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abdevteam/core 0.352.0 → 0.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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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은 글이라, 지금 이름으로 고쳐 놓으면 그 시절에 그 이름으로 받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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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이야기를 못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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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53.0 — 알림 글 열셋을 채우고, **낡으면 우는 못**을 세운다 · 칸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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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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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만에 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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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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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2.0 에서 놀이터에 SMS 칸을 세웠는데 **다음 날 낡았다.** 앱이 글을 늘렸고(SMS 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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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일 열) 놀이터는 그대로였는데 **아무것도 안 빨개져서** 사장님이 화면에서 발견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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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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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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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정본 SMS 13 · MAIL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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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터 SMS 10 · MAIL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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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주는 못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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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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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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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 에 말귀가 *"코어가 글을 들고 있으면 반드시 낡습니다"* 라고 적어 둔 그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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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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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웠다 — 손이 아니라 앱 파일에서 뽑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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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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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S 셋(환불 완료·환불 알림 관리자·토스 대시보드) · 메일 열(인증번호 다섯 · 연결 요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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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결 결과 · 숙제 · 방문 · 보호자 동의 확인). 베끼기를 손으로 하면 틀리므로 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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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S_SAMPLES`·`MAIL_SAMPLES` 에서 **뽑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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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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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는 것」 과 「준비만 된 것」을 가른다** — 여덟은 아직 그 길로 안 나간다(폼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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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실을 `언제`·`보내는 자리` 에 그대로 적는다. 안 적으면 보는 사람이 **이미 나가는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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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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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낡으면 운다 — `test/notifyFormsNotStale.test.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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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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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낀 것은 낡는다. 막을 수 없으면 **낡았다는 것을 세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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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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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에 있는데 놀이터에 없으면 운다 · 놀이터에만 있어도 운다 · 맞춘 표가 낡아도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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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웃이 없으면 "안 쟀다" 고 적는다** — CI 처럼 앱 저장소가 없는 자리에서 조용히 초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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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면 가장 조용할 때가 가장 믿을 수 없을 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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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 코드를 **돌리지 않고 글로 읽는다**(열쇠만 필요하다). 글로 읽는 자는 빗나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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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여럿을 읽었나"* 를 **먼저** 센다 — 0 개면 *"빠진 것 없음"* 으로 조용히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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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가지로 깨 보고 셋 다 붉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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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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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뉴 이름 겹침을 **묶음 안에서** 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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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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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사건을 문자와 메일 두 길로 보내게 되면서 `환불 완료 (본인)` 이 두 묶음에 서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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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 꼴이 됐다. 전에는 메뉴 **전체**에서 하나뿐이어야 해서 그것까지 겹침으로 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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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드바는 묶음 머리를 **검색 중에도** 함께 보이므로 보는 사람에게는 안 겹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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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묶음 안에서 겹치는 것은 그대로 운다(깨 보고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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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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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칸을 친다 (사장님이 화면에서 짚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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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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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곁말이 줄끼리 안 맞았다.** `<dl>` 안에서 짝을 묶으려면 `<div>` 가 필요한데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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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id 를 주면 **줄마다 이름 칸 너비를 따로** 센다. `display: contents` 로 그 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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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아웃에서 없애니 맞았다(잰 값: 여섯 줄의 `dt`·`dd` 왼쪽이 한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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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칸에 테두리가 없었다** — 바탕색만으로는 칸으로 안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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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글이 낱말 가운데서 끊겼다**(`주/세요`). `word-break: keep-all` 로 바꾸고, 주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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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띄어쓰기 없는 긴 글만 `overflow-wrap: anywhere` 로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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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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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52.0 — 알림 문자 칸 · 문자 바이트를 재는 자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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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님 지시(2026-10-21, 말귀 청 (314)): *"sms 도 이메일처럼 디자인 시스템 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