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abdevteam/core 0.329.0 → 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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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age/CHANGELOG.md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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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은 글이라, 지금 이름으로 고쳐 놓으면 그 시절에 그 이름으로 받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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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이야기를 못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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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30.0 — (304) 문턱이 **헛돌았다** — 말귀_1 실측 (0.328.0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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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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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귀_1 이 앱에서 쟀다: 375×812 채점지에서 그려진 재생 단추가 **9.5px**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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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p-too-small` 이 붙은 칸은 **0개**였다. 제 놀이터에서 다시 재니 **7.48px · 57칸 중 0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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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었다. **24px 문턱이 통째로 아무 일도 안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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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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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닭 — 단추에 **안 듣는** 배율로 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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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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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8.0 은 `buttonSize * scale` 로 쟀다. 그 `scale` 은 칸이 **제 안에서** 글을 맞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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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율이고, 재생 단추는 `.word-table-cell__inner` **밖**에 있어 그 변형을 **안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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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듣는 것은 `.word-table` 에 걸리는 `useFitScale` 배율 하나뿐인데, 칸은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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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힘으로 알 수 없다** — `ResizeObserver` 의 `contentRect` 는 변형 **전** 레이아웃 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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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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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침은 가진 쪽이 내려 주는 것이다. `WordCell` 이 `outerScale` 을 받고, `WordTable`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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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eFitScale` 의 배율을 그리는 자리 **둘 다**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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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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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우저 실측(놀이터, 고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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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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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 배율 | 그려진 단추 | `--tap-too-sm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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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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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34px | 0칸 (16칸·4칸 표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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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699 | 19.4px | 57칸 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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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99 | 7.5px | 57칸 전부 — **고치기 전에는 0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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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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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자리의 못 **둘이 다 죽어 있었다**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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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는 **이름이 거짓이었다.** *"문턱은 그려진 크기로 잰다"* 라면서 적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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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ttonSize * scale` — 레이아웃 크기였다. 이름이 말하는 것과 다른 것을 재며 초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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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는 **태어날 때부터 아무것도 안 셌다.** `/tooSmall\s*&&/` 를 찾았는데 파일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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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은 `tapTooSmall` 이다(대문자 `T`). `git log -S"tooSmall &&"` 로 세어 보니 그 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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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파일에 **한 번도 없었다.** 어제 세우면서 깨 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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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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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못을 셋으로 다시 세웠고 **세 가지로 깨 봤다** — ㉮ 그리는 자리 하나에서 배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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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빼기(어제 결함 그대로) ㉯ 옛 셈으로 되돌리기 ㉰ 깃발로 마디를 가리기. 셋 다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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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깃발 이름은 **코드에서 뽑아** 쓴다(글자로 박으면 또 이름이 바뀌는 날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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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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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을 글이 아니라 **DOM 으로** 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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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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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ttonSize * outerScale` 이 맞는 까닭은 단추가 `__inner` **밖**에 있기 때문이다.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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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쪽으로 옮기면 두 배율을 곱해야 한다. 글로 적어 두면 옮기는 사람이 안 읽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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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dom 에 **그려서** `inner.contains(play) === false` 를 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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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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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계도 **양쪽을** 박았다 — 문턱 −1 은 걸리고, 문턱과 같으면 안 걸리고(WCAG 는 24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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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함한다), 문턱 ×2 도 안 걸린다. 24 를 글로 안 박고 코드에서 읽어 쓴다. **늘 걸리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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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함**이라서다 — 큰 표에서 재생을 못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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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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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쇄 쪽(종이에서 되살아나는가)은 **아직 못 쟀다.** 화면에서 감춰지는 일이 이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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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어나니, 말귀_1 이 숨은 iframe 문서로 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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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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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29.0 — 못 일곱을 고쳐 **셈을 바로잡는다** (연장·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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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님이 꼽아 주신 일곱을 차례대로 고쳤다. 몸통은 하나다 — **못이 셈을 잘못 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