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abdevteam/core 0.355.0 → 0.3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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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age/CHANGELOG.md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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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은 글이라, 지금 이름으로 고쳐 놓으면 그 시절에 그 이름으로 받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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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이야기를 못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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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56.0 — 문자에서 **장문이 사라졌다** · 보기값이 가짜면 잰 값도 거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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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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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님이 화면에서 *"간당간당하다"* 고 짚으셨고(인증 해제 90바이트 — **한 칸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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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인 안을 재서 말귀에 넘겼다. 말귀가 고쳤고 그 글을 여기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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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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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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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증 해제 (번호) 90 → 81 「등록하신」 을 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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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증 해제 (이메일) 85 → 76 짝이라 같은 말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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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증번호 (보호자 동의) 89 → 84 「가입에」 를 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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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 초대 링크 139 → 77 ← 장문(49.5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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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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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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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여섯 쪽 모두 단문이다**(화면에서 하나씩 열어 재어 확인: 장문 딱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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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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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하면 동의됩니다」는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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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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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호자 동의 글은 **78바이트까지** 줄일 수 있었지만 그 한 마디를 남겨 84 로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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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이 곧 동의**라는 것을 알리는 말이고, 법으로 동의를 받는 자리라 6바이트보다 값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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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귀도 같은 가름으로 그 안을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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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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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기값이 가짜면 잰 값도 거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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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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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 글을 **119바이트**로 적어 두었는데 실물은 **139** 였다. 보기 주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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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echear.com` 이었고 **그것은 우리 도메인이 아니다** — 실물(`speechear-v2.ihab.co.kr`)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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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바이트 더 길다. 말귀가 짧은 흉내로 재고 못에서 면제해 두었고, **이 화면도 그 가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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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있었다. 나도 그 119 를 그대로 받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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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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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흉내가 실물보다 **짧으면** 재는 값이 거짓이 된다. 길이를 재는 자리에서는 보기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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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물과 같은 꼴**인지부터 본다 — 이 저장소가 *"흉내는 느린 길도 흉내 낸다"*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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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어 둔 것과 같은 집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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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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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귀가 못의 면제를 걷어, 이제 '장문' 딱지가 하나라도 서면 그쪽에서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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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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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cKrBytes` 가 한 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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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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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귀가 `smsForms.ts`·`sendSms.ts` 의 들여오기를 코어로 바꿨다(`^0.355.0` 실물 0.355.0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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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려 확인). 세 자리에 흩어져 있던 그 셈과 한계가 **하나**가 됐다. 그쪽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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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cKrBytes('가') === 2`)은 그대로 두시게 했다 — 이제 *"코어 셈이 우리 뜻과 같은가"*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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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키는 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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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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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55.0 — 알림 글 다섯이 더 늘었다 — **이번에는 못이 먼저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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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