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abdevteam/core 0.249.0 → 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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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age/CHANGELOG.md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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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은 글이라, 지금 이름으로 고쳐 놓으면 그 시절에 그 이름으로 받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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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이야기를 못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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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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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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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점 안내에 **자판 길**을 적는다 — 글은 낡지 않았고 모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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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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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귀가 `wordTable.scoring.none` 의 뒷문장("마우스로는 칸에 손을 얹으면 나타납니다")이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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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로 낡았다고 알려 왔다. 라이브에서 서른여섯 칸이 전부 `opacity: 1` · `visibility: vi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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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는 실측과 함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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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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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값은 맞지만 아무것도 안 말한다.** (53) 은 `opacity` 도 `visibility` 도 건드리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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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추는 길은 `position: absolute; width: 1px; clip-path: inset(50%)` 다. 놀이터에서 다시 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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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nt-preview`, `(hover: none)` 거짓 = 얹을 수 있는 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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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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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칸 | 잰 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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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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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얹지도 초점도 안 간 칸 | `1 x 1`, `clip-path: inset(50%)` → **안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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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추에 `.focus()` | `34 x 34` → (53) 이 더한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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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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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마우스에서는 **여전히 얹어야 보인다.** 글은 낡지 않았다. 다만 **모자랐다** — (53)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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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점이 가도 나타나게 됐는데 안내는 마우스만 말했다. 자판으로 채점하는 사람은 "얹으라" 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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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고 길이 없다고 여긴다. 두 길을 다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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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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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시험 둘(`/마우스/` · `/hover/i`)을 지우려다 멈췄다.** 오늘 "시험이 결함을 붙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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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있다" 를 두 번 겪은 뒤였으니(`메뉴 열기, 3개`) 같은 판으로 읽기 쉬웠다 — 가름선은
33
+ > **재 보는 것**이지 느낌이 아니다. 그 두 줄은 옳았고, 쟀더니 지키는 쪽이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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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닭을 조각에 적어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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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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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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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름감이 글자 높이였다 — `.training-card__publisher` 외 세 자리 (말귀 요청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