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abdevteam/core 0.172.0 → 0.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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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age/CHANGELOG.md CHANGED
@@ -7,6 +7,21 @@ All notable changes to this project will be documented in this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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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은 글이라, 지금 이름으로 고쳐 놓으면 그 시절에 그 이름으로 받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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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이야기를 못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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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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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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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ader scrollContainer`** — 0.173.0 의 그 prop 을 안쪽 `SideNav`·`BottomNav` 에 그대로 넘긴다. `Header` 만 세우는 앱(말귀)은 0.173.0 만으로는 닿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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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f 로 주는 것이 가장 낫다** — 고르개 글자로 주면 코어가 소비자 클래스 이름을 다시 붙잡는 꼴이고, ref 면 그 얽힘이 아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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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ttomNav` 도 갈래를 고르면 본문을 맨 위로 되돌린다**(`scrollContainer`). 전에는 데스크톱(`SideNav`)만 되돌려, **같은 앱에서 큰 화면은 위로 가고 작은 화면은 앞 화면의 스크롤 자리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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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보기 메뉴의 유틸(알림·설정 등)은 갈래가 아니라 되돌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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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되돌리는 셈을 한 곳(`utils/navScroll`, @internal)으로 모았다 — 두 내비가 같은 규칙을 쓰고, 통을 못 찾고 창도 구를 수 없으면 개발 모드에 한 번 알린다(0.173.0 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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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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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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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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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deNav `scrollContainer`**: 갈래를 고를 때 맨 위로 되돌릴 본문 스크롤 통을 소비자가 알려 준다(CSS 고르개 또는 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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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어가 **소비자 클래스 이름(`.content-area`)을 붙잡고 있던** 자리다 — 말귀가 그 이름을 바꾸는 날 화면은 멀쩡한데 내비를 눌러도 스크롤이 안 돌아갔다(조용한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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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주면 예전처럼 `.content-area` 를 찾고 없으면 창을 굴린다 — **옛 소비자는 안 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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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이 `body` 가 아니라 제 통에서 구르는 셸(`body { overflow: hidden }`)에서는 창 굴리기가 아무 일도 하지 않으므로, 통을 못 찾고 창도 구를 수 없으면 **개발 모드에 한 번 알린다**(조용히 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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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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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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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에게 먼저