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abdevteam/core 0.303.0 → 0.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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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age/CHANGELOG.md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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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은 글이라, 지금 이름으로 고쳐 놓으면 그 시절에 그 이름으로 받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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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이야기를 못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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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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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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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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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을 **한 번도 안 옮겨도** 낼 수 있다 — 말귀 요청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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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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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iningStepOrderList` 의 첫 `onDone` 이 `[context]` 효과에만 걸려 있었다. 그래서 그 단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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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때 아직 잠겨 있었으면** 첫 보고가 그냥 지나갔고, 뒤에 열려도 다시 올 길이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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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을 한 번도 안 옮기면 `결과보기` 가 안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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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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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은 *"닿는 길이 없다"* 가 아니라 **두 길이 다르게 움직인다** 는 쪽이었다(실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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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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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긴 채로 섰다가 → 열림 onDone **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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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부터 열린 채 섰으면 onDone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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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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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서화는 **듣고 나서 "이대로 둘래요" 가 답일 수 있는 문제**다. 그 답을 내려면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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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직였다 되돌리는** 수밖에 없었다 — (102) 에서 *덜 기억한 답도 답*이라 정한 것과 같은 결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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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는 **안 옮긴 것도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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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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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그 단계가 **열리는 순간**에도 첫 보고가 한 번 나간다. 문맥마다 **한 번**이고(새 문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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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 번), **지금 배치로** 낸다 — 처음 섞은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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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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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림을 받아들였다**: 여러 단계짜리에서 그 단계가 열리는 순간 `결과보기` 가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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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한 쪽이 *"맞는 그림"* 이라 했다 — 아직 안 듣고 누르는 것은 **다 듣기 전에는 단계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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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리는 것**으로 이미 막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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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 **말귀가 "청이 아니다" 라며 흘린 자리였다.** 재 보니 두 길이 갈리는 것이 보였고, 그 값을
35
+ > 넘기니 청이 됐다. **값 없이 "흠이 있다" 만 오갔으면 그대로 묻혔을 자리다.**
36
+
37
+ 못 넷. 셋이 **반대쪽**이다 — *처음부터 열린 단계는 한 번뿐* · *다시 그려도 더 안 나감* ·
38
+ *문맥이 바뀌면 다시 한 번*.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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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4.0
41
+
42
+ ### 여럿 고르는 문제를 **`확인` 으로 낸다** — 덜 기억한 사람이 안 갇힌다 (말귀 요청 (102))
43
+
44
+ 전에는 고른 수가 `correctCount` 에 닿는 **그 순간** 저절로 나갔다. 낼 길이 그것 하나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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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자라게 고른 사람은 아무 일도 못 한다.** 말귀 실측(2026-10-09, 「3대 영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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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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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나는 단어를 나열해 보세요. 보기 여섯 · 정답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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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을 고름 → 아무 일도 안 남(몇 개를 골라야 하는지도, 왜 안 넘어가는지도 화면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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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째를 고름 → 그제서야 다음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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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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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을 묻는 문제에서 덜 기억한 답도 그 사람의 답이다.** 나가는 길은 창을 닫는 것뿐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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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그 판이 통째로 사라진다 — (100) 에서 고친 '갇힘' 과 같은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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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이제 여럿 고르기에는 **`확인` 단추**가 선다. **하나라도 고르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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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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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수를 화면에 적어 푸는 길은 안 썼다.** 기억 과제에서 *"넷을 고르세요"* 는 **답의 일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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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려 주는 것**이다. 같은 까닭으로 **고른 수를 가두지도 않는다** — 다섯째를 막으면 "넷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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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새어 나간다. 청한 쪽이 ②(상한으로 쓰기)를 함께 내놨지만, 그것이 **같은 샘**이라 안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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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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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답 개수를 채워도 저절로 안 나간다.** 그래야 *몇 개인지 맞히는 것*이 과제에서 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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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고른 사람도 **생각을 바꿀 틈**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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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correctCount` 는 **더는 문이 아니다** — 채점 쪽이 쓰라고 그대로 받아 둔다. 하나 고르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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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과 같다(고르는 그 순간 나가고, `확인` 단추도 안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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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못 일곱. 넷이 **반대쪽**이다 — *하나도 안 골랐으면 못 낸다* · *다 채워도 저절로 안 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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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고를 수 있다* · *하나 고르기는 전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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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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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 고름을 막는 줄이 **둘**이다(단추의 `disabled` · 손잡이 안의 되돌림). 뒤엣것은 깨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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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이 안 운다 — **겹옷이라고 코드에 적어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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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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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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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은 판을 **다시 들여다봐도** 완료는 한 번만 적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