 "진입을 막고 있던 두 가지를 풉니다"처럼 막혀 있는 대상(문제,
198
+ 이슈, 장벽)에는 풀다가 안 맞는다 — 얽힌 게 아니라 막힌 거라서다. "두 가지 문제를 해소합니다",
199
+ "막고 있던 이슈를 해결합니다"처럼 막힘에는 해소하다나 해결하다를 쓴다. 판정법 — 대상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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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치처럼 얽혀 있는지, 벽처럼 막고 있는지 먼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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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코멘트를 "지적"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package/package.json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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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sion": "0.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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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escription": "TypeScript AI Development Harness - Gestalt psychology-driven requirement clar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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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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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in": "./dist/src/index.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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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gest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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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sion": "0.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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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sion": "0.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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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Gestalt psychology-driven AI development harness. Transforms scattered requirements into structured, validated specifications through interactive interviews.",
5
5
  "author": {
6
6
  "name": "tienne"
@@ -186,6 +186,19 @@ OO님 이거 타겟 브랜치를 변경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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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언가가 그 방향으로 가는 것이다. "맞는 방향 같아요", "그렇게 결론 냈어요"처럼 사람이나
187
187
  대상을 주어로 되돌린다 (ai-tell D-5 의인화 추상 주어의 사촌).
188
188
 
189
+ **추상명사에 측량 동사를 붙이지 말 것.** "근거를 재봤는데", "의견을 달아봤는데"처럼 재다나
190
+ 달다처럼 물리적으로 계측하는 동사를 근거, 의견, 판단 같은 추상명사에 붙이면 붕 뜬다. 실제로
191
+ 저울에 올린 게 아니라 검토하거나 확인한 것이다. "근거를 확인해봤는데", "의견을 검토해봤는데"처럼
192
+ 사람이 하는 행위 동사로 되돌린다 (ai-tell F-7 물리 동사 도피의 사촌). 정규식 탐지기는 "재다"의
193
+ 멀쩡한 물리적 용법("온도를 재봤는데")까지 걸릴까 봐 이 패턴을 일부러 빼뒀다 — 목적어가
194
+ 추상명사인지 보고 사람이 판단한다.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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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얽힌 것에는 풀다, 막힌 것에는 해소하다.** "오해를 풀다", "갈등을 풀다"처럼 얽혀 있는
197
+ 대상에는 풀다가 맞는다. 그런데 "진입을 막고 있던 두 가지를 풉니다"처럼 막혀 있는 대상(문제,
198
+ 이슈, 장벽)에는 풀다가 안 맞는다 — 얽힌 게 아니라 막힌 거라서다. "두 가지 문제를 해소합니다",
199
+ "막고 있던 이슈를 해결합니다"처럼 막힘에는 해소하다나 해결하다를 쓴다. 판정법 — 대상이 실
200
+ 뭉치처럼 얽혀 있는지, 벽처럼 막고 있는지 먼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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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코멘트를 "지적"이라고 부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