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enne/gestalt 0.101.0 → 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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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age/dist/package.json CHANGED
@@ -1,6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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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
2
  "name": "@tienne/gestalt",
3
- "version": "0.101.0",
3
+ "version": "0.101.1",
4
4
  "description": "TypeScript AI Development Harness - Gestalt psychology-driven requirement clarification",
5
5
  "repository": {
6
6
  "type": "g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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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anch (of code) | 갈래 | 분기 / `default` 쪽 / else 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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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verage gap | 커버리지 구멍 | 테스트가 안 닿는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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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 canonical, source of truth (사본 여럿 중 하나) | "A가 정본이다", "원본은 A다" | 파일 이름만 쓴다 / 이 파일만 읽는다 / 어긋나면 A를 따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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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k at, get to (검증 항목이나 케이스) | 아직 못 본 건 3가지 / 안 본 부분 | 확인 못한 게 3가지 / 아직 확인 안 한 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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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미론적 검색"처럼 형용사로 굳은 자리(`의미론적`)는 대상이 아니다. 명사로 홀로 서서 시스템의 동작 규칙을 가리킬 때만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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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6 +9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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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지기는 대상이 앞에 오는 자리만 본다** — 이슈, PR, 스레드, 티켓, 논의, 리뷰, 승인, 판정, 코멘트, 발표, 라운드, 대화, 이야기, 글이 그 목록이다. 어간까지만 열어 어미는 안 가리므로 닫는다, 닫혔다, 닫아버리면이 전부 걸린다. 목록에서 문서와 세션, 파일을 뺀 건 에디터나 DB 연결처럼 실제로 닫는 대상과 겹쳐서다 — 그 자리는 표에만 두고 모델이 본다. 어순으로 빠지는 "닫힌 PR"과 "닫힌 집합"은 대상을 요구하는 덕에 자연히 안 걸린다. 다만 "닫힌 집합"은 수학 `closed set`을 옮긴 말이라 그 자리에서만 정착어다 — 개수가 정해진 목록이라는 뜻으로 쓰는 자리는 그 말로 풀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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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 **"못 본"은 할 일의 진행 상태를 말하는 자리를 겨냥한다.** "못 봤다"는 "놓쳤다"로도 읽혀 실수를 털어놓는 말처럼 들린다. "확인 못했다"라고 쓰면 확인할 차례가 아직 안 왔다는 뜻이 분명해진다. 부정형("못 본", "안 본")만 대상이다. 화면이나 영상, 로그처럼 실제로 눈으로 보는 대상이면 그대로 둔다. "다 봤어요" 같은 긍정형과 판단을 말하는 "제가 봤을 때는"도 대상이 아니다. **탐지기는 없다** — 정규식으로는 두 뜻을 못 가른다. research 스킬의 "못 본 칸"처럼 화면을 실제로 못 본 자리가 전부 걸리므로 표에만 두고 모델이 본다.
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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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도구나 방법론이 정한 용어는 한국어로 옮기지 않는다.** mutation testing의 `mutant`, `kill`, `survive`처럼 그 방법론 안에서 뜻이 박힌 말은 사전 뜻으로 옮기는 순간 딴 분야 말이 된다 — `mutant`를 사전대로 옮기면 생물 얘기가 된다. 읽는 사람이 원래 용어를 찾아볼 길도 없어진다. 원어를 그대로 쓰거나 그 자리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풀어 쓴다("`default` 분기를 일부러 바꿔봤더니 테스트가 안 잡습니다"). **가르는 기준은 그 말을 검색했을 때 원래 개념이 나오느냐다** — "널 포인터", "데드락"처럼 한국어로도 그 개념이 검색되는 정착 번역어는 대상이 아니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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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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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다"는 누출일 때만 쓴다.** 금지어가 산출물에 흘러나가는 자리에는 맞다. 검사를 빠져나가는 자리("어디까지 새는지")나 자주 나온다는 뜻("자주 새는 룰")에는 안 맞는다. 앞은 "놓친다", "빠져나간다"이고 뒤는 "자주 걸린다", "반복해서 틀린다"다.
@@ -253,7 +256,7 @@ AI 생성 산문 60편(모델 3종)과 2022년 이전 발행이 확인된 한국
253
256
  **임계값을 비율로 바꾸면 F-4는 열린다.** 다만 그 비율을 정하려면 측정이 따로 필요하다.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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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으로 정한 비율은 감으로 정한 절대값과 다를 게 없다.
255
258
 
256
- 나머지 비탐지 S1은 이 표에 없다. 돌려본 적이 없어서다 — 안 붙인 게 아니라 아직 안 본 것이라,
259
+ 나머지 비탐지 S1은 이 표에 없다. 돌려본 적이 없어서다 — 안 붙인 게 아니라 아직 확인 안 한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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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적으면 검증한 것처럼 읽힌다.
258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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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 실제 사용 (B-4)
package/package.json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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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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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tienne/gestalt",
3
- "version": "0.101.0",
3
+ "version": "0.101.1",
4
4
  "description": "TypeScript AI Development Harness - Gestalt psychology-driven requirement clar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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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itory": {
6
6
  "type": "git",
@@ -1,6 +1,6 @@
1
1
  {
2
2
  "name": "gestalt",
3
- "version": "0.101.0",
3
+ "version": "0.101.1",
4
4
  "description": "Gestalt psychology-driven AI development harness. Transforms scattered requirements into structured, validated specifications through interactive interviews.",
5
5
  "author": {
6
6
  "name": "tienne"
package/plugin/.mcp.json CHANGED
@@ -2,7 +2,7 @@
2
2
  "mcpServers": {
3
3
  "gestalt": {
4
4
  "command": "npx",
5
- "args": ["-y", "@tienne/gestalt@0.101.0", "serve"],
5
+ "args": ["-y", "@tienne/gestalt@0.101.1", "serve"],
6
6
  "startup_timeout_sec": 180,
7
7
  "tool_timeout_sec": 900
8
8
  }
package/plugin/mcp.json CHANGED
@@ -2,7 +2,7 @@
2
2
  "mcpServers": {
3
3
  "gestal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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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gs": ["-y", "@tienne/gestalt@0.101.0", "se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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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7
  "tool_timeout_sec":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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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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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anch (of code) | 갈래 | 분기 / `default` 쪽 / else 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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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verage gap | 커버리지 구멍 | 테스트가 안 닿는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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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nonical, source of truth (사본 여럿 중 하나) | "A가 정본이다", "원본은 A다" | 파일 이름만 쓴다 / 이 파일만 읽는다 / 어긋나면 A를 따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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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k at, get to (검증 항목이나 케이스) | 아직 못 본 건 3가지 / 안 본 부분 | 확인 못한 게 3가지 / 아직 확인 안 한 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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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미론적 검색"처럼 형용사로 굳은 자리(`의미론적`)는 대상이 아니다. 명사로 홀로 서서 시스템의 동작 규칙을 가리킬 때만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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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지기는 대상이 앞에 오는 자리만 본다** — 이슈, PR, 스레드, 티켓, 논의, 리뷰, 승인, 판정, 코멘트, 발표, 라운드, 대화, 이야기, 글이 그 목록이다. 어간까지만 열어 어미는 안 가리므로 닫는다, 닫혔다, 닫아버리면이 전부 걸린다. 목록에서 문서와 세션, 파일을 뺀 건 에디터나 DB 연결처럼 실제로 닫는 대상과 겹쳐서다 — 그 자리는 표에만 두고 모델이 본다. 어순으로 빠지는 "닫힌 PR"과 "닫힌 집합"은 대상을 요구하는 덕에 자연히 안 걸린다. 다만 "닫힌 집합"은 수학 `closed set`을 옮긴 말이라 그 자리에서만 정착어다 — 개수가 정해진 목록이라는 뜻으로 쓰는 자리는 그 말로 풀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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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 본"은 할 일의 진행 상태를 말하는 자리를 겨냥한다.** "못 봤다"는 "놓쳤다"로도 읽혀 실수를 털어놓는 말처럼 들린다. "확인 못했다"라고 쓰면 확인할 차례가 아직 안 왔다는 뜻이 분명해진다. 부정형("못 본", "안 본")만 대상이다. 화면이나 영상, 로그처럼 실제로 눈으로 보는 대상이면 그대로 둔다. "다 봤어요" 같은 긍정형과 판단을 말하는 "제가 봤을 때는"도 대상이 아니다. **탐지기는 없다** — 정규식으로는 두 뜻을 못 가른다. research 스킬의 "못 본 칸"처럼 화면을 실제로 못 본 자리가 전부 걸리므로 표에만 두고 모델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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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구나 방법론이 정한 용어는 한국어로 옮기지 않는다.** mutation testing의 `mutant`, `kill`, `survive`처럼 그 방법론 안에서 뜻이 박힌 말은 사전 뜻으로 옮기는 순간 딴 분야 말이 된다 — `mutant`를 사전대로 옮기면 생물 얘기가 된다. 읽는 사람이 원래 용어를 찾아볼 길도 없어진다. 원어를 그대로 쓰거나 그 자리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풀어 쓴다("`default` 분기를 일부러 바꿔봤더니 테스트가 안 잡습니다"). **가르는 기준은 그 말을 검색했을 때 원래 개념이 나오느냐다** — "널 포인터", "데드락"처럼 한국어로도 그 개념이 검색되는 정착 번역어는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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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다"는 누출일 때만 쓴다.** 금지어가 산출물에 흘러나가는 자리에는 맞다. 검사를 빠져나가는 자리("어디까지 새는지")나 자주 나온다는 뜻("자주 새는 룰")에는 안 맞는다. 앞은 "놓친다", "빠져나간다"이고 뒤는 "자주 걸린다", "반복해서 틀린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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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계값을 비율로 바꾸면 F-4는 열린다.** 다만 그 비율을 정하려면 측정이 따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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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으로 정한 비율은 감으로 정한 절대값과 다를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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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머지 비탐지 S1은 이 표에 없다. 돌려본 적이 없어서다 — 안 붙인 게 아니라 아직 안 본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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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머지 비탐지 S1은 이 표에 없다. 돌려본 적이 없어서다 — 안 붙인 게 아니라 아직 확인 안 한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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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적으면 검증한 것처럼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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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 실제 사용 (B-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