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abdevteam/core 0.261.0 → 0.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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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age/CHANGELOG.md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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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은 글이라, 지금 이름으로 고쳐 놓으면 그 시절에 그 이름으로 받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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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이야기를 못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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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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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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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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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다 못 찾은 것을 **"없다" 로** 말했다 — `ListPopup` (말귀 요청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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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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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귀 실측(나의 문장훈련 › 묶음 ⋯ › 고객 훈련 시작): 고객 **셋이 있는 창**에서 이름을 잘못 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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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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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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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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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된 고객이 없습니다. ← emptyText 가 그대로 선다
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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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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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사는 **고객을 안 만든 줄 알고 창을 닫고 만들러 간다** — 없는 일을 시키는 거짓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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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의 `총 0명` 이 그럴듯하게 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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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코어가 가를 수 있는 자리였다.** 찾는 말을 코어가 제 안에 들고 있고(`search` 상태)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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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록이 비었는지도 안다. 앱은 못 가른다 — 빈 말이 `emptyText` 하나뿐이고 지금 친 말을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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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내준다(`searchFn` 에서 본 값을 쓰려면 그리는 차례에 기대는 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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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items` 가 **있는데** 걸린 것이 0 일 때만 `noMatchText` 를 세운다. 받은 목록 자체가 비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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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는 정말 없는 것이라 `emptyText` 가 맞다 — **반대쪽 거짓을 만들지 않는다.**
30
+
31
+ **기본값은 코어가 준다**(`common.noMatches`, `맞는 항목이 없습니다`) — 부르는 쪽이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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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넘겨도 고쳐진다. 세 자리(`PlanCustomerPickPopup` · `CustomerPickPopup` · `TrainingListPopup`)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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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산다. 제 글귀를 쓰려면 `noMatchText` 를 준다.
34
+
35
+ > **시험이 한 자리를 짚었다.** 처음에는 `search.trim() !== ''` 로 "찾는 중인가" 를 물었다.
36
+ > 그런데 **빈칸만 쳐도 거르개는 실제로 돈다**(`defaultSearchFn` 은 `!query` 일 때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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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과시킨다) — 다듬은 값으로 물으면 빈칸을 친 사람에게 **같은 거짓이 되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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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 글자가 하나라도 있으면 찾는 중이다.
39
+
40
+ ## 0.262.0
41
+
42
+ ### 아래 내비가 **늘 한 칸을 더 그렸다** — `BottomNav` (말귀 요청 (71))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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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쓸 수 있는 폭은 `바 안쪽 − 왼쪽 묶음` 이다. 그런데 보개(`ResizeObserver`)가 **바(root)만**
45
+ 보고 있었다 — 바 폭은 그대로인 채 **왼쪽만** 자리를 잡는 길(모드 단추가 늦게 붙거나, 글꼴이
46
+ 늦게 와 글자 폭이 바뀌는 길)에서는 **다시 재지 않아 낡은 값이 남는다.**
47
+
48
+ 낡은 값은 늘 **실제보다 크므로 한 칸을 더 그린다.** 가운데 정렬이라 그 한 칸이 **양끝에 반씩**
49
+ 나뉘어 잘린다. 말귀 실측: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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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상자 | 그린 칸 | 들어가는 수 | 잘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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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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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5 × 812 | 249px | 5 (310px) | 4 | 양끝 **26px** 씩 |
54
+ | 320 × 720 | 194px | 4 (248px) | 3 | 양끝 **22px** 씩 |
55
+
56
+ **지나가는 깜빡임이 아니었다** — 0.5초마다 28번(14초) 재는 동안 한 번도 안 바뀌었다.
57
+ 잘린 만큼은 **누를 수도 없고**, `/manager` 에서는 **지금 보고 있는 화면의 아이콘이 반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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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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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보개가 **왼쪽 묶음도** 본다. `.bottom-nav__items` 를 재지 않는 까닭은 그대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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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상자는 `flex:1` 이라 "…" 가 서면 53px 줄어, **판정 결과가 다시 잰 값을 바꾸는 순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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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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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이터에서 먼저 확인했다**: 바 폭은 그대로 두고 왼쪽만 52 → 160px 로 넓혔더니 **칸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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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로**였다 — 보개가 그 변화를 안 본다는 뜻이다. 셈만 읽어서는 "왼쪽을 빼니 맞는데"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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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날 자리였고, **실측 없이는 못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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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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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험 흉내를 한 번 고쳤다.** 처음에는 알림이 등록된 콜백을 **모두** 불렀는데,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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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개가 왼쪽을 안 봐도 다시 재어져 **고치든 말든 통과**한다. 브라우저는 **바뀐 그 요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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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는 보개만** 부른다 — 흉내를 그렇게 고치니 고치기 전 상태에서 **셋이 빨개졌다**(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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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에는 하나만 울었다). 오늘 거듭 밟은 *"재는 것이 겨누는 자리를 벗어나면 값이 맞아도 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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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을 한다"* 의 또 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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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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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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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르개 방아쇠가 **`combobox`** 가 된다 — `Dropdown` (말귀 요청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