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abdevteam/core 0.353.0 → 0.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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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은 글이라, 지금 이름으로 고쳐 놓으면 그 시절에 그 이름으로 받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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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이야기를 못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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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54.0 — 글자로 박은 수가 못 밖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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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3.0 에서 메일 글을 다섯에서 **열다섯**으로 늘렸는데, 개요 글이 *"말귀가 직접 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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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 통** 가운데 하나입니다 … **다섯 다** 같은 공용 틀을 씁니다"* 인 채로 **열다섯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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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에** 섰다. 말귀가 화면에서 짚었다(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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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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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운 못이 초록인데 화면이 틀렸다.** `notifyFormsNotStale` 은 **열쇠 집합**을 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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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속 숫자를 안 본다 — 그 줄은 처음부터 못의 **바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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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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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친 길 — 수를 글자로 안 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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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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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귀가 직접 보내는 다섯 통 …' → `… ${MAIL_FORMS.length}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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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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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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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가 늘면 글도 따라 는다. 다음에 또 어긋날 자리가 없다. 내 쪽 `smsForms.ts` 머리말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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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것이 있었다 — *"열 통"* 이라 적어 두고 셋을 넣고도 안 고쳤다. 그런 줄은 수를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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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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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을 그만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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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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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에 뜨는 글에 **통 수를 글자로 박으면 운다**(한글 수사·아라비아 숫자 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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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박아 깨 보고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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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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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우며 **주석을 줄머리로만 걸렀다가** 지난 일을 적은 JSX 주석이 잡혔다. 여러 줄 주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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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운뎃줄**은 `*` 로 시작하지 않는다 — 주석을 먼저 지우고 남은 것만 보게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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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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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53.0 — 알림 글 열셋을 채우고, **낡으면 우는 못**을 세운다 · 칸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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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만에 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