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abdevteam/core 0.245.0 → 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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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age/CHANGELOG.md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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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은 글이라, 지금 이름으로 고쳐 놓으면 그 시절에 그 이름으로 받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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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이야기를 못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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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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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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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추 안의 단추가 **다른 이름**을 갖는다 — `CategoryIcon` (말귀 요청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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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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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iningBlockButton` 은 그 자체가 `role="button"` 이고(갈래를 **고른다**), 그 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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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Icon` 도 `role="button"` 이다(갈래 **설명을 편다**). **하는 일이 다른데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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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았다** — 말귀 실측(단어훈련 만들기): 속에 조작이 든 단추 열아홉, 그중 이름까지 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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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아홉, 전부**. 낭독기로 `같은 소리 단어 고르기, 단추` 가 잇따라 두 번 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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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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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이 툴팁 문구를 그대로 쓰고 있었는데, 그 문구가 감싼 단추의 이름과 같은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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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무엇을 여는지**를 적는다 — `같은 소리 단어 고르기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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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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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겹침 자체는 안 풀렸다.** `role="button"` 안에 초점 받는 것이 또 있는 것은 그대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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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건 아이콘을 블록 단추 **밖 형제로** 내야 풀리고(그쪽이 (58)②), 자리 잡기가 바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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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이라 겪어 보고 정한다. **읽히는 쪽만 먼저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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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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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쪽이 초점을 받는 것 자체는 옳다 — 그 까닭이 조각 안에 적혀 있다(읽어 준 대로 눌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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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 일이 없던 자리를 고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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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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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nel` 의 제목 급을 고를 수 있다 — **한 판이 다른 판의 전제를 바꿨다** (말귀 요청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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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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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42.0 에서 창 제목을 `<h2>` 로 세웠다. 그러자 제목 있는 `Panel` 을 품은 창마다 둘이
32
+ **같은 급**으로 서게 됐다(말귀 실측: 훈련 묶음 추가 창에 창 제목 말고 `h2` 가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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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글로 훑으면 판이 창의 **아래가 아니라 옆**으로 읽힌다.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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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2 는 어제까지 맞던 값이다.** 창 제목이 머리글이 아니던 때는 창 안 첫 머리글이 `h2`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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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것이 옳았다 — 고친 쪽이 틀린 것이 아니라, **고치면서 그 전제를 쓰던 자리를 안 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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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 **세운 문이 바로 이것을 잡았다.** `Panel` 을 열자 `test/headingFamily.test.ts` 가 "박혀
39
+ > 있는 자리가 달라졌다" 고 울었고, 목록을 옮기며 **`FilterPanel` 도 어제 옮겨 놓고 목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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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 적은 것**이 함께 드러났다. 손으로 세던 것을 문이 센 첫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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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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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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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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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lterPanel` 의 제목도 **머리글·지역**이 된다 (말귀 요청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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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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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표 만들기 실측: 화면의 머리글은 `h1 단어표 만들기` **하나**, 그 아래 조작이 **백예순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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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 셋(검색 옵션 · 단어 검색 설정 · 단어표 설정)은 이름이 없고 제목은 `<span class="h4">`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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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낭독기로는 이 화면에 층이 없었다** — "단어표 설정으로 건너뛰기" 도 "지금 어느 판 안인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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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 길이 없다. 자모 격자만 백 개가 넘는 자리라 더 그렇다.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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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54) 와 **똑같은 꼴**이고, 머리글 규칙이 안 간 **다섯 번째** 자리였다. 같은 자를 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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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을 머리글로 세우고(`titleLevel`, 기본 **2**: 쪽 제목 바로 아래 서는 자리가 대부분이다.
54
+ 창 안이면 3), 그것이 판의 이름이 된다(`role="group"` + `aria-labelled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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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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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기 단추는 짧은 채로 둔다** — 지역이 가려 준다((54)① 과 같은 셈).
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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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세운 문이 이 자리를 못 봤다.** `test/headingFamily.test.ts` 는 **머리글을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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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는** 조각만 센다 — *있어야 하는데 없는* 조각은 안 보인다. 세운 바로 그날 드러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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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찾았지 문이 찾은 것이 아니다.** 넓히려면 `…__title` 을 그리는 스물여덟을 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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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는데 그 대부분은 머리글이 아닌 것이 맞다(알림 · 풍선 · 눌리는 카드 안의 제목). 살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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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않은 스물여덟에 까닭을 지어 붙이면 그것이야말로 거짓 초록이라, 한 바퀴 돌아보고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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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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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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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메뉴를 열면 **그 안으로 들어간다** (말귀 요청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