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abdevteam/core 0.250.0 → 0.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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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age/CHANGELOG.md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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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은 글이라, 지금 이름으로 고쳐 놓으면 그 시절에 그 이름으로 받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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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이야기를 못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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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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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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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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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남음` 과 `98%` 가 한 카드에 나란히 섰다 — `Pass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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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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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 다 맞는데 **눈금이 달라 서로를 부정하는 것처럼 보인다.** 말귀 라이브 실측(이용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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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유한 말귀 이용권, 7일 이용권 `paused_remaining_seconds = 598706` = 6.9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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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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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 |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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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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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일권, 6.929일 남음 | `6일 남음` · **98%** | `6일 남음` · **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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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권, 364.9일 남음 | `364일 남음` · 99% | `364일 남음` · 99%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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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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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matRemaining` 은 일 단위로 **내리고**(6.929 → `6일`), % 는 초를 그대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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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8706/604800 → 98). 눈으로는 6/7 = 86% 인데 고리는 거의 꽉 찼다. **짧은 이용권일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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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어진다** — 3일권이 2.9일 남으면 `2일 남음 · 96%`. 1년짜리는 364/365 라 차이가 안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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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태 안 걸렸다.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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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 가 **글에 적히는 값**을 센다. 사다리가 같으므로 하루 미만에서도 함께 움직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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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시간 남음` 이면 13%(전에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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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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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되돌리는 쪽(날을 올려 `7일 남음`)으로는 가지 않았다.** 그건 있지도 않은 정밀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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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풀리는 쪽이고, **한 번도 안 쓴 새 이용권과 구별이 안 된다** — 이 조각이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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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nding` + 100% 를 숨기는 까닭이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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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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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endDate`)로 셈하는 길은 아무것도 안 바뀐다** — 거기는 이미 날 단위 정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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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냅한다. 벌어지던 것은 초를 그대로 받는 `remainingSeconds` 쪽이었다.
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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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어에서 % 를 세는 다른 자리들(`RingChart` · `BarChart` · `WordDataUpdatePopup`)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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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셌다 — **낱낱의 수에서 세므로 눈금이 어긋날 자리가 없다.** 이 집안은 한 자리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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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 0.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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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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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없는 고르개가 **둘 서면** 개발 중에 알린다 — `Segmented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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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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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iaLabel` 을 안 주면 기본 이름 `선택 탭` 이 나간다. 하나뿐이면 그럭저럭 읽히는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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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에 둘이 서면 소리로 가릴 길이 없다** — 말귀 실측(숙제 관리): `고객관리 화면` 묶음 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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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 탭` 이 서서 둘 중 어느 쪽이 무엇인지 알 수 없었다. 그쪽 앱에서 기본값이 그대로 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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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리가 **열둘**이었고, **손으로 열두 화면을 돌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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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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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값을 없애는 길로는 안 갔다.** 이름이 아예 없는 라디오그룹보다는 `선택 탭` 이 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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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귀도 "기본값이 있는 것이 맞고 안 준 쪽이 잘못" 이라고 했다. 고칠 것은 **부딪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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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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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값이 아니라 관계를 센다** — "이름이 없다" 를 매번 꾸짖으면(하나뿐인 자리는 멀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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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솔이 울기만 하고 정작 부딪힌 자리가 묻힌다. **둘 이상 함께 서 있을 때만** 알리고,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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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을 함께 찍어 콘솔만 보고 찾아갈 수 있게 한다. 운영 빌드에서는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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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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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문은 코어만 세울 수 있다.** 앱은 제 화면 하나만 보지만 코어는 **같은 순간에 몇 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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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섰는지**를 안다. `Tooltip` 의 이름 없는 `role="dialog"` 경고가 눈으로 하나 찾은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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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곱을 센 것과 같은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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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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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문이 세운 날 **코어 제 집에서 한 자리를 잡았다** — `PhonemeSelectB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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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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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소 개수 고르개(`1개`·`2개`…)에 이름이 없었다. 보기 글이 숫자뿐이라 **무엇을 고르는 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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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에도 안 적혀 있었다.** 대립쌍 만들기 화면에서 다른 고르개(대립 방식)와 나란히 서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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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dPairs.countLabel`(`음소 개수` / `Number of phonemes`)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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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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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터도 같은 자로 훑어 **한 쪽에 둘이 서던 세 쪽 여섯 자리**에 이름을 달았다(코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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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장이 제 문을 울리면, 다음 사람이 그 울림을 무시하게 된다). 혼자 선 여덟 자리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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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뒀다 — 부딪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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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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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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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점 안내에 **자판 길**을 적는다 — 글은 낡지 않았고 모자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