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abdevteam/core 0.297.0 → 0.2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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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age/CHANGELOG.md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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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은 글이라, 지금 이름으로 고쳐 놓으면 그 시절에 그 이름으로 받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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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이야기를 못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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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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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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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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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리가 나는 동안 **왜 못 누르는지** 말해 준다 — 말귀 요청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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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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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듣기 전에는 답 단추가 잠긴다. **막는 것 자체는 뜻이 있다** — 안 듣고 찍는 것을 막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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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리다. 그런데 **그 말이 화면에 없었다.** 소음 섞인 문장은 **9~11초** 걸리는데 단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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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지지 않고 자리에 선 채 흐리기만 해서 **누른 사람은 멈춘 줄 안다** — 검수하던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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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그 자리에서 두 번 헛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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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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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단추 바로 위에 한 줄이 섰다가 다 들으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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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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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들으면 고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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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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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le="status"` 로 둔다.** 단추가 **진짜 `disabled`** 라 초점이 안 가고, 그래서 눈으로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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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는 사람은 **왜 못 고르는지 들을 길이 아예 없었다.** 살아 있는 자리로 두면 문항이 열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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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히고, 다 들어 사라질 때도 그것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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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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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sabled` 를 `aria-disabled` 로 바꾸지 않았다.** 그러면 초점이 가서 `aria-described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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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 까닭을 달 수 있지만, 단추가 탭 차례에 들어와 *누를 수 있을 것 같은데 안 눌리는* 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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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된다. **막는 뜻은 그대로 두고 말만 더한다** — 청한 것도 그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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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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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 다섯. 그중 둘이 반대쪽이다 — *열리면 까닭이 **사라진다*** (남으면 그 줄이 거짓말이 된다)
32
+ 와 *단추는 **여전히 잠겨 있다*** (말을 더한 것이지 막는 것을 푼 게 아니다).
33
+
34
+ ## 0.2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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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 접기 손잡이의 말을 `닫기` → `접기` 로 — 말귀 요청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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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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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가 단어훈련 거르개의 셰브론을 집어 말했다. 네 자리 모두(`FilterPanel` · `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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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iningCardGroup` · `Accordion`) 함께 갔고, `{name}` 붙는 꼴도 같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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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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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짝이 안 맞는 채로 둔다 — `열기`/`접기`.** `열기`(2026-10-07)와 `접기`(2026-10-08)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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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장님이 **각각 따로** 고르셨다. `열기/닫기` 도 `펼치기/접기` 도 짝인데 이 둘은 섞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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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꼴이다. **한쪽을 내 짐작으로 맞추지 않는다** — 둘 다 사장님이 고른 말이라 맞추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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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장님 몫이다. 여쭤 뒀고, 답이 오면 한 줄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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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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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on.close`(대화상자 닫기)는 이번에도 안 건드렸다 — **같은 글자인가가 아니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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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정인가**로 묶는다. 어제 안 섞어 둔 덕에 오늘 `닫기` 를 `접기` 로 옮기면서 대화상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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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 움직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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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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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음 종류가 `없음` 이면 **소음 비율 줄을 못 끈다** — 말귀 요청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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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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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음` 은 따로 있는 종류가 아니라 `enabled: false` 다 — 소음이 안 난다. 그런데 바로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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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음 비율` 슬라이더는 **살아 있었고 `1.0배` 라고 적혀 있었다.** 끌 수 있고 끌면 값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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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뀌는데 **소리에는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 — 보는 사람에게는 켜져 있다는 거짓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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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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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값 라벨도 함께 흐린다.** 슬라이더만 흐리면 옆의 `1.0배` 가 또렷하게 남아 같은 거짓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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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한다 — 끄는 것과 *"안 쓰인다고 보이는 것"* 은 한 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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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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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값은 안 건드린다** — 보이기만 비활성이고, 종류를 다시 고르면 쓰던 비율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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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dleRatioChange` 가 `enabled` 를 일부러 안 건드리는 것과 한 결이다). 못이 그것도 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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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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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을 쓰다 **자가 먼저 틀렸다**: 툴팁은 `document.body` 로 옮겨 그려지는데(por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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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ntainer` 를 뒤져서 넷이 "못 찾았다" 로 빨개졌다. **자리를 먼저 떠 보고**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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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대쪽(종류가 있으면 끌 수 있다)도 함께 박았다 — 앞엣것만 두면 *늘 비활성*으로도 통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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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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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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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기 손잡이의 말을 **전부** `열기`·`닫기` 로 — 열쇠도 한 쌍으로
@@ -42,6 +98,12 @@ All notable changes to this project will be documented in this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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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말을 박고 있던 못 **일곱**을 뒤집었다(`Table` 셋 · `TrainingCardGroup`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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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째 손잡이를 뒤늦게 찾았다.** `Accordion` 이 **제 열쇠 쌍**(`accordion.expand/collap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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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로 같은 말을 담고 있었다 — 세 곳을 고치고 "전부" 라고 적을 뻔했고, 사전을 훑어 보고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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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였다. 열쇠는 그대로 두고(아코디언만 달리 부르고 싶은 소비자가 있을 수 있다) **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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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라지지 않는지를 셈으로 막는다**: `accordion.expand === common.expand` 를 못이 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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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 "함께 고쳐라" 라고 적는 대신 세는 것 — 오늘 밤 내내 쓴 그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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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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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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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을 수 있는 칸이 **누를 자리를 알린다** — 말귀 요청 (9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