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abdevteam/core 0.325.0 → 0.3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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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age/CHANGELOG.md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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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은 글이라, 지금 이름으로 고쳐 놓으면 그 시절에 그 이름으로 받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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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이야기를 못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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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26.0 — 인쇄 문서에도 **말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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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어표 인쇄에 `lang` 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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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귀_1 이 `window.print` 를 가로채 실물로 쟀다 — 코어가 지은 인쇄 문서의 `lang`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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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 채**였다. 앱 제 인쇄 길은 `ko` 를 박는다. 낭독기 발음·글꼴 고르기·줄나눔이 그 값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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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다. 한국어 단어표라도 **선언이 없는 것과 한국어라고 적는 것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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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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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문서에서 읽는다** — 코어 `i18n` 이 처음 뜰 때(`syncHtmlLang(getSavedLocale())`)와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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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뀔 때(`languageChanged`) 둘 다 `document.documentElement.lang` 을 세워 두므로 늘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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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다. `wordTablePrint` 는 **들임이 하나도 없는** 조각인 것이 값이라(어디서든 부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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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18n` 을 끌어들이지 않았다. 비어 있으면 **안 적는다** — 모르는 말을 지어 적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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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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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은 **둘을 함께** 센다 — ① 인쇄 문서가 산 문서의 말을 담는가 ② **코어가 그 산 문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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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을 세우기는 하는가.** ②가 깨지면 ①은 *"빈 값을 잘 담았다"* 로 조용히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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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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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짓다가 못에 두 번 걸렸다 — 둘 다 옳은 울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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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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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성 이스케이프가 없었다.** `escapeHtml` 은 `&<>` 만 막는다(**글 속**용). 그걸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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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성에 쓰니 `ko" onload="x` 에서 **새 속성이 생겼다.** `escapeAttr` 로 갈랐다 — 글 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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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성 안은 다른 자리이고, 같은 함수로 덮으면 다음 사람도 같은 자리를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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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입 막이 못이 `<html …>` 꼬리표를 통째로 글자로** 박고 있었다. 속성 하나를 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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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친 것이 없는데 울었다.** 그 못이 지키려는 것은 생김새가 아니라 둘이다 — 종이는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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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ght`, 주입한 글자가 문서에 안 산다. 그 둘로 다시 적었다(깨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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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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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 할 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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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25.0 — 연·월 이름표를 **브라우저가 든 달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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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화면에 `10/2026` 이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