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abdevteam/core 0.224.0 → 0.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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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age/CHANGELOG.md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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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은 글이라, 지금 이름으로 고쳐 놓으면 그 시절에 그 이름으로 받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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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이야기를 못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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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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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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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Picker` 의 달력이 자리가 없으면 **위로 편다** (말귀 요청 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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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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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점 창 **바닥 줄**에 날짜 칸을 놓으니 달력이 아래로 펴져 화면 밖으로 나갔다. 창 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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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롤도 안 생겨 고를 길이 없었다(말귀 실측: 칸 `1180~1228`, 달력 `1234~1498`, 창 1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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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px 이 밖). 뒤집기는 **이미 있었는데** 두 군데가 막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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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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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가 통째로 남을 때만** 뒤집었다(`rect.top > dropdownH`). 위도 아래도 다 모자라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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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였는데, 칸이 바닥 줄이면 거의 늘 그 꼴이다. 이제 **덜 모자라는 쪽**으로 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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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ceAbove > spaceBelow`). 아래가 넉넉하면 전과 같이 아래다 — 공연히 안 뒤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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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셈은 판 높이를 몰랐다.** `open` 이 참이 된 직후 한 번 세는데, 그때 판이 아직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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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림값(300)으로 세고 **그 어림으로 위·아래와 창 안으로 조이기를 둘 다 정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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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다시 안 쟀다. 이제 `useAnchoredMenu` 가 판을 `ResizeObserver` 로 지켜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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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이가 달라질 때만** 다시 센다(같은 높이에도 세면 셈→자리→셈 으로 끝없이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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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덤으로 달력이 5 줄 달에서 6 줄 달로 넘어갈 때도 자리를 다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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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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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cement` 프롭은 안 만든다.** 부르는 쪽은 제 칸이 창 어디에 놓일지 늘 알지는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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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귀도 몰랐고 사람이 보고서야 알았다. 프롭으로 넘기면 그 모름이 그대로 결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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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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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고침은 `useAnchoredMenu` 를 쓰는 **모든 붙는 판**에 간다(`Dropdown` 등). 어림값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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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굳던 자리가 다 같이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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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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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점 표식 ○ · △ · ✕ 에 이름이 뜬다 (말귀 요청 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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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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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 다 아이콘만 있어 낭독기에는 `낙지 맞음` 으로 제대로 읽히는데 **눈으로 보는 사람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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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이 없었다** — 세모가 '애매' 인지 '반만 맞음' 인지 알 길이 없다. 손을 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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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음` · `애매` · `틀림` 이 뜬다(`wordTable.scoring.markName`, 영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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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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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띄우는 글과 낭독기 글이 일부러 다르다.** 손을 얹은 사람에게 낱말은 바로 위 칸에 적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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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으니 새 소식이 아니다. 낭독기는 칸을 안 보고 지나므로 거기서는 낱말이 있어야 "어느 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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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음" 인지 알 수 있다 — `ariaLabel` 은 그대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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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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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rdTableButton` — 번호가 배지 **뒤**로, 색은 등록일과 같은 회색 (말귀 요청 ㊱·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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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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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㊱ 을 한 번 더 옮겼다.** 첫 판에서는 배지보다 **앞**에 두었다 — "배지는 상태고 번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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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이니 이름이 먼저" 라는 셈이었는데, 그것은 셈이었을 뿐이고 화면을 보고 사용자가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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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으로 정했다. 바꾸려면 화면을 보고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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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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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㊳ 색**: `--color-text-primary` → `--color-gray`. 한 단 올려 두었던 까닭은 "둘 다 회색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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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에 같은 무게로 놓여 훑을 때 안 걸린다" 였는데, 번호가 줄 오른쪽 끝으로 가면서 등록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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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떨어져 그 걱정이 없어졌다. 자리가 이미 구별을 하므로 색까지 세울 까닭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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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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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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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olbar` 의 검색 칸에 `autoFocus` (말귀 요청 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